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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드라마리뷰 나의 아저씨 (My Mister, 2018) 데이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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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OST "무지개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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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중 하나인 드라마 "나의 아저씨(My Mister)", 2018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드라마에 대한 흥미로운 점은,

그 감상평들이 하나같이,
 

 
"멋있다."
"그들과 함께 하고 싶다."
"그들이 되고 싶다." 입니다.

 

 


만약 그들이라면 어찌 하였을까.
눈을감고 그들의 말과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이 진심어린 고백은 결국 당신을 그들에게로 이끌것입니다.

 

신나지 않습니까.
나를 내가 만나고 싶은 이들에게 데려다줄 주문.

설령 그들이 이야기속의 "허구"일지라도,
게임의 법칙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마침내 당신이 그들을 만나게 되는날,
비로소 그들은 "진짜"가 되는 것이니까요.

 

그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그들은 당신이 생각하는것보다도 더 오래전부터,
당신이 찾아주기만을 간절히 기다려왔을지 모릅니다.

 

 

 

 

"나의 아저씨"에서,
가장 강렬했던 한마디는,

지안이 동훈에게 했었던 말입니다.

"한번 안아봐도 돼요?"

 


많은 분들께서 이 대사를 듣고,

한국영화, 아저씨 (The Man from Nowhere, 2010) 를 떠올렸습니다.

 

아저씨, 태식의 마지막 대사였죠.
"소미야, 한번만 안아보자."

 

그 말을 떠올릴만큼,

차태식과 이지안은 그 삶조차 닮았습니다.

 


마지막회를 남겨두고 있는 이 시점,
필자는 처음부터 필연적이였던 그 유일한 결말을 기다리며,
이 리뷰를 계시합니다.

 

"아직 한회 남았다."

 

수정: 마지막 회를 보고 감히 평합니다.

한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볼 사람은 없다.

 

 

 

영화, 아저씨의 OST, Mad Soul Child의 Dear.

 

 

아저씨 포스터1.jpg

 

 

아저씨 포스터2.jpg

 

 

아저씨 포스터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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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2.jpg

 

이야기의 끝에서야 마침내 한번 안아보는 아저씨

아홉살 소년의 순수성을 간직한 "아저씨"와, 아홉살쯤으로 보이는 소미

 

아저씨3.jpg

 

영화, 아저씨의 VIP시사회에 참석했었던 "박동훈" 이선균 

"이지안" 이지은, 당시 18세, 차마 유명세를 타기도 전. 

 

 

 


P.S.

이 드라마에 등장했던 "이광일"에 분했던 배우 "장기용"이 출연중인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나의 아저씨의 광일이와, 지안의 관계를 보이는 듯한 시나리오를
띄고 있습니다. "사이코패스"아버지로 인해 자신이 사랑한 여자아이의 부모가 죽게 되는 운명.

어쩌면 광일이와 지안이의 이어지는 이야기를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들지 모릅니다.

 

두 종의 포스터가 눈에 띄는데,
한 장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자신이 지켜주겠노라 하는 이야기이며,
나머지는 그런 아버지에게서 여자를 지키고자 하는 아들의 고백을 보는듯 합니다.

 

 

이리와 안아줘1.jpg

 

 

이리와 안아줘2.jpg

 

 

이리와 안아줘3.jpg

 

 

이리와 안아줘4.jpg

 

 

https://tv.naver.com/v/3229976/list/214970

나의 아저씨 15회에서 언급되는 광일이와 지안이의 관계, 지안이의 속마음.

만약에 지안이 광일의 아버지를 죽일 수 없었더라면, "What if"의 이야기가 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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