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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입시만화 새내기의 딱 입시미술 수준 도전기 - 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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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쓴 글인데 루리웹에 못올려서 여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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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있을 때 부모님이 보내주신 사진이라 제대로 캡쳐되진 않았습니다. 죄송...)



으흑흑


으흑흑흑



한달만에! 검고로 1년 일찍! 입시미술 수준 달성 성공하였읍니다

이제와서 못한다고 상담 안받아준 미술학원은 반성하라



상명대도 최근 3년간 예비번호 한자릿수는 전부 붙어서 이번에 붙은 줄 알았는데 올해 유독 예비번호 더럽게 안빠짐 흑흑




허파에 헛바람 무지 들어가있는거 죄송합니다

그치만 오늘 아니면 언제 이래보겠어요 엉엉엉



그럼 마지막으로 그렸던 것들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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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연습시간에 그린 아키라 그림...





1. 주제: 저승사자인 나는 명부에 있는 인간을 데려가려고 한다. 그런데 이자가 나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왔고, 흥미가 생긴 나는 이 거래를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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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왈: 스토리와 연출 모두 좋았다. 처음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중에 "아 경찰이면 그럴 만 하지" 라고 납득시킨다.


이때 처음으로 액션연출 넣었는데 평가가 좋아서 이후 하나씩 끼워넣음





주제: 나는 하루 한번씩 내가 원치 않는 시간대에 또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이걸로는 만화를 두개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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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왈: 연출과 스토리 모두 괜찮다


개인적으로 사자 그린게 맘에 들었음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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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왈:연출은 좋은데 스토리에서는 주인공이 갑자기 변신하는 장면이 뜬금없어보인다


그릴때 개인적으로 펀치 장면 가독성이 좀 아쉬웠음







주제: 나한테 잘못 온 택배 안에 ???와 ???가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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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왈: 스토리는 재밌는데 너무 상반신컷이 많고 롱샷이 없어서 변별력이 떨어지고 답답하다


폭발씬 그리는 게 즐거웠었음



주제: 새벽의 PC방에 통제불능의 손님이 찾아왔다. 그 손님에게 복수할 방법을 개그적으로 표현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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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왈: 연출은 좋은데 스토리가 너무 무난하기만 하다. 마지막에 한번 더 이야기를 꼬아줬으면 좋았을 것


내가 시험 전 학원에서 그린 마지막 그림.




 



댓글 | 2
1


만지소혹은 타게시판으로
19.02.13 01:45
(4443569)

125.189.***.***

팝콘팔다빡친종군기자
제목 복붙하느라 실수했어요 죄송... | 19.02.13 02:01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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