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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죽음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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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호자란 직업은 굉장히 피곤한 일이다. 

대게 죽음의 정보가 들어오는데 이것을 알고 정확히 막는것이 임무인데 그러지 못했다. 

하남시 미러 대통령의 회담 그리고 푸시킨의 시집과 톨스토이 전집으로 다리 9개의 건설중인 건물과 무지개 모양의 다리가 있었다. 

비오는날 양수 작업을 하던 시간에 대략 죽음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는데 막지못한 것이 아쉽다. 

본체의 령(정복왕)에 대한 복수심에 참지 못한 결과이기도 하다. 

경기도 하남 미사대교에서 투신한 스튜디오 실장 내가 일했던 곳에선 지브로 부동산이 위치해 있었고, 개소라는 단어문구가 있었다. 

지브리 스튜디오가 생각나지만, 남한주도의 통일인 흡수통일이 이뤄지기를 바랄뿐이다. 

 

비오는날 개고나서 무지개가 피어오른 세계지도의 교회에서 답을 얻었다.  하남시 수증기가 피어 오르는 수력발전소 

 

하수도에서 하수관 3개 위치하고 있는 곳에서 땅을 흔드는 포크레인의 진동이 머리위로 흔들렸다. 거센 물쌀이 장화신은 발밑으로 흘러들어 왔지만 견딜 만한 물쌀이였다. 

토목공사에 도로 주변에는 플라스틱 장벽이 나란히 세워져 있었고 코카콜라 캔의 문구에는 꽃길만 걷자란 상호가 적혀있었다. 

통일이 된다면 양원제와 부통령제 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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