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애니] [프로메어-갈로편]왼팔에 상처 [3]





[광고]


 

프로메어 OST - 인페르노

 

 

 

video.ts_20190526_184753.935.jpg

 

프로메어 극장 관람 1주차 특전인 전일담 에피소드 "갈로 편"입니다.

 

 


video.ts_20190526_184440.991.jpg

video.ts_20190526_184408.710.jpg

 

프로메폴리스에 버니시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고

버닝 레스큐가 출동합니다.

 

 

 

video.ts_20190526_184530.567.jpg

video.ts_20190526_184543.062.jpg

 

버닝 레스큐의 대원 아이나, 배리스, 레미는 현장에서 화제 진압과 인명 구조를 서두릅니다.

 

 

 

video.ts_20190526_184558.126.jpg

 

상황실에서 대기중인 신참대원 갈로

 

 


video.ts_20190526_184610.142.jpg

 

자기는 언제 출동하냐고 대장에게 따지는 갈로지만

 

 


video.ts_20190526_184617.655.jpg

 

오늘 막 들어온 신참에겐 너무 위험한 일인 데다가

아직 전용 레스큐 기어도 없고

거기다 애시당초 소방서에 두고 가려던 걸 따라가겠다고 억지 부려서

견학만 한다는 조건 하에 따라온거라 이그니스 대장은 출동을 허가하지 않습니다.

 

 

 

video.ts_20190526_190044.600.jpg

 

그때 루치아가 뭔가를 발견하는데

 

 

 

video.ts_20190526_184639.854.jpg

 

3층 약품 회사 창고에 직원 한명이 대피를 못했다네요.

거기다 문의 잠금장치가 화재로 인한 오작동으로 잠겨버려서 꼼짝없이 갖힌 상황

 

 

 

video.ts_20190526_184649.374.jpg

 

거기다 창고에 있는 약품들은 인화성 물질이 한가득이라 일촉즉발의 상황

 

 

 

video.ts_20190526_184808.743.jpg

 

 이에 다른 대원들은 지금 바빠서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니

자기가 가겠다는 갈로.

루치아는 장비도 없는데 어쩌려는 거냐고 따지지만

소화젤을 온몸에 끼얹고 가면 버틸 수 있다고 우깁니다.

증발하면 또 끼얹고요.

 

 

 

video.ts_20190526_190427.112.jpg

 

 루치아: 바보가 이런 소리 하고 있는데요.

이그니스: 해봐

레미: 대장님...?

 

 

 

video.ts_20190526_184851.462.jpg

video.ts_20190526_184940.839.jpg

video.ts_20190526_190655.192.jpg


 그리고 어찌어찌 구조에 성공합니다.

(대체 왜 이 작품의 여캐들은 하나같이 배꼽 노출 패션이지...?)

 

 

 

video.ts_20190526_184952.111.jpg

 

직원이 이쁘게 생겼네요.

극장판 본편에서 본것도 같은데 동일인물인지 확실하지 않네요.

 

 

 

video.ts_20190526_190849.290.jpg

video.ts_20190526_185001.231.jpg

 

그런데 구출한 직원의 상태가 이상합니다.

 

 

 

video.ts_20190526_185004.871.jpg

 

구출한 여직원이 그 자리에서 버니시로 각성하고맙니다.

(타이밍 죽이네)

 

 

 

video.ts_20190526_185011.151.jpg

video.ts_20190526_185024.551.jpg

video.ts_20190526_185031.767.jpg

 

버니시의 화염이 갈로의 왼팔에 옮겨붙지만

다행히 아이나가 곧바로 진화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화상 자국이 남아버렸네요.

 

 

 

video.ts_20190526_185100.303.jpg

 

그때 화재 현장에서 방화를 저지른 범인이자 테러 집단 매드 버니시의 간부, 카미나와 비랄 게라와 메이스가 튀어나옵니다.

 

 

 

video.ts_20190526_185108.559.jpg

 

그리곤 버니시를 네놈들에게 넘겨줄 수는 없다며 직원을 낚아채고 도주해버립니다.

 

 


video.ts_20190526_185122.888.jpg

 

버니시들을 놓쳐버린 버닝 레스큐

이렇게보니 갈로 팔의 화상이 꽤 크네요.

 

 

 

kv-teaser-1.jpg

 

이후 시점을 다룬 프로메어 본편에서는

잘보면 왼팔의 피부색이 다른 부위보다 밝고

또 검은 끈 같은 건 감고 있네요.

화상 부위에 무슨 처리를 한 건진 모르겠지만 프리퀄에서 입은 화상과 무관하지는 않아보이네요.

 

갈로는 어린시절 집에 화재가 났을 때 왼팔을 희생해가며 자신을 구출한 클레이 포어사이트를 자신의 영웅으로서 존경하고 있어서

똑같이 화재 진압중 입은 왼팔 상처를 어쩌면 훈장으로 여기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프로메어 정말 재밌습니다!

일본 사시는 분들은 꼭 극장 가서 보세요!

 



댓글 | 3
1


아니키가 비습한 사람이 있네?
19.05.26 21:49
와..역시 트리거 ㄷㄷ 우리나라도 개봉해주면 좋겠다..
19.05.27 06:01
국내개봉예정은 왜 없지?
19.05.27 10:31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292488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