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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이번 분기에 도서관리 하면서 본 최악의 도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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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안들어옴, 책 찾으려면 허리 더 굽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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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바닥에 깔지 말고 서가에 꽂으면 되지?

띠지 떼버릴수 없는 이유(1)

 꽃으니깐 일러스트 띠지땜에 제목 안보임.

판매용이니 띠지 떼버릴수도 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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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지 떼버릴수 없는 이유(2) 

띠지 일러스트가 워낙 개성적(?)이라 소장하는 입장에서도 떼버릴수 없습니다.

글씨가 뭐이리 깨알같은지 떨어지면 제목 안보임.

실시간으로 눈검사 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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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여태까지 관리한 도서들도 개성적인 책이 많았지만, 적어도 책제목은 반듯한 글자였습니다.

 

글씨가 너무 더러워서 안읽힘. + 떨어지면 안보임.  

 

시리즈라 그런지 종수도 10종이상 나왔음. 깔면 공간 오지게 차지함, 꽂으면 제목 안보여서 뒤적거려야함. 띠지 벗기면 안됨. 총체적 난국.

아무튼 최악입니다. 이 출판사는 모출판사의 브랜드이면서 상당히 큰곳으로 알고 있는데 뭔생각으로 책디자인을 고통스럽게 해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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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무리한(?)시리즈 민음사 쏜살문고,

이책도 상당히 개성적인 표지를 지녔는데, 글씨가 깨알같아도 꽂아놓으면 제목은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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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지않지만, 창비시선, 제목은 읽을수 있게 해뒀음. 하기야 400이상 나왔는데 저 위 도서처럼 띠지로 가려놨으면 폭동일어났을 겁니다.

 

이미 10종이상 나온마당에 할말은 없지만, 책 찾기에 하도 고통스러워서, 이다음에도 이런식으로 배본 내려오면 그 출판사에 한마디 할겁니다 ㅠㅠ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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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508)

175.192.***.***

잘봤습니다
18.10.10 13:12
(5059981)

202.142.***.***

제목을 책 색깔 컬러로 타이핑해서 인쇄만 해놔도 편해질 것 같은데요
18.10.10 16:00
저건 책 표지 디자인 실패의 표본이 될 책이네요
18.10.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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