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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정신병원 실화 2 #45 ~두 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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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너머 저편에는 빛나는 것이 정말 있었다.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등학생때를 추억하며 그때가 가장 행복했다는 말을 한다.

이 가사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다만 이해가 안되는게 나의 경우에는 고등학생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시지프스라는 단어를 몰라 찾아봤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인물이라고 한다.

 

2014.12.05.

지금먹는 약의 부작용을 설명하겠다.

때때로 가래나 음식물을 토하는 건 아니지만 기침할 때 밑에서 뭐가 올라오고 이상한 기분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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