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완성] 1/350 Italian Battleship Roma [50]





[광고]

이탈리아 전함 로마입니다. 항복하고나서 독일 몰래 도망치려다 들켜 1300kg 항공폭탄 두발 쳐맞고 9분만에 격침당한...

 

키트는 나온지 좀 된 편이라 (요새 트럼페터같이 좌우 분할이 아닌 예전 위아래 빨간 선체 분할)

선체와 하부 헐이 잘 안맞아 런너로 하부 헐 폭을 억지로 늘려서 붙였습니다.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08.jpg

 

0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댓글 | 50
댓글쓰기


BEST
단순하게 설명하면 방탄복 기껏 입었는데 철모 안썼다가 머리에 헤드샷 맞은격...
17.03.13 21:29
(3239131)

106.254.***.***

BEST
1.3톤 항공폭탄 두 발 명중이면 어지간한 함선은 못 버팁니다. 아무리 전함이라고 해도 장갑은 적함의 주포를 맞고 버텨야 하는 함체 측면에 집중적으로 두르지, 갑판장갑은 파편이나 저각 낙탄을 방어하는 수준이면 일단 합격점이었던지라, 저정도로 규격 외의 항공폭탄을 처맞으면 함체 자체는 버티더라도 갑판과 상부구조물 망실 후 화재와 탄약고 유폭으로 비명횡사하는 게 정상입니다...
17.03.13 19:59
(1424855)

221.147.***.***

BEST
리토리오급의 상대인 영국과 프랑스의 전함들은 포탄의 무게가 아무리 무거워도 1톤을 넘지 않습니다. 게다가 전함의 탄은 아무리 낙각이 크더라도 항공폭탄보다 크진 않죠. 전함의 입장에서 보면 리모콘 유도가 되며 수직으로 떨어지는 1300kg대의 항공폭탄은 아주 상식밖의 물건이죠. 이 상식밖의 공격에 9분이나 버틴 덕분에 1875명의 승조원중 622명이 살았습니다.
17.03.14 01:28
(905312)

123.111.***.***

BEST
사실 현대식 전차들도 포탄이 정면쪽이 아닌 공중에서 수직으로 내리 꽂으면 비명횡사함.
17.03.13 23:46
(20684)

118.127.***.***

BEST
2차 대전 보면 폭탄 하나 잘못 맞고 1분안에 폭발하면서 생존자 10명 미만인 배들이 은근 많습니다. 막 1000명씩 있던 배에서 생존자 2명 이래요.
17.03.14 01:05
(1483709)

219.255.***.***

부포가 굉장히 유니크하군여
17.03.11 00:35
(1424855)

221.147.***.***

mark zein
갯수가 많아서 만들때는 귀찮았는데 포인트가 되네요. | 17.03.14 01:13 | | |
(26718)

218.152.***.***

유럽쪽 배치고는 분위기가 상당히 일본배스럽네요.
17.03.11 00:56
(1424855)

221.147.***.***

2konomi
저는 몰랐는데 의외로 일본배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 17.03.14 01:14 | | |
(3239131)

106.254.***.***

2konomi
원래 1차대전(특히 유틀란트 해전)의 전훈을 받아들여서 전간기에 전함의 설계사상이 많이 진보했는데, 추축국은 경제력이나 기술력 등 이런저런 악조건 때문에 이걸 발빠르게 따라잡지 못하고 2차대전기에도 1차대전기 함선을 크기와 성능만 뻥튀기한 함선을 주로 건조해 운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연합국 함선들과 비교해보면 디자인적으로 차이가 느껴지고 추축국 함선들끼리는 어느정도 닮은 것 같다는 인상을 받기 쉽더군요. 리토리오급은 그래도 부포곽 대신 제대로 부포탑을 채택하고 3연장 주포탑 3기를 사용한데다 속력도 고속전함이라 부르기 손색없을 정도로 낼 수 있는, 해군이 약세인 이탈리아의 함선 치고는 꽤나 효율적인 투자로 잘 만들어낸 함선인 편이지만, 어정쩡한 부포탑 배치나 미흡한 어뢰 방호력, 짧은 항속거리 등 단점이 많았죠. 일본 전함 느낌이 나는 직접적인 이유는 주포탑에 잔뜩 걸어둔 비상보트나 주포탑 바로 근처의 다연장 부포탑, 둥글한 생김새(이건 흔히 아는 아이오와의 병모양 형상이 오히려 독특한 케이스지만요), 혼자 높게 뻗어있는 마스트 형상 등 일본 전함의 디자인적 특징과 유사점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17.03.14 01:24 | | |
어떻게 전함급이 9분만에 침몰 ㅋㅋㅋㅋㅋㅋ 맞고 패면서 싸우라고 만든게 전함 아니던가
17.03.13 19:46
(3239131)

106.254.***.***

BEST
백두산왕곰
1.3톤 항공폭탄 두 발 명중이면 어지간한 함선은 못 버팁니다. 아무리 전함이라고 해도 장갑은 적함의 주포를 맞고 버텨야 하는 함체 측면에 집중적으로 두르지, 갑판장갑은 파편이나 저각 낙탄을 방어하는 수준이면 일단 합격점이었던지라, 저정도로 규격 외의 항공폭탄을 처맞으면 함체 자체는 버티더라도 갑판과 상부구조물 망실 후 화재와 탄약고 유폭으로 비명횡사하는 게 정상입니다... | 17.03.13 19:59 | | |
(3239131)

106.254.***.***

백두산왕곰
아, 물론 리토리오급이 주포탑과 상부구조물 바로 근처에 부포탑을 붙여놓는 방어력상 맹점이 있던 것도 원인이긴 합니다. 비교적 약한 부포탑이 날아가면서 주포 탄약고에 불이 붙었으니 버틸 수가 없었죠. | 17.03.13 20:03 | | |
(905312)

123.111.***.***

백두산왕곰
그게 독일이 만들었던 신병기 Fritz X에 당한거. | 17.03.13 20:37 | | |
백두산왕곰
영화 진주만에서 폭탄 한방에 두동강난 애리조나 전함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 17.03.13 20:41 | | |
BEST
백두산왕곰
단순하게 설명하면 방탄복 기껏 입었는데 철모 안썼다가 머리에 헤드샷 맞은격... | 17.03.13 21:29 | | |
(905312)

123.111.***.***

BEST
백두산왕곰
사실 현대식 전차들도 포탄이 정면쪽이 아닌 공중에서 수직으로 내리 꽂으면 비명횡사함. | 17.03.13 23:46 | | |
(448186)

1.176.***.***

백두산왕곰
틸피츠는 저거보다 더한 하드펀치를 맞고.... | 17.03.13 23:52 | | |
(20684)

118.127.***.***

BEST
백두산왕곰
2차 대전 보면 폭탄 하나 잘못 맞고 1분안에 폭발하면서 생존자 10명 미만인 배들이 은근 많습니다. 막 1000명씩 있던 배에서 생존자 2명 이래요. | 17.03.14 01:05 | | |
(1424855)

221.147.***.***

BEST
백두산왕곰
리토리오급의 상대인 영국과 프랑스의 전함들은 포탄의 무게가 아무리 무거워도 1톤을 넘지 않습니다. 게다가 전함의 탄은 아무리 낙각이 크더라도 항공폭탄보다 크진 않죠. 전함의 입장에서 보면 리모콘 유도가 되며 수직으로 떨어지는 1300kg대의 항공폭탄은 아주 상식밖의 물건이죠. 이 상식밖의 공격에 9분이나 버틴 덕분에 1875명의 승조원중 622명이 살았습니다. | 17.03.14 01:28 | | |
(4812418)

125.142.***.***

백두산왕곰
비행기로 폭탄 떨구면 전함도 한방에 골로 갈 수 있어서 현대전에서 전함을 안 쓰는 거임. | 17.03.14 08:37 | | |
(84631)

14.54.***.***

백두산왕곰
전쟁 병기들은 창과 방패중 결국 창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발전도 빠른것같네요. | 17.03.14 18:50 | | |
(3239131)

106.254.***.***

レム
글쎄요, 장갑이라는 수세적-물리적 방어 전략에서 방향을 바꾸었을 뿐입니다. 예시의 프리츠X만 해도 연합군 함선 상대로는 폭탄을 투하할 폭격기가 아예 접근을 못해서 금세 써먹을 수 없게 되었고 말이죠. 현대 함선들은 스텔스나 채프 등 레이더 기만체계를 갖추거나 개함방공능력을 강화하고 이지스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항공병기와 미사일에 대응하는 능력을 착실히 쌓고 있습니다. | 17.03.14 19:13 | | |
(759068)

113.52.***.***

아무레
하지만 옆에 있던 구식전함 워스파이트는 함께 폭탄 맞았지만 살아남음 | 17.03.14 22:53 | | |
(393640)

121.161.***.***

백두산왕곰
아무리 보아도 운이 나빳죠,거기다 이탈리아 특유에 낙천성에 문제도 있구요, 1차 공격 실패 한걸 독일 애들이 훈련 하는걸로 착각을 했으니, 신병기 Fritz X 영국에 한 상선은 6번 쏜게 다 빛나 가서 마지막 한발 맞고 침몰 했는대 그걸 맞고 침몰 당했으니까요, | 17.03.14 23:40 | | |
(3239131)

220.149.***.***

미쿠
뭐 로마의 방어구조에 맹점이 있었단 건 위에도 적었습니다. 그리고 워스파이트도 진짜 당장 침몰하는 게 당연했을 상황에서 필사적인 데미지컨트롤 끝에 기적적으로 살아남은거고 그때 입은 피해를 수리하기 위해 오랫동안 전선에서 이탈해야 했습니다. | 17.03.15 16:30 | | |
이게 그 프리츠 X 맞은 그 전함인가요??
17.03.13 20:18
(95103)

218.153.***.***

시호♥응딩이
프리츠X를 맞고 침몰한 전함이죠. 로마와 함께 항해 중이던 자매함인 이탈리아(리토리오)도 프리츠X를 맞고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행히 이탈리아는 살아남았습니다만.. | 17.03.13 22:39 | | |
(1424855)

221.147.***.***

시호♥응딩이
네. 그 외에는 동급함 리토리오와 영국 전함 워스파이트도 있습니다. | 17.03.14 01:31 | | |
섬세함이 아주 대단합니다ㄷㄷㄷ
17.03.13 23:25
(1424855)

221.147.***.***

헤수스나바스
감사합니다. | 17.03.14 01:21 | | |
(4488664)

115.23.***.***

실루엣도 도색도 멋지네요 크아 ㅋ
17.03.14 01:05
(1424855)

221.147.***.***

Zephyr_Hawk
감사합니다. | 17.03.14 01:22 | | |
(4812418)

125.142.***.***

프라모델 게시판에 진짜 군함 사진을 올리면 어떡합니까!
17.03.14 08:36
(1424855)

221.147.***.***

RENUP
감사합니다. | 17.03.14 18:42 | | |
(1493801)

14.40.***.***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 비행기는 이륙은 레일위에서 한다고 쳐도 착륙은 어케 합니까? 한번 이륙하면 끝인건가요?
17.03.14 11:15
(1343542)

118.131.***.***

션871
수면 위로 착지한걸 크레인으로 끌어 올립니다. | 17.03.14 11:31 | | |
(1493801)

14.40.***.***

Game9단
아... 이륙도 같은 방식으로 하겠군요... 감사합니다. | 17.03.14 11:33 | | |
(1343542)

118.131.***.***

션871
이륙은 화약식 캐터펄트로 밀어내서 이륙시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17.03.14 11:35 | | |
(370057)

106.253.***.***

션871
저도 이게 궁금했는데...바다에 착수시키고 끌어올리는거였군요 헤에 | 17.03.14 11:50 | | |
(1249195)

58.234.***.***

션871
저건 수상기라 밑에 바퀴대신 배가 달렷어요. 물위로 슬그머니 살포시 활강해서 근처에 머뭐 둥둥 떠있으면 크레인이 수상기 뽑기 스킬로 건져 올리고요. 이륙할땐 이륙이라기 보단 스상기를 그냥 하늘로 쏘는게 더 맞는 표현 같아요. 말그대로 포탄같이 쏴서 그 추진력으로 비행기가 뜨겠지요.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는것처럼요 | 17.03.14 18:08 | | |
(1424855)

221.147.***.***

션871
일반적으로는 윗분들 하신 말씀이 맞구요, 위 수상기 2대중 앞쪽의 플로트가 달린 Ro.43은 전함의 캐터펄트로 이륙시켜 바다에 착수하는 방식으로 귀환하는게 맞고, 뒤쪽의 Re.2000은 바퀴가 달려있어 육상착륙을 했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중해에서만 돌아다니던 전함이라 그런지 육지까지 함재기 항속거리가 닿았나 보네요. | 17.03.14 18:47 | | |
(4841)

112.160.***.***

저렇게 멀쩡한 전함들을 놔두고 영국한테 쫄아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다니...
17.03.14 13:31
(1424855)

221.147.***.***

마이트
아무래도 쪽수나 숙련도가 너무 후달리죠 | 17.03.14 18:53 | | |
(3239131)

106.254.***.***

마이트
아무리 신흥 초강대국 미국에게 밀리기 시작한 저무는 해였다곤 해도 영국의 해상전력은 당시의 이탈리아가 전함 몇 척만 믿고 덤비기엔 지나치게 크고 강력한 상대였습니다. 독일도 유보트 잠수함대를 제외하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영국 해군 상대로 올린 전과가 없다시피 하며, 공세는 커녕 혹여 들킬까 조심조심 몸 사리기도 바빴습니다. 그나마 바로 주변에 강대국이 없고 1차대전 승전국으로서 명분과 경제력을 모두 얻은 채 급격하게 양적 팽창을 이뤘던 일본은 겁없이 미국에게 덤벼봤습니다만 결과는 뭐 아시는 대로. | 17.03.14 19:16 | | |
(882938)

121.138.***.***

마이트
지브롤터 함대 - 알렉산드리아 지중해 함대 양쪽이 모두 이탈리아 해군 총 전력과 비등한 수준의 전력을 갖췄습니다. 한쪽과 공멸하면 남은 한쪽이 밀고 들어오는 걸 막을 수가 없고, 이 때문에 이탈리아 해군 본부는 전쟁 직전인 40년 5월까지 절대 참전하면 안된다고 무솔리니에게 경고했었습니다만 프랑스가 너무 일찍 무너지는 바람에 무솔리니 눈에 착시현상이... | 17.03.14 19:48 | | |
(393640)

121.161.***.***

마이트
이탈리아에 주력 전함들은 전쟁 시작 하자 말자 영국에 구식 소드피쉬 복엽기에 공격을 받고 항구에서 침몰 당해 전쟁 끝날대 까지 수리 하다가 끝났습니다.당시 항구에 수백기에 방해용 기구랑 수백문에 대공포가 있는대 불구 하고 영국에 피해는 소드퓌시 한대 뿐, | 17.03.14 23:44 | | |
(393640)

121.161.***.***

마이트
사실 이 이야기는 뒤에가 더 전설입니다.격추되어 포로가된 소드피시에 장교가 감옥에 갇혔는대,음식이 화도 하려하게 나와서 처형 되기 전에 마지막 식사인줄 알았는대,나중에 이탈리아 장교가 와서 사과 하길 당신은 장교인대 실수로 사병용 식사를 재공 했다고 하죠, | 17.03.14 23:48 | | |
(1249195)

58.234.***.***

엄청난 구명정이네요. 적어도 물에 빠져 죽을일은ㅇ 없겠어요. 무서운 전함이지만 참 인간적이네요. 일본이었다면 저 구명정 자리에 대공포를 설치했을텐데. 그런점에서 이탈리아 전함은 따봉 두자루 척척 드려도 부족함이 없네요
17.03.14 18:05
(1424855)

221.147.***.***

유부우동
주포탑이 유폭되는 처참한 최후를 생각해보면 많이 살은것 같기도 하구요. | 17.03.14 19:00 | | |
(393640)

121.161.***.***

유부우동
개전초기에 영국에 소드피시 공격이후에 대공 방어를 위해서 대공포를 만이 장착 했따고 합니다. 사실 대형 폭격기가 근접해서 쏘는 Fritz X 전함 상대로 쏠 무건도 아니고 마즐상황도 아닌대,유선 조정이라 명중 할때 까지 피할수도 없으니 근대 그걸 마젓으니 문제가 만치요, | 17.03.15 00:02 | | |
키트가 매우 정교하군요. 모델이 아니라 예술품이라고 말해도 될정도로 멋집니다.
17.03.14 19:01
(3230033)

218.153.***.***

이거 완제품으로 파는거 아닌가요? 도색하고 조립하신거라는거...?
17.03.14 21:23
Liqueur4
저런건 완제품으로 안팔아요.. 당연히 전부 조립 도색 하신겁니다 | 17.03.16 19:52 | | |
(393640)

121.161.***.***

맨 처음 사진만 보면 진짜로 사진 처럼 보이는구요,
17.03.15 00:07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25381559 공지 [공지]루리웹 프라모델 커뮤니티 공통공지 (4) priceto 2 20430 2015.05.03
25381410 공지 [공지] 스케일 모형 갤러리 이용 안내 (1) 2konomi 3 20390 2015.05.03
30557126 완성 미쿠 1 249 2017.06.25
30557123 자작 루리웹-5285163280 3 376 2017.06.25
30557122 자작 루리웹-5285163280 3 378 2017.06.25
30557120 완성 착한달곰 3 547 2017.06.24
30557119 완성 홀리인페르노 2 734 2017.06.24
30557109 완성 오능 5 1356 2017.06.23
30557108 자작 파크동린 212 49188 2017.06.23
30557105 완성 게드 4 1218 2017.06.23
30557098 조립 테레스 12 1677 2017.06.22
30557078 완성 연금술사^^ 3 2126 2017.06.19
30557052 제작 루리웹-9886614861 7 2887 2017.06.15
30557042 완성 오능 8 2742 2017.06.15
30557029 완성 루리웹-4899072792 101 28044 2017.06.14
30557015 완성 가리봉모델러 1 1867 2017.06.13
30557000 제작 김인기] 4 2872 2017.06.12
30556997 완성 연금술사^^ 3 2671 2017.06.11
30556995 완성 가리봉모델러 5 1982 2017.06.11
30556988 완성 BE GUNPLA 13 3062 2017.06.09
30556982 자작 이태원잉여킹 7 2075 2017.06.09
30556970 완성 수핔 7 2069 2017.06.08
30556965 완성 ROLENTO 10 4235 2017.06.06
30556935 제작 오리는 꿀렁꿀렁 16 4346 2017.06.01
30556929 완성 양배추한닢 6 2839 2017.06.01
30556927 완성 양배추한닢 6 1925 2017.06.01
30556907 제작 오리는 꿀렁꿀렁 42 21072 2017.05.30
30556906 조립 게드 12 2884 2017.05.30
30556896 자작 6D 62 10569 2017.05.29
30556888 완성 미쿠 7 2918 2017.05.27
30556886 완성 어쩌라구우웃 4 1999 2017.05.27
30556860 완성 곰나으리 10 2823 2017.05.24

글쓰기 3794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