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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원피스 - "아이스 타운의 수호자" (참고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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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델리아 D. 로지 

cordelia D. Rosie

악마의 열매 "물물능력자" "달링 인 더 프랑키스 중에서 마녀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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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키스 파파의 증표 "y" 원피스 세계 지도

 

 

사우스 블루에 위치하고 있는 아이스 타운 


이곳은 햇빛이 적은 추운 겨울나라이다. 


알비노 계열의 이주민들이 이곳에서 비밀리에 정착하여 살게되었다.이곳은 티치의 고향이기도 하였다. 

알비노는 본래 속설로써 옛날부터 인간들 사이에선 불로불사의 재료로 여겨 산재물로 취하고, 그것을 명약으로 값비싸게 팔았다. 

그래서 왕국은 본래 알비노 이외의 인간을 경멸하고, 왕국의 유지를 위해 철저히 통제 된 것이다. 티치는 알비노 계열의 모친에게 태어나 알비노가 아니란 이유로

그 아들 또한 그저 평범한 인간이지만 알비노와의 거리를 좁힐 수 는 없는 것이였다. 알비노 계열의 인간들만 있는 이곳 아이스 타운에서 

뜻 밖에 비정상적인 모습의 아이가 태어난 것이다. 그의 피부색의 구리빛에 검은머리 검은 눈동자의 "평범한 인간"이였다는 것으로 말이다.

알비노인들에게서 그 아이는 표면적인 것일뿐 결코 동족의 같은 부류로 인정하려 하지 않았을 뿐이다. 만일 그 아이를 인정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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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유혈 사태가 발생하고 알비노의 멸망을 뜻하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알비노 계열 중에선 흰피부 흰머리 눈동자 색상은 무관한 그런 것으로 붉은 눈이라도 포용하는 그런 왕국이였다 하지만. 이 어느 것도 속하지 못한 티치는 

당연히 많은 알비노 혼종 에게서 멸시 받을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평범한 인간이기에.. 


 

 


차가운 시베리아의 바람이 성벽을 얼어붙게 만든다. 그것은 유년시절의 티치에게 있어서 감각을 더욱 무디게 할 뿐이였다. 

따뜻한 감정이 근본적으로 무엇인지 조차 잃어버릴 만큼 혹독하고, 외로운 것이였다. 

 

그의 어머니 또한 알비노 계열이였고.. 알비노로 태어나지 못한것을 슬프게 생각하였다. 그리고 평범한 인류가 저지른 만행들의 역사를 통해 티치는 

알비노에게서도 평범한 인간에게서도 사랑이란 것을 모르고 자라왔다.. 본래 그런 수육과 인간관계에서는 인생의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했을 뿐이다. 

 

알비노 아이들: 저것봐~ 평범한 인간이야~ 재수없어~ 우리들을 죽이고 팔 생각이지? 괴물! 거무짜짜한 못생긴 괴물일 뿐이야.. 빨리 죽어버려.. 

 

티치: 너희들도 평범하지 못한 인간들이잖아! 윽윽.. 글썽  

 

그런 알비노 아이들의 놀림 속에 유년시절 "원망기"를 보내었지만 가족만큼은 그를 걱정하여 잘 보살펴 주었고.

 

상처받던 유년시절을 종교와 진리의 지식으로 그를 구원하려 애썼다. 

 

 

레18:5는 “너희는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구절에 대한 유대인들의 해석은 모든 법은 그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 아니라 ‘그로 말미암아 사는’ 조건에 종속되는 것으로 보았다. 즉, 성경의 법들은 생명을 위험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구해야 한다. 비슷한 계명인 “ 네 이웃의 피를 흘려 이익을 도모하지 말라”(레19:16)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이사야 42:16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사 58:11)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8:12)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사 14:24)

 

"티치 우리들은 태생적으로 눈 먼자들이란다.. 그것을 알고 수호자로써의 의무와 우리들을 구원해주는 것이야 말로 필연적인 사명이란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우리들을 구원해 주렴.."

 

티치: "알았어요 마마.. 인류의 구원과 복원을 위해 힘낼께요." 


알비노의 종교인들은 그에게 성령의 증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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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섬기는 존재로 그에게 영적인 의식을 마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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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가족은 고고학을 연구가였으며, 세계 정부는 아이스타운을 존재를 두려워하여 cp9를 소집하여 그들을 말살 작전을 행한것이였다. 

그로 인하여 티치의 가족과 많은 알비노계열의 인간들이 죽게 되었다. 

 

유혈은 슬프거나 절망적인 것도 아닌 "역겨움"과 "더러움의 피의 향연"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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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비안의 해적 캡틴 잭 스페로우- p마크 

-평행 세계의 캡틴 잭 스페로우 영국 함대의 제독과 즉흥적인 협상을 제안하게 된다. 

 

캡틴 잭 스페로우: 내가 응한다 치고 어떤 정보를 원해? 

제독: 모든 정보! 회담 장소(싱가포르)! 영주들의 정체 (페이트 성배 전쟁) 은화 9개의 용도가 뭔지....


 

 

바르보사: 이제 해적연맹은 종이 호랑이(K대학교)로군... 규약은 휴지 조각이 됐어..

샤오 팽: 패지곁에 남는 건 바보짓이여! 의리보단 실속이 중요한 시대지 

바르보사: 패자라고 했소? 

샤오 팽: 저 들은 더치맨과 블랙펄이 있어! 연맹엔 뭐가 있지?

바르보사: 우리에겐 칼립소가 있지

샤오 팽: 칼립소는 낡은 전설이야

바르보사: 그녀는 인간의 몸을 입은 여신이오 바다의 엄청난 힘을 끌어 모을 수 있는!

  그녀를 풀어줄 거요 그러려면 부적을 모아야 돼 

캡틴 잭 스페로우: 당신의 부적도...바르보사를 주지 마티와 나무눈깔 라게티도...

 윌 터너(러시아 월드컵)도... 윌은 특히! 난 블랙펄을 타고 당신을 쉽렉에 데려갈게 대신 날 넘기지 마

 - 공정한 거래지? 

제독:- 스완 양은 어쩌고? 

캡틴 잭 : 그녀에겐 신경 꺼

샤오 팽: 그 대가로 뭘 줄 건가? 당신이 원하는 게 뭐요?

- 여자 - 뭐요?

 잭 방금 기억났는데 내겐 나침반이 있어 내가 원하는 걸 가리키는...그럼 넌 쓸모가 없지

윌 터너: 이런 조건은 없었소

바르보사:  그럴 순 없어!

샤오 팽: 그건 내가 정해

제독: 그대가 원하는 건 회담 정보가 아냐

캡틴 잭 :  - 그럼 뭔데? - 나!

 - 내 시체... - 

스완: 좋아요!

윌 터너: 뭐요? 아니오!

다 당신 탓이야 

스완: 살고 봐야죠!

제독: 젠장 널 죽인 뒤엔 이 나침반을 이용

내 스스로 쉽렉 만을 찾을 수 있어 네 도움 받지 않고...

윌 터너: 저 들은 해적이요

스완: 해적과의 담판 나도 경험 많아요

바르보사: 그럼 합의된 건가?

캡틴 잭 :  날 죽이고 혼자 갔다가

쉽렉 만을 함락 못 시키면? 방어막이 철통 같으면? 그럼 후회할 걸? 잭을 안 죽였으면 내부에서 그가 날 도왔을 텐데...

제독: 내부에서 돕겠다?

캡틴 잭:  날 죽여도 좋지만 모욕은 마 내가 누군가?

잭 스패로우 선장이야 합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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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 세계의 사쿠라는 마토조켄을 세례영창으로 구원시켰다.- 

팍스 엑세운티부스 (Pax exeuntibus)

주님의 은총은 깊고, 자애는 영구히 끝없나이다. 

당신은 인적없는 황야에 머물며, 살 장소에 다다를 길도 알지 못하니.

굶주리고, 목마르고, 영혼은 쇠약해진다.

그 이름을 입에 담아 구원받으라. 살 장소로 이끌어줄 이의 이름을.


목마른 영혼을 만족으로 채우고, 굶주린 영혼을 좋은 것으로 채운다.

깊은 어둠 속, 고통과 쇠로 속박된 자에게 구원 있으리.

지금 속박을 부수고, 깊은 어둠으로부터 구원받는다.

죄로 얼룩진 행위에 아파하고, 불의를 번민하는 이에 구원 있으리.


바른 이에게는 기쁨의 노래를, 부덕한 이에게는 침묵을.


─────"떠나가는 영혼에 안식 있으라 Pax exeuntibus."

 

 

 

 

  

해적왕이 대해적 시대를 연뒤 더욱 더 악랄하고 영웅담이란 이름의 해적의 긍지 같은 쓰레기같은 것으로 아이스 타운은 끝없는 침략을 당하였다. 

 

"검은 장미라는 마녀"의 소문 때문에 아이스타운은 늘 해적과 금은보화를 노리는 악당들이 침입이 끊이질 않는 곳이였다. 

얼음 왕국의 근위병들로 해적들과 불법 침입자의 통제하였다. 그중 마샬 D 티치라는 근위병이 압도적으로 왕국의 수호자 역활을 하였다. 

그것으로 왕국 전속 "수호기사"로 나라를 지키는 전사가 되었다. 

 또다시 왕국에 해적놈들이 침입하여 피비린내나는 혈전을 치르게 되었다.

 

해적: 이곳이 검은장미의 마녀가 대비보 "원피스"를 얻게 해준다는 제국이라 하였더라? 어서 마녀를 내놓고, 순순히 투항해라. 그렇지 않으면 알비노의 육신과 혈육을 모두 탐할 뿐이다!!!! 캬하하하! 

 

마샬 D 티치: 어이 어이! 네놈들 같은 하이애나 같은 놈들 때문에 유년시절 가족을 잃은 슬픔에 밤잠 설치고 복수의 칼날을 갈아왔다. 이곳을 네놈들의 혈흔으로 낭자해 주마!!!!

 

 

수많은 해적 버러지 놈들은 학살하고 도살 하다시피 목숨을 거둬 들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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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델리아 D 로지: 오라버니 저도 나라를 지키는 강한 기사가 되고 싶습니다. 

마샬 D 티치: 아.. 왕국의 기사는 끝없는 전투와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강대한 적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나라를 지키는 수호자입니다.

그런 고욕을 공주님께서 굳이 짊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해적놈들은 어디 까지 약탈과 노략질이 삶이 목적인 "최하의 버러지"들입니다. 

 

그런 늑대같은 추악한 악마놈들과 싸우는 저또한 이미 타락한 몸입니다. 기사로써 이미 복수를 다짐 하고, 추악한 놈들을 싸그리 짓밟아 버리는 것이 삶의 락이 되어 버린 소론[少論]입니다. 

코델리아 D 로지: 해적들은 분명 그러한 놈들이겠군요..  부디 왕국의 영원한 수호자가 되어 고국을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마샬 D 티치: 예.. "미천한 소인"은 그저 힘을 얻고 강해져서 고국을 구할 것입니다. 

 

한편 평행이론의 세계에선 에미야 키리츠쿠가 랜서의 마스터와 령을 비열학 술책으로 암살중이였다. 

그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령화된 전쟁 같은 것이였다. 악을 경멸한 인간에대한 악을 행한 죄같은 것이였다. 

 

그 시각 니코로빈의 해군의 오하라 말살 작전이 개시되었다 고고학작들 그리고 오하라의 나무 로빈의 가족은 말살 당하였다, 



-어느 술집에서의 연회-

광대버기: 머 네놈 아이스타운으로 향한다고!? 

샹크스: 그래. 해적왕이 갔던 길을 가고 싶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우리는 한때 로저의 배에 타지 않았느냐? 그것을(대비보) 알고 싶다. 

 

그렇게 샹크스는 아이스타운으로 향하였고 

수문장 마샬 D 티치와 접전이 있었다. 

 

 샹크스: 우리 해적들은 지금 까지의 해적들과 다르다. 우리들은 다만 그것을 본질을 알고 싶을 뿐이다 진리를 탐구하고 진실을 알고 싶을 뿐이다!

마샬 D 티치: 제하하하하... 그 명분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영웅들의 피가 이나라에서 뿌려졌을 뿐이다. 그것을 얻는다 한들.. 그릇이 되지 못하면 스스로 파멸할 뿐이다 멍청한 해적놈들아! 

샹크스: 그렇다면 검으로 피를 볼 수 밖에 없겠구나.. 티치.. 

마샬 D 티치: 제하하하하! 네놈이 원하는 대로... 

 

두 영웅들이 혈투를 하려는 순간 공주 로지가 갑자기 눈밭을 뛰며 그것을 저지 하려 하였다..

 

그것은 "동족 상잔"의 비극을 막으려는 어린 공주의 "처절한 절규" 같은 것이였다. 

 

샹크스는 검을 티치에게서 뻗는 순간 공주의 저지로 인하여 순간 빈틈을 보이고.. 

티치는 수많은 전투의 경험이 많은지라 그것을 기회로 삼아 그저 적을 베었을 뿐이였다.. 이곳은 "전장이다" 비겁이니 머니 그럴거 없다.. 오로지 살아 남는자 적의 살을 뜯고 붉은 피를 뿜어내는 것을 보는것이 전장의 목적 영웅의 긍지 따윈 이미 버린것이였다... 

그렇게 샹크스의 눈가에 3줄기의 깊은 상처자국을 남기고.. 

샹크스: 크으윽!!!!! 

마샬 D 티치: 네놈의 패배다 목숨이 아깝거든 어서 해적의 긍지를 버리고, 이곳을 떠나 거라!!!!!!!

그렇게.. "전장의 잔혹함에 질려" 오히려 적의 품으로 안겨들어 그를 지키는 왕국의 반인륜적인 행동을 취한것이다.... 

샹크스: 공주여 어째서 나를 감싸안는 것이냐... 너는 나의 적이지 않더냐... 

로지: 전쟁은 더이상 싫습니다! 저희 왕국은 그저 알비노의 피가 흐를뿐입니다. 그것이 저주일 뿐입니다! 더 이상 끔찍한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공주는 본국의 적에게 동정을 표하며 격렬하게 오열하며.. 비통한 눈물을 흘릴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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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는 그것을 지켜보며.. 난생처음 전투에서 침입자의 목을 치지않는 것으로 그저 묵묵히 고개를 숙일 뿐이였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혈육의 공존을 의미하는 영예나 다름 없는 고귀한 것이기에 분단의 슬픔은 대한 죄인의 하복이였다... 

 

그렇게 샹크스는 패자로써 공주의 보호속에서 그곳을 떠날 뿐이였다. 

티치는 난생처음 패배하였다는 수치심과.. 해적과.. 더러운 세계정부의 복심을 참지못하고 새하얀 눈밭에서 그저 억누른 슬픔을 토할 뿐이였다... 

 

그것은 왕국을 지키지 못한 또 다른 패자의 눈물이였고.. 수호자로써의 고통의 무게를 어린 공주에게 짊어지게 한 수호자로써의 수치였다.

 

마샬 D 티치: (독백)( 전장의 영웅으로 칭송 받는 것으로 피를 본다는 것이 정령 국가와 세계를 구한다는 이상은 부질 없는 짓이다... 그 무용담과 정의 때문에 얼마나 피를 흘리고 살육을 했던 것인가.. 차라리 악의가면을 쓰고 지옥의 수호자가 되는 것이 슬픔도 탄식도, 후회도 없는 것이다. 전장의 공포를 모두 봉인하는 것이 운명일지도 모른다..

모든악을 삼키고.. 그것을 완전히 내것으로 정화시킨다. 진정한 왕좌에 앉을 필요도 없다... 전장 자체를 모두 無로 하여, 끝없는 "죽음의 순례"를 할 뿐이다...몇십년 전 부터 

그것은 숙명이였으며.. 인류가 내게 내려준 "수호자의 길"인 것이다. 

 

그것은 부모의 죽음을 슬퍼할 것도 없는.. 것이였다.  "수호자로써 걸어온 길"에 대한 고통은 그의 "유년시절의 보잘 것 없는 것"에도 "아름다움을 느끼게 만들 정도"로 말이다.

    

   

"티치는 해적의 각오"를 다지게 된다. 

 


 

 

 

 

 

 

 

그녀는 코델리아 가문의 여왕이였다.



-샹크스와의 전투로 왕국을 지켜내었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해군 정부측의 정보가 조달 되었던 것이다.-

 

 

 


마샬 D 티치는 이 왕국을 수호하는 전투원으로써 가장 으뜸 가는 정예전사였다.  


국왕 코델리아 D. 미카엘라는 알비노 계열의 죽어가는 왕이였다.  주치의중에서 사신도큐라는 죽음과 수명을 읽는 능력의 남자가 있었다. 

그는 악마의 열매로 능력으로 인해 수명을 읽는 능력을 얻었다. 


사신도Q는 코델리아 왕의 불치병을 치료하기 위해 티치와 같이 동행하여 왕국의 흑기사로써의 여정을 하게 되었다. 


코델리아 D. 미카엘라: 수호자의 역할로써 그대를 검은장미의 흑기사로 명하노라.. 코델리아 가문과 자손들을 지킬 힘을 얻어서 지켜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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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D 티치: 대영제국를 위하여! 아이스타운의 번영과 진흥을 위해 수호자로써 맹세합니다. 강대한 힘을 얻고나서 고국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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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보존" "인류역사상 가장 강대헸던 제국"

 

 

흑기사 여정 후의 세계

 

코델리아 가문 몰락 

그리고 머지않아 공주도 해적이 되었다.. 

조아라 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o.html?book_code=911349

 

검음수염 해적단은 

이터널 포스(Eternal Force / 영구 지침)


수동적으로 자기장을 캐치하여 섬과 섬마다 기록을 저장해야 하고, 한 섬이 내뿜는 자기장만을 계속 가리키고 있는 나침반 팔찌 형태의 로그 포스와는 달리, 모래시계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 모래시계의 바늘이 가리키는 자기장을 내뿜는 섬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주로 무역상인들이나 여행을 떠나는 목적으로 항해를 하는 사람들이 사용한다.


이터널 포스로 리틀가든에서 거인들과 정을 나누며 영구지침의 목적지가 채워질때 까지 기다리며, 수중 철도의 나라 워터세븐으로 향하였다. 

어디까지나 루피를 적이 아닌 친구로써 동료하는 입장을 청한뒤 거인들과 친하게 지내게 된 것이였다. 그는 전장의 아픔으로 좀더 교활해지고, 유순한 선장으로 바뀐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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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d 티치: 루피는 친형제 같은 혈육이오.. 그가 공적을 대신 이뤄준 것이 그저 기쁘고 대견할 뿐이로이다!.. 제하하하하! 

 

도리&브로기: 으갸갸갸갸갸' '캬바바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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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가든 도리&브로기 

도리: 피를 나눈 형제끼리 싸운다면 그것은 슬픈 운명이오! 

브로기: 그렇소! 우리 거인들은 선장자리를 두고 싸운것이지 결코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니요! 언젠가 만나게 된다면! 피를 볼 필요는 없을 것이오!

도리: 루피 덕분에 거인족의 기나긴 혈투가 종지부를 찍게되었소! 그가 우리 거인족을 구한것이요! 

 

마샬 D 티치: 제하하하하! 해적으로써 그저 "연기" 적인 것이지 루피를 미워할 이유가 없소! 그는 다만 역사를 아는 "지식과 그릇이 되려면 "대기 만성"(큰 그릇은 늦게된다..)

할뿐이지.. 결코 "복수를 위한 것"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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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선장은 구밀복검하며..본국의 공을 강대국에게 양보하여 허공난무하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달콤한 말로 마음속의 본심 검을 숨긴다)  

cp9 대한 악의를 억누르고 그저 호탕하게 웃을 뿐이였다. 

   

한편 과거의 아이스 타운은 이미 멸망하고.. 사황인 샹크스의 구역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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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크스: 벌써 십수년 전 일이구만.. 로저 해적단이 붕괴되고.. 대비보를 찾기 위해 이곳에서 티치녀석과 혈전을 벌인것도.. 

어린공주님이 애처로운 행동으로 전투는 결렬 되었지..

벤베크만: 음... 그런 일이 있었던 건가? 티치녀석은 "얼음 왕국의 수호자" 였단 것이군.. 확실히 이곳은 추운지역이라서 "벌레"들이 없어서 좋긴하다만.. 

샹크스: "코델리아 D 로지 공주"를 지키지 못한 것으로 그 녀석은 불명예로 해적이 되었어... 지켰더라면 언젠가 "20인의 왕"들 중에 한명이였겠지.. 

과거를 연 연 하자면 이미 그녀석에게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준 거나 다름없어..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강대한 적이자 전장의 인연이지.. 

  

 



벚꽃이 핀 곳에서 



겨울이 되면 눈내린다.




차가운 얼음 나라 공주님의 이야기



지키지 못한 약속을 후회하며



눈 내리는 철도 이정표 경계 너머의 



오랫 동안 이별의 슬픔을 기다리며



인연을 맺고 



연인들은 사랑을 고백한다.

 

 


제독의 함선 이곳은 우주의 시공간축을 분석하고 그것을 연구하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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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 키스의 아이들은 파파의 남길수 있다는 것에 근사하고 아름답다고 하였다. 


제독: "오하라"는 루피의 동료이니 그것의 공적은 일당으로써 그들의 파멸을 바라는 것과 다름없다.. 과거의 아이스타운으로 돌아가 알비노 인들의 구제와 내 가족을 구할 뿐이다.


과학자: 제독이시여.. 타임 리프의 시공간의 일그러진 시간 축의 역사에서는 프랑키스의 아이들 중 코코로와 미츠루의 사랑과 과거 제독의 정상결전에서 아버지에게 입은 어깨부상의 시간 축이 공존합니다. 과거의 속죄를 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리고 다른 시공건축에서 어느 인간의 어깨부상과도 연관 지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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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으로 그 에게 다시 농구를 할 수 있는 육신으로 시공간의 역사가 바뀔 것이며 그의 가족 ,그리고 어느 연금술의 시대에 이슈발인들, 나인즈와 제로투

역사가 바뀌고 평화를 되찾을 것입니다. 수호자로써 임무를 훌륭하게 이루신다면 구원하는 기쁨을 얻을 것입니다.



제독: 정작 세상을 구원하고자 했는데 자신조차 구원하는 것에 신경 쓰지 않았다. 끝까지 나의 가족들은 포기 하지 않았다. 그것을 구원하겠다.  

까마귀 보다 못한 인간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과학자: 아이스타운과 워터세븐의 지하철이 연결 된다면.. 그것은 희망이자 인류의 전장으로 부터의 구제이자 번영을 이루게 되고 타국의 "진흥 계획"으로 "아이스 타운"은 

강성국가의 업적과 자연재해의 재앙으로 인류를 안전하게 만들게 됩니다. 

  


코토미네 키레이: 마사카... 내가 그 토록 믿었던 잔혹한 "신님" 께서 가족의 유혈을 막고, 스스로를 구원한다는 말인가? 그런 역사가 바뀐다면 분명 우리에게 변화가 있을 것이다. 나의 아내이자 유일한 여인인 카렌 오르텐시아.. 에미야 키리츠쿠의 이리아스 필.. 


길가메시: 무언가 하늘의 계시를 받은 모양이군.. 키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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