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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피그마 블러드본-주의!보정없는 리얼함,장판에서 하는 흙수저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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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남(Yharnam)의 남자 그분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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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지 1년만에 그분이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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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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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제일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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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떼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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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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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고 나니 안쪽은 벽돌 문양의 장식이네요

폰 케이스가..음.. 전 캡아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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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은 꽤나 타이트하게 플라스틱 케이스가 맞물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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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톱단창,야수 사냥의 단총 그리고 손 파츠4쌍,예비관절 하나, 지지대 이렇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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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부분에 저렇게 비닐로 보호 해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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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살아 있습니다 발 끝부분은 접어져서 균형잡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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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파츠에 비닐이 씌여져 있던 이유가 이것 때문이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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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빨 역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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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도 도색 잘 되어있고 블러드본 특유의 퇴폐적이고 몽환적인 느낌도 들고 아무튼 오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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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와 어깨벨트 목 두건은 연질의 플라스틱이라 부들부들합니다 

목두건은 얼굴을 돌리거나 내릴때 맞춰서 살짝살짝 조정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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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던 오른다리의 파츠

살짝 놀래서 흔들렸네요 

 

 

 

다음은 부속품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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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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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할말이 없는 디테일과 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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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처음보고 깜짝 놀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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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총보고는 더 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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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앞부분도 신경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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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려서 그렇지 위에서 보면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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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비 관절 파츠인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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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핸드 파츠 4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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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지지대이네요

 

 

다음은 간단한 포즈샷(?) 입니다

톱단창을 잡는 손이 좀 헐거워서 톱단창을 손에 걸쳐놓고 찍는다 하고 찍었는데

나중에 뺄라니까 안빠지는 신기한 ...아무튼 간단한 샷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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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디테일이 생각보다 놀랍다. 도색도 놀랍다.

특유의 느낌을 잘살렸다. 개멋있다. 혼자서도 잘 서있다.

 

단점:

무기가 적은게 아쉽다. 손파츠가 좀 헐겁다.

 

 

 

 

 

결론:

당신이 블러드본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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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질러라



댓글 | 8
1


무기가 저거뿐이라 아쉽지만 탐나네요..
18.07.12 01:42
루리웹-0775977886
루드비히의 성검이나 월광검이 있었으면 하는데 ㅠㅠ | 18.07.12 10:04 | | |
어....어디서 질러요?
18.07.12 01:43
루리웹-1773102252
어.. 저는 2017년 10월에 예약 걸어놔서 이제 받았어요.. | 18.07.12 10:04 | | |
살까말까 싶었는데 블본서 애용하던 라쿠요, 치카게, 궁검, 에블린 넷 중 하나조차 없어서 좀 많이...슬프더군요...........
18.07.12 16:42
(216132)

222.238.***.***

오...위대한 사냥꾼이시여.....
18.07.14 19:26
저도 이번에 받았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ㅜㅜ 디테일도 좋고 다른 블본 스테츄들이 너무 비싸서 침만 흘렸는데 피그마에서 나와줘서 감사할따름입니다 ㅜ
18.07.19 11:46
(3670105)

59.14.***.***

가성비는 전혀 안 좋습니다...5년전에 나왔으면 5~6만원이었습니다
18.08.19 23: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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