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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를 보고 왔습니다.(스포주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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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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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010)

116.126.***.***

BEST
이 좋은 소재 갖고 더 잘 만들 수 있을텐데. 아쉬움만 남게 된 영화였네요. 특히 1편이 정말 잘 만들어서 더더욱 아쉬워지고. 캐릭터도 왜 이렇게 망가뜨려놨나 싶습니다.
19.07.11 07:00
BEST
랄프 집착남되는거 보고 벙짐 그 후반부에 바이러스가 랄프 따라하면서 거대화 하면서"구와아아아악!!푸~~뤤드!!!"몬가 소름끼쳤음...눈알이없어서 그랬나? 암튼 1편이랑은 영 딴판의 이야기였음
19.07.11 03:24
(3199439)

59.15.***.***

BEST
1편의 랄프는 자신에게 강요된 역할과, 그 역할 때문에 부당한 대우까지 받는데 이골이 나서 '나는 누구인가' 같은 철학적인 고민을 하는 성숙한 캐릭터였습니다 그런데 2편에선 바넬로피한테 집착하는게 아예 페도로 전락해버렸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19.07.11 08:57
BEST
화해의 끝도 좋게보이진 않더라고요. 1편의 고생이 쓸모없는 것과 족쇄취급을 받게 되는게...
19.07.11 08:37
BEST
1편이 힐링이라면 2편은 호러나 스릴러.... 그리고 바넬로피는 사실 슬로터 레이스의 캠패인 걸이었습니다. 광고 오지게 하더라구요.
19.07.11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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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집착남되는거 보고 벙짐 그 후반부에 바이러스가 랄프 따라하면서 거대화 하면서"구와아아아악!!푸~~뤤드!!!"몬가 소름끼쳤음...눈알이없어서 그랬나? 암튼 1편이랑은 영 딴판의 이야기였음
19.07.11 03:24
(177760)

14.63.***.***

잡았다!요놈!
악역이 없어서 스스로 악역이 되기로 한 모양입니다. | 19.07.11 14:08 | | |
BEST
1편이 힐링이라면 2편은 호러나 스릴러.... 그리고 바넬로피는 사실 슬로터 레이스의 캠패인 걸이었습니다. 광고 오지게 하더라구요.
19.07.11 03:53
(177760)

14.63.***.***

조이멘맨777
슬로터 레이스 내에서 보여준 바넬로피의 운전 장면이 2편의 가장 꿀잼 파트였다고는 생각합니다. 좀더 아름다운 만남이었다면 축복해줬을지도.. | 19.07.11 14:10 | | |
(1050010)

116.126.***.***

BEST
이 좋은 소재 갖고 더 잘 만들 수 있을텐데. 아쉬움만 남게 된 영화였네요. 특히 1편이 정말 잘 만들어서 더더욱 아쉬워지고. 캐릭터도 왜 이렇게 망가뜨려놨나 싶습니다.
19.07.11 07:00
(177760)

14.63.***.***

BoxBoy
욕심이 앞서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인터넷으로 진출한다는 아이디어는 충분히 흥미롭지만 이야기의 구성에 대해서는 충분한 고민을 안 한 듯 합니다. | 19.07.11 14:13 | | |
BEST
화해의 끝도 좋게보이진 않더라고요. 1편의 고생이 쓸모없는 것과 족쇄취급을 받게 되는게...
19.07.11 08:37
(177760)

14.63.***.***

무알콜알콜
기껏 남은 목숨 걸고 레이스 참가 캐릭터 만들어 줬더니.... 탈주...ㅠㅠ | 19.07.11 14:14 | | |
일단 1편에서 말하던 타 게임 넘어가면 안돼! 라는 조건도 무의미해지고, 물론 그건 악당 때문에 붙은 조건이긴한데 디즈니 영화를 보면 디즈니 스타일의 영화를 기대한는건데 랄프2는 1에서 그렇게 레이서가 되고 싶던 여주인공을 그냥 지 할일에 실증나 다른걸로 갈아타고 싶어하는 역활로 나오더군요. 솔직히 보고나서 뒷맛만 안좋았습니다. 맨 마지막 랄프 혼자 있는 것도 그렇고 저 게임도 실증나면 딴걸로 갈아타는건가? 그 게임은 심지어 온라인이니 버그 취급인데 이야기 너무 만들다 말았고 지들이 넣고 싶은 띠거운 사상만 오지게 넣어놧슴.
19.07.11 08:51
(177760)

14.63.***.***

오나호 요정
1편에서 바넬로피 캐릭터가 작동하지 않는 사건은 한 오락실에서 벌어진 사건이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온라인 게임에서 개발자가 만들지도 않은 캐릭터가 활약하는 걸 보면 서비스 업체나 유저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제작진은 이런 문제도 생각하지 않고 시나리오를 짜나 봅니다. | 19.07.11 14:16 | | |
(3199439)

59.15.***.***

BEST
1편의 랄프는 자신에게 강요된 역할과, 그 역할 때문에 부당한 대우까지 받는데 이골이 나서 '나는 누구인가' 같은 철학적인 고민을 하는 성숙한 캐릭터였습니다 그런데 2편에선 바넬로피한테 집착하는게 아예 페도로 전락해버렸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19.07.11 08:57
(177760)

14.63.***.***

크로우6
1편의 랄프는 명분은 있지만 과정이 순조롭지 못한 캐릭터였다면 2편의 랄프는 명분도 과정도 문제가 많았다고 봅니다. 매력적으로 봐줄 요소가 거의 없었어요. | 19.07.11 14:23 | | |
(18200)

85.203.***.***

디즈니 저작권 작품들의 카메오 출연만 좋았습니다. 그 외에는 죄다 전작보다 별로였네요. 재미도 덜해, 감동도 덜해...
19.07.11 10:25
(177760)

14.63.***.***

제트
스타워즈 ip 까지 반영된 점이 참 반가웠습니다. 하필 이 작품에 등장해서 그렇지.. | 19.07.11 14:30 | | |
(2609850)

175.223.***.***

바넬로피가 터보가 되부럿네...
19.07.11 10:42
(177760)

14.63.***.***

땅끄맹이
터보는 한 동네 오락실 범죄자였다면 바넬로피는 온라인에서 활약하는 전세계급이죠... ㅎㄷㄷ | 19.07.11 14:31 | | |
(4764744)

115.136.***.***

한남 랄프가 만들어준 트랙을 벗어나 걸크러쉬 언냐가 있는 인터넷 게임속으로 가 버린 당찬 바넬로피 페미니즘이 묻으면 이딴 망작이 나오는거임
19.07.11 11:29
(177760)

14.63.***.***

방국봉
ㅎㅎ... 그런 해석도 가능하군요. 납득할 만한 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 19.07.11 14:32 | | |
(1087365)

221.154.***.***

랄프에서 크게 데여서 토이스토리4로 힐링 하려다 2차 화상을 입게됬죠 ㅠㅠ 요즘 디즈니/픽사가 다시 감을 잃은것 같습니다. 빨리 회복해서 차기작들은 잘 만들어주길
19.07.11 11:40
(177760)

14.63.***.***

G.H.W
토이스토리 4도 별로인가 보군요.... 이번주에 보러가려는데... ㅠㅠ | 19.07.11 14:32 | | |
디즈니 공주들이랑 저작권들 자랑질이나 하는 한심한 영화였음 전작에서 깔끔하게 마무리 된 영화였는데 토이스토리4와 같이 왜 냈나 싶었음
19.07.11 12:16
존 아카이브
토이4는 그래도 나름 납득되지 못할 수준은 아니였는데 랄프2는 진짜... 전작이 흥행 못했나...? | 19.07.11 13:51 | | |
(177760)

14.63.***.***

존 아카이브
딱 명절 특별편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아이디어였다고 봅니다. | 19.07.11 14:35 | | |
(177760)

14.63.***.***

셀렌 디스
수치로는 흥행한 편입니다. 극장 수입만으로 제작비 대비 2배 이상을 벌었기 때문에 2차 시장까지 고려하면 좋은 성적을 거둔 편입니다. 오히려 흥행을 했기 때문에 2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편의 팬덤만으로 충분히 흥행할 수 있을 거라고 안이하게 생각한 점이 문제였다고 봅니다. | 19.07.11 14:39 | | |
보면서 돈많이 번걸로 슈가러시핸들이 아니라 슈가러쉬 후속작기기를 가게에 사다주는 전개 예상했었는데 엔딩이 좀 진짜 아쉬웠어ㅛㅣ요
19.07.11 14:15
(177760)

14.63.***.***

순수한아이
흠...좋은 아이디어군요. 바넬로피의 새로운 트랙 욕심도 채우고, 슈가러쉬라는 브랜드 메인 캐릭터로서의 위치도 고수하고...이번 작품 엔딩보단 훨씬 좋네요. ^^ | 19.07.11 14:34 | | |
(3225285)

175.223.***.***

터보=킹 캔디: 야, 이럴거면 나는 대체 왜.....
19.07.11 15:57
(177760)

14.63.***.***

Esper Q.LEE
애니메이션 제작자는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바넬로피는 생크에게 정식으로 초대받은 손님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긴 했습니다만...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기만 해도 '터보 했다'며 벌벌 떨었던 1편과는 분위기가 너무 상반되죠. | 19.07.11 16:54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다른 부분은 다 동의하는데, 이 부분은 의견이 많이 다르군요. 랄프와 베넬로피는 커플이라기보다, 부자지간 비스무리한 유대관계를 지니고 있고 고향(원래 게임)과 자아실현(진정한 레이서로의 슬로터 하우스)사이에서 갈등하다 꿈을 찾아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으로 보였거든요. 그 과정에서, 타인과 인터넷 세상에 불러온 피해는 1도 상관 안 하고 두루뭉술 넘어간 점은 분명 문제이지만 자기를 있게 한 게임을 '버리고' 타 게임으로 '도망갔다'는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캐릭터에게 너무 잔인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9.07.11 16:50
(177760)

14.63.***.***

방문판매원(YG아님)
게임 캐릭터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서 발생한 의견 차이라고 봅니다. 저는 게임 속 캐릭터를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로 인식합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바넬로피의 선택은 무책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게임 속 캐릭터도 하나의 인격체로서 자신이 원하는 이상과 행복을 위해 변화를 시도할 권리가 있는 개체로 본다면 바넬로피의 선택은 존중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인식은 제 스스로 생각했다기보다는 1편의 중심 주제를 통해 갖게 된 인식입니다. 1편의 중심 주제가 '캐릭터 본인의 욕심<맡은 역할'이었는데, 2편에 와서 '캐릭터 본인의 욕심>맡은 역할'가 되는 점이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세월이 조금은 흐른 만큼 시대의 중심 주제가 바뀔 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이 충분히 설득력 있게 보여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다른 캐릭터가 이와 같은 선택을 했다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겠는데, 바넬로피는 슈가 러쉬의 메인 캐릭터로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었고 스스로 '대통령'의 직책에 있다보니 '좀 너무 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 19.07.11 17:13 | | |
(1056766)

180.231.***.***

전작에서 터보가 했던 행동을 바넬로피가 해버리는 것에 1차로 화가나고... 그 후에는 바넬로피 구하기 이해서 웃음거리가 되도 열심히 돈 벌은(?) 랄프를 내팽겨치고 지꿈만 찾으러가는 것에 2차로 빡치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토이4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위에도 여긴 혹평이 많아서 좀 당황스럽네요; 3편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감동적이라고 생각하는데;;
19.07.11 22:00
(177760)

122.45.***.***

백다니
이렇게 쉽게 옮겨 갈 거 뭐하러 그 고생을 하며 돈을 벌었나 싶더군요... 그냥 다 같이 다른 게임으로 옮겨가 살면 그만인 일을... | 19.07.11 22:52 | | |
랄프 바이러스때문에 징그러워서 도중에 잠들려고 했었어요 그거 너무 징그러워요 진짜 ㅠㅠ
19.07.11 22:19
(177760)

122.45.***.***

야간피돌이)오덕은아닙니다
1편의 카리스마 넘치는 악당이 그립더군요. 멋있지도, 위협적이지도 않고, 게다가 주인공이라니... | 19.07.11 22:54 | | |
(3728373)

192.230.***.***

사실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는 않아지만... 문제는 굳이 전작의 주먹왕 랄프 주인공 2명이 아닌 같은 세계관에서 다른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로 나올만한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19.07.11 22:43
(177760)

122.45.***.***

준서죤
그랬다면 오히려 받아들이기 쉬웠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처구니 없는 선택도 캐릭터 나름의 선택이라 이해하고 넘어갔겠죠. | 19.07.11 22:56 | | |
(72526)

116.45.***.***

1편에서 끝냈어야 할...
19.07.11 22:51
(177760)

122.45.***.***

이메누
요즘 디즈니가 본인 손으로 시리즈 망치는데 재미를 들였나봅니다. | 19.07.11 22: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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