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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자녀에 이해관계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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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사랑의 계절

관계란 정원과 같다. 화초들이 무성하고 풍요롭기를 

원한다면 꼬박꼬박 물을 주어야 한다. 계절은 물론, 변덕스런

날씨에 맞추어 각별한 보살핌도 필요하다. 새로 씨앗을 

뿌리고 가끔은 잡초도 뽑아주어야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마법이 꺼지지 않게 하려면 우리는 사랑의 계절을 

이해해야 하고 그 특별한 요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성공적인 관계를 위해서 우리는 사랑이 지닌 각각의 

계절을 이해 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때로 사랑은 힘들이지 않고 쉽게 꽃을 피우기도 하지만 또 어떤 때는 수고를 요하기도 한다. 어떤 때는 사랑으로 가슴이 충만하다가도 또 다음

순간에는 공허로움이 찾아든다. 우리는  상대가 늘 애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거나 사랑의 방법을 알고 있으리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이와 같은 이해의 선물은 당신이 늘 기억하고 있기를 바라서도 안 된다. 배움의 과정이란

듣고적용하는 것뿐 아니라 망각했다가 다시 기억해 내는 것 까지른 아우르는 것이다.

다음에 언젠가 당신이 이성으로 인해 좌절감을 느낄

남자는 화성에서 오고  여자는 금성에서 왔음을 기억하라.

다른 것은 다 그만두고라도 우리가 서로 다를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이 보다 애정 어린 마음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비난과 원망을 조금씩 놓아보내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요청함으로써, 당신이 원하고 또 누려야 마땅한 애정 어린 관계를 창조할 수 있다.

 

1월 5일

관계를 쌓아 나가기

서로 격려하고 보답하는 관계를 창조하는 데 필요한 네 가지 

열쇠가 여기 있다.

1.목적에 부합하는 대화 -이해하고 이해 받으려는 의지를

가지고 의사를 전달하기 

2.올바른 이해 - 우리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감사하고 존중하기 

3.비난 삼가기 -  자신과 남에 대한 부정적인 판단에서 벗어나기 

4.책임 인정하기- 당신이 관계에서 얻은 것에 대해 똑같이 

책임을 지고 용서를 실천하기 

이 네 가지 열쇠는 당신 내부의 잠재력을 일 깨위 애정 어린

관계를 창조하고 희망과 이상을 실현하게 할 수 있다.

그것들은 왜 당신의 관계에 문재가 있었는지를 깨닫게 하고

앞으로 안정되면서도 삶을 풍요롭게 하는 관계를 쌓아 나가기 위한 기초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1월 10일 

남자의 책임감

남자가 한 여자와 좋은 사이로 지내려면 그의 기대를 

조정해야 만 한다. 집에 돌아오면 자기 일은 끝났다고 

생각하는 대신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그의 일의 일부라는 것을 분명히 파악해야 한다. 애정어린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뛰어넘어야 할 장애가 있다.

남자들은 일단 결혼을 한 이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은 

끝났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관계는 수고와 유희 적절한 균형을 요구한다.

 

현명한 남자는 좋은 관계를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며 그것이 상대방의 긴장을 풀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것이 두 사람 모두를 더욱더 행복하게 한다.

성공적인 관계에는 수고와 유희 함께 있는 시간과 홀로 있는 시간이 조화롭게 혼재한다. 남자의 책임 가운데 가장 주된 것은 한편으로는 자신의 남성적 자아를 유지하면서 지나치게 

한 곳에 집중하는 경항을 중화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려고 노력하며 상대의 감정과 요구를 이해하는 데 마음을 쓰는 

것이다. 그는 여자의 감정을 헤아리는 것이다 방법을 조금씩 알게 되면서 그녀를 지지해주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고 관계

속에서 느끼는 자신의 요구를 인식하게 된다. 그가 사려 깊은 노력을 기울이는 동안 그녀는 마음을 좀더 편히 가질 수 있다

 

 제독은 문득 아이들에게서 아버지 노릇보다는 그들에게 아픔을 수정하고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 받을 수

있는 관계를 원하고 싶었다.  사실 아버지란 사람은 그렇게 나쁜사람이 아닌데 왜 그렇게 고달픈  인생을 살았을까?

하는 미련때문이기도 하고 정작 희생자가 되지 말자는 것을 알면서도 진정으로 본인을 사랑하고 남에게 좋은 존재로

변화되기를 바라는지도 모른다. 사랑때문에 생기는 "리서슈머" " 프리슈머" "크리슈머"들이 있기에 삶에 희망 그리고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대중들이

관계에서 그들에게 삶이 행복한 이유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한다. 그들은 행복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며 자기와 사회적으로 꼭  필요한 존재라는 인식을 은유적으로 대중들에게

표현하고 싶은 심정일지도 모른다. 어느인간이건 간에 포유류의 공동체속에서 삶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존립을 위해 인간은 유대관계를 중요시 했다. 굳이 미움 받을 이유가 

주도성에서 부족한 정신세계의  지성 함량이라는 것에 자격지심을 느끼곤 한다.  일이 끝나면 자유로운 정신세계를 윈하고 다수를 위해 진정으로 무엇이 중요한 것인고

사랑에 대한 가치관은 결국 정신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좋은 사람들의 관계에서 오는 정신적 고통이 좋은 미래를 예고 하는 것으로 바뀌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람들은 그런 존재라서 굳이 내색하지 않으며 살아왔을 수도 있다. 그들은 잠재적인 정신세계를 부끄러운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공감을 중요시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

결국 그들은 진정으로 자기애를 모른다고 말할 수 없다.  "자기애"라는 것도 공동체와 만남 무리속에 섞이다 보면 

여러가지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사회적 오명" 그들도 인간이고 사회에 필요한 존재 열악한 환경에서도 인류에 "메세지를 보내는" 그런   "자조그룹"이다.

간혹 이들 중에서는 꽃길대신 인위적인 가시밭길을 걷고 그것을 꽃길로 바뀌길 원하는 인간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굉장히 수준 높고

성숙도 마저 일반성인들도 버거워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다수와 다르다는 것이 과연? 나쁜것일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 개인이라도 인간이라는 네트워크 조직은 결코 무시 못하는 존재일 수도 있다.

모두가 관계속에서 사랑받고 관계속에서 아픔을 느낀다. 그리고 대부분 좋은 일만 기억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수정주의자들은 현실을 왜곡하거나 좋은 것으로 

변화시키려는 편집증이 있다.  다만 "플라토닉 러브(정신적인 사랑)"의 한에서다. 굳이 실제로 연애 결혼 생각이 없더라도 공동체 속에 존재하는 이들은 분명히 있다. 가족의 문재일수도 있고

역사적 문재, 전쟁의 비극에서 생긴 오명일 수도 있다. 과거가 않좋다고 현재 미래가 않좋아 진다는 것은 피해망상이고.  인위적인 의식주로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  오명속에서 모두 죽어가는 장을 열더라도 결국 일관성을 유지하는 개인이나 그룹이 미래를 볼 수 있고,  행복한삶을 위해 개별적인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결국 오명속에서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진정으로 좋은것이 무엇인지

선택하는 것은 자유의사이기에 아픔과 고통을 감수 하며,  사는것 일 지도 모른다.  그룹마다 행복을 추구하는 생각이 "천차만별" 이기에 사회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마찰을 감수 해야한다면 굉장히 

피곤하기도 할 것이다.  그렇기에 인간은 네트워크 그룹이 존재하며, 가치관에  "소용돌이"에  휩싸일 수도 있다. 그러나 좋은 그룹에 속한다면 충분히 인격체로써 인정과 격려 연민등이 생겨 정신세계에 대해서 좋은 "정신체는 아니지만"  간혹 정신적 오류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것을 타인이 힘들어 할 정도의 리스크인가?! 라는 견해이다. 예를 들어 2차세계대전을 겪은 할머니에게서 자란 손주가

도망만 다니던 인생을 20년동안 살다가 희망이 생겨서 과거에 대해서  "편집증적인 승화의 예술세계"라고 표현하는 것이 현실만 직시한 인간의 행복과 공상과 현실을 왔다가며 중화하는 인생을 사는 것.

택한다면 후자이다. 이 세상에 쓸모 없는 인간은 드물다.  결국 욕심 때문에 생기는 문재이다.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바라보길 원하는 관계속에서 오명의 이들은  끝없이 새로운 오명을 찾고 싱싱한 정신 세계의 기쁨을 원한다. 이들은 수 많은 정신세계의 즐거움 안전성을 고려해 중간 보통을 선호 할 것이다. "플라토닉 러브"이고 그들은 "상무상조"이며 바람에도 일관성을 유지하며 사는 존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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