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애니] [유녀 전기 ] 완벽한 승리인줄 알았는데 ... 적의 불씨를 남기고 [7]





[광고]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0738420.jpg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0836271.jpg

 

 

제국군은 모처럼 공화국 연합 주력 부대를 후퇴를 가장한 유인하여 성공하여 주인공이 있는 마도사 대대 가 

적의 지휘부 및 사령부 를 제거 하자 마자  아주 크게 승리하여   이때까지 종전인줄 알았으나 ~~~

거의 적에 수도 가까이 들어갔다고 했으니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009940.jpg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009529.jpg

 

 

 

 타냐 데그레챠프 의 부하들도 모처럼 휴가를 떠나 전쟁을 잊고 

마음껏 놀고 있는 중이다. 

 

이럴 때 강제 복귀 명령 떨어지면 어떤 표정을 짓을 지 아무도 모르고 있다.

(결국에는 복귀 명령이 없었지만 )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020628.jpg

 

 

월래 휴가 인데도 아주 할 것이 너무 없어서  본인 자대로 복귀한 타냐 소령 

거기에다가 부관인 빅토리아야 아바노프나 세레브랴코프 소위까지 

(아 C팍! 이름 겁나 기네 )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063584.jpg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045210.jpg

 

 

 

우연찮게 휴가 떠난 부하들 이야기 하다가 부관 인 비샤가 정전이었나 종전 됐을꺼라고 

애매모호 하게 말을 하자 탸나 소령은 뭔가 놓친 것을 문뜩 생각나게 됐다.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097015.jpg

 

 

부관하게 급하게 기술성에 연락하여 v0 뭐시기 탑승형 로켓을 준비하라고 명령은 내리고 

서면 방면부 사령부로  달려간다.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165860.jpg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161284.jpg

 

 

가까운 상관에게 후퇴하고 있는 공화국 잔존 세력들을 공격 해달라고 아주 중요하게 이야기 하는데 

그러나 이미 패배해서 물러나는 뭐하러 걱정하냐고 단칼에 거절한다.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107517.jpg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112057.jpg

 

 

제국군 한테 져서 단순하게 후퇴하는 패잔병 무리 인줄만 알았는데 ...  알고 보니 기갑 사단도 탑승하고 있고 

여러가지 전쟁을 다시 일으킬수  군대 세력들이 짐을 싣고 함선하고 있는 중이었다 .

제국군으로써 완벽하게 모든 전쟁을 끝낼수 있는 기회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295469.jpg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286581.jpg

 

 

아까 명령 안 받아주던 서면 어쩌 구 사령부 상관의 말을 무시하고 

연줄로 알고 있는 참모본부의 빽을 믿고 기술성으로 들어와서  어떻게 해보려고 하던 중 이었는데 

정전이 아닌 종전으로 완벽하게 전쟁을 끝낼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살리려고 했으나 

그 참모본부 에서  타냐 데그레챠프의 의견을 잔인하게  무시하고 중단 명령을 내렸다.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319922.jpg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324753.jpg

 

 

전쟁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움직이지 못하고 무조건 명령에 따라야 하는 군대 규칙 때문에 

타냐 처럼 안 보이는 곳에서 화내고 절망했던 군인들이 옛날이나 지금 도 참 많았을 것이다.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316692.jpg

 

유녀전기- 11 RAW (ATX 1280x720 x264 AAC).mp4_001335571.jpg

 

탸냐 데그레챠프 소령은 너무 분해서 목숨을 걸어서  자기의 공을 인정 받아서  받았던 훈장도 뜯어서 땅에 내동댕치이 쳤다.

얼마나 분하고 충분하게 막을 수 있는 상황을 눈 앞에서 놓치는 것이 ... 



댓글 | 7
1
댓글쓰기


BEST
저기서 전역하던지, 탈영해가지고 합중국으로 망명했어야 했음 ㅋㅋ
17.05.19 23:51
(5681)

110.45.***.***

BEST
저 판단미스가 아니었다면 하아... 판단미스는 윗사람이 했는데 구르는건 아랫사람...
17.05.19 23:44
BEST
저게 2차대전 초기의 덩케르크 철수작전 오마쥬죠..저쪽 세계도 이쪽 세계랑 은근히 비슷하게 돌아가는지라.. 독일이 2차대전 초반에 프랑스 탈탈 털어버리고..(마지노선 뭥미..) 이제 좀 기다리면 알아서 항복하겠지 하고 있었는데.. 영국으로 죄다 도망쳤죠.. 실제로 독일 장교들 일부가 저거 공격해서 박멸해야 된다고 주장했었는데 묵살되었죠..ㅎ
17.05.20 01:38
(5681)

110.45.***.***

BEST
저 판단미스가 아니었다면 하아... 판단미스는 윗사람이 했는데 구르는건 아랫사람...
17.05.19 23:44
BEST
저기서 전역하던지, 탈영해가지고 합중국으로 망명했어야 했음 ㅋㅋ
17.05.19 23:51
문제는 타냐도 저때 너무 적국의 자존심을 너무 밟아버린 바람에.. 적당히 밟았으면 끝날 수 있는데..
17.05.19 23:57
BEST
저게 2차대전 초기의 덩케르크 철수작전 오마쥬죠..저쪽 세계도 이쪽 세계랑 은근히 비슷하게 돌아가는지라.. 독일이 2차대전 초반에 프랑스 탈탈 털어버리고..(마지노선 뭥미..) 이제 좀 기다리면 알아서 항복하겠지 하고 있었는데.. 영국으로 죄다 도망쳤죠.. 실제로 독일 장교들 일부가 저거 공격해서 박멸해야 된다고 주장했었는데 묵살되었죠..ㅎ
17.05.20 01:38
鬼窪浩久
더 무서운거는 소설판에는 기동군단이니 무슨 사단이니 제대로된 전력들이 무사히 튀어서 현실 역사보다 더 심각함 | 17.05.20 12:53 | | |
힛총통 트롤의 시작
17.05.20 11:52
근데 됭케르크 철수에 대해 히틀러 탓만 하기도 뭐한게 어쨌든 최전선 돌파제대도 이미 피로가 극에 달한 데다가 연합군이 방어선을 구축해서 뚫을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독일군 제대들도 이곳저곳 흩어져 있었을 뿐더러 독일 사령부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모르고 있었죠. 설령 공격했더라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 겁니다
17.05.20 15:09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30594592 리뷰 [애결 유저 칼럼] 12 - 누가 (혼1모노) 소리를 내었는가? 1 -스... (4) 잔잔히 5 2764 2017.12.11
30594396 리뷰 [애갤 유저 칼럼] 11 - 이제 곧 어른이 되는 당신에게... [가르간... (5) 시읏시읏 7 3291 2017.12.06
30587534 공지 [애갤 유저 칼럼] 안내 및 리스트 업데이트 (17.12.02) (14) 양웬리 6 119714 2017.06.26
30570109 공지 스포일러 공지사항입니다(2016.8.23) (7) 망상가 모기 12 566209 2016.08.18
28316776 공지 [필독]애니 갤러리 게시판 공지사항(15.12.27) (10) 桃喰 綺羅莉 17 657784 2015.12.27
30594752 애니 뇌속플래그빠진 녀석 2 121 20:36
30594751 애니 잿더미가루 0 265 20:22
30594750 애니 국대생 1 157 20:21
30594749 특촬 강석완 0 126 20:08
30594748 애니 얼빵한놈 4 648 19:35
30594747 애니 모갠 3 536 19:25
30594746 애니 지나가던 ?? 4 1206 16:50
30594745 애니 송하나검찰총장 1 572 16:39
30594744 애니 우치하 사라다 14 1743 14:43
30594743 애니 바티칸 시국 17 1985 13:33
30594742 애니 제멋대로 황제 8 1759 12:56
30594741 애니 하즈키료2 2 1689 06:12
30594740 애니 하즈키료2 1 1131 06:10
30594739 애니 하즈키료2 2 672 06:08
30594738 리뷰 루리웹-0369266001 14 1797 05:33
30594737 애니 제멋대로 황제 7 1640 05:02
30594736 애니 소노자키 시온 1 604 04:45
30594735 애니 소노자키 시온 2 529 03:23
30594734 애니 소노자키 시온 3 746 03:00
30594733 애니 The메카 15 2266 01:12
30594732 애니 루리웹-2121185533 3 616 01:05
30594731 리뷰 잔잔히 3 971 00:30
30594730 애니 루리웹-2121185533 4 686 00:20
30594729 리뷰 옅은빛 6 1576 00:11
30594728 애니 카오스타카토 5 368 2017.12.14
30594727 애니 루니카™ 7 1179 2017.12.14
30594726 애니 루리웹-2121185533 10 1400 2017.12.14
30594725 애니 랄 아재 3 1525 2017.12.14
30594724 애니 뇌속플래그빠진 녀석 16 1507 2017.12.14
30594722 애니 루리웹-5622137447 3 1375 2017.12.14

글쓰기 28013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