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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녀전선] 철혈 & 그리폰 이야기 - 11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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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1


(3721138)

218.154.***.***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묘하게 이분이 생각나는데..
19.06.13 12:54
(2994139)

175.215.***.***

BEST
아, 선생님 되셨구나...
19.06.13 12:50
(2994139)

17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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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생님 되셨구나...
19.06.13 12:50
(3721138)

218.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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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이분이 생각나는데..
19.06.13 12:54
SubRose
레알 로제놈 헤드..... | 19.06.13 13:38 | | |
(2316037)

175.223.***.***

근데 결국 저것도 프로그래밍 되있는 인격 아닌가 이것도 일종의 고인능욕인가...
19.06.13 13:29
(3915859)

180.64.***.***

그리폰이 지원만 제대로 해줬어도...
19.06.13 13:32
하지만 희망고문이나 고인능욕임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딸은 절대 마주치지 못하게 해야겠지
19.06.13 13:38
그 시각 아키상어쟝은 옛 동료들과 어색한 재회를 즐기고 있었다나 뭐라나
19.06.13 16:26
(4819544)

119.206.***.***

흔한 클리셰 = "어차피 누구누구 말고는 못알아볼거다" -> 단박에 알아보거나 나중에 우연히라도 알게됨
19.06.13 17:16
이거네 죽경없
19.06.13 17:40
Elloy제로Max
내 사망보고는 너무 과장되었더군 | 19.06.13 17:52 | | |
(5041546)

49.166.***.***

아지만 알케미스트라는 아내가 하나있죠
19.06.13 18: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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