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PS4]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베타)에 대한 솔직한 소감 [6]





[광고]

솔직한 소감을 이야기하자면...

 

전작으로부터 확실히 좋아진 점이 많지만 그 반면에 몇 가지 부분은 애매하거나 단점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그 단점으로 인해 이 게임에 대한 인상이 처음에는 매우 좋았다가 나중에 와서는 아직은 모르겠다로 바뀌었습니다.

 

일단 그래픽적인 부분은 장점으로 치지 않습니다. 일단 평균은 월등히 뛰어넘은 그래픽이니 그 이상의 논의는 안 해도 되기 때문이지요. 일단 평균적인 그래픽을 넘어서면 그 때부터는 게임플레이만 남기 때문입니다.

 

그럼 장점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

 

- 병과 분할: 병과 분할을 통해 게임플레이에 있어 다양성을 제공합니다. 제일 좋은 점은 병과별로 사용 무기 종류와 어빌리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각기 다른 전략을 구사해야 할 뿐만 아니라 각 병과 끼리의 공조가 필요하지요. 게임플레이에 있어서 다양성을 제공해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 스페셜 캐릭터 포인트 소환 제도: 특별한 병사를 매치 포인트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게임 실력 향상에 큰 동기를 부여해주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후술하는 단점으로 인해 약간의 양날의 검이라는 생각은 있습니다

- 완성도가 높아진 소규모 모드: 전작보다 소규모 모드의 완성도는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스트라이크 모드에서는 아티펙트를 운반해야하는데 공방 간에 긴장감이 철철 넘칩니다.

- 매치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있게 관리되는 게임흐름: 갤러틱 어설트 모드에서는 나부 행성에서 드랍쉽을 목표지점까지 드랍쉽의 손상도를 얼마나 유지시켰느냐에 따라 공격측의 리스폰 횟수가 달라집니다. 만약에 드랍쉽을 30까지 안전하게 유지했다면 2라운드 진출 보너스 티켓 30에 드랍쉽 체력까지 더해져서 총 60개의 리스폰 티켓이 생기지요. 이는 게이머로 하여금 실력 향상에 큰 동기를 부여해주고 그에 따라 목표 달성을 열심히 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좋은 점입니다.

- 개선된 공중전: 공중전만 하는 게임을 해봤습니다만, 어려움과 쉬움이 공존합니다. 로그 스쿼드론 급의 엄청 빠른 전투까진 아니지만 그럼에도 공중전이 재미있다는 생각은 확실히 들게 만들었습니다. 매우 마음에듭니다.

 

지금 부터는 단점 위주로 갑니다.

 

- 조금은 애매한 리스폰: 이번 리스폰 시스템은 어떤 측면에서는 애매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먼저 배틀필드와 비교하자면 리스폰 지점 선택이 있는건 둘째 치더라도 일단 리스폰 페널티 시간이 다 되면 원하는때에 리스폰 요청을 하면 즉시 리스폰이 가능합니다. 그런 점 덕분에 리스폰 페널티 종료 후 전황에 따라 아군에게 필요한 병과나 기체로 리스폰이 되어서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배틀프론트 2에서는 리스폰 시스템이 독특합니다. 플레이어가 리스폰 요청을 하면 대기 큐로 진입해서 카운트다운 시간이 다 되면 리스폰이 되는 식입니다. 여기에서 리스폰 큐에 진입 후 시간이 다 되거나 리스폰 되어야 하는 4명의 플레이어가 리스폰 큐에 다 찼을 때서야 리스폰이 되는데 여기서 몇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일단 팀원이 언제나 우수숙 떨어져 나가서 리스폰큐에 사람이 바로 차는 상황이 될 수 없습니다. 비록 사망 직후 바로 리스폰 큐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매번 리스폰 요청을 했을 때부터 최장 10초를 소모해야 하는 시간 낭비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리스폰큐에서 기다리는 중에 전황을 살피기가 다른 다이스 게임에 비해서는 비교적 어렵기 때문에 유기적인 대응을 바로 할 수가 없습니다. 리스폰을 기다리는 중에 자신이 하려던 그 상황이 이미 끝나있을 가능성은 전작보다도 더 커졌기 때문에 리스폰 요청 후 바로 리스폰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틀필드처럼 죽은 직후 리스폰 페널티 카운트가 다 되고나면 준비 후 리스폰 요청을 하면 리스폰이 되는 방식이 좀 더 심리스한 전개가 가능하겠지요. 격전 구역과는 가능한 한 먼 곳으로 리스폰 되지만 리스폰 요청 후 즉각적인 리스폰이 어려운 점 때문에 대기하던 중에 전황이 생각보다 안 좋아져 발빠른 대응이 어려워지는 케이스를 많이 겪었습니다.

게다가 어떠한 이유로 리스폰을 취소하면 다시 카운트가 초기화 되어버립니다. 그 문제로 인해 기껏해서 다시 준비해서 리스폰 하려고 하니 또 10초를 기다리는 그런 불상사가 생깁니다. 이것 만큼은 확실히 고쳐야 하는 부분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냐면 이러는 상황들이 생기면 전장에 팀원 충원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스타워즈의 특성상 배틀필드에 비해 비교적 단조로운 맵 디자인으로 인해 리스폰에서의 변화로 흐름제어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리스폰큐에 사람이 바로 찼는데 그 직후에 한 사람이 나가면 또 다시 카운터가 멈춘 구간부터 발동하는 부분만큼은 도무지 수용할 수 없었습니다. 희망고문도 아니고 와 리스폰 되겠다! 하고 기대했다가 어떤 사람이 나가서 다시 카운트 상태가 되고 이런 식이면 화날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고 경우에 따라선 트롤링의 여지도 제공해주기 때문에 리스폰큐에서 만석이 된 직후 나갔을 때의 카운터 재발동 건은 어느정도의 조정이 필요한 것은 분명합니다.

 

- 랜덤박스... 이대로 괜찮은가?: 플레이어들의 말에 따르면 랜덤박스 요소가 정말 이대로 괜찮을지에 대한 의문점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뚜렷하다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랜덤박스 요소 인한 메리트로 인해 게임 중 당한 경험이 "없진 않다"라는 점입니다.(보바펫... 로켓...) 이런 카드들로 이점을 얻어서 포인트 막 쌓아서 캐릭 소환하는 그런 전개가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싶지만 문제는 이런 어빌리티가 랜덤으로 얻는다는 점입니다. 크래프트 파츠로 만들 수야 있지만 랜덤요소로 얻는 그 파츠의 습득량이 말을 잇지 못하는 수준이라는건...

 

- 큰 실력자는 고성능 스페셜 캐릭을 쓰는 것이 쉽다는거... 이대로 완전히 괜찮은가?: 위에서 이야기 했다시피 매치 포인트로 캐릭터를 소환하는데, 이대로 괜찮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분명한건 전작에서 랜덤으로 떨어지는걸 줍는거보다는 확실히 낫습니다. 하지만 하급자들은 계속 죽으니 습득 포인트가 너무 적습니다. 실제로 실적이 조금도 없는 상태에서 죽으면 포인트 습득량은 적습니다. 물론 실력으로 인한 보상은 확실히 해야하긴 하기 때문에 그 자체는 나쁘다고 하진 않겠지만 매치 리더보드 스코어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소환 포인트만은 얻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을지 고민입니다. 

그 이유는 루리웹의 다른 유저가 이야기했다시피 이런 방식은 진입 장벽을 높게 만들기 때문이지요. 밀레니엄 팔콘도 뽑아보고 레이도 뽑아본 입장에서 매치 스코어는 아니더라도 포인트를 게임 진행중에 얻을 다른 수단 정도는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 최소한 배틀 슈퍼 드로이드 한기 정도는 게임플레이를 너무 못 해도 뽑아볼 수 있을 정도로 말이지요. 타이탄폴2 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포인트를 주던지 말이죠.

 

저한테는 맞았던 배틀필드1이나 타이탄폴2, 콜오브듀티 월드워2와는 다르게 약간은 보류와 비슷한 평가였습니다만, 단순한 대규모전을 생각했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그 이외에도 이온 블래스터를 써야하는데 팀원 길막에 무산되는 경우들이 많아서 꽤나 기분이 그랬던 기억들이 많네요. 게다가 게틀링으로 막 갈겨야 하는데 팀원이 길막으로 사선을 가로막아서 팀원이 대신 맞는 경우들도 많이 봐서 그러려니 하는군요..



댓글 | 6
1
댓글쓰기


BEST
fps 게임 유저 중에도 기존 고수들에 의한 높은 진입장벽 때문에 PvP보다 PvE를 원하는 수요도 상당합니다. 헤일로 시리즈의 사생결단 인기나 기어즈 오브 워의 호드모드가 대표적이죠. 앞서 얘기했듯이 타이탄폴2도 PvE 컨텐츠 추가로 활로를 찾았구요. 배틀프론트1도 PvE까지는 아니지만 PvP 컨텐츠 치고는 상당히 진입장벽 낮게 만들어서 호평받은 거라 보는데 이번에 이렇게 크게 바뀐 시스템을 기존 배틀프론트 1을 보고 기대했던 팬들을 얼마나 만족시킬지 좀 의문이긴 합니다.
17.10.08 12:14
(1247466)

112.162.***.***

BEST
전작보니 땟깔도 좋고 다중 플레이라 눈여겨봤다는데 딱 하나 때문에 포기한게 유저들이 올린 리스폰영상보고 gg친 것.;; 정해진 몇군대를 진을치고 학살하는걸 봤는데 무섭더군요.
17.10.08 10:46
BEST
이번에 게임 개발방향이 좀 미묘하다고 봅니다. 다이스가 이미 배틀필드 시리즈라는 훌륭한 fps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음에도 배틀프론트를 런칭해서 작년 6월말 기준으로 1400만장 이상 팔았으니 성공이라 할 수 있죠. 이렇게 판매량이 좋은 이유가 첫째는 스타워즈 ip에 대한 높은 충성도이고, 둘째는 이를 바탕으로 fps를 즐기지 않는 신규유저들도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덕이라 보거든요. fps 게임 시스템을 아무리 쉽게 만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고수 플레이어들은 더 잘할 수 밖에 없으니 어느정도 진입장벽이 생기는 건 불가피하지만 그래도 아직 배틀프론트이면 다른 fps에 비하면 진입장벽이 상당히 낮은 축에 속하죠. 반대로 이런 점 때문에 콘텐츠를 깊이 파고들 여지가 없으니 시간이 갈수록 접속률이 크게 떨어지는 점과, 영화 개봉시기에 맞춰 서둘러 발매하느라 콘텐츠가 창렬이었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었는데 후자의 경우 시즌패스 콘텐츠를 모두 포함하면 콘텐츠 양은 나쁘지는 않았죠. 가격이 문제였을 뿐이죠. 그런데 이번 배틀프론트2는 1과 방향이 좀 틀려진게 확실히 눈에 보입니다. 전작보다 진입장벽이 훨씬 높아졌다는 건 다들 지적하는 부분이구요. 대신 파고들만한 여지는 더 생겼죠. 본문에서 언급한 무기 파츠라던지 여러 부분요. 배틀프론트의 즉시 리스폰 시스템 같은 건 자주 죽는 특성의 신규유저들에겐 꽤나 괜찮은 시스템이거든요. 1처럼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더 팔겠다는 전략보다 어느정도 매니아층을 상대로 접속률을 올리면서 인게임 내 아이템 결제처럼 꾸준히 매출을 올리겠다는 방향으로 선회를 한 걸로 보는데 솔직히 이게 바람직한지는 잘 모르겠군요.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배틀필드라는 기존의 훌륭한 ip가 있던만큼 배틀프론트의 기존 전략은 나름 fps에서 틈새시장으로 본다면 성공적인 전략이라 봤는데요. 타이탄폴2가 훌륭한 콘텐츠에도 진입장벽이 높아서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다가 그나마 PvE 컨텐츠 추가하고 나서 좀 숨통이 트였는데 배틀프론트의 전략변화는 개인적으로 보면 좀 아쉽네요.
17.10.08 12:08
(1247466)

112.162.***.***

BEST
전작보니 땟깔도 좋고 다중 플레이라 눈여겨봤다는데 딱 하나 때문에 포기한게 유저들이 올린 리스폰영상보고 gg친 것.;; 정해진 몇군대를 진을치고 학살하는걸 봤는데 무섭더군요.
17.10.08 10:46
(4731449)

122.44.***.***

전 무기파츠3개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총이 완전 달라지더군요. 정식출시되면 자신에게 맞는총을 찾는게 급선무 같습니다.
17.10.08 11:13
현질박스 하고 영웅 탈것 뽑아서 조정할라면 어느정도 실력이 뒷받침 되야 한다는거 때문에 크게 히트는 못칠듯 매니아들만 할듯
17.10.08 11:54
BEST
이번에 게임 개발방향이 좀 미묘하다고 봅니다. 다이스가 이미 배틀필드 시리즈라는 훌륭한 fps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음에도 배틀프론트를 런칭해서 작년 6월말 기준으로 1400만장 이상 팔았으니 성공이라 할 수 있죠. 이렇게 판매량이 좋은 이유가 첫째는 스타워즈 ip에 대한 높은 충성도이고, 둘째는 이를 바탕으로 fps를 즐기지 않는 신규유저들도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덕이라 보거든요. fps 게임 시스템을 아무리 쉽게 만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고수 플레이어들은 더 잘할 수 밖에 없으니 어느정도 진입장벽이 생기는 건 불가피하지만 그래도 아직 배틀프론트이면 다른 fps에 비하면 진입장벽이 상당히 낮은 축에 속하죠. 반대로 이런 점 때문에 콘텐츠를 깊이 파고들 여지가 없으니 시간이 갈수록 접속률이 크게 떨어지는 점과, 영화 개봉시기에 맞춰 서둘러 발매하느라 콘텐츠가 창렬이었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었는데 후자의 경우 시즌패스 콘텐츠를 모두 포함하면 콘텐츠 양은 나쁘지는 않았죠. 가격이 문제였을 뿐이죠. 그런데 이번 배틀프론트2는 1과 방향이 좀 틀려진게 확실히 눈에 보입니다. 전작보다 진입장벽이 훨씬 높아졌다는 건 다들 지적하는 부분이구요. 대신 파고들만한 여지는 더 생겼죠. 본문에서 언급한 무기 파츠라던지 여러 부분요. 배틀프론트의 즉시 리스폰 시스템 같은 건 자주 죽는 특성의 신규유저들에겐 꽤나 괜찮은 시스템이거든요. 1처럼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더 팔겠다는 전략보다 어느정도 매니아층을 상대로 접속률을 올리면서 인게임 내 아이템 결제처럼 꾸준히 매출을 올리겠다는 방향으로 선회를 한 걸로 보는데 솔직히 이게 바람직한지는 잘 모르겠군요.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배틀필드라는 기존의 훌륭한 ip가 있던만큼 배틀프론트의 기존 전략은 나름 fps에서 틈새시장으로 본다면 성공적인 전략이라 봤는데요. 타이탄폴2가 훌륭한 콘텐츠에도 진입장벽이 높아서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다가 그나마 PvE 컨텐츠 추가하고 나서 좀 숨통이 트였는데 배틀프론트의 전략변화는 개인적으로 보면 좀 아쉽네요.
17.10.08 12:08
BEST
fps 게임 유저 중에도 기존 고수들에 의한 높은 진입장벽 때문에 PvP보다 PvE를 원하는 수요도 상당합니다. 헤일로 시리즈의 사생결단 인기나 기어즈 오브 워의 호드모드가 대표적이죠. 앞서 얘기했듯이 타이탄폴2도 PvE 컨텐츠 추가로 활로를 찾았구요. 배틀프론트1도 PvE까지는 아니지만 PvP 컨텐츠 치고는 상당히 진입장벽 낮게 만들어서 호평받은 거라 보는데 이번에 이렇게 크게 바뀐 시스템을 기존 배틀프론트 1을 보고 기대했던 팬들을 얼마나 만족시킬지 좀 의문이긴 합니다.
17.10.08 12:14
(29825)

183.97.***.***

일단 플스판기준으로 보병전의 경우 현재 에임어시스트가 거의 작동하지 않거나 있더라도 너무나 미미한 수준입니다... 이러다 보니 고수와 양민의 실력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져있죠. 본편 발매시 전작에서처럼 어시스트만 좀 더 풀어주면 초보자들이 웬만한 퍽을 다 푸는데 필요한 최소랩인 한 10랩,15랩까지 버틸수있고 그 이후엔 플레이하는데 별 문제 없을듯.. 스타워즈 매니아들이 주된 고객층인만큼 FPS 고수들의 학살게임이 되는건 다이스도 원치 않을겁니다. 아마도 이번 베타의 여러 목적중 하나도 이런 실력 격차를 데이터로 뽑으려한거 아닌가 싶은데.. 일단 정식 발매되면 알수있겠죠. 솔직히 이번 작품은 보병전보다 공중전의 완성도가 훨씬 더 높은것 같습니다. 공중전만 보고도 구입한다는 팬층이 생기고 있으니까요. 가장 아쉬운건 플레이어 VS AI 구도로 20:20 전장 코옵맵을 열어주면 pvp에 거북해하는 유저들도 많이 잡을수있을것 같은데 다이스는 이런쪽은 별 생각 없는것 같네요.
17.10.08 23:28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88720 전체공지 배틀그라운드 솔로, 듀오 치킨이닭! 8[RULIWEB] 2017.10.14
56 전체공지 [실험실] 뻘글왕을 찾아라! 문상 5만원 증정 8[RULIWEB] 2017.09.29
30651256 공지 게시물 신고 방침에 대해 공지합니다 (9) 나타Qoo 9 79008 2017.02.08
29036395 공지 우익 논쟁 제재합니다. (67) sickarl 80 207213 2016.02.23
19586505 공지 PS 게임 이야기 게시판 공지사항 (31) sickarl 48 291910 2013.12.20
30728968 PS3 오즈™ 0 2 09:34
30728967 PS4 연사시 0 32 09:32
30728966 PS4 루시크 0 79 09:22
30728965 PS4 PS4 SWICH 0 156 09:15
30728963 PS4 Haroa 0 200 09:05
30728962 PS4 로또당첨자 0 242 08:31
30728961 PS4 로또당첨자 0 611 08:15
30728960 PS4 Latifah 0 324 08:14
30728959 PS4 선주사랑 0 305 08:02
30728958 PS4 kimsdn 0 150 07:42
30728957 PS4 정인 0 117 06:05
30728956 PS4 루리웹-4465006181 3 832 05:08
30728955 PS4 아틀란티스문명 1 668 04:04
30728953 PS4 너프릴 0 488 03:20
30728952 PS4 레크슈 0 815 03:18
30728951 PS4 MIND-HUNT 0 375 02:46
30728950 PS4 민돼지꿀꿀 0 1034 02:34
30728949 PS4 자진모리장단 0 316 02:29
30728948 PS4 MIND-HUNT 0 291 02:24
30728947 PS4 그래픽충격 5 669 02:22
30728946 PS4 에미야물좀다오. 0 256 02:19
30728945 PS4 프롱프롱 2 627 02:05
30728944 PS4 랜디R 0 98 01:55
30728943 PS4 루리웹-0498026395 0 706 01:48
30728942 PS4 박유천(티비샀음) 0 341 01:33
30728941 PS4 루리웹-9310892257 0 418 01:32
30728940 PS4 초록색 0 320 01:29
30728939 PS4 루리웹-5157348089 0 554 01:28
30728938 PS4 루리웹-8579018010 0 267 01:20
30728937 PS4 Venom Snake 0 257 01:11

글쓰기 873036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