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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1권 예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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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 11,000원

출시 : 5/30

 

Fate 시리즈 최신 인기 외전 발매!

Fate 시리즈 최신의 외전 중 하나.
Fate/Zero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남긴 주인공 중 한명인 웨이버의 후일담──.
‘렌탈 마법사’의 산다 마코토가 그려낸 마술 미스터리가 막을 올린다!

『시계탑』. 그곳은 마술 세계의 중심. 고귀한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마술협회의 총본산.
이 『시계탑』 현대마술과의 군로드주인 엘멜로이 2세는 어느 사정 때문에 박리성(剝離城) 아드라에서 벌어진 유산 상속에 말려든다. 성(城) 곳곳에 장식된 무수한 천사들, 그리고 각자에게 주어진 <천사명>의 수수께끼를 푼 초대자만이 박리성 아드라의 『유산』을 물려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단순한 수수께끼 풀이가 아니라, 『시계탑』에 소속된 고위의 마술사들이 보기에도 너무나 환상적이고 비장한 사건의 시발점이었다──.
마술과 신비, 환상과 수수께끼가 교차하는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여기서 막을 올린다.

게임에서 출발해 다양한 미디어믹스 전개를 이어가는 Fate/stay night 시리즈. 그 매력 넘치는 세계관을 그려낸 외전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의 호응과 관심을 한 몸에 받던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가 드디어 국내에 정식 출간!
타입문의 마술 세계관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작가 산다 마코토의 필력이 빛을 발하는 작품으로, 또다른 인기 외전 Fate/Zero에서 주인공 중 한명이었던 미숙한 마술사 웨이버가 성장한 뒤의 모습을 펼쳐내고 있다. Fate/Zero의 저자인 우로부치 겐도 극찬했으며, Fate와 타입문 세계관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혹은 평범한 미스터리물에 질린 독자들에게 어필할 신작이 2017년 5월 30일,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초판 부록과 함께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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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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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일본판을 읽은 경험을 써보자면.. 페이트 세계관의 마술을 접목시킨 추리소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때문에 이 책으로 페이트 세계관에 처음 입문한 독자분들께는 꽤 버거운 책이기도 합니다. [렌탈 마법사] 작가가 쓴 소설이지만, 최대한 페이트 세계관에 맞춰 썼기때문에 [렌탈 마법사]의 담백한 문체도 찾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렌탈 마법사]나 작가의 이름을 믿고 책을 집어드신 분들께도 버거울 수가 있습니다. 클로즈드 서클, 밀실 살인 부류이며 살인 사건을 해결해 과는 과정이 1권의 내용입니다만, 밀실에 모여든 인물이 모두 "마법"에 관련된 인물입니다. 뿐만 아니라 "밀실"도 마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말인즉슨, 처음부터 끝까지 고유명사에 대한 설명이 죽죽 이어진다는 겁니다.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생각하시면 편할 듯 합니다. 쉴틈없이 이어지는 고유명사와 개념설명에, 영지주의와 카발라리즘 같은 생소한 개념을 줄줄줄 써져 있으니 눈이 피곤해집니다. 또한 일반적인 추리소설이 독자들에게 해결할 단서나 말미를 쥐어준다면, 이 소설에서는 "마법"으로 인해 벌어진 사실을 "마법"으로 추적하는 것이기 때문에 독자들은 그저 손놓고 활자를 읽기만 할 뿐입니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독자들이 모르는 내용을 계속 말한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추리소설 답게 반전이 있지만 독자가 그것을 알기란 요원합니다. 하지만 서브컬쳐계 소설답게, 그리고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키는 "큰거 한방"을 잘 날리는 페이트 세계관 답게, 어느정도 참고 읽으면 괜찮습니다. 설정부분도 어느정도 참고 읽으면 나중에는 괜찮아지구요. 그리고 작가가 신다 마코토이기에 어느정도 필력은 보장된 작가분이셔서. 페이트 세계관에 큰 흥미를 갖고 계신 분들에게는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허나, 추리물로서 이 작품을 사려고 하는 분들께는 좀더 고민해볼것을 추천합니다.
17.05.19 18:47
BEST
그러니까 즉 달빠들은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거다.
17.05.20 00:16
(2166510)

61.102.***.***

BEST
지금 나오는 다른 작품들은 다 평행세계인데 반해서 사건부만 유일하게 페이트 스테이나이트와 동일 세계선 이야기입니다. 뭐 작가가 타입문 설정담당인 산다씨니까...
17.05.19 19:10
별개 다 있네
17.05.19 18:34
(3439143)

112.149.***.***

부모가때리면 반항X도망O
페이트 관련된거라서 별거는 아님 | 17.05.19 18:41 | | |
으응????????????? 드디어 나오는건가?????????????
17.05.19 18:40
(236026)

175.223.***.***

헉 이거사야되
17.05.19 18:40
BEST
일본판을 읽은 경험을 써보자면.. 페이트 세계관의 마술을 접목시킨 추리소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때문에 이 책으로 페이트 세계관에 처음 입문한 독자분들께는 꽤 버거운 책이기도 합니다. [렌탈 마법사] 작가가 쓴 소설이지만, 최대한 페이트 세계관에 맞춰 썼기때문에 [렌탈 마법사]의 담백한 문체도 찾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렌탈 마법사]나 작가의 이름을 믿고 책을 집어드신 분들께도 버거울 수가 있습니다. 클로즈드 서클, 밀실 살인 부류이며 살인 사건을 해결해 과는 과정이 1권의 내용입니다만, 밀실에 모여든 인물이 모두 "마법"에 관련된 인물입니다. 뿐만 아니라 "밀실"도 마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말인즉슨, 처음부터 끝까지 고유명사에 대한 설명이 죽죽 이어진다는 겁니다.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생각하시면 편할 듯 합니다. 쉴틈없이 이어지는 고유명사와 개념설명에, 영지주의와 카발라리즘 같은 생소한 개념을 줄줄줄 써져 있으니 눈이 피곤해집니다. 또한 일반적인 추리소설이 독자들에게 해결할 단서나 말미를 쥐어준다면, 이 소설에서는 "마법"으로 인해 벌어진 사실을 "마법"으로 추적하는 것이기 때문에 독자들은 그저 손놓고 활자를 읽기만 할 뿐입니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독자들이 모르는 내용을 계속 말한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추리소설 답게 반전이 있지만 독자가 그것을 알기란 요원합니다. 하지만 서브컬쳐계 소설답게, 그리고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키는 "큰거 한방"을 잘 날리는 페이트 세계관 답게, 어느정도 참고 읽으면 괜찮습니다. 설정부분도 어느정도 참고 읽으면 나중에는 괜찮아지구요. 그리고 작가가 신다 마코토이기에 어느정도 필력은 보장된 작가분이셔서. 페이트 세계관에 큰 흥미를 갖고 계신 분들에게는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허나, 추리물로서 이 작품을 사려고 하는 분들께는 좀더 고민해볼것을 추천합니다.
17.05.19 18:47
레오디아너트
전 렌탈마법사 작가의 문체가 너무 안맞던데. 애니 한창 방영할때 렌탈마법사 라노벨로 보려고 몇권 한번에 샀다가 1권도 다 못읽고 집에 봉인중인게 생각나네요.. | 17.05.19 19:07 | | |
(2166510)

61.102.***.***

레오디아너트
오컬트쪽에 관심이 있으면 추리는 가능한 수준입니다. 근데 그게 일반적인 지식이 아닐뿐이죠... | 17.05.19 19:12 | | |
BEST
레오디아너트
그러니까 즉 달빠들은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거다. | 17.05.20 00:16 | | |
(2166510)

61.102.***.***

BEST
지금 나오는 다른 작품들은 다 평행세계인데 반해서 사건부만 유일하게 페이트 스테이나이트와 동일 세계선 이야기입니다. 뭐 작가가 타입문 설정담당인 산다씨니까...
17.05.19 19:10
(2166510)

61.102.***.***

Arisael
대충 요약하면 렌탈 마법사의 오컬트 지식+ 페이트의 문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 딱딱한 느낌이 있습니다. | 17.05.19 19:11 | | |
페이트는 얼마나 많은 작가를 집어삼키려는 것일까
17.05.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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