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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프라외)무분별한 비추를 비판하는 분들에 대해 한가지 오해들은 하지맙시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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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비추든 뭐든 별 신경안쓰는 입장이고 더 솔직히는 비추시스템의 유용성을 잘 느끼지도 못하는 입장입니다.

어쨌든 무분별한 비추를 달고 뭐하고 말건 다 개인의 생각이 맞고  비추를 박든 말든 그 부분에 대해 개인의 자유다라 의견도 맞습니다. 그러니까 '커뮤니티'이지죠.

다만 비추에 대해 비판하는분들을 점점 '나는 모든사람에게 공감을 얻어야하고 모든사람에게 사랑받고싶은 인간이다' 식으로 또 몰아가진 맙시다.

무분별하게 영문도모를 비추를날려대는게 기분이 나쁘다라고 말은 했을 지언정 왜 모두가 날 사랑해주지않고 인정하지않지라고 얘기하는 분들은 한분도 없으니까요.

그저 관점에 따라 충분히 나올만한 비판점이고 어떤 현상에대해 나올수있는 다른 의견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모든 갑론을박엔 모순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댓글 | 41


(4730219)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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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추천도 주는데 비추도 줄 수 잇죠
17.05.20 08:16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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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보니 이것도 있네. 애초에 지가 아랫글에서 제일 먼저 남들한테 (웃음) 따위나 써가면서 비아냥 대놓고 내가 따라했더니 나보고 비아냥 댄다고... 먼저 비아냥 댄 사람이 그걸 지적할 자격이 있나요? 어? 이거 '완전 지가 하면 로맨스 유도리고 남이 하면 불륜 불법'이네;;; ^^
17.05.20 11:20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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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진짜 비약하는 수준이 초딩도 아니고.. 하.. 자기 댓글에 추천 있다고 신난게 아니라 님의 이상한 논리에 반박을 한 것이고 거기에 공감한 사람들이 있는 것 뿐이죠. 추천수에 신났을 거란 사고회로 자체가가 도대체 추천/비추천을 어느정도 수준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건지, 왜 이정도까지 반응을 하는건지 아주 단적으로 보여주는거 같네요. 비추가 뭐 님 자존감을 그렇게 크게 건드리나봐요 참. 추천/비추천 수에 어쩔줄 몰라하는건 제가 아니라 역시 님 얘기같네요. 그리고 자의식 과잉이나 강박이란 말은 있어도 관심병 얘기는 아무도 안했는데요? 남이랑 논쟁할거면 워딩부터 똑바로 하시구요. 아래 글 댓글에서 제 아이디 검색했다는거 보니까 이게 빼박 제소리인거 같은데 게시글이 없다 = 비추 받기 싫어서 글을 안쓴다? 도대체 생각의 어디까지가 저 추천/비추천에 매여 계신건지 놀라울 따름. 사물 판단이 아예 추천/비추천을 떼어놓고는 안되는 수준이신가봐요. 놀랍네요. 네, 말씀하신대로 전 어느 커뮤니티든 따로 글을 쓰기보다 주로 올라오는 글들 눈팅하고 댓글 달면서 커뮤니티 생활해오긴 했는데, 제 댓글에 대해서는 비추는 박힌적도 많고 논쟁한 적도 많고요, 뒤에서 비추나 박고 놀겠다고 생각한적은 더더욱 없네요. 논리 비약이 너무 심하셔서 이걸 일일이 설명하고 있는 모양새도 참 웃겨지네요. (웃음) 게시글 없는게 비추 받기 싫고 뒤에서 남들 까기만 하겠단 심보라니 진짜... 검색해서 글마다 비추 박아주고 싶었는데 글이 없으니 어지간히 고까우셨던 모양. 안쓰럽네용.
17.05.20 09:33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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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글에서 cnrl+f 눌러서 관심병 쳐보세요. 관심병이란 소리 한번도 등장 안합니다 ^^
17.05.20 09:50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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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밖에 못알아들으시는게 딱 님 수준이신것 같네요. . # 게시글을 안쓰는건 비추받기 싫어서고 뒤에서 남들까며 비추나 박겠다는 심보다. -> 와, 놀라운 비약. # 익명의 다수가 있는 공간에서 글을 쓰면서도 쓴소리를 안들을 권리가 있다 -> 네?? 그건 혹시 님 일기장 말씀하시는거 아니에요? # 비추 박는 행위가 '다르면 넌 적! 무조건 맞다는 식의 자의식 과잉' -> 음... 누가 비추 하나 누르면서 상대를 적으로까지 규정하고 한답니까. 그리고 비추 누르는게 자의식 과잉?? # [ 그럼 입장 바꿔서 님 관련 게시글, 댓글에 매일 확인하면서 비추 박아도 된다는 말이죠? ] 라고 하셔서 그러라고 했더니 '니가 뭐라고 일일이 찾아서 비추해야 합니까?' -> 응? # 그런 워딩 한적 없다 라고 했는데 어떻게 당당하게 그딴 소릴하냐 하면서 글링크. -> 찾아보니 역시 없음. 봐라 없다.했더니 그런말 나오네 마네가 중요한게 아니다. 넌 글쓴거 보니 내로남불 빼액. . 놀랍게도 이 모든게 이분이 직접 하신 말씀들. 하아... 이런 사람이랑 논쟁을 하려고 했다니.. 제가 글쓴게 내로남불이면 왜 내로남불인지 논리적으로 말을 해야지 대화를 하죠. 할수 있는 말은 없는데 지기는 싫으니까 밑도 끝도 없이, 논리도 없이 이거 내로남불이네 하면 정신승리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17.05.20 11:11
(148957)

218.148.***.***

아무 잘못도 없는 특정 인물이 리플달면 비추박는 비추 변태들은 전부 탈모나 되길.....
17.05.20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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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자기 댓글에 공감 추천 좀 있다고 신나서는 정신병 관심병 있다고 드립치고 다니는 일부 사람도 있던데요? (웃음) 정작 검색하면 게시글은 없고 이건 뭐 정작 자기는 쓴소리 듣기 싫고 비추 박히기는 싫고 뒤에서 비추나 박고 놀겠다는 심보 타인 입장에서 생각조차 안 하면서 자유 드립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죠
17.05.20 07:24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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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이 분 진짜 비약하는 수준이 초딩도 아니고.. 하.. 자기 댓글에 추천 있다고 신난게 아니라 님의 이상한 논리에 반박을 한 것이고 거기에 공감한 사람들이 있는 것 뿐이죠. 추천수에 신났을 거란 사고회로 자체가가 도대체 추천/비추천을 어느정도 수준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건지, 왜 이정도까지 반응을 하는건지 아주 단적으로 보여주는거 같네요. 비추가 뭐 님 자존감을 그렇게 크게 건드리나봐요 참. 추천/비추천 수에 어쩔줄 몰라하는건 제가 아니라 역시 님 얘기같네요. 그리고 자의식 과잉이나 강박이란 말은 있어도 관심병 얘기는 아무도 안했는데요? 남이랑 논쟁할거면 워딩부터 똑바로 하시구요. 아래 글 댓글에서 제 아이디 검색했다는거 보니까 이게 빼박 제소리인거 같은데 게시글이 없다 = 비추 받기 싫어서 글을 안쓴다? 도대체 생각의 어디까지가 저 추천/비추천에 매여 계신건지 놀라울 따름. 사물 판단이 아예 추천/비추천을 떼어놓고는 안되는 수준이신가봐요. 놀랍네요. 네, 말씀하신대로 전 어느 커뮤니티든 따로 글을 쓰기보다 주로 올라오는 글들 눈팅하고 댓글 달면서 커뮤니티 생활해오긴 했는데, 제 댓글에 대해서는 비추는 박힌적도 많고 논쟁한 적도 많고요, 뒤에서 비추나 박고 놀겠다고 생각한적은 더더욱 없네요. 논리 비약이 너무 심하셔서 이걸 일일이 설명하고 있는 모양새도 참 웃겨지네요. (웃음) 게시글 없는게 비추 받기 싫고 뒤에서 남들 까기만 하겠단 심보라니 진짜... 검색해서 글마다 비추 박아주고 싶었는데 글이 없으니 어지간히 고까우셨던 모양. 안쓰럽네용. | 17.05.20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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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닥터
허 참 님도 어지간히도 내가 낸데 있으시네 ------------------------------------------------------------------ 관심병 얘기는 아무도 안했는데요? http://bbs.ruliweb.com/family/232/board/300079/read/30585088? ------------------------------------------------------------------------ 본인이나 비약하시면서 쓰지 마세요 자기도 똑바로 안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게 이딴 글을 쓸 수 있지? | 17.05.20 09:39 | | |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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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해당글에서 cnrl+f 눌러서 관심병 쳐보세요. 관심병이란 소리 한번도 등장 안합니다 ^^ | 17.05.20 09: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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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닥터
나오네 마네가 중요한게 아니고 본인이 글 쓰는거보니 '완전 지가 하면 로맨스 유도리고 남이하면 불륜 불법'이네;;; | 17.05.20 10:39 | | |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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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네. 그렇게밖에 못알아들으시는게 딱 님 수준이신것 같네요. . # 게시글을 안쓰는건 비추받기 싫어서고 뒤에서 남들까며 비추나 박겠다는 심보다. -> 와, 놀라운 비약. # 익명의 다수가 있는 공간에서 글을 쓰면서도 쓴소리를 안들을 권리가 있다 -> 네?? 그건 혹시 님 일기장 말씀하시는거 아니에요? # 비추 박는 행위가 '다르면 넌 적! 무조건 맞다는 식의 자의식 과잉' -> 음... 누가 비추 하나 누르면서 상대를 적으로까지 규정하고 한답니까. 그리고 비추 누르는게 자의식 과잉?? # [ 그럼 입장 바꿔서 님 관련 게시글, 댓글에 매일 확인하면서 비추 박아도 된다는 말이죠? ] 라고 하셔서 그러라고 했더니 '니가 뭐라고 일일이 찾아서 비추해야 합니까?' -> 응? # 그런 워딩 한적 없다 라고 했는데 어떻게 당당하게 그딴 소릴하냐 하면서 글링크. -> 찾아보니 역시 없음. 봐라 없다.했더니 그런말 나오네 마네가 중요한게 아니다. 넌 글쓴거 보니 내로남불 빼액. . 놀랍게도 이 모든게 이분이 직접 하신 말씀들. 하아... 이런 사람이랑 논쟁을 하려고 했다니.. 제가 글쓴게 내로남불이면 왜 내로남불인지 논리적으로 말을 해야지 대화를 하죠. 할수 있는 말은 없는데 지기는 싫으니까 밑도 끝도 없이, 논리도 없이 이거 내로남불이네 하면 정신승리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 17.05.20 11:11 | | |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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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그리고보니 이것도 있네. 애초에 지가 아랫글에서 제일 먼저 남들한테 (웃음) 따위나 써가면서 비아냥 대놓고 내가 따라했더니 나보고 비아냥 댄다고... 먼저 비아냥 댄 사람이 그걸 지적할 자격이 있나요? 어? 이거 '완전 지가 하면 로맨스 유도리고 남이 하면 불륜 불법'이네;;; ^^ | 17.05.20 11:20 | | |
자유엔 책임이 따르는데 비추는 책임이 결여되어있죠. 비추 주는쪽이 너무 일방적으로 유리합니다. 남의 의견을 말없이 비난하면서 자신은 비난받지 않을 수 있다니!!
17.05.20 07:47
(4730219)

175.223.***.***

BEST
루리웹-9R&HYLINVV00
말없이 추천도 주는데 비추도 줄 수 잇죠 | 17.05.20 08:16 | | |
(894051)

121.139.***.***

忍忍忍
왜 추천은 확인버튼이 안나오는데 비추는 확인버튼이 나오는지 그 의미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 17.05.20 10:07 | | |
(1043032)

125.190.***.***

음..그냥 관련 글을 안 쓰는게 불씨를 가장 빠르게 끄는 방법이 아닐까요
17.05.20 10:07
(3015085)

61.33.***.***

"맞는 말 했는데, 니가 하니까 아니다"라는 식의, 저 사람이 밉다는 이유만으로 비추를 주면 안 돼요! 히히 난 비추 넘 죠아
17.05.20 10:10
박준영6
비추천이 좋다고 하시니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 17.05.20 13:59 | | |
(3015085)

61.33.***.***

근육토끼님
하읏 넘 죠아 | 17.05.20 15:01 | | |
(2061344)

121.137.***.***

딱 여기서도 비추의 특징이 보이네요 대화나 개선 없이 메뚜기떼처럼 냅다 비추 날려버리기 비추 달릴 댓글에 비추박는건 애초에 말을 안합니다 그런 글을 밑에 반박댓글이 달리니까요 근데 요즘 행태는 그거랑은 완전히 다르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거죠 보다보면 모든 댓글에 비추 도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세컨으로 작이라도 하는지 어느새 특정 사람만 비추가 대여섯개 박혀있는걸 보면 이성의 부재를 넘어 졸렬함마저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저 익명성 뒤에 숨어서 낄낄대는 전형적인 악플러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비추의 원산지라고 할 수 있는 유게에서 괜히 비추테러, 비추요정, 모내기(모든댓글에 비추1)같은 단어가 나오는게 아니에요 거기서도 비추실명제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종종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오유처럼 비추실명제랑 추천실명제도 같이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가 아니지만 으로 시작하는 글은 일단 거른다고 유게에서 배웠습니다
17.05.20 10:36
Anthon
왜거르나요? | 17.05.20 10:42 | | |
(2061344)

115.23.***.***

내마음의
죄송합니다 저 글은 그렇지 않은데 쓰다보니 오해를 해버렸습니다 저 글은 그렇지 않지만 제가 일단 거른다고 쓴 이유는 저렇게 시작하는 글은 십중팔구 전형적인 패턴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서두에 자신은 그렇지 않다는 말로 물타기를 시도하면서 결국에는 그 그렇지 않다는 입장과 다를게 없는 글을 쓰거든요 ㅇㅂ나 ㅁㄱ같은데서 굉장히 자주 사용하는 패턴인데 건담으로 예를 들자면 '나는 우주세기 건덕이 아니지만 비우주세기는 용자물 보는것 같다' 정도가 되겠네요 | 17.05.20 11:15 | | |
Anthon
일베좀 하시나봐요 ㅎㅎ | 17.05.20 11:39 | | |
(2061344)

121.137.***.***

Gold Standard
배박이를 알아보면 배박이인가요? | 17.05.20 11:59 | | |
Gold Standard
캬~ 이제 메갈 알아보면 메갈이고 일베 알아보면 일베구나~ | 17.05.20 12:01 | | |
Anthon
말끝에 노자 붙이거나 운지같은 일베 말투는 몰라도 저런 패턴같은거는 보통 모르지 않나요? | 17.05.20 12:10 | | |
Gold Standard
님의 논리대로라면 그걸 아는 님도 일/베/충이겠네요? 일단 Anthon님이 잘못 알고있는게 저런거 딱히 일/베랑 메/갈에서만 많이사용하는게 아니란거 저 패턴은 많은곳에서 사용됩니다. (EX: 이거 내 이야기는 아니고 내 친구의 친구 얘기인데...<-90% 자기 얘기라는거) 근데 그것과 상관없이 일/베나 메/갈이 쓰는 언어를 알고있더라도 그 사람이 딱히 베/충이나 메/퇘지가 되는건 아니죠 | 17.05.20 12:25 | | |
Gold Standard
저런 경우 많지 않나요? '~~는 아니지만', '내 얘기는 아니고 내 친구 얘긴데'라고 물타기 하는 경우 많이 본 것 같은데요 저렇게 얘기했다고 일베라는건 진짜 비약이신데요 | 17.05.20 12:55 | | |
Anthon
제가 자주쓰는 유형이라 궁금했습니다. 저는 견해가 서로 다른데 다 이해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쓰는 유형이 비슷하다고 한쪽으로만 생각하는건 사고의 폭을 좁히지 않을까합니다. | 17.05.20 1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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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닥터 // 이야~ 참 대단하네 비추박기 = 자유의 표현 & 의지(?)의 발현, 세상 사람들이 다 평을 다 좋게 할리가 없다 애처럼 굴지 마라 ...뭐 이건데 그러면 본인(비추 박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도 자유이고 무조건 좋게 평가해야 할 이유나 의무감이 없는거죠 이 사람아 (웃음) 왜요? 본인의 행위에 대해서 해당되는 거에 언급하니 기분 나쁘죠? 입장 바꿔서 비추 박히는 사람들도 똑같이 기분 나쁩니다 이해가 안되나요? 아니면 난이도가 극상 하드코어(?) 정도로 어렵나요? [비추 변태] 에 본인도 포함되서 발끈해서는 징징드립이나 치면서 논리 타령이나 하고 있고 말이야 본인이야말고 비추 박는 행위에 대해서 자유니 뭐니 떠들어 되면서 정당화할려고 애쓰시는거 알고 비아냥 되시나? 님부터 잘하세요 말 꼬투리 물고 늘어지면서 애처럼 징징되지 마시고요 세상 모든 인류가 님 같은 사람들에 대해서 좋게 평가해야 할 이유는 없는데요? 본인 비추 박는거에 대한 것처럼 쿨하게 겸허하게 받아들이세요 그렇게 열변을 토하던 이것 또한 자유의 표현 아닙니까? 님이 아니라고 해서 다 아니게 되는건 아니잖아요? ^0^ 어디가서 비추 많이 받았다고 하셨는데 받을만하네요
17.05.20 17:38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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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아이고 별말씀을 이사람아. 내가 어디 가서 비추를 받아도 당신만큼 받았겠어요?^^ 비추천 받기 싫어서 글 안썼다 길래, 여기저기서 댓글 쓰고다녔고 비추들도 받았으니 비추 따위가 신경쓰여서 글 안쓴게 아니라고 반박한건데 도대체 누가 논점에서 한참 벗어나서 말꼬리나 잡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참. 아님 이걸 다 풀어서 써줘야 알아먹는 정도이신가.. 그리고 누가 비추에 기분 나빠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좋게 평가하라고 했어요? 그런게 의무라고 누가 말했는데요. 자꾸 하지도 않는 말 지어내서 쉐도우 복싱 마시고 남이 뭔말하는지 똑바로 좀 들으세요 이 사람아. 기분 나빠하지 말란 말이 아니고 그래, 기분 나쁠수도 있는데 그거 가지고 남들더러 비추를 찍지 마라 라고 할 문제는 아니란 겁니다. 님이 뭔데요. 이게 왜 다른 의견들이랑 본질적으로 동일선상에서 같이 받아들여질 수 없는건지 알려드려요? 여기는 열려있는 공간이에요. 누구에게나 말할 자유가 있고, 내 의견을 드러냈을때 당연히 반대의견이나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반대나 충돌들이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한 당연히 보장되어야죠. 이건 커뮤니티 뿐 아니라 이 사회의 기본 전제입니다. 그런데 님은 내가 기분 나쁘니 내 글에 반대하지도 말고, 비추도 누르지 마 이거 잖아요. 무슨 북한에서 태어난 백두혈통이세요? 모두에게 열려있는 공간의 기본 전제를 부정하는 거고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는 거죠 이건. 내가 언제 당신보고 말을 하지 말라고 한적이 있습니까 이 사람아. 얼마든지 하세요. 반박해드릴테니까. 님이 한 말들 몇개만 열거해드릴게요. # 비추로 인하여 그 당사자가 기분 나빠야 하는건 '자유'가 아니라 '침해'입니다 # 묻지도 궁금하지도 않은 쓴소리를 안 들을 권리도 자유라는 이야기죠. # 비추 박는 행위 자체부터 '다르면 넌 적! 무조건 맞다는 식의 자의식 과잉' 표본이죠 # 사람이 기분이 나쁘면 안하는게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요? # 그냥 생각 마인드 자체가 '나와 다르니 틀렸어' 이런식이니 비추 박는거 아니겠어요? # 게다가 익명성 버프 때문에 누가 비추 누르는지 알 수 없기 떄문에 정작 자기는 누르고 다니면서 깨끗한척, 착한척하는줄 누가 알겠나요 우선, 도대체 언제부터 민주주의라는 사회에서 내가 다른 사람 의견에 반대해서 그가 기분나쁘면 그건 '자유'가 아니라 '침해'다 라고 규정할수 있었습니까. 누군가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려면 아예 반박을 하지마요? 어디서 굉장히 이상한 자유의 개념을 가지고 오시네요. 그리고 님이 일기장이 아니라 공개되어 있는 공간에 님 의견을 쓴 순간 쓴소리를 안들을 자유나 권리 따윈 없요. 거기에 글을 썼단 행위 자체가 이 열린 공간에 참여한다는 의미고, 곧 다른 사람들의 생각(그것이 비추 등의 반대일지라도)이 있을 수 있는데 동의한 거니까요. 그걸 하라 마라 할 자유나 권리 님한테 없습니다. 그리고 무슨 비추 찍는게 예의도 없는 파렴치한 처럼 취급하시는 말을 하셨는데 100분 토론이라도 보시면 기절하실 듯 하네요. 비추누르는 거랑 사람이 깨끗하고 착한거랑 도대체 무슨 연관관계가 있는건지 참.. 비추가 선악의 기준이 된다는게 무슨 코미디인지. 그리고 본인은 비추 하나 찍으면서 '넌 나의 적! 내가 무조건 맞다' 라고 거창한 생각을 하시면서 찍으시나봐요. 보통은 안그러거든요. 비추 싫어하고 얼마든지 기분 나빠하세요. 근데 그건 님이 열려있는 공간에 글을 쓰는한 감수하셔야 하는거죠. 비추 찍는 사람을 예의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찍지 마라 하는건 님이야 말로 커뮤니티에 글 쓰는 예의가 아닌거죠. | 17.05.20 2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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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닥터
누가 의무감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까? -------------------------------------------------------------------------------------------------------------- 그런데 님은 내가 기분 나쁘니 내 글에 반대하지도 말고, 비추도 누르지 마 이거 잖아요. 무슨 북한에서 태어난 백두혈통이세요? 비추 찍는 사람을 예의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찍지 마라 하는건 님이야 말로 커뮤니티에 글 쓰는 예의가 아닌거죠 ------------------------------------------------------------------------------------------------- 아까부터 뭔 소리야? 제 댓글중에 내 이야기에 내 댓글에 비추 박지마...라고 그런 이야기 한적이 없는데요? 글쎄요? 정작 자기랑 생각 취향이 다르다고 비추 찍는건 괜찮고 비추찍는 사람들 평가는 왜 안되나요? 님이 뭔데요? 커뮤니티가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에 평가도 다 다르건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하지만 그럴수록 민주주의에 걸맞게 타인의 생각이나 취향도 또한 존중 받아야 하는건 아닙니까? "비추를 박든 말든 그건 내 자유야 하지만 니들은 이런 나를 평가하면 안돼 빼애애애애애애액" 정작 타인에 대한 존중할 생각도 없으면서 자기는 자유 드립치면서 존중 받아야 한다? 뭔 개소리인가요? 님 필요할때만 자유 들먹이지 말아주세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님처럼 생각하고 살지는 않습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취향이 다르다며 오지랖 떨면 언제나 분쟁이 일어납니다 | 17.05.20 20:55 | | |
(3260640)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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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 뭐 이건데 그러면 본인(비추 박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도 자유이고 무조건 좋게 평가해야 할 이유나 의무감이 없는거죠 이 사람아 (웃음) ----------------------------------------------------------------------------------------------------------- 님이 바로 전 댓글에 한 말까지 다시 써줘야 합니까? 비추를 좋게 평가할 이유나 의무가 있다고 말한적도 없는데 님이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한말이죠. 비추 누르는게 님 권리를 침해하는거고 님이 기분나쁘니까 예의 없는 거라면서요. 그게 비추 누르는 사람을 무언가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으로 모는 프레임이고 결국 비추 누르지 말라는 소리죠. 비추 찍는 사람 평가하세요. 님 말대로 스토킹하면서 비추 찍는 사람들 뭐 찌질하죠. 근데 그사람들한테 비추누르는걸 하지 마라고 할 수는 없다고요. 왜 말을 못알아들으실까. 누가 님 생각 취향 존중 안한대요? 문제는 님이 하고 있는 생각이란게 다른 사람의 의사표현을 막겠다는 거니까 문제죠. 민주주의가 모든 생각을 존중합니까? 님 생각은 그냥 생각이 아니고 타인의 의사표시 권리를 비난하는 거기때문에 문제가 있다고요. 비추 누르는게(내 의견에 반대하는게) 내 자유에 대한 '침해'다. 라고 규정하는거 자체가 님이 말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부정이라고요. | 17.05.20 2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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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제가 님한테만 왜 이렇게 집요하게 따지고 드는지 아세요? 그냥 비추징징이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님은 그냥 일반적인 다른 의견들의 충돌로서 받아들여지는 생각이 아니고 그 사람들 중에 유독 님 혼자서만 내 글에 비추를 누르는건 내 권리를 침해하는거다. 나는 여기에 글 쓰면서도 듣기 싫은 쓴소리를 안들을 자유와 권리가 있다. 따위의 위험한 생각을 주장하면서 그것 역시 생각의 다양성으로 존중되어야 한다는 개소리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남의 생각(반대)를 무시하는 저런 생각을 하면서 민주주의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을 하면서 남들과 같이 생각의 하나로 존중해주길 바랍니까? 왜 문화인들 입을 막으려고 했던 문화계 블랙리스트도 생각의 존중해줄까요? 그것도 자기들이 듣기 싫어하는 소리 안듣겠다는게 딱 님이랑 닮았는데 말이죠. | 17.05.20 2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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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닥터
따위라니...개소리라니 말 조심해라 익명성 믿고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 니 말에 추천 좀 받고 내 댓글에 추천 없다고 함부로 지껄이는데 내 생각을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니하고 관점이 다르다고 폄하 하지 마라 최소한의 존대는 써 줬는데 함부로 말하는 꼬라지보니 그럴 가치는 못 느끼겠네 글 쓰다보면 예전에 영구정지 먹은 시x류 생각나게 만드네 -_-+ 자기 생각은 무조건 옳고 남들은 틀리다 이런 마인드로 별 게시글은 활동은 없고 이야기 게시판에서만 논리타령 하면서 말꼬투리 잡고 허구한날 이런식으로 글 나누어서 분할해서 사람들 주목 시키고 추천 조작질인지 모르지만 추천 꼴랑 10 몇 개 가지고 마치 자기가 진리인거마냥 사람들 기분 나쁘게 무시하는 말투 쓰면서 싸돌아 댕기면서 뒷수습은 사과 한마디 안하고 튀고 잠적했다가 다시 부활하고 | 17.05.20 21: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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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그것도 자기들이 듣기 싫어하는 소리 안듣겠다는게 딱 님이랑 닮았는데 말이죠. ---------------------------------------------------------------------------------------------- 이게 뭔 죄인가? 틀렸나? 존중 받고 싶은게 뭐가 잘못 된건가? 별로 궁금하지도 물어보지도 않는 오지랖(비추)를 받아야 할 이유라도 있나? 오히려 내가 묻고 싶은데? 니랑 생각이 다르다(틀리다)...하면 뭐 어쩌라고?...안궁금 안물어봤잖아? 니랑 취향이 다르다(틀리다)...하면 뭐 어쩌라고?...안궁금 안물어봤잖아?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는건 맨처음 발단이 비추 변태에 대한것도 자유의 표현이니 존중 받아야 한다 | 17.05.20 21: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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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본색 나오시네. 전 딱 님이 하는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해드렸지 님보다 더한건 없는데요. 애초에 비아냥부터 시작해서 슬금슬금 없는 말까지 지어내며 막말 시작한 인간이 누군데 참.. '따위' 란 단어를 비하의 의미로만 알고 있는 걸 보니 님 수준도 참 알만 하네요. 그리고 원래 논쟁이 자기 의견이 맞다는 걸 주장하는 과정 아닙니까? 난 내가 무조건 옳다라고 생각한적 없는데요? 내 입장에서 내가 옳고 당신이 틀린 부분을 주장한거죠. 님이 이건 내가 틀렸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게끔 논박을 전혀 못한거구요. 그리고 추천 조작질 좋아하네.. 피해의식이 어디까진지 도대체. 내가 당신입니까? 추천수가 뭐라고 그런짓까지 해요 진짜. 생각하는 수준 하고는... 내가 님말대로 그깟 추천수 몇개에 기대서 이런 소릴 자신있게 하는걸로 보여요? 아닌데요. 님이 이게 틀렸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으니까 하는것 뿐이에요. 제발 논리회로에서 그놈의 추천/비추천 좀 떼어놓고 생각좀 하세요.. 그리고 누구 얘길 도대체 나한테 덮어씌우는건지.. 이제 그냥 아무 근거도 없이 막나갑니까? 추천 조작질하고 잠적했다 부활하고? 내가 그랬다고? 뭔 개소리야 진짜. 이 사람아 당신이나 말 조심하세요. 난 마지막까지 존대는 해드릴게. 그게 님한테 그럴 가치를 느껴서가 아니라 내 가치를 지키는 일이란것 정도는 알고 있어서. (웃음) | 17.05.20 21: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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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네네 알겠어요. 님한테는 내가 뭔말 한건지 알아듣는게 거의 극상 하드코어 난이도인거 이제 잘알겠어요. 내가 뭔말을 했는지 진짜 1도 못알아들으시네. 무슨 말을 더하겠나. 심지어 유죄판결 받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도 뭐가 잘못이냐고 저렇게 말을 해버리니 참.. 뉴스는 보고 사세요? | 17.05.20 2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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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그리고 게시글 활동 없는걸 끝까지 물고 늘어지시네. 내가 게시글 안 쓴게 님한테 중요한 이유가 도대체 뭐에요? 그게 지금 이 논쟁(이라고 할수도 없을거 같지만)에서 님이 주장하는 바에 1이라도 보탬이 되나요? 그게 자기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신기해서 물어봅니다. 정말로 게시글 안쓴게 비추 받기 싫고 뒤에서 남들 까기만 하려고 그런거라 생각하시는 거에요? 우왕... | 17.05.20 2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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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닥터
어이구 그러세요? 저도 마지막은 존대는 해드릴께요 그리고 비추 변태에 평가에 대해서 가만히 계세요 발끈하지 마시고요 (피식) 그리고 전 님이 시x류라고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예전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언급을 했을뿐이지요 또 뉴스는 제가 알아서 볼테니 오지랖 떨지 마시고 신경 끄시고요 | 17.05.20 2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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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네네~ 블랙리스트 아는건지 물어서, 오지랖 떨어서 죄송하네요. 근데 비추변태에 발끈한적은 없고요^^ 전 그냥 님이 틀렸다고 말한거에요. 그리고 스토킹하면서 글마다 비추 누르는건 저도 찌질한 애들이라고 생각한다니까요? 제가 뭘 문제 삼는지 모르시니 자꾸 이야기가 이렇게 딴 방향으로 흐르지.. 근데 시X류라는 사람 이야긴 나한테 그럼 왜 꺼낸건데요. 결국 니 하는짓이 그놈 같다 그 소리인건 초딩도 알겠네. 그리고 뭐한다고 다시 존대하십니까. 그냥 했던대로 반말로 너, 꼬라지, 지껄이지마라 이런거 하시지. 배알도 지조도 없으시네 참 | 17.05.20 22: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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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닥터
아니 최초의 발단 '비추 변태에 글'을 그렇게 비추 눌렀다고 진심 짜증 폭발 내면서 댓글 실시간으로 봤는데 발끈 안했다구요? 낄낄낄 아 네네~ 그리고 배알이 나발이고 간에 오지랖 떨지 마시라니깐요 안 물어봤잖아요? ^-^ 저도 님 생각이 다르다가 아니고 누군가에게는 틀렸다고 이야기 하고 싶은겁니다 | 17.05.20 22: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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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뭐라는건지 도대체. 내가 '비추 변태 글'에 비추 눌렀다고 짜증 폭발해서 댓글 달았다고요? 말좀 정리해서 다시해주시구요. 제가 비추 변태니 하는 거에 발끈했다고 생각하시면 님은 정말로 이렇게 긴 얘기를 했는데 제가 말하는 요지를 하나도 이해를 못했다는거 밖에 안되네요. 아 힘빠져.. 이런 사람을 두고 내가 뭔말을 한건지.. 그리고 내가 그냥 지나가려다가 왜 댓글 달기 시작했는지 당신이 뭐 압니까? 뭐라고 아는척이신지.. | 17.05.20 2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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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닥터
님은 뭐 지금까지 저에 대해서 쓴거는 생각도 안 하시나? 댁은 뭘 알고 쓰셨어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본인이나 똑바로 하시라구요 | 17.05.20 22: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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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랑자
내가 뭘 님한테 안다는 듯이 썼는데요? 난 님 생각이 위험하고 잘못됐다는걸 지적한거 밖에 없는데요? 자기야말로 없는말 지어내고 말꼬투리나 잡고 알지도 못하는걸 안다는 듯이 쓴 사람 아니신가? 전 충분히 똑바로 하고 있으니 님이나 똑바로 하세요. 논쟁을 하는데 상대가 지적한건 대답도 못하고, 말도 못알아듣고, 자기 할말만 하면 어쩌자는 거지. 자기 불리한건 아예 못들은척 해버리리면서 그렇게 방어도 못하는걸 계속 주장만 하고. 아주 무적이네 무적이야. | 17.05.21 08: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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