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잡담] 히딩크 아니면 박지성은 대표팀에 올라가지도 못했다고 하시는데 [49]





[광고]


11.jpg

 

 

 

히딩크 부임 직전 국가대표팀 명단. 당시 감독 허정무.

이미 A매치 14경기째의 국가대표 선수임. 

히딩크 부임 전부터 설기현, 이영표 등과 함께 A매치 경험치 퍼먹이던 선수였음.

 

축협이 무슨 인맥으로 선수를 밀어넣겠다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 표에서 보시다시피 2002년 월드컵 멤버 대다수가 이미 열심히 국가대표에 기용되는 중이었음.

2002년 월드컵 멤버 중 무려 15명이 이미 기용되던 중.

 

2002년 월드컵 23인 중 위 리스트에 없는 멤버 8명 :

황선홍 - 말이 필요없음

김남일 - 98년에 이미 아시안게임 대표로 차출된 전력이 있고, A매치 데뷔 역시 98년 말. 당시 감독 허정무.

송종국 - 2001년 K리그 신인왕. 2000년 연세대 시절 국대 발탁 경력 있음. 당시 감독 허정무.

최태욱 - 이천수, 김용호와 함께 고교축구를 휩쓸었던 부평고 3인방 중 한명. 언제 뽑아도 뽑혔을 선수.이 리스트엔 없지만 이전 국가대표팀에 이미 소집된 전력 있음.

최은성 - 히딩크가 첫 발탁하긴 했으나 당시 대전 시티즌 주전 골리이자 베테랑. 이운재, 김병지에 이은 3옵션.

현영민 - 히딩크가 처음 발탁

차두리 - 히딩크가 처음 발탁

최진철 - 이전에 A매치 경험이 있긴 하지만 비중있게 기용된건 히딩크호에서가 처음

 

 

2002년 월드컵 멤버들을 무슨 히딩크가 맨땅에서 파낸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지간한 선수, 서너명 빼놓고는 이미 축협에서 자주 부르고 키우던 선수들입니다.

 

추가 : 

project.cidow.com/kfa/kfa/record/asiancup_man_pop_2000.html 박지성이 출전한 2000년 아시안컵. 아시다시피 월드컵 다음 급 메이저 대회입니다. 아시안컵에서 박지성은 6경기 중 5경기 출전에 4경기 선발출전.

단순히 국가대표에 이름만 올려 놓은 선수가 아니라는걸 알수있습니다.



댓글 | 49
1


(1118697)

183.97.***.***

BEST
히팅크가 대단한 건 선수 발굴이 아니라 유명한 선수라도 팀 분위기 망치면 가차없이 안 뽑았음 홈띵보도 월드컵 못 갈뻔함
18.06.13 19:44
BEST
박지성 뽑는거 당시에 축협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도.. 반대도 엄청 심했었습니다. youtube.com/watch?v=R-ahkCJCNTs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박지성이 직접 이야기 합니다.. 자신이 대표팀에서 빠져야할 1순위였다고.
18.06.13 19:42
(1088507)

59.187.***.***

BEST
원래 박지성 욕먹어가면서 올대 기용한게 허정무죠 그리고 그 경력으로 J리그에서 프로생활 시작할수 있었고
18.06.13 19:54
(773474)

175.201.***.***

BEST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게 아마 히딩크가 아니었다면 절대 발탁되지 않았을껍니다 왜냐면 히딩크가 되고나서 탈락된 맴버가 무려 이동국 고종수였는데 당시 네임벨류로 따지면 국내에서 최고 네임벨류를 가지고있는선수였음 고종수가 안타까운게 정말 잘하는선수였는데 부상때문에 결국 탈락됐음 그런선수가 있는마당에 ....이사이에서 듣보잡인 박지성을 뽑는다?? 말이안돼죠 영상에도 나오는데 지성이는 탈락될1순위가 맞았습니다 당시 기사들도 그랬고 월드컵팬들이 더 극성이었음 개 빼라고 당시 필터링이 안돼서 정말 거친댓글도 많이 봤는데 히딩크가 아니었으면 지성인 월드컵 못갔을꺼에요
18.06.13 20:04
Boo
(43560)

1.226.***.***

BEST
히딩크 감독은 뛰어난 전략가이고, 훌륭한 감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나친 신격화는 지양하는게 좋다 생각해서 좀 길게 써 봤습니다.
18.06.13 19:41
dix
(112804)

182.211.***.***

애시당초 히딩크 감독님이 선수 선발한게 50명이었나 상비군 명단에서 추스른 걸로 기억...
18.06.13 19:36
dix
(112804)

182.211.***.***

아무튼 히딩크 감독님이 박지성 선수에게 맞는 진짜 포지션을 찾아준게 그의 공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 알고있던 클래식 윙어와는 많이 다른 성향의 선수라 다른 감독이었음 윙어론 쓰지 않았을거라 생각...
18.06.13 19:39
Boo
(43560)

1.226.***.***

BEST
dix
히딩크 감독은 뛰어난 전략가이고, 훌륭한 감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나친 신격화는 지양하는게 좋다 생각해서 좀 길게 써 봤습니다. | 18.06.13 19:41 | | |
(1495799)

116.33.***.***

dix
다른감독이었으면 중미였음.. | 18.06.13 19:42 | | |
dix
수미나 중미로 기용한 경기가 초반엔 많았던 것 같은데 히딩크 아니었으면 아마 그쪽에서 계속 뛰지 않았을까요 유럽진출도 못했을 가능성이 높겠고요 | 18.06.14 02:40 | | |
(2826292)

116.46.***.***

dix
히딩크도 박지성을 처음에 쓴 곳은 중앙미들과 측면 윙백 백업이었음. 그러다가 월드컵 얼마 앞두고 박지성을 오른쪽 측면에 기용하겠다고 발표했죠. 그래서 당시 논란이 많았습니다. 팬들도 박지성같이 많이 뛰기만 하는 애를 오른쪽 공미에 놓냐면서 비아냥 거렸음 | 18.06.14 09:01 | | |
BEST
박지성 뽑는거 당시에 축협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도.. 반대도 엄청 심했었습니다. youtube.com/watch?v=R-ahkCJCNTs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박지성이 직접 이야기 합니다.. 자신이 대표팀에서 빠져야할 1순위였다고.
18.06.13 19:42
Boo
(43560)

1.226.***.***

미들슛의왕
허정무가 뽑았는데 축구팬들이 반대한거였죠. 명지대 감독하고 바둑 두다가 뽑았다는 카더라 섞어서. | 18.06.13 19:43 | | |
(109466)

211.235.***.***

차라리 차두리를 히딩크가 발굴했다고 하는게... 축협이랑 사이 안좋은 차범근 아들에 프로도 아니었으니
18.06.13 19:43
Boo
(43560)

1.226.***.***

대통령
차두리는 진짜 제대로 발굴한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 18.06.13 19:44 | | |
(109466)

211.235.***.***

주인공
최강희 홍명보 안뽑았어요. 물론 축협입김때문이라고 생각하진않습니다만 | 18.06.13 19:54 | | |
(1118697)

183.97.***.***

BEST
히팅크가 대단한 건 선수 발굴이 아니라 유명한 선수라도 팀 분위기 망치면 가차없이 안 뽑았음 홈띵보도 월드컵 못 갈뻔함
18.06.13 19:44
흰소나무
히딩크가 이동국 뺀 거 자체가 명장임... 선수보는눈이 정확함 | 18.06.13 20:23 | | |
(4718220)

121.142.***.***

발굴은 허정무가 했지 근데 제대로 키운건 히딩크지 결국 지성이는 히딩크 못 만났으면 유럽 진출을 못했을 꺼고 맨유는 상상 속의 팀이였겠죠
18.06.13 19:49
Boo
(43560)

1.226.***.***

최강추노
그건 동의합니다만 인맥에 밀려서 국대 발탁도 안되는 선수는 아니었다는거죠. | 18.06.13 19:50 | | |
(109466)

211.235.***.***

최강추노
박지성만 해외진출 한것도 아니고.. 박지성이 잘한거죠.. | 18.06.13 19:55 | | |
(4718220)

121.142.***.***

대통령
과연 히딩크가 축협 말듣고 박지성 안뽑았으면 해외진출을 했을까요?? 그게 더 궁금하네여 박지성이 히등크 만나고 꽃피운 거지 그전에는 박지성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요 월드컵 이후에 스타가 된거지 그전에 스타가 아니잖아요 허정무가 발굴 했다고 해도 축협에서 반대 해서 꽃피우지도 못하고 있던 선수를 히딩크가 뽑았으니 해외 진출이라는 것을 한거지 일본 2부에서 뛰던 선수잖아요 그런선수를 누가 알겠어요 | 18.06.13 19:59 | | |
Boo
(43560)

1.226.***.***

최강추노
일본 2부 가면서 얼마 받은지는 아세요? 한국 돈으로 5억원입니다. 당시 J리그에서 뛰던 어지간한 한국 선수들 몸값하고 동급으로 받았어요. 장래가 유망한 선수에게 교토가 투자한거지, 갈데 없어서 J2리그 간게 아닙니다. | 18.06.13 20:02 | | |
(773474)

175.201.***.***

BEST
Boo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게 아마 히딩크가 아니었다면 절대 발탁되지 않았을껍니다 왜냐면 히딩크가 되고나서 탈락된 맴버가 무려 이동국 고종수였는데 당시 네임벨류로 따지면 국내에서 최고 네임벨류를 가지고있는선수였음 고종수가 안타까운게 정말 잘하는선수였는데 부상때문에 결국 탈락됐음 그런선수가 있는마당에 ....이사이에서 듣보잡인 박지성을 뽑는다?? 말이안돼죠 영상에도 나오는데 지성이는 탈락될1순위가 맞았습니다 당시 기사들도 그랬고 월드컵팬들이 더 극성이었음 개 빼라고 당시 필터링이 안돼서 정말 거친댓글도 많이 봤는데 히딩크가 아니었으면 지성인 월드컵 못갔을꺼에요 | 18.06.13 20:04 | | |
Boo
(43560)

1.226.***.***

최강추노
그리고 축협이 박지성을 안 뽑으려고 작정했다고 단언하고 계시네요. 위 표에도 보이시겠지만 박지성은 히딩크 부임 전 이미 국가대표 경기를 15경기나 출전했습니다. 축협에서, 허정무가 밀어주는 선수였다니까요. | 18.06.13 20:04 | | |
(4718220)

121.142.***.***

Boo
위에 동영상에서도 본인이 히딩크 만난게 행운이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아부지도 박지성은 벤치에만 있었다고 하는데 15경기도 교체로 나온거 아닌가요?? 그럼 출전이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주전으로 나왔느냐가 중요한 부분인거 같은데요 밀어주었다면 주전으로 15경기를 나와야 했겠죠 그래야 진짜 밀어 주는 선수가 되는거니까요?? | 18.06.13 20:16 | | |
(4718220)

121.142.***.***

Boo
국내에서는 외면 당하던 선수잖아요 그렇다는건 지성이가 당시 크게 국내에서는 메리트를 못 느꼈다는건데 프로구단 감독들 눈에 그렇게 보이는데 축협 눈에는 좋게 보였을 일은 없어보이는데요 | 18.06.13 20:18 | | |
최강추노
그 얘기대로면 뭐하러 한정된 국가대표팀 엔트리에서 한 자리씩이나 쓸데없는 박지성을 집어넣습니까? 연줄 닿은 다른 선수 꽂아넣지 | 18.06.13 20:19 | | |
(773474)

175.201.***.***

Boo
부님 이게 단언할수있는게 당시 축협은 이동국과 고종수를 빼길 원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박지성은 탈락후보1~2순위였구요 헌데 만약에 그대로 허정무 감독이 갔더라도 박지성을 뺄수밖에없었을껍니다 여론도 그러했고 축협도 2부리그에 뛰는 선수보단 이름값이 더 높고 흥행할요소가있는 이동국과 고종수를 기용하길 더원했을테니까요 | 18.06.13 20:19 | | |
최강추노
교체투입을 별거 아닌걸로 생각하시는데 교체투입조차도 데뷔한 지 얼마 안된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경험입니다 | 18.06.13 20:20 | | |
Boo
(43560)

1.226.***.***

최강추노
허정무가 명지대 감독하고 바둑 두다가 뽑았다는 유언비어 섞은 욕까지 먹어 가면서 꾸준히 뽑았다면 충분히 밀어 주는 선수죠. 안 뽑으면 욕도 안 먹을텐데 왜 뽑았겠습니까? 그리고 국내 축구계에서 외면 당한건 고등학교 졸업 당시입니다. 박지성이 프로에 도전했다 실패하고 명지대 간 그 얘길 하시는것 같은데 당시 고졸 신인이 프로로 직행하는 예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고종수, 이동국 정도의 네임밸류가 있어야 가능했고 고등학교 축구 쳐패고 다닌 이천수도 대학교 진학했습니다. 청대에 뽑히고 명지대 졸업할 당시엔 이미 국내 축구에선 건드리지도 못할 선수가 되버린 거죠. 교토 퍼플상가에서 당시에 박지성에게 제시한 연봉 5천만엔은 1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K리그에서 신인에게는 줄수 없는 돈이자 당시 국내 최고 선수들도 못 받던 금액입니다. 90년대 후반 K리그 쳐패고 다닌 신태용이 J리그에서 오퍼 받은 돈이 5천만엔이었습니다. | 18.06.13 20:23 | | |
Boo
(43560)

1.226.***.***

Boo
덧붙여서, 당시 J리그에서 뛰던 선수들 연봉. 홍명보 7500만엔 황선홍 5천만엔 - 수원 임대 2억 5천만원 유상철 8천만엔 김현석, 김도근 4천만엔 노정윤 5천만엔 윤정환 4.5천만엔 하석주 6천만엔 당시 박지성 빼라고 뿅뿅한 언론과 축구팬들이 단지 축알못 냄비들이었다고 봐야겠죠. | 18.06.13 20:42 | | |
(4718220)

121.142.***.***

케르딘 페키온
교체로 출전한 선수들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럼 그런 선수들 전부 축협에서 밀어 줄려고 했던건가요?? 그건 아니라고 보네요 15경기 출전했을 정도면 적어도 10경기 정도는 주전으로 나와야 축협에서 밀어주는거죠 이동국 보세요 축협에서 엄청 밀어 주었죠 98월드컵때 19살이던 선수를 월드컵에 뽑아서 보는거 그정도는 되야 축협에서 밀어 주는거라고 말을 할수가 있죠 이동국이 우리나라에서 기대 받고 있던 선수이긴하지만.. 참으로 왜 아직도 뛰고 있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로 우물안 개구리죠 해외진출 해서 쫄딱 망하고. 밀어 줘도 못받아 먹은 선수가 이동국입니다 음... 말이 옆으로 빠지긴 했는데요 아무튼 본인이 인정 했는데 왜 3자들이 더 이렇게 나오시는지 모르겠군요 | 18.06.13 21:44 | | |
Boo
(43560)

1.226.***.***

최강추노
http://project.cidow.com/kfa/kfa/record/asiancup_man_pop_2000.html 박지성이 출전한 2000년 아시안컵 자료. 메이저급 대회입니다. 6경기 중 5경기 출전에 4경기 선발출전입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주전에 밀어주는 선수 맞죠? | 18.06.13 21:56 | | |
(5009560)

180.70.***.***

Boo
수미로 출전했죠. | 18.06.14 00:45 | | |
(2826292)

116.46.***.***

최강추노
알지 모르겟는데, 정말로 박지성은 국대 탈락 유력햇음. 축협에서 빼라고 한게 아니라 팬들이 '쟤 빼라'고 극성이었음 많이 뛰기만 하고 장점이라곤 없다고 난리였고, 오른쪽 공미로 발탁한다니까 아주 난리도 아니었음 박지성이 오른쪽 날개 뛴것도 윙백 빼고 공격형으로 뛴건 월드컵 앞두고 몇개월전에 히딩크가 결정한거임. 사실상 히딩크라도 그전까지 박지성 포지션은 중미나 윙백이었음 | 18.06.14 09:06 | | |
(5009560)

61.36.***.***

까끄리콩
중미는 아니엿고 수미 였습니다. 공격수로 쓴적 없슴. 정무가 본건 박지성의 체력과 성실성이였슴 그래서 수비성향으로 씀 보긴 봤는데..공격적인 능력을 본게 아님. | 18.06.14 09:16 | | |
(2826292)

116.46.***.***

littlemerys
엄밀히 말하면 당시 우리나라 개념으로는 중미는 공미 아니면 수비형 미들식으로 인식 뿐이어서 박지성 룰이 수비형 미들로 보였지만, 실제로는 더블 볼란티에서 약간 더 수비적 임무를 맡는거였음 지금 개념으로 따지면 박스 투 박스 플레이가 가능한 미들로 히딩크는 썼고 | 18.06.14 09:27 | | |
(1088507)

59.187.***.***

BEST
원래 박지성 욕먹어가면서 올대 기용한게 허정무죠 그리고 그 경력으로 J리그에서 프로생활 시작할수 있었고
18.06.13 19:54
애초에 허정무는 박지성을 중미로 썼는데(10년때도 중앙에 기용해서 박지성 시프트 종종 쓴 걸 보면 허정무의 전술적 역량을 떠나서 박지성 같은 타입을 그냥 중앙에서 쓰는 걸 선호하는 걸지도) 고종수/이동국과 엔트리 경쟁을 한다는 건 조금... 그리고 연줄로 선수 꽂아넣을거면 월드컵 1년 정도 앞둔 상황에서 대표팀 경기하는 데 박지성을 굳이 발탁할 이유가? 연줄 있는 선수 미리 꽂는 게 낫지 애초에 02년 월드컵은 축협에서도 회장부터 사생결단으로 성적 내려고 덤비던 월드컵이었는데 연줄이고 자시고...
18.06.13 20:33
(197702)

119.149.***.***

케르딘 페키온
근데 애초에 박지성 포지션 자체가 중미/수미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히려 히딩크 체제에서 윙포워드로 전향한 케이스. 송종국도 원래 오른쪽 풀백이 아니었는데 히딩크가 전향시켜서 대박난 케이스라고 (2002년 즈음 당시) 방송에서 봤던 거 같군요. | 18.06.13 20:49 | | |
(197702)

119.149.***.***

사진이 엑박이라서 무슨 리스트인지를 모르겠는데 히딩크 부임 이전이면 허정무가 올대감독 했던 시절이고, 올대 멤버들이 그대로 국대로 선발되서 A-매치 뛰기도 했던 시절이었음.
18.06.13 20:45
(722623)

119.206.***.***

오랜 시간이 흐르긴 했네 하다하다 이제 히딩크도 까일줄은 정말 몰랐는데
18.06.13 21:53
(4230998)

125.186.***.***

주말의명화
잉? 히딩크 감독이 까이나요? | 18.06.13 22:21 | | |
수십년을 봐왔는데 그걸 믿으라고?? 국민들이 흑우로 보이냐?
18.06.13 22:07
Boo
(43560)

1.226.***.***

우에다 카나
반박하시려면 데이터로 말씀하세요. | 18.06.13 22:07 | | |
(4230998)

125.186.***.***

사진이...안 보이네요.
18.06.13 22:25
Boo
(43560)

1.226.***.***

라면.
수정했습니다~ | 18.06.13 22:26 | | |
(724893)

111.118.***.***

허정무가 박지성 이영표뽑고 욕을 얼마나 먹었는데...
18.06.13 23:29
Boo
(43560)

1.226.***.***

이 글을 히딩크 까는걸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나보네요. "히딩크가 '아무도 몰라보던 숨어있는 인재' 박지성을 발탁해서 세계적 선수로 만들었다" 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니라도 사실 그대로만 놓고 보더라도 히딩크와 박지성은 둘 모두 한국 축구사에 길이 남을 영웅입니다. 굳이 훌륭한 그림 위에 덧칠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18.06.14 00:05
Boo
그냥...내비두세여 원래 맞는말하고 자료까지 가져다줘도 빠돌이 빠순이들은 설득못해요 | 18.06.14 00:30 | | |
히딩크덕 안봤다는건가 이런 ㅅㅇㅅ
18.06.14 06:19
(2826292)

116.46.***.***

루리웹-2055127726
실제로도 이미 박지성은 히딩크 아니어도 국대명단에 꾸준히 올랐음 되려 팬들이 왜 뽑냐고 난리였지 | 18.06.14 09:37 | | |
까끄리콩
그니까 히딩크는 운이 좋았다? 참 할알도없구나 대단한 국뽕 | 18.06.14 13:48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월드컵 이야기 게시판 8[RULIWEB] 2018.06.17
89 전체공지 [LOL] 롤챔스 코리아 서머 8[RULIWEB] 2018.06.17
11 전체공지 [히오스] HGC 미드시즌 난투 8[RULIWEB] 2018.06.17
30518098 잡담 월컵 무료로 보는방법 (12) 루리웹-6734648904 20 11446 2018.06.14
11047198 공지 축구게시판 새로운 규칙 안내!!! 필독!! (9) 베베대장 15 222690 2010.07.13
30529576 잡담 곰돌이푸훗 0 3 18:21
30529575 잡담 [사탄의인형] 0 73 18:20
30529574 잡담 초울트라하이퀄리티 1 56 18:17
30529572 잡담 흰소나무 0 287 18:08
30529571 잡담 빙구 아저씨 1 414 18:02
30529570 잡담 루리웹-7752427110 0 470 18:01
30529569 잡담 Panic 0 275 17:59
30529568 사진 벨트 마이스터 2 1636 17:48
30529567 잡담 루리웹-8069411855 3 2176 17:46
30529566 잡담 창거니v 0 129 17:45
30529565 잡담 초울트라하이퀄리티 0 456 17:44
30529564 잡담 카토교수 1 1200 17:34
30529563 잡담 키티냐옹 1 965 17:30
30529561 잡담 주인공 0 509 17:29
30529560 잡담 orez 2 1291 17:27
30529559 잡담 대족장가로쉬 0 467 17:27
30529558 잡담 hihihaha 0 346 17:17
30529557 잡담 Noname#1 1 621 17:17
30529556 잡담 루리웹-8069411855 0 343 17:16
30529555 잡담 보로롱데스웅챠 1 829 17:15
30529554 잡담 초울트라하이퀄리티 0 298 17:14
30529553 잡담 가가습시 9 1285 17:09
30529552 잡담 초울트라하이퀄리티 3 585 17:09
30529551 잡담 루리웹-7752427110 0 339 17:08
30529550 정보 벨트 마이스터 1 1297 17:05
30529549 잡담 대족장가로쉬 3 1485 17:04
30529548 잡담 루리웹-3271884163 4 704 16:57
30529547 잡담 한뚝배기하실래예 1 765 16:55

글쓰기 42828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