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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역습의 샤아가 명작이긴 한가보네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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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판도 아니고 고작 두시간짜리 극장애니임에도 파생격 작품이 굉장히 많네요

 

유니콘은 말할것도 없고 

 

알고보니 뉴건담 실험기가 있고 그걸 다시 꺼내서 진행되는 내러티브

 

또 알고보니 사자비 조상격 기체가 있다면서 전개되는 문건담

 

이쪽은 확실히 모르겠는데 역샤에서 액시즈 밀어내는 장면에서 나오는 파일럿에게

 

어떤 작품의 파일럿이라는 설정이 붙었다군요

 

그야말로 역샤의 요소들을 하나하나 빨아먹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정작 토미노는 같은 우주세기라도 비슷한 이야기를 만들기 싫다며

 

연대 공백을 엄청 두면서 만들었는데 여러모로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댓글 | 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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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트 도가는 일단 작품내에 나온 기체고 네오지온이 애초부터 사이코프레임을 개발하고 있던거라 문제될게 하나도 없음 문젠 3개월동안 허겁지겁 뉴건담 제작에 전념하던 연방이 어떻게 내러티브를 만들 여유까지 있었냐는것 왜 굳이 그렇게까지 무리해서 다른 작품에 연결점을 두려하느냐가 문제의 핵심입니다
19.05.19 18:27
(6670)

22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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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온지 몇십년이나 지난 작품의 설정이 없으면 자기 작품도 제대로 못만드는 건가싶네요...
19.05.19 18:41
(5052325)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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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제타에서 역샤까지 오리지널 디자인들이 가득하고 이들의 상업성이 출중했는데 정작 그 후계자임을 자칭하는 작품이 오리지널이 거의 없고 다 기존 유명기체에 빨대만 꼽은 디자인만 보여주는데 비판을 피해갈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잘 팔리니 어쩌니 하는건 장사꾼들이나 그런 생각을 하는거지 소비자 입장에서 그런걸 생각하고 이해해줄 이유는 전혀 없죠
19.05.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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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연방에 사이코프레임이 넘어간건 뉴건담 제작당시에 샤아의 유출덕분일탠데 뉴건담 프로토타입이라고밖에 생각할수 없음 디자인도 그렇고
19.05.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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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자면 뉴건담 실험기 -> 뉴건담의 사이코프레임을 위한 실험기로 바뀐것일뿐이죠 말장난이나 다름없음
19.05.19 18:19
(4882166)

211.230.***.***

내러티브는 뉴 건담 실험기가 아니라 뉴 건담 전에 만들어졌던 사이코 프레임 실험기라는 설정입니다. 뉴 건담 전에 있던 사이코 프레임 실험기로는 야크트 도가도 있고, 실제 계보상으로도 야크트 도가랑 같은 계보... 내러티브는 발표 당시 설정이 잘못 퍼진 것도 있고, 설정에 굳이 뉴 건담을 붙여놔서 많은 사람들을 헷갈리게 해놨는데... 여튼 그렇습니다.
19.05.19 18:08
(1252233)

121.181.***.***

오마 지오
뉴건담 전에는 뮤라는 코드네임이 붙은 시험기가 있었는데 한대가 아니라 여러대였고 그 중 하나를 가져다 만든게 내러티브였다는 설정이었나요? | 19.05.19 18: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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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 지오
어쨋든 연방에 사이코프레임이 넘어간건 뉴건담 제작당시에 샤아의 유출덕분일탠데 뉴건담 프로토타입이라고밖에 생각할수 없음 디자인도 그렇고 | 19.05.19 18:15 | | |
(4882166)

211.230.***.***

아카츠키1
뮤 건담인지는 잘 모르겠네요...일단 뮤랑 같은 시기에 개발됐다고는 하는데 | 19.05.19 18:15 | | |
(4882166)

211.2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마 지오
뉴 건담 프로토타입이라는 설정 자체를 프로듀서가 직접 나서서 부정했어요. | 19.05.19 18:17 | | |
(4882166)

211.2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마 지오
https://news.mynavi.jp/article/20181129-gundam/ | 19.05.19 18: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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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 지오
정확히 말하자면 뉴건담 실험기 -> 뉴건담의 사이코프레임을 위한 실험기로 바뀐것일뿐이죠 말장난이나 다름없음 | 19.05.19 18:19 | | |
(4882166)

211.230.***.***

쿠엔틴 타란티노
야크트 도가도 따지면 내러티브처럼 "뉴 건담 전에 있던 사이코 프레임 실험기"입니다. 그런데 야크트 도가보고 뉴 건담 계보라고는 안하잖아요? | 19.05.19 18: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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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 지오
야크트 도가는 일단 작품내에 나온 기체고 네오지온이 애초부터 사이코프레임을 개발하고 있던거라 문제될게 하나도 없음 문젠 3개월동안 허겁지겁 뉴건담 제작에 전념하던 연방이 어떻게 내러티브를 만들 여유까지 있었냐는것 왜 굳이 그렇게까지 무리해서 다른 작품에 연결점을 두려하느냐가 문제의 핵심입니다 | 19.05.19 18:27 | | |
(4882166)

211.230.***.***

쿠엔틴 타란티노
내러티브 건담의 원형은 위에서 말했듯이 뮤 건담과 같은 세대에 개발된 기체입니다. | 19.05.19 18:31 | | |
(4882166)

211.230.***.***

오마 지오
아직 건담 NT의 설정집 자체가 발매를 안해서 이 원형기에 대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한데, 일단 "뉴 건담의 실험기"라는 사실 자체를 프로듀서인 나오히로가 직접 전면에 나서서 반박까지 한 사안이니 여기에서 더 논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굳이 말장난 할꺼였으면 저런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 19.05.19 18:34 | | |
(5052325)

121.159.***.***

오마 지오
사실 뮤 건담부터 까일만한 설정이긴 하죠 뮤가 잘 안 까이는건 이런 설정이 있다는걸 아는 사람이 없어서일 거고 (...) | 19.05.19 18:35 | | |
(4882166)

211.230.***.***

오마 지오
영화 제작 발표 직후의 설정에서 "ν 건담 시험기"라고 되어 있으며 이것이 화제가 되었지만, 공개 직전 인터뷰에서 프로듀서의 나오히로는 이를 명확하게 부정하고 "ν 건담 이전에 만들어진 사이코 프레임 시험기"이라고 말했다. | 19.05.19 18:35 | | |
오마 지오
뉴건담 실험기든 사이코프레임 실험기든 역샤 빨아먹기나 다름없죠 아마 뉴건담 실험기라 하면 건덕들이 오웃!! 뉴건담에 실험기가? 그거대단한걸? 이럴거라고 예측한게 빗나가도 한참 빗나가서 말 바꾼거겠죠 | 19.05.19 18:38 | | |
쿠엔틴 타란티노
뉴건담을 제작한 것은 연방이 아니라 애너하임이고, 애너하임은 연방 소속이 아닙니다. 연방과 네오지온 둘 모두에 양다리 걸치고 있던 전쟁상인들이죠. 단지 납품을 연방쪽에 많이 할 뿐입니다. 즉 애너하임은 이미 개전 전 단계부터 사이코 프레임 기술을 알고 있었다는 말이므로 별도의 사이코 프레임 시험기가 있다는 설정 자체는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러티브가 문제가 되는 것은 뉴건담의 테스트기라는 것이 문제였지 사이코 프레임 시험기라는 설정만 놓고보면 추가될만한 구멍이 아예 없진 않습니다. | 19.05.19 18:39 | | |
쿠엔틴 타란티노
어쨋든 사이코프레임 실험기라고 말한 이상 내러티브 건담의 완성시기는 샤아의 사이코프레임 유출 ~ 뉴건담 완성 사이라고밖에 상정할 수 없음 | 19.05.19 18:41 | | |
(5052325)

121.159.***.***

오마 지오
솔직히 내러티브 디자인부터가 뉴건담 + 유니콘에 실험기같은 느낌으로 그려보라는 주문이 와닿은 디자인이죠 뉴건담 시험기라고 알려진 순간에 여론이었든, 주변잡음이었던 간에 뉴건담과 설정 충돌이 너무 심하니까 한발 움츠려서 '뉴건담 시험기는 아니다' 하고 부정한게 아니었을까요 처음부터 강하게 부정할 생각이었으면 그런 공개는 안햇을거 같은데요 | 19.05.19 18:41 | | |
(4882166)

211.230.***.***

쿠엔틴 타란티노
얘들이 팬들 눈치보고 설정 바꿀 애들은 아니라서;; | 19.05.19 18:41 | | |
Elpran[엘프란]
역샤 보면 알겠지만 같은 애너하임이라도 연방계 기술자랑 지온계 기술자는 명백히 갈라져있음 괜히 첸이 이런게 말이 되냐고 했겠슴까 | 19.05.19 18:42 | | |
Elpran[엘프란]
또한 역샤는 고작 극장판 하나라고 말하기에는 우주세기라는 세계관에서 상당히 커다란 사건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런 작품이 우주세기 전기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만큼 그걸 어떻게 다루거나 하는 문제는 차치하고서도 우주세기가 계속 이어지는 데 있어서 중히 다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문제입니다. | 19.05.19 18:42 | | |
(4882166)

211.230.***.***

無常
초기에 공개된 그 설정 자체가 본격적으로 공개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때 함께 발표된 시난주 스타인 설정은 1호기 설정 그대로 가져왔는데 NT에 나온 시난주 스타인은 1호기가 아니었죠. | 19.05.19 18:43 | | |
(4882166)

211.230.***.***

쿠엔틴 타란티노
내러티브 건담의 완성 시기는 97년에 미셸이 꺼낸 원형기를 바탕으로 완성된거고 정확히는 원형기가 어떤 설정인가를 따져봐야하는데 원형기는 뮤랑 같은 시기에 개발됐다는거 외엔 설정이 전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19.05.19 18:44 | | |
쿠엔틴 타란티노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그렇다 해도 뒤로는 기술 공유가 있었다고 하면 별 문제도 없어요. 애초에 우주세기는 0080이 나온 이후로 설정이 계속 다시 잡히는 세계관입니다. 바뀐 설정 자체에 호불호가 있을지언정 바꾼다고 뭐라 하기에는 이미 한참 지나와버렸어요. | 19.05.19 18:45 | | |
(5052325)

121.159.***.***

Elpran[엘프란]
뭐 억지로 설정을 어떻게든 쑤셔넣어 보려면 그럴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요지는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는가 겠죠 (...) 꼭 기존 유명기체와 핏줄연결스런 설정과 디자인의 흡사함을 가져와야만 정통성을 주장할 수 있는걸까요 사실 후쿠세기 관련으론 기체들이 다 이모양이죠 유니콘 말고 오리지널이 거의 없습니다 | 19.05.19 18:46 | | |
(4882166)

211.230.***.***

오마 지오
제작진들이 처음에는 뉴 건담의 실험기로 설정했든 어쨌든 처음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지금은 뉴 건담의 실험기가 아니다 라는게 공식 설정이고 이건 변하지 않습니다. 내러티브의 원형기의 개발 시기를 따져보려면 그 원형기에 대한 설정 자료가 있어야되는데 현재는 아직 건담 NT의 설정집도 발매 안된 상황이라 이걸 논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네요. | 19.05.19 18:48 | | |
無常
좀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팔리니까요. 팔리고, 돈으로 그게 환산이 되니 하는 것이지 그런 것이 아니면 굳이 손을 대지도 않을 겁니다. | 19.05.19 18:49 | | |
(5052325)

121.159.***.***

BEST
Elpran[엘프란]
정작 제타에서 역샤까지 오리지널 디자인들이 가득하고 이들의 상업성이 출중했는데 정작 그 후계자임을 자칭하는 작품이 오리지널이 거의 없고 다 기존 유명기체에 빨대만 꼽은 디자인만 보여주는데 비판을 피해갈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잘 팔리니 어쩌니 하는건 장사꾼들이나 그런 생각을 하는거지 소비자 입장에서 그런걸 생각하고 이해해줄 이유는 전혀 없죠 | 19.05.19 18:54 | | |
無常
말씀하신 대로 소비자 입장에선 그런걸 생각하고 이해해줄 이유가 전혀 없죠. 애초에 이해를 하고 못하고와는 전혀 관계없는 문제거든요. | 19.05.19 18:59 | | |
(5203839)

112.149.***.***

쿠엔틴 타란티노
사이코 프레임의 개념 자체는 역습의 샤아의 이전에 이미 있었고, 사이코 프레임 개발을 위해서 폰 브라운 공장과 그라나다 공장이 별도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하면 충분히 설명은 됩니다. 극중의 묘사와 실제 설정을 종합해 보면 사이코 프레임을 먼저 실용화한 건 네오지온인데, 샤아가 그걸 폰 브라운 공장에 정보를 흘려서 독자개발의 필요성이 없어졌기 때문에 내러티브의 개발을 중단했다고 보면 적절히 맞아떨어집니다. 물론 어느 쪽이 되든 다분히 역습의 샤아에 묻어가려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은, 이제와선 사소한 불평밖에 할 수가 없게 되어버렸으니... | 19.05.19 19:33 | | |
Elpran[엘프란]
솔직히 지온계열이 주인 그라나다에서 만들었다고 하면 되긴 하겠지만 굳이 그 형상을 건담으로 할 이유는 없죠. 지온이라면 치를 떠는 형상인데. | 19.05.19 22:35 | | |
(6670)

221.167.***.***

BEST
솔직히 나온지 몇십년이나 지난 작품의 설정이 없으면 자기 작품도 제대로 못만드는 건가싶네요...
19.05.19 18:41
역샤에서 뉴건담 개발진중에 핵심멤버가 꽤나 죽었고 이후 사자비 개발진과 함께 시난주 스타인으로나마 비슷하게 따라갈려고 노력했었죠. 그래도 뉴건담에 필적한 성능이 안나와서 상심했을겁니다. 4년동안 따라잡으려고 개발하다가 급작스레 롤아웃됬다는 설정이라면 좀더 나았을까요.
19.05.19 18:46
(1150264)

175.113.***.***

다른건 다 그렇다치고, 작품을 만들때 제발 기존의 설정 좀 무시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역샤 설정만 봐도 뉴건담 자체가 시간이 부족해 테스트 조차 하지못한 급조한 기체인데 무슨 그 사이에 별도의 테스트 기체를 만든다는건지... 그럴 시간이 있으면 뉴건담부터 완성시키고 테스트 과정을 거쳐 단점 보완하고 말지... 사이코프레임 관련 자료도 애너하임이 가지고있었지만 유출이 안되 연방은 모르는 기술이었으며 샤아가 야크트 도가를 일부러 건네줌으로써 부랴부랴 뭔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뉴건담에 적용시키고 에너지 보충도 안되는 반쪽짜리 핀판넬을 장비한거죠;;
19.05.19 18:56
(5203839)

112.149.***.***

코요미
내러티브의 경우는 뉴건담의 시험기가 아니라 뉴건담 개발 이전에 사이코 프레임 개발을 위해 만든 시험기라는 설정이었습니다. 처음 공개될 때 일부 내용이 누락되어서 뉴 건담의 시험기라고 알려지게 되었죠. | 19.05.19 19:34 | | |
(1150264)

175.113.***.***

UC0093
문제는 그 내러티브 건담의 형식번호는 RX-9 (뉴건담이 RX-93), 사이코프레임 개발 시험기이며 제작시기가 뉴건담 바로 전이며 뉴건담을 닮은 디자인... 그리고 초기에 뉴건담 시험기로 설정되었다가 나중에 이것은 실수라고 정정. 아마 팬들이 가만있었으면 쭉 뉴건담의 시험기로 설정했을텐데 너무 반발이 심하니 그냥 사이코프레임 테스트기로 변경했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 19.05.19 20:41 | | |
(5203839)

112.149.***.***

코요미
후쿠이와 UC 제작진들이 UC의 설정에 관해서 팬들 눈치를 거의 안 봤단 걸 감안하면, 반발이 심해서 설정을 바꿨을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반발에 신경쓸거였으면 UC가 그렇게 되진 않았겠죠. 뉴 건담과의 유사성은 그냥 카토키가 뉴 건담을 의식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볼 수 있고요. | 19.05.19 21:45 | | |
(1150264)

175.113.***.***

UC0093
어짜피 후쿠이 말고는 어떤 연유로 그리되었는지는 알 수 없죠. 다만 웃긴 것이 내러티브 건담은 유니콘과 뉴건담의 인기를 이용할려는 의도가 보인다는 거죠. 두 기체에 공통적인 특징인 사이코프레임을 내러티브도 적용, 내러티브 디자인도 뉴건담과 유니콘을 섞은 듯한 것이고... 처음 덧글에 적은 듯이 기존의 설정만 망치지만 않으면 유니콘이던 내러티브던 전혀 문제 없습니다. 현재 후쿠이나 그와 관련된 작품들이 욕을 먹는 이유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경우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 19.05.19 22:27 | | |
위에 토론과는 별개로 유우 카지마가 그 엑시즈 밀어내기현장에 있었던 파일럿이죠. 블루데스티니라고 게임에 나왔습니다. 별명은 연방에 하얀벙어리
19.05.19 19:07
▶◀ 피곤한멘탈
솔직히 벙어리는 아니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대사를 못 넣는 일이 생겨서 그랬고 처음엔 대사 잘 나왔던 걸로 압니다. 근작 미싱링크에서도 대사 많이 합니다. | 19.05.19 22:41 | | |
믿습니다. 마멘~
정확하겐 지제네에서 돈아낀다고 성우뺀게 원인이 되서 놀림거리가 된거죠. 블루 데스티니에서도 말많이 하긴합니다. | 19.05.20 08:12 | | |
(687756)

223.38.***.***

▶◀ 피곤한멘탈
사실 원작에서도 성우 및 대사가 없기는 합니다 설정자체는 평범하게 말하는 친구지만 플레이어의 게임 몰입감을 위한 조치였던건데 이게 타 작품들에도 .......으로 나오면서 밈으로 | 19.05.20 08:43 | | |
(627653)

222.110.***.***

유명세에 묻어가려고 하면서 또 거기다 자기만의 오리지널리티 넣는답시고 설정이나 캐릭터성 해집어놔서 전작 팬들 뚜껑 열리게 하는게 비단 건담 시리즈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볼때마다 속이 타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19.05.19 19:19
(503271)

114.73.***.***

엑시즈 밀어내는 파일럿중 하나는 유우 카지마라는 게임 주인공인데 3가지 엔딩중에 하나가 엑시즈 밀어내는 제간 파일럿중에 한명으로 나온거였죠. 원작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작품끼리 연결고리를 만드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19.05.19 19:43
(4364250)

121.190.***.***

와 댓글들 보소 ㅎㅎ 그냥 만화일뿐이에요 무슨 블랙홀연구인줄 알겠어요 ^^
19.05.19 21:00
(263229)

113.30.***.***

무사지노
그렇게 치면 설정덕질 자체가 의미 없어집니다. | 19.05.19 23:08 | | |
(1334424)

175.210.***.***

역습의 샤아를 제일 좋아하는데 아무로와 샤아의 악연의 끝이라는 상징성도 있지만 아무로와 뉴건담의 파일럿 기량으로 적을 조져나가는 그 느낌의 전투신도 좋구요 지구의 인류가 멸망하느냐 마느냐 하는 그 긴박한 상황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이뤄낸 기적도 마음에 크게 와닿았죠 초창기 우주세기 작품을 거진 다 봐야 제대로 즐길수있다는게 좀 단점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건담시리즈중 최고로 꼽습니다.
19.05.19 22:57
애니 최고 전성기 시절 나온 작품이니 말 다했죠.
19.05.20 00:27
이제는 사나리가 아나하임 기술 훔쳐서 포뮬러 시리즈 만들었다는 설정 나올까 두렵습니다....
19.05.20 07:44
(203679)

112.220.***.***

제 생각엔 그냥 욕심때문인것 같습니다. 기존 인기작에 설정상의 연결점을 두어 정사로 편입시키고 싶은 창작자의 욕망과 그것이 프라모델 판매에 나쁘지않을 거라 판단한 반다이의 욕망이요.
19.05.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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