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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발매된지 20년이 되어가는 "계절을 안고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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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나 많은 알람덕분에 놀라서

 

뭔일인가 하고 확인해보니,

 

몇일전에 썼던 이 게시물이 “오른쪽 베스트”에 올라와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계절을 안고서”가 발매된지 20년째이고

 

마침 게임의 배경계절인 봄(4월 15일)이고해서 글을 올렸었는데

 

많은분들이 게임과 주제가를 기억해주셔서 오른쪽에 올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덧글과 추천을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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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봄에 SCE에서 "야루도라"라는 시리즈로 "더블케스트"라는 작품이 하나발매되었습니다.

"야루도라(やるドラ)"는 합성어로써 やる(하다)와 ドラマ(드라마)의 준말인 ドラ의 합성어로 있는그대로 그대로 직역하면 

"하는드라마"라는 애매한 의미가 되지만 이시리즈를 알고 있는 게이머들에게는 "즐기는 드라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루도라의 발매순은 "더블케스트", "계절을 안고서", "삼파기타", "설앵화"순이지만 각 작품이 계절을 의미하고 있다고 합니다.

"계절을 안고서"를 봄으로 시작해서, "더블케스트"는 여름, "삼파기타"는 가을, 겨울인 "설앵화"를 마지막으로 발매합니다.




많은 "야루도라"시리즈중 개인적으로 스토리나 원화, 캐릭터, 음악등이 여러모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계절을 안고서"에 대한 이런저런 물품을 모았었는데 이번에 자료를 약간보충해서 다시 소개해봅니다.

 

 

 

 

 

Ps. 마침 발매된지 20주년이고해서 사진을 새로 찍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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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테이션용 "계절을 안고서" ]



 

 

 

20년전인 98년 7월에 PS에 2disk로 발매된 게임입니다.


사실상 PS용으로 나온 야루도라 4종류의 경우 각게임이 계절에 뜻하는데


계절을 안고서는 봄에 해당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더블캐스트" 다음발매해 두번째로 발매가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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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테이션 포터블용 "계절을 안고서" ]



 

 

 

05년 여름에 나온 PSP용 "계절을 안고서"입니다.


일단 PS의 야루도라를 PSP로 완벽한 이식능력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하지만 그이식능력이란 로딩(?!)까지 

 

 너무 완벽하게 이식한 작품이라서 여러의미로 대단하다고 느꼈었습니다.

 

 

 

 


 



 

 

 

 

 

 

 

 

[ PS용 계절을 안고서의 오마케 모드의 스샷입니다. ] 

 

 

 



야루도라시리즈의 특징은 발매당시


게이머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수많은 분기를 거처


무려 27개의 엔딩을 볼수 있다것과 당시 보기 힘들었던


많은양의 동영상이 게이머들을 즐겁게 했던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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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루도라 '계절을 안고서' 오피셜 팬북 ]


 









 


 


 





 






[ 오피셜 팬북에 포함되어 있는 자료 일부입니다. ]






SCE에서 야루도라팬들을 위해 판매를 했다고 볼수있는 물건으로


각각의 작품마다 나온 오피셜 팬북이랍니다.


일단 말그대로 책과 같은 모양을하고 있고 책내용에는


각각의 게임에 설정과 원화가 약간씩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봉되어있는 CD의 내용으로는 굿엔딩 5개의 세이브파일과 약간의 설정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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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을 안고서 엔딩 테마 싱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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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을 안고서 OST ]



 

 

 

"계절을 안고서"의 테마곡인 "季節を抱きしめて"의 싱글과 OST입니다.


물건을 구하고 배송되던 당시 알고 계시던 분이 하나씩 주셔서 


싱글과 OST가 각각 두개가 되어서 아직까지 소장중인 물건들입니다.

 

 

 

 

 

 

 

 

 

 

 

이게임의 이름이자 테마곡인 계절을 안고서을 부르셨던 

 

오토 후미(大藤史)님이 유트브에 올리신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季節を抱きしめて"는 아직까지 들어도 좋은곡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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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을 안고서 드라마 CD ]




"계절을 안고서"의 히로인인 마유(성우'今井由香(이마이 유카)')가 출연한 드라마CD로


원작인 게임과는 전혀다른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일어공부좀할겸해서 구한 물건인대 구할당시 뭔소린지 알아듣기 힘들었었고.


이제서야 좀 알아들을수 있을정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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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을 안고서 '체험판' ]






PS용으로 본게임이 나오기전에 나왔던 체험판이랍니다.


일단 발매된 물건이 아니고 말그대로 체험판으로써 


배포가되었던 물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물건의 경우 예전 단골게임 샾에서 얻은 물건으로 


제가 계절을 안고서 관련물품을 모으게된 계기를 만들어준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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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셜 가이드북"과 "본선 대본집" ]






패미통에서 발매된 오피셜가이드북으로 


게임을 만들면서 있던 이런 저런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는 물건이랍니다.


처음에 이물건을 구할때는 오피셜 가이드북만으로 구성되어있는줄 알았는대


"계절을 안고서"의 대본집이 같이 포함되어 배송이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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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을 안고서 콜렉터즈 디스크 ]






 


 






[ 콜랙터즈 디스크 안에 들어있던 프로토타입 스샷 ]






  


 


 







[ 콜랙터즈 디스크내에 있던 게임에서 사용된 이미지 ]






"계절을 안고서 콜렉터즈 디스크"란 이름으로 나온것으로


디스크안의 내용은 계절을 안고서의 프로토영상과 


이런저런 프로그렘이 같이들어 있었고 마우스패드가 있던 물건이랍니다.


개인적으로 구하기 힘들었던 물건으로 구할려구 몇달간 노력하다 포기하다가

 

 


우연히 일옥에 올라온것을 보고 바로 구입한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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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루도라 공식 설정 BOX ]




마지막물건은 "야루도라 공식 설정 BOX"입니다.


"계절을 안고서"만이 아닌 야루도라 시리즈(플스용만이랍니다.)의


설정 및 원화집으로 볼륨이 상당한 물건이랍니다.


야루도라를 즐겨하셨던 팬분들께는 하나쯤 있으면 좋은 물건이기도 하답니다.







20년전에 한번 빠졌던 게임시리즈인 야루도라 시리즈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와 당시의 신선함때문에 지금까지도 팬이 된 작품이랍니다.


일본어 공부좀 할겸 조금씩 모아오던 "계절을 안고서" 관련 물건들


어느새 이렇게 많이 모이게 되었답니다.


예전에는 이런저런 게임을 많이하기는 했지만,


요즘은 액션게임과 다른 여러장르를 접하다보니 멀리하는 스타일의 게임이 되더군요.


하지만 가끔 스토리좋은 게임을 즐기기위해 한번씩 찾아서 플레이하며


특히 봄이오는 4월에 더욱 기억이 나는 게임이기도 하답니다.




발매 20주년이고 마침 기억이 나서 새롭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다보니

 

예전에 썼던 글에 사진만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며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47
1


(1247761)

121.184.***.***

BEST
정성이 들어간 게임리뷰는 추천입니다. 야루도라 씨리즈 오랫만에 보는군요. 이 씨리즈 특징은 여주인공이 다 기억상실을 기본으로 스토리가 꾸며지죠. 전 이게임을 직접 해본적은 없는데, 게임잡지에서 완벽대사 공략을 해줘서 정독했던 기억이 납니다. 스토리도 정말 좋았던 게임이었어요. 삼파기타나 설앵화의 경우 인기가 좀 사글어 들었던거 같고, 더블캐스트와 계절을 안고서는 나름 매니아층을 형성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암튼 4개의 야루도라중에 저도 계절을 안고서를 가장 좋아합니다.
18.04.16 02:09
(607230)

175.124.***.***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door라는 타이틀곡도 더블캐스트에 잘맞는 노래였죠.
18.04.20 13:36
BEST
캬아 오랜만에 보는군요. "계절을 안고서" 너무 오래전에 플레이해서 기억이 뒤죽박죽 섞였지만 4가지 작품중 그나마 가장 정상적인 야루도라 시리즈일껍니다. 저 여자가 봄의 요정이었나? 전령이었나? 아무튼 남자주인공을 도와주는 역할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주인공하곤 어떤 엔딩루트로 가도 이어지지 못했죠.. 너무 슬픈 이야기인데 저 타이틀의 예쁜 여자주인공이랑 타이틀곡이랑 기억나는군요. 아마 저 타이틀 곡은 "1000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곡? 이었나 그런 광고카피가 있었을껍니다. 이후론 삼파기타랑 더블캐스트가 있었고 삼파기타는 외국인아이가 무슨 조직에 쫓기나 그랬을꺼고 더블캐스트는 암것도 모르고 하면 진짜 충격먹음.. 저 여자가 이중인격자인가 했음 설앵화는 겨울에 하면 정말 지리는 작품인데,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한테 바람맞고 시도때도 없이 ■■시도함. 게임 시작하자마자 선택지 대충 고르면 그냥 ■■하고 게임 엔딩.... 암튼 야루도라시리즈는 팬북까지 소장중이었는데ㅠ 다시보니 하고싶어지네요.
18.04.20 16:30
BEST
근데 또 분위기나 독특함은 설앵화가 젤괜찮았었던느낌
18.04.20 00:38
BEST
그리고 인기 없었던 설앵화
18.04.20 07:28
(113944)

220.118.***.***

이거 오프닝곡이 참 좋았죠 저도 플스판은 소장중
18.04.16 01:00
(1247761)

121.184.***.***

BEST
정성이 들어간 게임리뷰는 추천입니다. 야루도라 씨리즈 오랫만에 보는군요. 이 씨리즈 특징은 여주인공이 다 기억상실을 기본으로 스토리가 꾸며지죠. 전 이게임을 직접 해본적은 없는데, 게임잡지에서 완벽대사 공략을 해줘서 정독했던 기억이 납니다. 스토리도 정말 좋았던 게임이었어요. 삼파기타나 설앵화의 경우 인기가 좀 사글어 들었던거 같고, 더블캐스트와 계절을 안고서는 나름 매니아층을 형성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암튼 4개의 야루도라중에 저도 계절을 안고서를 가장 좋아합니다.
18.04.16 02:09
BEST
발랑
근데 또 분위기나 독특함은 설앵화가 젤괜찮았었던느낌 | 18.04.20 00:38 | | |
정의로운국가
설앵화 여러모로 참 하는 사람 멘붕나오게 하는 스토리죠...NTR 아닌 NTR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 18.04.20 17:11 | | |
발랑
아 이게 게임 타이틀이 원조군요.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에카노) 나오는 노래인줄만 알았는데 게임이 원조였군요. 사에카노에 나오는 노래랑 똑같아서 의아해 했는데 | 18.04.22 12:08 | | |
와 벌써 20년인가요.... 저도 정품 소장중입니다..체험판은 있는지도 몰랐지만,, 계절을 안고서가 아마도 두번째 작품이었죠? 첫번째가 당시 나데시코 그림체의 " 더블캐스트" 던가.. 계절을 안고서 ost가 상당히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mp3 구해서 한참 듣고 다녔었는데..
18.04.16 06:34
(1327432)

211.63.***.***

개인적으로는 주제가 첫 소절 때문에 '4월이 되면' 반드시 생각이 나더군요. 요즘 또 종종 주제가를 듣고 있습니다. 야루도라 시리즈는 더블 캐스트와 이 기세쓰오다끼시메떼만 제대로 즐겨봤는데, PSP판을 VITA에 넣어서 한동안 다시 즐겨보기도 했습니다. 나이 먹고 다시 생각해보면 도모꼬라는 참한 처자와 심지어 옆집 누님까지도 있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마유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남주가 영 이상한 놈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당시에는 여주들이 그냥 다 좋아보이기도 했던 기억도 나네요. 어느덧 이 게임도 20주년이라니.. 다양한 컬렉션 잘 보고 갑니다^^
18.04.16 13:11
(197823)

222.104.***.***

그림이 가장 맘에 들었던 작품이군요... 그리고 이 뒤로는 어째 즐긴다기 보단 죽어가는 드라마 죽음을 맞이하는 드라마.(..하도 죽는 엔딩이 너무 많아져서-_-;) 같이 되어버렸던 게 아쉬웠죠. 유혈표현도 많고 사람의 죽음이 흉기로 일어나기도 하고... 급기야 뱀파이어까지 나왔던 걸로 기억 합니다.(...) 이 작품 정도가 무난 했는데 방향성이 어쩌다 그런 식으로 갔을까 하죠.
18.04.17 22:54
(1515007)

218.239.***.***

얼쿠...이게 벌써 발매한지 20년이나 됬나요. 중학교때 비디오 게임 잡지에서 봐서 해보고 싶아 하다가 작년엔가 일본에서 중고로 하나 집어 왔던거 같았는데 어디 있는질 모르겠네요. -_-; 그나저나 오래되긴 했군요. 그 외 설정집 등 여러가지 소장용 잘 보았습니다.
18.04.18 00:28
(503543)

112.220.***.***

계절을안고서가 봄의테마라서 먼저나왔어야했지만... 야루도라 시리즈중 더블캐스트가 그당시 폭풍의 인기를 끌고있는 나데시코의 일러스트 작가가 그린거라 먼져 발매됬죠 ..... 덕분에 오히려 계절을안고서의 관심도가 높아저서 많이 팔리긴했씀 ㅋㅋㅋ
18.04.18 15:54
(40232)

39.7.***.***

ㅎㄷㄷ 움드까지;;
18.04.18 18:59
PS판보다 PSP판이 로딩이 느렸죠. 동영상이 부드럽게 연결이 안 되고 장면 전환 때 로딩 때문에 약간씩 끊겨서 실망 했드랬죠.
18.04.19 15:23
(14706)

218.148.***.***

계절을 안고서.. 대충 20여년 전 인터넷 초창기 시절 이런저런 애니곡-사실 게임이었지만- 다운 받아 들을때 있던 곡이었는데ㅎㅎ 진짜 오랜만이네요 추억의 매개가 되는 뭔가가 있으면 역시 이럴때 좋아요 잠깐이나마 그때 그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니.. 거기에 미디엄 템포로 기억하는 원곡보다 더 느긋하고 여유롭게 감미롭게 불러주니 더 좋네요ㅎㅎ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18.04.19 22:19
(601922)

219.25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댓글달려고 로그인하네요 ㅎ 고등학교때 사촌형이 하는거보고 와 신박하다 생각한 게임이 바로 이건데 ㅎㅎ 더블캐스트는 약간스릴러느낌이 팍 ㅎ 오프닝곡도 봄에 아주 딱이고 그당시 게임라인 라인노래방에 가사와 해석까지 나왔었죠 ㅎ 아직도 가지고있는데 본가에있지만.. 일러스트 한창배울때 그린 마유 ㅎ
18.04.19 23:29
저도 야루도라 시리즈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플2 때 마지막 작품 이후로는 안나와서 안타깝긴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삼파기타가 분위기나 캐릭터 디자인이나 가장 맘에 들었었는데
18.04.19 23:34
야루도라 타이틀들 중 유일하게 스캔들 하나만 PSP로 발매가 안된게 매우 아쉽더군요. PS2 첫 야루도라 타이틀인 스캔들 이후에 나온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는 PSP로 잘 나와줬건만...T_T
18.04.19 23:47
(1666748)

116.45.***.***

여주 코스프레 별자리들도 기억날 정도로 좋았던 게임인데 원하는 엔딩 하나가 없는게 아쉽더군요. 난 XX의 XX이라도 좋으니 동생 말고 XX를 원한다고...!
18.04.20 00:17
(64758)

211.220.***.***

이거 노래 엄청 많이 들었던 기억인데.
18.04.20 00:41
엄청 오래된건데 아직도 노래가 기억나네요 간만의 추억을 되살리는 글 잘봤습니다
18.04.20 02:15
(607230)

175.124.***.***

야루도라 시리즈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예전, 아직 살아 있을지 모르겠지만 루리웹 야루도라 공략 게시판에서 자주 봰 분이 오른쪽에 온 걸 보니 너무 반갑네요. 야루도라에 아직도 빠져 있는 유전데, 아직도 더블캐스트, 계절을안고서, 삼파기타, 설앵화 네 작품의 BGM 들을 폰에 넣어 가지고 듣고 다니네요. 게임 아이디도 아직도 야루도라 관련으로 짓고 있구요.. 넘나 반가운 게시글이라 추천드리고 갑니다 T^T 고딩때 음악시간 자유악기 연주 실기 시험때, 학급에서 리코더로는 유일하게 만점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 곡이 계절을안고서 였습니다 ㅋㅋ
18.04.20 03:06
앗 봄 계절이 오면 항상 듣는 노래중 하나가 계절의안고서 o.s.t 네요 ㅎㅎ 고등학교 막 졸업하고 산 플스로 했던 게임인데 그 당시 일본어를 할줄 몰라서 게임잡지 보면서 겨우 엔딩만 본 작품인데 ㅎㅎ 그래도 어찌나 재미 있었는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는 게임 같네요
18.04.20 05:00
저도 야루도라 시리즈는 다 해봤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더블캐스트에 그 맛간 눈빛이네요. 전 계절을 안고서랑 더블캐스트가 가장 재미있었고... 다른 작품은 하긴 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거 보니 저한텐 그냥저냥이었나 봅니다
18.04.20 05:08
(607230)

175.124.***.***

BEST
자웅을겨루자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door라는 타이틀곡도 더블캐스트에 잘맞는 노래였죠. | 18.04.20 13:36 | | |
(370057)

106.253.***.***

자웅을겨루자
더블 캐스트가 캐릭 디자인이 고토케이지라 전 좋아했었죠...아무래도 나데시코 영향덕에.. | 18.04.20 17:31 | | |
(695316)

125.184.***.***

잠보곰
욕실에서 쇼코 꺼낼때 기겁했음.... | 18.04.21 20:22 | | |
(605120)

112.162.***.***

오프닝 곡이 저 당시의 유행하던 게임 발라드 느낌이 나서 좋네요. PS1 야루도라 시리즈 끝나고, PS2도 유사한 게임들이 발매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후로 야루도라 시리즈는 더이상 발매가 안되더군요. 상업적 이익이 별로 안되는지 아쉽네요. 다른 얘기지만, "헤비 레인"이라는 외국게임도 "야루도라"와 다르지만, 큰 조작이 필요없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스타일이기에, 미드보는 느낌이였죠.
18.04.20 05:26
BEST
그리고 인기 없었던 설앵화
18.04.20 07:28
(1095507)

125.129.***.***

오프닝 송 정말 좋은데.. 지금도 가끔씩 틀어봅니다
18.04.20 10:21
(13858)

218.234.***.***

이런류의 게임을 정말 안좋아하는데 이 계절을 안고서는 오프닝송이 너무 좋아서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ㅎㅎ 정성리뷰는 추천!!
18.04.20 11:42
여주인공 마유보다 기센 여친? 성격이랑 스타일 좋은 여자가 안절부절 하니까 되게 귀여웠던 기억이...
18.04.20 13:15
(15278)

210.207.***.***

동급생 해보고 접했다가 여자들 맘대로 안되서 화냈던 기억이..
18.04.20 14:37
BEST
캬아 오랜만에 보는군요. "계절을 안고서" 너무 오래전에 플레이해서 기억이 뒤죽박죽 섞였지만 4가지 작품중 그나마 가장 정상적인 야루도라 시리즈일껍니다. 저 여자가 봄의 요정이었나? 전령이었나? 아무튼 남자주인공을 도와주는 역할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주인공하곤 어떤 엔딩루트로 가도 이어지지 못했죠.. 너무 슬픈 이야기인데 저 타이틀의 예쁜 여자주인공이랑 타이틀곡이랑 기억나는군요. 아마 저 타이틀 곡은 "1000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곡? 이었나 그런 광고카피가 있었을껍니다. 이후론 삼파기타랑 더블캐스트가 있었고 삼파기타는 외국인아이가 무슨 조직에 쫓기나 그랬을꺼고 더블캐스트는 암것도 모르고 하면 진짜 충격먹음.. 저 여자가 이중인격자인가 했음 설앵화는 겨울에 하면 정말 지리는 작품인데,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한테 바람맞고 시도때도 없이 ■■시도함. 게임 시작하자마자 선택지 대충 고르면 그냥 ■■하고 게임 엔딩.... 암튼 야루도라시리즈는 팬북까지 소장중이었는데ㅠ 다시보니 하고싶어지네요.
18.04.20 16:30
아스카 닮은 히로인과 미사토 목소리의 미사토 머리색 히로인 그리고 옆집이던가 이쁜 누님 이것이 기억에 남네요.
18.04.20 17:13
(43945)

175.208.***.***

진짜 마유를 너무 좋아해서 마유편 진엔딩 영상캡쳐 다 해서 자막같이 붙여서 루리웹에 올렸었더니 "게임영상에 자막 붙여서 올리면 한글 정발이 안 된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욕먹어서 내렸던게 15년전.. 엔딩곡은 마유 생일인 매년 4/15에 듣게 되는 게임이네요. ㅠㅠ
18.04.20 18:45
(41086)

14.39.***.***

아 오랫만에 보네요!!
18.04.20 18:57
(8724)

125.184.***.***

저도 야루도라는 이거랑 더블캐스트가 제일 좋았어요 캐릭터들이 아무래도 이 두 작품이 제일 인기있을만 하게들 생겼기도 하고...
18.04.20 20:58
(254932)

183.91.***.***

저는 개인적으로 삼파기타를 제일 좋아했어요.진엔딩은 별로였고 노멀엔딩중에 마리아를 구하려고 아쿠자 두목을 쏘고 죄값을 치루고 난 다음에 마리아와 감옥간 사이에 태어난 아들과 재회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죠.
18.04.20 22:48
(254932)

183.91.***.***

프리니유
야루도라 시리즈 중 유일하게 설앵화만 안해봄.어릴때라 그림체 보고 충격 먹어서ㅋㅋ | 18.04.20 22:50 | | |
(318505)

183.104.***.***

계절을안고서 테마곡 최근에 사에카노 히로인 성우인 야스키요가 부른거 아시나요 너무 뜬금없었음 ㅋㅋ 명곡이긴 하지만요
18.04.20 23:09
(21254)

180.231.***.***

키세츠오 다키시메테 아나타토 아루키타이 즈~읏토
18.04.21 09:41
전.. 야루도라 하면.. 예전에 게임매거진 or 게이머즈에서 본 공략본 밖에 기억이 없네요. 당시 야루도라 중에 가을이었나.. 삽합회의 일원을 오빠를 둔 여주가 기억상실로 남주 집에 얹혀 사는 편이었던 걸로.. 삽합회도 나오고 경찰도 나오고.. 야큐자도 나온 기억이..
18.04.21 10:31
(4427588)

61.247.***.***

화창한 봄날에 딱 어울리는 곡입니다. 이놈의 미세먼지만 아니면 ㅡ_ㅡ..
18.04.21 12:22
(72526)

116.45.***.***

아....이거 사놓고 시디 흠집 깊게 하나 난거 때문에 1분만 돌아가고 겜 시작 못해본 바로 그 겜...... ㅠㅠ
18.04.21 13:34
(5012939)

122.45.***.***

사에카노(?)에 메구미성우가 불렀던것도 마음에 들언데요 저 야루도라의 OP CD중에서 저는 더블케스트가 좋더군요!
18.04.21 19:04
더블캐스트 공략 대사 보면서 엄청 하고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18.04.21 21:33
(121042)

45.72.***.***

전 이 게임 어느 루트를 가도 엔딩이 맘에 안들어서 별로 안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18.04.22 04:02
개인적으론 설앵화랑 삼파기타가 가장 좋았음
18.04.22 11:01
(2627)

125.189.***.***

세월 참 빠르군요 이게임이 벌써 20년전.....
18.04.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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