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패밀리사이트 메뉴

최근방문 게시판

[애니] [페이트 스테이나이트] 세월의 차이 [29]





[광고]

Fate stay night - 01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2236.148.jpg

 

 

Fate stay night - 01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2255.356.jpg

 

 

Fate stay night - 01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2406.108.jpg

 

 

Fate stay night - 02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2601.524.jpg

 

 

Fate stay night - 02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2641.116.jpg

 

 

Fate stay night - 02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2645.692.jpg

 

 

Fate stay night - 02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2830.244.jpg

 

 

Fate stay night - 15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3026.436.jpg

 

 

Fate stay night - 15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3048.059.jpg

 

 

Fate stay night - 15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3114.004.jpg

 

 

Fate stay night - 16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3155.299.jpg

 

 

Fate stay night - 16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3234.268.jpg

 

 

Fate stay night - 16 (BD 1280x720 AVC AAC).mp4_20171012_223246.835.jpg

 

 


[ReinForce] Fate/Stay Night ~UBW 2014~ 00 (BDRip 1920x1080 x264 FLAC).mkv_20171012_223407.565.jpg

 

[ReinForce] Fate/Stay Night ~UBW 2014~ 03 (BDRip 1920x1080 x264 FLAC).mkv_20171013_113013.863.jpg

 

[ReinForce] Fate/Stay Night ~UBW 2014~ 03 (BDRip 1920x1080 x264 FLAC).mkv_20171013_113046.975.jpg

 

 

 

[ReinForce] Fate/Stay Night ~UBW 2014~ 01 (BDRip 1920x1080 x264 FLAC).mkv_20171012_223430.563.jpg

 

 

[ReinForce] Fate/Stay Night ~UBW 2014~ 01 (BDRip 1920x1080 x264 FLAC).mkv_20171012_223525.052.jpg

 

 

[ReinForce] Fate/Stay Night ~UBW 2014~ 24 (BDRip 1920x1080 x264 FLAC).mkv_20170923_170921.221.jpg

 

옛날에는 스튜딘판도 나름 괜찮다고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간혹 생각날 때마다 돌려보면 역시 차이가 크네요.

 

추억보정이란..



댓글 | 29
1


(1756552)

219.250.***.***

BEST
스튜딘 없었으면 페이트 음지에서 평생 못나왔는데 ㅜ
17.10.13 12:01
BEST
스튜딘 페스나가 잘못한 거라면.. 작화붕괴와 의미불명의 오리지널 장면 정도가 아닐까....... 캐릭터 디자인도 당시 타케우치 그림 그대로 잘 살렸고, 작화붕괴와 스토리만 페이트루트 스토리 그대로 진행했어도 지금처럼 욕은 안먹었을텐데..... 극장판이요? 그건 뭐..... 에휴........
17.10.13 12:14
(4832089)

121.145.***.***

BEST
그래도 아포보다 재밌는거 같음...
17.10.13 12:05
(1660911)

165.132.***.***

BEST
세월의 차이 그리고 그 이상의 제작비와 스튜디오 차이...
17.10.13 11:49
BEST
그래도 이래저래 페이트에 관심 가지게 해준 첫작품이기도 했고 당시 기준으로 보면 그래도 평타 이상은 되는 수준이었으니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네요. 게다가 린은 유포판 이미지도 좋지만 스튜딘판도 꽤 마음에 들었어서...
17.10.13 12:13
스튜딘 버전에서 제일 좋았던건 무한의검제 아처vs버서커 ... 그거하나만큼은
17.10.13 11:42
(1020373)

211.248.***.***

저는 캐릭터 디자인은 스튜딘쪽이 더 익숙하고 음악 하나는 스튜딘이 좋았죠 유포는 Last stardust밖에 기억에 안남음
17.10.13 11:46
더 월드
음악은 유포판 보면서 일부라도 재활용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싶을 정도로 괜찮죠. 특히 루트의 주인공인 세이버 관련 곡들, 엔딩이라던가. | 17.10.14 13:13 | | |
(1660911)

165.132.***.***

BEST
세월의 차이 그리고 그 이상의 제작비와 스튜디오 차이...
17.10.13 11:49
(1756552)

219.250.***.***

BEST
스튜딘 없었으면 페이트 음지에서 평생 못나왔는데 ㅜ
17.10.13 12:01
빈유가슴
그건 아니라고 봐요. 이웃사촌인 서브컬쳐 업계에서 검증된 스토리(와 따라오는 고정 팬층)은 거부하기 힘든 유혹이죠. 온갖 해괴한 라노벨들조차 캐내는 요즘만큼은 아니지만, 당시에도... 업계의 거성(?)인 달 작품들이 애니화 되는건 O/X가 아니라 시점과 주체(언제 어느 회사에서?)의 문제였고, 오뚜기 3분 네로나, 강아지풀 보기 좋은 날(...)이나, 이름값(=팬들의 기대)만큼이 못 되었던 거죠. 그 기대가 합리적인 것인가를 떠나서... | 17.10.14 13:02 | | |
린 따봉
17.10.13 12:02
(4832089)

121.145.***.***

BEST
그래도 아포보다 재밌는거 같음...
17.10.13 12:05
BEST
그래도 이래저래 페이트에 관심 가지게 해준 첫작품이기도 했고 당시 기준으로 보면 그래도 평타 이상은 되는 수준이었으니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네요. 게다가 린은 유포판 이미지도 좋지만 스튜딘판도 꽤 마음에 들었어서...
17.10.13 12:13
BEST
스튜딘 페스나가 잘못한 거라면.. 작화붕괴와 의미불명의 오리지널 장면 정도가 아닐까....... 캐릭터 디자인도 당시 타케우치 그림 그대로 잘 살렸고, 작화붕괴와 스토리만 페이트루트 스토리 그대로 진행했어도 지금처럼 욕은 안먹었을텐데..... 극장판이요? 그건 뭐..... 에휴........
17.10.13 12:14
스튜디오딘 TV판 당시 리얼타임으로 볼때 중반의 사쿠라 나오는 의미를 알수없는 오리지날 파트는 욕나온
17.10.13 12:27
(4706788)

111.118.***.***

추억돋네요 ㅋㅋ
17.10.13 12:28
(1032945)

168.126.***.***

스튜딘판은 원화보면 멀쩡한데 저질 색감이다망침
17.10.13 12:44
크고 아름다운 짤
17.10.13 13:50
캐릭터 디자인은 딘 판이 더 좋은듯 개취지만
17.10.13 14:22
(1276999)

218.235.***.***

그래도 옛날에는 스튜딘 세이버도 넘나 예뻐보엿는데..
17.10.13 14:25
tv판은 그래도 훌륭한 ost, 좋은 성우기용, 라이트팬 만들기로 좋은 점수를 줄수있지만 극장판은 쌍욕들어도 할말없음....
17.10.13 14:41
(3373655)

122.46.***.***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걸 몸소 보여준 작품이라고 해야하나요. 이걸로 본격적으로 메이저 데뷔해서 지금은 돈을 700억씩 긁어모으는 컨텐츠로 컸으니
17.10.13 14:54
녹오
딱히 저 당시에도 미약하진 않았습니다. 야겜 시절에 이미 아서왕 여체화로 상당히 유명해져 있었고, 당시에도 상당한 수의 피규어가 나왔으며,스튜딘의 페이트도 상당히 많이 팔렸죠. 코미케의 상당한 지분이 페이트로 이루어져있었고, 언급으로만 나왔던 아쳐 vs 버서커의 동인지만 수십편이 나오던 때였죠. 별탈없이 크던 호랑이가 살짝 사그라들던 시점에, 페이트 제로로 유포터블과 만나 날개를 달아 재도약해서 페이트 그랜드 오더로 종지부를 찍음.. | 17.10.13 15:23 | | |
(1358939)

1.226.***.***

녹오
사실 90년대 말, 00년대 초까지는 에로게업계랑 메이져가 종이 한장 차이밖에 없었습니다. 에로게 1위는 메이저 중견 정도로 성장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지요. 문제는 저 페스나랑 같은 시기에 방송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필두로 라노베업계가 그동안 애매하게 에로게랑 기타 등등이 갈라먹던 시장을 독점하고 에로게를 저 땅바닥으로 처박아 망조로 보내버려서 야겜 출신 메이저가 페이트만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질뿐... | 17.10.13 19:13 | | |
저 야애니광택 채색만 어떻게 좀 해줬으면...
17.10.13 15:27
스튜딘이 지금보면 진짜 엉망진창 처럼 보여도 당시에도 욕은 하면서도 재밌게는 본 사람들이 많았었죠. 여러 루트를 섞고 의미불명 오리지날 편들도 넣어서 팬들에게 많은 욕도 먹었지만, 스튜딘 페스나가 타입문 입문자들을 굉장히 많이 늘린것도 사실. 말하자면 최고의 야겜 홍보용 애니..!
17.10.13 16:24
(3136339)

115.95.***.***

그래도 그 때는 재밌게 봤죠 특히 아쳐vs버서커씬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7.10.13 16:30
(1149697)

123.215.***.***

초기 그래도 스튜딘판 자체도 나스가 개입하며 도와줘 가며 제작했던 물건이기도 하고... 솔직히 페이트 초기판 게임을 할당시에 삽입된 오프닝 애니자체도 스튜딘이 제작한거라 추억이 좀 있는 물건이기도 하고 스튜딘의 페이트 덕분에 더 크게된 작품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17.10.13 16:55
스튜딘께 이리야가 유일하게 살 수 있는 루트라면서요?
17.10.13 17:39
하지만 페이트가 넘나잘나가서 월희 신작을 못보니 슬픔 ...에라이 버섯아 삿찡 굳루트좀 ㅠ_ㅠ
17.10.13 17:57
볼륨업 보정 받은 세이버의 누드를 볼 수 있는 갓애니
17.10.13 23:48
길가메쉬가 세이버에게 마지막으로 인사하는 장면 멋있던데...
17.10.14 07:48
(1286827)

58.224.***.***

스튜딘 페이트: 야게임 애니화 유포 페이트: 야겜이라는 인식이 많이 희석된 후 나온 애니화
17.10.14 10:25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28593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