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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기동전한 나데시코 극장판] 검게 물든 채 떠나버린 왕자 [16]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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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갈과 나데시코의 활약으로 무력화 된 화성의 후계자들의 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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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적 주력인 북진칠인중의 보손 반응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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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처리를 어머님은 누군가에게 맡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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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이 털리자 도주 중인 북진칠인중

 

첨엔 기습하는 건가 했는데 도망이더군요(...)

 

뭐 저 상태의 나데시코에게 덤벼봤자

소용없긴 하니 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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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칠인중을 가로막은 아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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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를 마친 블랙사레나도 전투태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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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낼 때

 

인체실험의 부작용으로 아키토의 몸은 감정이 격해지면

발광하게 됬는데 점점 빛이 강해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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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언제나와 같은 절망적인 1대7 대결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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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사레나의 유일한 공격 무장인 핸드건은

적들의 디스토션 필드에 막혀 전혀 안 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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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천광의 미사일 세례를 전부는 못 피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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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사레나는 돌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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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사레나와 아키토이 눈이 교차되는 장면은 인상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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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먹히지도 않는 핸드건을 쏘며 악전고투 중인 아키토

 

적들은 최신예기가 7기인데 이쪽은 결함기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그나마 쓸만한게 이것 뿐이라 꾸역꾸역 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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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련이 던진 석장 4개에 찔리지만 별 문제

없다는 듯 전투를 속행하는 블랙사레나

 

다수의 강적을 혼자 상대하기 위해 공격 장비

대부분을 잃은 대신 기동성과 방어력에

올인한 덕에 이정도는 견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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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여전히 핸드건은 안 먹히고 야천광은

핸드건 세례를 무시하며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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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오라 러시를 날리는 야천광과 뒤를 따르는 부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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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신은 아키토가 부정할 수 없는 도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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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여행 출발하자마자 납치당한 텐카와 부부

 

유리카는 적들의 연산 유닛으로 쓰이고

아키토는 인체실험을 당해 오감, 특히 미각이

크게 손실되어 요리사란 꿈을 버려야 했죠.

 

네르갈 덕에 어찌어찌 구조된 아키토는 유리카를

되찾기 위한 싸움을 계속했지만 적들의 앞도적인

전력에 계속 실패만 맛 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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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며 디스토션 필드 어택을 갈긴 블랙사레나

 

블랙사레나의 기술 중 그나마 적에게 통할 기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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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에게 대미지를 주기도 전에 외부장갑이 손상됬습니다.

 

이 기체의 결함성이 다시 보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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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천광에게 걷어차이지만 그래도 악전고투를 계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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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 끼어들려는 육력에게 누군가 급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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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나데시코 동료들과 사부로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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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실전 중임에도 농담 따1먹기

중인 료코, 히카루, 이즈미 삼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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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로타도 함께입니다.

 

그나저나 얘들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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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육련을 상대하는 4인방

 

애초에 1대7과 4대6은 확연히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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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육련 하나가 격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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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하나가 또 터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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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집념이니 뭐니 하는데 신혼여행 출발

중인데 납치 당하고 아내는 연산 유닛 신세,

자신은 인체실험으로 오감이 망가져 평생 꿈을

버려야 했고 이것에도 모자라 딸처럼 여긴

아이도 노려지는데 가만 있을 사람이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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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를 다지듯 아키토는 헬멧을 벗지만 호쿠신은 여전히 여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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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비명소리가 들리면서 둘이 더 터지죠.

 

여기서부턴 BGM 없이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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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전을 위해 핸드건을 거두는 블랙사레나와 그에 대비하는 야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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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련 둘이 더 터졌습니다.

 

이로써 육련은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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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격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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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천광은 선빵을 먹여 블랙사레나에 손목까지 펀치가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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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로 반격하는 블랙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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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사레나의 두꺼운 외부 장갑 덕에 원래는

콕피트까지 다아야할 주먹이 그러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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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정권에 직격당한 호쿠신

 

드라마 CD에선 시신이 발견되지 않았다는데

정작 드라마 CD 자체가 발매된 적 없다는군요.

 

어느 쪽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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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가 일어나더니 블랙사레나의 외부 장갑이 모두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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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쓰러트린 원수 호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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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는 힘겹게 숨을 몰아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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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오일이 역류해 아이 카메라로 훌러 나오는 게

마치 블랙사레나가 눈물 흘리는 거 같습니다.

 

이 장면은 아키토의 절망과 몸부림을 상징한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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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는 나데시코 동료들 덕에 무사히 구조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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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자마자 아키토를 찾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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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으로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건지

오감이 망가졌고 복수 과정에서 태러범이 된

자신을 보여줄 수 없던 건지 아키토는

유리카를 만나지도 않고 떠나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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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억지로 붙들어 매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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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키토를 좋아했던 료코는 이래저래 걱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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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를 되찾기로 결심하는 루리 어머님

 

이거 보통 진 히로인의 대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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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엔딩 스텝롤을 보면 어머님의 이름이 아키토와

유리카보다 먼저 나오는데 변해버린 아키토의 임펙트가

워난 강해서 그렇지 실질적인 주인공은 어머님이였죠.

 


아키토와 유리카는 제회할 수 있는가? 나데시코는

어떻게 되는가? 화성의 후계자는 정말 다 쓰러트린 건가?

보손 점프를 비롯한 유물들은 누가 만든 건가? 등

제작 취소된 속편이 나왔다면 어찌 됬을지 궁금합니다.

 

아키토와 유리카의 해피엔딩은 슈로대로

여러 번 봤지만 역시 공식으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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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프너 극장판의 마무리를 장식한

소우시의 나레이션이 떠오르네요.


 


 



댓글 | 16
1


(526725)

125.133.***.***

BEST
드라마CD라고 하기엔 걍 극장판에서 소리만 딴 게 있긴 함. 이거 뒤에 그 루리루리 따라다니는 꼬맹이 나래이션으로 후쿠신 시체 없었다고 한 게 나옴.
19.06.12 09:06
(526725)

125.133.***.***

BEST
드라마CD라고 하기엔 걍 극장판에서 소리만 딴 게 있긴 함. 이거 뒤에 그 루리루리 따라다니는 꼬맹이 나래이션으로 후쿠신 시체 없었다고 한 게 나옴.
19.06.12 09:06
(235043)

121.153.***.***

이 마지막 전투장면을 보면서 북진칠인중이 강한건지 약한건지 헷갈리더군요. 1:7로 싸우면서 아키토를 몰아붙인 것도 잠시, 옛 동료들이 원군으로 오자 순식간에 털려버리는게, 그간 아키토의 고생은 대체 뭐였던거지?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이거 아키토 혼자 싸우지 않고 애초에 누군가 원군 부르면 순식간에 해결되는 거 아니었던건가...?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사정이 있었던건가?
19.06.12 09:50
機動殲滅艦
그나마 호쿠신은 허를 찔린 느낌이라도 들었지만 부하들은 그냥 템빨 같더군요. 신형으로 구형을 6대4로 상대했다 털리다니... | 19.06.12 10:16 | | |
機動殲滅艦
작중서 가장 꼬라먹은 기체가 블랙사레나... 나머진 최신기죠 블랙사레나는 tv판에 나오는 구형이죠 장갑만 붙인 | 19.06.12 11:09 | | |
機動殲滅艦
아무래도 자기 자신의 복수에 옛 동료들을 끌어들이는 것이 싫었겠죠. 루리에게도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기도 했고. 아키토 자신의 파일럿으로서의 기량이 그리 높진 않은데다, 블랙 사레나도 속도는 빠르지만 민첩하지는 못하고, 방어력은 높지만 정작 공격 성능이 디스토션 필드를 가진 상대에게는 없는 거나 매한가지라는게... 그래도 떡장갑 덕에 1:7로 다굴당하는 와중에도 살아남은 거지만. | 19.06.12 14:16 | | |
만렙대위아무로
더욱이 자신이 유리카를 지키지 못했다는 것과 점점 유리카의 구출보다는 호쿠신에 대한 복수에 집착하는 자신에 대한 혐오도 있었을 수도 있고. | 19.06.12 14:25 | | |
(718228)

211.226.***.***

機動殲滅艦
료코는 다른 부대에 있다가 작중에서 나데시코 대에 합류합니다. | 19.06.12 16:27 | | |
(356146)

175.223.***.***

機動殲滅艦
옛동료 3명이 에이스급들입니다 | 19.06.12 21:02 | | |
(2007027)

121.166.***.***

機動殲滅艦
마지막 전투 장면에 대해서는 가장 현실적인 답안은 어른의 사정상 분량 조절 때문에 엑스트라들은 한 큐에 털어버릴 수밖에 없었다! 이겠지요(...) 덕분에 모처럼 모인 구 나데시코 삼인방의 활약도(극 초반부터 나온 료코를 제외하면) 칠인중과 함께 비중이 날아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극 중반 아케이드 센터 재활훈련 신에 쓰인 동화 수가 아까울 정도(...) 최종전 이전까지의 행보는 나름 고군분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화성의 후계자나 이에 찬동하는 구 목련 잔당들이 군 세력 깊은 곳까지 퍼져 극장판에서의 음모를 꾸미고 실행할 만큼 암약하고 있었으니 군과 관계되어 있는 옛 동료들에게는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상황 자체가 아니었을 겁니다. 나데시코를 떠나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도움을 청한다 한들 실행부대인 칠인중은 암살에도 능하여 아키토와 관련자를 모두 제거하려 들 테니 만에 하나라도 옛 동료들을 위험에 처하게 만들 수는 없었던 것이지요. 아, 사실 계속 네르갈의 지원과 비호를 받고 있었으니 엄밀하게는 고군분투는 아니네요. 그럼에도 화성의 후계자와 찬동 세력이 어디까지, 얼마만큼 뿌리를 뻗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네르갈도 함부로 일을 벌이지는 못하고 수면 아래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면 아키토의 단독 사보타주 활동도 복수의 의미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화성의 후계자 세력을 끌어내기 위해 스스로 미끼가 된 것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중간에 스스로 미끼가 되어 네르갈과 함께 칠인중을 제압하려고 했던 장면도 그렇고. 좌우지간 극중에서 화성의 후계자가 전모를 드러낸 이후에는 그제서야 네르갈도 그간 준비해 온 카드를 모조리 꺼내 놓을 수가 있었지요. 물론 그 과정도 결코 순탄치는 않았습니다만 어찌 됐든 최후에 왕년의 드림팀이 모여 쿠데타 음모를 막아낼 수 있었던 것도 이면에서 아키토가 고생함으로써 그 초석을 다져 놓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9.06.19 03:33 | | |
(235043)

121.153.***.***

라데니안
그렇군요. 그렇게 보니까 이제 이해가 됩니다. 쓸 수 있는 전력이 에스테발리스 한대 뿐이라고? 그게 말이 되나? 네르갈이 지원해주고 있는데? 전함(유체리스)까지 한척 지원해주고 있는데? 작중 보여주는 나가레의 "부자를 우습게 보지 마"라면서 보여주는 여유만만한 태도와는 뭔가 안맞는 것 같았는데 알것같군요. | 19.06.19 16:13 | | |
(184925)

1.240.***.***

그래서 나데시코 더 미션이라고 아키토 쫒는 느낌의 op가 나온다만 페이크였던게...
19.06.12 18:16
(403448)

121.66.***.***

슈로대 오리지널로 블랙 사레나 후속기 좀 내주라. 아니면 강화형이라~
19.06.12 20:00
(1298713)

119.201.***.***

크와사리
고기동형 블랙사레나 라도 자주 나오면 좋겠는데... | 19.06.13 19:45 | | |
(4223489)

220.78.***.***

저 갈아버릴 것들...그래서 나데시코 팀으로 항상 피니시 먹였죠. 탈력 분석 다 걸고.
19.06.13 07:48
(2774829)

49.167.***.***

루니카™
저는 다양한 피니시를 먹였죠 마이트가인이나, 엘도라 소울로 한번씩요 | 19.06.13 10:38 | | |
(1728226)

183.105.***.***

루니카™
후훗 온리 아키토로 한턴에 다보냄 ㅋㅋ | 19.06.14 2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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