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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던만추 2기 1화] 광란의 축제, 마성의 댄스 파티 (왜곡)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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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끈이 본체라 할 수 있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애니가 오랜만에 2기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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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아니,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헤스티아 여신님은 오늘도

 

벨군에게 꼬리치는 라이벌들을 견제하느라 바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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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그야말로 철벽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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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헤르메스 신은

 

메인 히로인 포지션에 해당하는

 

아이즈에게 NTR스러운 작업을 걸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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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 벨 크라넬 군에게

 

첫사랑의 그녀, 아이즈 발렌타인과

 

춤을 출 수 있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기 위한

 

헤르메스의 일종의 자기희생적 연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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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근처에 있던 벨이 신경 쓰였는지

 

헤르메스의 끈적한 대쉬에 곤란해 하고있던

 

아이즈도 그제서야 기뻐하며 두근두근 거리고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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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지, 남자하고 OO는 처음이니까... "

 

" 저, 정말인가요? "

 

 

서로의 손을 꼭 잡은채, 시작해도 좋다며 고개를 살짝 끄덕이는 아이즈.

 

그리고 부디 미숙한 자신을 리드해 주었으면 하는

 

그녀의 정렬적인 눈동자에 얼굴을 붉히고만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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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대사 없이 눈빛 제스쳐만으로

 

풋풋한 두 남녀의 설레는 상황을 표현한

 

이 장면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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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인공과 히로인이 이심전심이 되어

 

즐겁게 춤을 추는 댄스 씬이 이번화의 하일라이트였는데

 

이러한 역동성은 원작 라노벨에서조차 느낄 수 없는

 

던만추 애니만의 볼거리여서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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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가 끝나갈 무렵,

 

2기 최대의 빌런으로 추정되는 주신 아폴론이 등장하여

 

마치 삐뚫어진 사랑에 빠진듯한 표정으로 의미심장한 썩소를 짓더니

 

자신과 한 지붕에 살지 않겠냐며 난봉꾼스러운 프로포즈를 해옵니다.

 


물론 벨군 바라기인 아이즈는 단박에 거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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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검희 너 말고... "

 

" 내가 지목한 사람은 벨 크라넬 쿤이다! "

 

" 나닛! "

 

" ............ "

 

 

수많은 신들과 퍼밀리아의 주요 맴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공개 석상 앞에서 커밍아웃을 해버리는 아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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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저는 남자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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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에선 남자들끼리의 사랑은 노멀이란다, 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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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최흉의 숙적을 만난 여신 헤스티아!

 

과연 그녀는 아폴론의 마수로부터 벨군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벌써부터 2화를 기다리게 만드는 던만추 2기 1화였습니다.

 

 




댓글 | 10
1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눈과 귀에 스트레이트 펀치를 맞는 듯...
19.07.13 07:55
(4717571)

112.160.***.***

BEST
아이즈 왜케 예뻐보임?
19.07.13 06:29
BEST
엌 2기 방영 시작했나요?
19.07.13 05:58
BEST
엌 2기 방영 시작했나요?
19.07.13 05:58
(4717571)

112.160.***.***

BEST
아이즈 왜케 예뻐보임?
19.07.13 06:29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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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에 스트레이트 펀치를 맞는 듯...
19.07.13 07:55
아폴론이 저런 변태라니...역시 그리스신이라 이건가.
19.07.13 12:44
족보로 보면 아폴론이 개길짬이 아니신데..
19.07.13 14:34
(4859941)

121.150.***.***

ㄴ(ㅇ0ㅇ)ㄱ
19.07.13 20:45
2기 최고의 빌런은 공포의 쿵쾅이입니다;;;
19.07.13 21:53
(3226910)

122.46.***.***

실제로 신화에서 아폴론은 남자애를 좋아한적이 있었지...실수로 죽여버렸지만...
19.07.13 23:08
Sielda
히야킨토스죠 죽은 그의 피에서 생겨난 꽃이 히야신스 | 19.07.14 04:02 | | |
(2729855)

1.250.***.***

Sielda
실수가 아니라 원반던지기 놀이 하는데 똑같이 히야킨토스를 두고 갈등을 빚던 서풍의 신 제피로스가 바람을 불게해서 원반이 히야킨토스 머리에 정통으로 맞아서 죽죠 | 19.07.14 1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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