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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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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버포드: 아 만약 내 딸이 아빠보고 싶어요, 사춘기에 철딱서니 없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 "삼성 갤럭시 노트"를 선물해 주고  

분홍색 포니 조랑말 사주세요 하고 아빠 넥타이를 졸라맨다면 미워할 아빠는 없을 거에요. 

고국에 돌아가 딸과 재회 한다면 이산가족산봉 같은 느낌일겁니다. 딸은 버스 너머로 아빠를 그리워 하고 있죠. 

그리고 만나게 된다면 hello 대신 howdy 하고 故링컨 대통령 처럼 멋지게 포옹해 줄 거에요. 


아마 딸아이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아빠 떠나지 마세요" 라고 하겠죠.  "무등"도 태워 주고 말이죠. 그 동안 남자친구 무등 태워 줘서 힘들었으니 

"아빠"가 태워주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겁니다. 남자친구와 사귈때 아빠가 전해 줄 수 있는 명언은 

 

01. "사랑하는 사람은 만났다가 헤어지기도 하지만 가족은 늘 너의 곁에 있단다."


02. "네가 화장을 하지 않아도 널 아름답게 바라봐줄 남자를 만나거라."


03. "연애를 할 때 '노(no)'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04.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너 자신부터 정말로 사랑해야 한단다."


05. "너 자신이 누구인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해."


06. "너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누구도 너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단다."


07. "너의 결점까지 받아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렴."


08. "남자 때문에 너의 눈물을 낭비하지 말아야 해."


09. "이별을 하게 되면 세상이 끝날 것 같지? 그렇지 않단다. 더 멋진 남자가 다시 찾아온단다."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

 

 

아빠가 "배트맨 우는 모습을 보았다" 라고 이야기 해줬지  그리곤 

Why so seriousa?~~~~~ ( 왜 심각해?) 라고 하면 

배트맨은 활짝 웃지.

 

앤 퍼킨스: 그래 멋지다. 인세나, 세금에 관련해서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야. (후타바안즈 넥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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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 스완슨: 아 "태미"는 아름다움을 증오하고, 파괴하는 여자죠.. 그녀는 앙칼지고, 남자를 "아기" 다루듯 하는 여자이죠.  제가 바람피우면, 자기는 왜 도서관에서 있어야 하냐고 맞바람 피울거라는 "심보" 입니다.  

  덕후 들에겐 "질투의 여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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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들이 좋아하는 애니중에 "플라스틱 메모리즈" 작품이 있는데 매트릭스 스케줄에 "아이라" 를 적용 시키는 거죠. 

작품에 모티브가 되는 곳은 미래의 "싱가포르" 입니다. 

 

톰 해버포드: 타임 캡슐에 트와일라잇 넣어둔게 800년 가까이 보존 되서 "미래에 아이들"이 찾았다라고 하면 정답일 겁니다.  

미래의 아이들 중에서 "이사벨라 스완슨" "에드워드 컬렌" 같은 아이들이 탄생하는 거겠죠. 그리고 아이들은 "열정적인 사랑"을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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