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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웹진 리뷰랑 유저리뷰에서 90프로 긍정이 넘는 게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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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임은 호불호 갈리는 게임 아니죠

뭐든지 영화도 그렇고 객관적인 지표가 존재하는 컨텐츠들은 호불호 즉 50:50의 가치 평가가 아님이 증명된 경우죠.

 

잘만들어진 명작들은 보통 이렇게 말하는게 정상이죠

 

대부분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너가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  = o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나는 별로였다.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다 = x



댓글 | 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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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가 좋아도 소수가 싫으면 호불호가 갈린다...라면 호불호라는 말 자체가 무슨 의미임. 걍 다 갈리는 거니 말 할 필요도 없지.
19.02.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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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싫음을 판단하는 것이 평가구요. 평가에는 개인적인 평가와 대중적인 평가가 나뉘어집니다. 돌다리님은 개인적인 호불호화 대중적인 호불호를 혼돈하시는 것 같네요. 보통 일반적으로 다수의 평가에서 8:2,9:1로 평가가 갈리는 경우를 두고 9:1로 호불호가 갈린다고 말하지 않아요. 대다수가 좋아한다고 하죠.
19.02.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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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품이냐 아니냐가 호불호를 말할 수 있다는 근거라니...밥은 무조건 먹어야 한다니.. 우리 말 섞지 말죠.
19.02.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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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중적인 평가가 모든 개인에게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나에게는 충분히 별로인 작품일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을 밝힐 자유가 있는 것이구요. 하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란 말은 일종의 선언적 형태를 갖고 있어서, 대중적 평가를 외면하는 말이 됩니다.
19.02.08 17:34
(5124397)

4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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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2 공포장르라서 안 해 보고 불호라는 건 애초에 게임을 안 해 보고 해볼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거니 지금 이야기의 흐름에서 제껴야 맞죠. 애초에 논의의 발단은 해 본 사람들이 평가랍시고 호불호란 용어를 너무 남용하니 그런거.
19.02.08 17:13
(620)

123.142.***.***

그런건 재미있다 재미없다 를 얘기한거고 불호는 아예 겜이나 영화를 안본사람들도 있겠죠 겜을 재밌다고 표현할댄 해보는게 타당하지만 장르가 맘에 안들어서 불호인경우는 안해보고도 불호라고 할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 바하2re 웹진 평가 80 넘고 유저 평가도 80넘지만 호러장르이기때문에 불호인사람들이 있잖아요?
19.02.08 16:39
(1402429)

121.131.***.***

돌다리
그건 게임에 대한 평가가 아니아, 장르 자체에 대한 비선호인데, 게임이 호불호가 갈리는게 아니라 개인이 특정장르에 대한 비호감을 갖고 있는 것이라 평가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알러지 있는 사람이 면이나 밥 평가를 할리가 없죠. 그렇다고 특정 면요리나 밥요리가 호불호가 갈리는건 아니죠. | 19.02.08 16:43 | | |
(620)

123.142.***.***

구구구굳
그럼 바하2re 가 무서운거 싫어서 내겐 불호야... 라고 말할수가 없는건가요? | 19.02.08 16:44 | | |
(620)

123.142.***.***

돌다리
대부분 이렇게 얘기하지 않던가요? 이걸 말할수 없는 세상이 온건가요 ????? | 19.02.08 16:47 | | |
(1402429)

175.223.***.***

돌다리
가능해요 바하2는 호러를 별 부담없이 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좋아하는 작품이야 =0 바하2는 대부분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나는 호러게임은 별로라 나에겐 별로였어 = o 난 호러게임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바하2가 호불호 갈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 x | 19.02.08 16:47 | | |
(620)

123.142.***.***

구구구굳
에이 진짜 저렇게 까지 말한다고요? 헐 | 19.02.08 16:48 | | |
(1402429)

175.223.***.***

돌다리
말을 저렇게 까지 해야한다기 보다는 개인적 평가와 대중적 평가에 대한 가치 기준이 다르고 그 부분에 대한 혼돈이 자주 일어난다는 점을 말씀드렸네요 | 19.02.08 16:50 | | |
(5124397)

4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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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
바하2 공포장르라서 안 해 보고 불호라는 건 애초에 게임을 안 해 보고 해볼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거니 지금 이야기의 흐름에서 제껴야 맞죠. 애초에 논의의 발단은 해 본 사람들이 평가랍시고 호불호란 용어를 너무 남용하니 그런거. | 19.02.08 17:13 | | |
(620)

123.142.***.***

호제아
평가랑 호불호랑 다르다고 생각되는데요 평가는 해본사람이 하는게 백번 맞죠... 호불호는 다른 문제죠 근데 이 본문도 평가 점수만 두고 얘기하잖아요 , 논쟁의 어느부분부터 제가 끼엇는지 모르겠는데 은ㅁ식얘기까지 나오는거 보면 평가랑 호불호랑 헷갈려서 이문제가 발생된거 같진 않아보여요 ..당장 이 본문도 호불호랑 평가랑 헷갈려하구요 | 19.02.08 1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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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
좋고 싫음을 판단하는 것이 평가구요. 평가에는 개인적인 평가와 대중적인 평가가 나뉘어집니다. 돌다리님은 개인적인 호불호화 대중적인 호불호를 혼돈하시는 것 같네요. 보통 일반적으로 다수의 평가에서 8:2,9:1로 평가가 갈리는 경우를 두고 9:1로 호불호가 갈린다고 말하지 않아요. 대다수가 좋아한다고 하죠. | 19.02.08 17:29 | | |
(620)

123.142.***.***

구구구굳
음 이제야 차이를 알겠네요 전 개인적인 호불호를 얘기하는 거구요.. 대중적인 호불호는 해본사람과 안해본사람 다 포함해서 얘기를 논해야돤다고 봅니다. 평가는 당근 해본사람들만이 하는거구요 이 논점의 차이가 ㅈ돕혀지지 않으면 논쟁은 무의미하겠네요 | 19.02.08 17: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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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
다만 대중적인 평가가 모든 개인에게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나에게는 충분히 별로인 작품일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을 밝힐 자유가 있는 것이구요. 하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란 말은 일종의 선언적 형태를 갖고 있어서, 대중적 평가를 외면하는 말이 됩니다. | 19.02.08 17:34 | | |
(620)

123.142.***.***

구구구굳
아까도 몇몇 영화로 얘시가 올라오더라고요.. 흥행에 성공했던 곡성이란 영화 평점도 높고 관객수도 거의 700만에 육박했어요 근데 곡성 기사를 보면 호불호에도 흥행 몰이 ...이런식으로 얘기가 나와요.... 700만의 대중적인 평가와 인기에도 호불호가 갈린다는 표현을 쓴단 말이에요 .... 이걸 장르가 호러니까 기자인 나에게 맞지 않은... 이라고 쓰겠어요? 기사를? | 19.02.08 17:37 | | |
(620)

123.142.***.***

구구구굳
즉 이 곡성의 기사 아까 올라왓던 글 링크입니다 http://bbs.ruliweb.com/ps/board/300421/read/30836291?page=3 | 19.02.08 17:39 | | |
(1402429)

175.196.***.***

돌다리
일단 평론가들은 장르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자라면 당연히 장르적 취향차이를 배제하고 평가하는 것이 당연하구요. 곡성의 경우는 특이한 사례라고 할수 있겠네요. 보통 공포물의 경우 흥행이 잘 되지 않아요. 잘되도 2-300만에서 종료가 되는 장르입니다. 그런 특이성 장르가 700만이나 관객을 모은것은 아주 드문 사례구요. 흥행에 원인에는 해외영화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고 평론가들도 좋게 평가해줬기 때문에 이슈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슈가 된 이후에 영화자체가 갖고 있는 특징들로 논란이 되었고 궁금증과 입소문을 타고 흥해에 최종 성공한 사례겠네요. 장르적 비주류성 + 작품적 논란 + 이슈에 적극 참여하고 싶은 대중 심리가 얽힌 경우라 좋은 예시라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19.02.08 17:48 | | |
(620)

121.160.***.***

구구구굳
게임으로 치자면 바하2re랑 연계를 할 수 있고요 아까 “바하2는 무서워서 호불호가 갈린다 “라는 문장을 이제 못쓰둣이 얘기하던데 이쪽 주장을 펼치는 분들은 이런예가 또 곡성만 있겠어요?? 호불호가 갈리는데 성공한 영화가? 게임도? 예를 둘었는데도 인정하지 않으시면 지지치겠습니다 | 19.02.08 17:54 | | |
(5124397)

49.164.***.***

돌다리
장르적인 호불호와 게임 내적인 요소들이 호불호인건 구분이 되어야죠. 예를들어 님이 말한 바하2 호불호 갈린다는 케이스는 명백하게 장르적인 호불호를 이야기하고있죠. 처음 이야기가 나온 위쳐3의 케이스와는 다르다는겁니다. 처음 논의가 점화된게 어느분이 위쳐3 유저평점 들고 오면서 호불호라는 표현을 쓸수있냐 엿잖아요. 제 생각은 위쳐3가 호불호 갈린다는 사람들은 장르적인 호불호가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린다는거니까 바하2랑은 구분해야된다는겁니다. 위쳐3같은경우는 실제로 바하2처럼 무서워서 손도못댄다는 그 정도의 장르적인 호불호는 잘 없잖아요 . 장르도 액션알피지에 오픈월드 섞은 쪽이라 굉장히 대중적으로 인기도 많고. | 19.02.08 17:56 | | |
구구구굳
구구구굳님의 말이 맞는거 같음. 전적으로 동의합니다.개인적평가와는 별개로 대중적인 견지에서의 일반적인 평가는 다르죠. 요즘시대는 다 정량적으로 그걸 평가하고 소감/리뷰하는 마켓에서도 특히 스팀같은경우 수치화되서 나타나고 데이터베이스화가 잘되어있습니다. 이미 수치화되서 표본이 존재하는데 이걸 개인이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으로 모든걸다 호불호갈린다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19.02.08 18:02 | | |
(620)

59.6.***.***

호제아
움 요지는 장르가 아니라 평점이높다고 호불호가 안갈리지는 않다는 다는 얘깁니다 다른 여러이유로도 호불호는 거릴수 있다는 얘기에요 곡성이나 바하는 장르 위쳐도 여러가지 이유가 았을 수 있잖아요 평점이 높다고 호불호가 없다?있다? 현재 논점은 이거 | 19.02.08 18:03 | | |
돌다리
진짜 논점은요. 호불호가 갈린다라는 말은 보통 대중적 평가를 논할때 쓰는 말이란 것이구요. 대중적으로 평가가 갈린다는 말은 일반적으로 평가에서 긍정 수치가 5-60%를 차지할때 주로 쓰인다는 것입니다. 논쟁이 시작된 이유는 내가 작품을 평가하는 것은 자유지만 대중적으로 대부분 호평을 하는 작품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고 평가절하하는 것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자기가 재미있건 없건 상관없는데요. 대중적인 가치판단과 개인적인 가치판단을 혼돈하는 발언은 주의하는게 맞죠. 곡성은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으로 성공한 작품임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비록 긍정평가가 79%로 다소 낮은 편이기는 하나 대부분의 사람에게 추천하기 무난한 영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지치네요. | 19.02.08 18:36 | | |
호불호를 왜 50대 50으로 한정해서 생각을 해야 하나요..
19.02.08 16:40
(1402429)

121.131.***.***

슈로대매니억
말자체가 호/불호 50:50 인데요. 평가가 6-70% 왔다 갔다 하는 컨테츠들은 일반적으로 개인에 따라 평가가 들쭉날쭉하는 경우가 많겠죠. | 19.02.08 16:44 | | |
구구구굳
명사로는 “호불호 = 좋다 좋아하지 않다” 입니다. 그게 왜 50대 50인지 모르겠네요. | 19.02.08 16:46 | | |
슈로대매니억
한명한명으로 본다면 50대 50이 맞겠지만 사람이 늘어날수록 비율은 달라질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좋음과 나쁨으로 나뉘고 사람이 많아질수록 차이가 있지만 어느 한쪽이 많아진다 해서 호불호가 갈린다 라고 말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 19.02.08 16:48 | | |
(1243363)

122.43.***.***

구구구굳
그냥 좋다싫다는 합친 단어입니다. 과거엔 잘 안쓰였고 물건이 아닌 사람에게 주로 쓰였죠. 그는 호불호가 분명한 사람이다. 이거 정도 쓰이는게 대부분. 요즘 들어 온라인이나 예능의 영향으로 좀 쓰게 되는 단어구요. | 19.02.08 16:51 | | |
(1402429)

175.223.***.***

에롯
맞는 말씀이시네요 호불호 단어자체에 50:50의 의미가 있다보다는 호불호가 갈린다는 표현이 그런 의미를 담고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19.02.08 16:53 | | |
BEST
대다수가 좋아도 소수가 싫으면 호불호가 갈린다...라면 호불호라는 말 자체가 무슨 의미임. 걍 다 갈리는 거니 말 할 필요도 없지.
19.02.08 16:40
(620)

123.142.***.***

이별의능력
대부분 언급할 필요가 없으니까 안하는거죠.. 음식만을 놓고 보면 밥.... 울나라는 주식이니까 호불호가 갈린다는 표현은 쓰지않겠죠 당근 아예 호불호 개념이랑 상관없이 생각하는 음식이겠죠 울나라사람에겐 근데 외국인들에겐 주식이 아니니까 호불호가 갈리겠죠? 이런경우 호불호를 쓰는게 의미없는 경우(울나라 - 밥) , 의미가 있는 경우 (외국인 - 밥) 이렇게 나뉠수 있다고 봐요 .. 의미가 범위랑 상황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봅니다 물론 울나라 사람중에서도 서양식으로 오래전부터 먹어서 밥이 불호인 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게임은 또 음식이랑 다른게 음식은 꼭 있어야하는 물질이지만 겜은 또 아닌 취미 라서 상황이 또 다릅니다 | 19.02.08 16:43 | | |
돌다리
예시가 너무 쌩뚱맞아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 19.02.08 16:50 | | |
(620)

123.142.***.***

이별의능력
겜은 필수품이 아니라서 호불호 얘기를 자주 하지만 .... 왜냐 취미이자 일종의 기호품이니까요 음식은 밥같은건 주식이니까 불호건 호건 무조건 먹게 되니까 애초에 호불호 얘기를 안꺼낸다 이말입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저도 여기서 gg 치렵니다 | 19.02.08 16:54 | | |
BEST
돌다리
기호품이냐 아니냐가 호불호를 말할 수 있다는 근거라니...밥은 무조건 먹어야 한다니.. 우리 말 섞지 말죠. | 19.02.08 16:56 | | |
(620)

123.142.***.***

이별의능력
아니 당근 기호품이니까 호불호를 논할수 있죠 생과 사를 호불호를 논할수 있나요? 밥먹는게 싫다고 이걸 호불호라고 하나요? 진자 저야말로 말을 섞으면 안될듯 합니다 수고하세요 | 19.02.08 17:22 | | |
돌다리
자기 생각에 갇히니 말을 반대로 이해하시는군요. 빠이요. | 19.02.08 17:27 | | |
돌다리
본인부터 제대로된 사례로 결론 도출하시길 음식하고 겜 왜 비교하냐고 그러지말고 | 19.02.08 18:43 | | |
(1243363)

122.43.***.***

개인의 판단 기준이냐 게임이 기준이냐에 따라 다른겁니다. 보통 게임 주천해줄때 루리웹에선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는 표현도 종종보이는데 상대의 취향을 모르는 상황에서 게임을 추천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죠. 위쳐 추천하는데 호불호 갈릴수 있어요. 위쳐의 호불호가 아닌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른건데 루리웹은 게임이 너무나 소중한 나머지 호불호가 갈린다 라는 표현조차 거부하는거. 게임을 성경책 처럼 받아들이는건 아니자나요? 즐기는거지.
19.02.08 16:48
이말이 가장 맞는말 같네요. 이상하게 동문서답하는 분들이 많네요
19.02.08 18:03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신 근거가 잘못되지 않았나요? 위쳐를 예로들면 플스유저중 위쳐류를 좋아하는 부류중에 위쳐를 구입한 유저가 내린 평점은 당연히 평점이 높을 수가 있죠. 위쳐가 명작이지만 위쳐류를 싫어하는 부류는 위쳐를 구매하지도 평점을 내리지도 않습니다. 반대로 전체유저중 1/3만 구매했다면 반대로 2/3는 좋아하지 않는거죠.
19.02.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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