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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촬] [위기의 용사 반달가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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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간 아세라 앞에 나타난 검은 모자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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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라는 그제서야 자신이 함정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검은 모자에게 정체를 물었으나 그걸 말해줄리 없었고 그래서 지나에게 무슨 짓을 했냐고 묻는데 이에 검은 모자 왈 자신의 마술에 걸려 꼭두각시 노릇을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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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쓸모가 없다면서 뭔가를 손에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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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무려 폭파 장치를 작동시킬 수 있는 스위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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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지나가 타고 있는 반달 오토카 앞면에는 수많은 다이너마이트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검은 모자 왈 무릎을 꿇고 가면을 벗지 않으면 지나는 죽게될거라고 협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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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는 수 없이 아세라는 지나를 살리고자 무릎을 꿇고 어찌보면 헬멧에 더 가까운 가면을 벗으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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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레 한박사와 현이가 끼어들었고 넘버 원, 투에 붙잡혔음에도 불구하고 현이 왈

 

"안되요 반달가면 누나의 생명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런 악의 무리들에게 굴복을 하면 누가 저놈들을 잡아요? 어서 싸워요! 반달가면, 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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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질이 더 늘어난 셈인지라 어찌할 줄 모르던 아세라는 엑스에게 계속 쳐맞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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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버 투에게 붙잡힌 현이가 바닥에 내동댕치 쳐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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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라는 엑스에게 붙잡혀 던져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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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를 발판 삼고 반대쪽으로 뛰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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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버 원, 투를 발차기로 쓰러뜨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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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한박사와 현이를 구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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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모자의 명령에 지나가 그들을 향해 반달 오토카의 로켓포를 쏴댔습니다!!!!

그것도 가족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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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 목숨을 건지고 아세라가 한박사와 현이에게 지나가 검은 모자의 마술에 걸렸으며 이 사실을 얼른 강혁에게 알려달라고 부탁했고 그래서 둘 다 그 현장을 빠져나온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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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중에 지나가 계속 로켓포를 쏴댔으나 아세라가 그걸 잘도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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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검은 모자는 최후의 방법으로 지나에게 반달가면에게 달려들면 스위치를 작동시키겠다며 명령을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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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습니다.. 검은 모자의 목적은... 바로... 반달가면과 지나 둘 다 먼지로 만들 속셈.. 즉 동반자폭을 하게 만들 셈이었던 것!!!! 과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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