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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설 리뷰 만화- 나니아 연대기 by C.S. 루이스(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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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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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970)

211.218.***.***

BEST
작가가 극한의 개ㄷ... 아니 지나치게 독실한 성공회교 신자여서 기독교 냄새가 진하긴 하죠... 아슬란도 애초에 뭐 예수가 모티브인건 너무 유명한 이야기고... 어쨌든 누가 영국놈+개ㄷ 아니랄까봐 인종차별에 기독교 색채가 범벅인건 사실인데 그럼에도 세계관이나 묘사가 좋아서 읽을 땐 재밌게 읽었네요. 다 읽고 나서 욕은 했지만...
19.05.22 03:35
BEST
새벽출정호의 항해가 확실히 제일 재밌게 읽은 에피였던 것 같습니다 유스터스란 캐릭터도 나름(?) 마음에 들었고요. 칼로르멘과 텔마르는 어렸을 적엔 별 생각이 안 들었는데 지금 보니 확실히 노골적이군요ㅋㅋ (하)도 기대하겠습니다!
19.05.22 08:11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19.05.22 03:23
(799970)

211.218.***.***

BEST
작가가 극한의 개ㄷ... 아니 지나치게 독실한 성공회교 신자여서 기독교 냄새가 진하긴 하죠... 아슬란도 애초에 뭐 예수가 모티브인건 너무 유명한 이야기고... 어쨌든 누가 영국놈+개ㄷ 아니랄까봐 인종차별에 기독교 색채가 범벅인건 사실인데 그럼에도 세계관이나 묘사가 좋아서 읽을 땐 재밌게 읽었네요. 다 읽고 나서 욕은 했지만...
19.05.22 03:35
(5091626)

119.64.***.***

그림도 점점 잘 그려나가시는 듯한 느낌입니다.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가요
19.05.22 03:55
(5064056)

112.165.***.***

톨킨하고 루이스 엄청 절친이였다고 하죠. 각각 판타지 세계관을 정립했다는 점에 있어서 의의가 있는 분이죠. 뭐 결국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긴하지만요. 전 개인적으로 톨킨의 세계관이 더좋아요. 뭔가 몽환스러운 이미지가 강하거든요. 언젠가 다시한번 두 작품을 읽어봐야겠습니다.
19.05.22 05:32
BEST
새벽출정호의 항해가 확실히 제일 재밌게 읽은 에피였던 것 같습니다 유스터스란 캐릭터도 나름(?) 마음에 들었고요. 칼로르멘과 텔마르는 어렸을 적엔 별 생각이 안 들었는데 지금 보니 확실히 노골적이군요ㅋㅋ (하)도 기대하겠습니다!
19.05.22 08:11
(4716813)

121.130.***.***

톨킨은 자기 작품 제발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부탁했는데, 정작 절친인 루이스는 아주 노골적으로 이교도 비방에, 인종차별에, 동물은 그저 인간의 지배나 받아야하는 존재인양 묘사하는게 참. 정작 기독교국가인 영국이 전세계에 끼친 패악은 생각도 안하고. 이제와서 애들한테 읽히기에는 너무 잘못된 선입관을 심어줄 것 같네요.
19.05.22 11:32
(4716813)

121.130.***.***

Blood-Mure
어릴적엔 아무생각없이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때도 중동권이랑 비슷한 칼로르멘이 절대악처럼 나온건 불편했었죠. | 19.05.22 11:33 | | |
(5153250)

221.139.***.***

솔직히 루이스가 자신의 기독교적 정신을 생각하고 그리는 것에 대해선 여러가지 생각이 많습니다. 그도 자신의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아예 안 쓴건 아닌거 같긴하고 그래서 소설의 마지막에 아마도 그런 부분을 넣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그것 역시 기독교적 사상에 의거한 부분이라는걸 완전히 배제 안 할 수는 없는 것 같고그런데... 솔직히 음식 묘사는 정말 잘하는거 같던데 읽으면서 꼭 한번은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게 만들어.
19.05.22 14:54
백인 기독교식 이세계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이교도 및 인간혐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5.22 15:29
킹슬람이라니.......
19.05.22 21:46
(1703306)

211.224.***.***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분량 문제로 여러모로 고생이시네요. 힘내세요!
19.05.22 23:37
제가 나니아 연대기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새벽출정호 항해 후반에 루시가 인어랑 딱 눈이 마주치고 둘이 교감하면서도 다시는 만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장면입니다. 3분 동안 그 열줄가량만 읽고 또 읽었었죠
19.05.23 16:32
확실히 어릴땐 몰랐는데 인종차별 심하긴 해요 ㅎㅎ
19.05.27 23:46
(1269539)

108.77.***.***

리뷰 보고 나니 재미가 덜하다고 느끼면서도 그래도 7편 마지막까지 다 읽었네요. 재미없으면 안 읽었겠죠.. '말하는 말과 소년'은 처음엔 재밌게 읽었지만 나중에 읽을땐 좀 찝찝하긴 하더군요. 뭐 당시엔 인종차별이 거의 당연시되던 시대라; 반지 제왕을 너무 재밌게 보다보니 내심 루이스는 저평가 하고 있었는데, 님 리뷰 덕분에 그래도 루이스가 톨킨과는 다른 자기만의 판타지를 만들어낸 훌륭한 작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_ _)
19.05.2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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