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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TS] 남자 입니다만? 1화 (약간 수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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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풍선 대사가 잘 안보이길레

좀 수정하고 다시 올립니다;;;

사실 이렇게 해도 제가 이상한건지

글이 자세히 안 보면 잘 모르겠네요;;

특히 3페이지 부분은 어떻게

대사를 넣어도 말풍선을 넘어가 버려서

꽤나 고민중입니다ㅋㅋ

일단 계속 수정 하겠습니다.

된다면 경험있는 분들의 조언을

받고 싶네요ㅋㅋ

 

 

留뚰솕_1.jpg

 

 

留뚰솕_2.jpg

 

 

留뚰솕_3.jpg

 

 

留뚰솕_4.jpg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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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일단 글자의 가독성은 폰트가 딱딱한데다 세로로 길쭉한데 줄 간격도 있고... 무엇보다 하나의 대사칸에 너무 많은 말을 집어넣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 첫번째컷에 "몰려오는 상실감"이라는 글자는 배경에 설명칸 없이 삽입해도 문제가 없죠. 상실감에 좌절했다는 주인공의 감상도 다소 공감이 되지 않고요. 다른 두 대사도 "자고 일어나니 여자가 되어있었다" / "밤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정도로 충분하겠죠. 특히 술을 마셔서(숙취) 어제 일이 기억이 안난다는 말은 바로 다음 컷에도 하고 있으니까요. 덥석 잡으면서 비밀을 폭로하는 씬은 "잠깐만! 내가 김도현이라는걸 증명해볼께! 김도현이랑 너만 아는 사실을 말하면 되잖아! 정도로 끊고, 작은 개그컷 형식으로 "야한책 숨겨둔 장소는..." "네가 아끼던 커피컵 깬거 사실..." "숨김폴더에 허벅지 사진 300장이..." "네 끈팬티 사실 내 두번째 서랍에..."하면서 사진 늘어놓듯 나열하고, 각 컷 솟의 여주인공 표정이 점점 썩어간다던가... 그러면 대사칸 하나에 30, 40자씩 우겨넣지 않아도 같은 전개가 가능하겠죠.
17.09.13 17:05
BEST
일단 글자의 가독성은 폰트가 딱딱한데다 세로로 길쭉한데 줄 간격도 있고... 무엇보다 하나의 대사칸에 너무 많은 말을 집어넣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 첫번째컷에 "몰려오는 상실감"이라는 글자는 배경에 설명칸 없이 삽입해도 문제가 없죠. 상실감에 좌절했다는 주인공의 감상도 다소 공감이 되지 않고요. 다른 두 대사도 "자고 일어나니 여자가 되어있었다" / "밤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정도로 충분하겠죠. 특히 술을 마셔서(숙취) 어제 일이 기억이 안난다는 말은 바로 다음 컷에도 하고 있으니까요. 덥석 잡으면서 비밀을 폭로하는 씬은 "잠깐만! 내가 김도현이라는걸 증명해볼께! 김도현이랑 너만 아는 사실을 말하면 되잖아! 정도로 끊고, 작은 개그컷 형식으로 "야한책 숨겨둔 장소는..." "네가 아끼던 커피컵 깬거 사실..." "숨김폴더에 허벅지 사진 300장이..." "네 끈팬티 사실 내 두번째 서랍에..."하면서 사진 늘어놓듯 나열하고, 각 컷 솟의 여주인공 표정이 점점 썩어간다던가... 그러면 대사칸 하나에 30, 40자씩 우겨넣지 않아도 같은 전개가 가능하겠죠.
17.09.13 17:05
(4301095)

223.62.***.***

타임엘레멘트
우와ㅠㅠ 그렇군요ㅠㅠ 귀찮더라고 좀더 전개라던가 대사 양을 생각하면서 콘티를 짜야겠네요ㅠㅠ 지적과 조언 감사합니다. | 17.09.13 1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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