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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4살인데 제 인생은 ■■이 답인가요..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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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집단따돌림으로 대인기피증+자해 시작

중딩,고딩때도 ■■시도 10번 이와중에 자해는 꾸준히 함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뭐라도 해볼려고 한컴자격증,운전면허 시험봤는데도 필기에서 계속 불합격되서 결국엔 포기해버림

그러던 중 어제 가게에서 손님이 시비걸어서 싸우다가 멘탈 터져버려서 손님보는 앞에서 커터칼로 자해를 해버렸습니다...

가족들은 왜 그러고 사냐,너 떔에 창피해죽겠다,니가 정신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이래서

문득 내가 왜 이러고 사나 고민해봤는데

살아있으니까 살아있는 느낌?

그렇다고 딱히 살아야하나 이 생각이 듭니다.....

인생의 목적도 없고......

그렇다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집에서 축내는거보단 죽어서 사라지는게 낫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

어차피 집에서도 눈엣가시로 여기는거 같기도 하는데...

 

 

 



댓글 | 52
1


(587918)

121.154.***.***

BEST
24살이네 개부럽
19.08.11 13:43
(376891)

118.34.***.***

BEST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부담이야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대학 다니면서 저도 비슷한 상담을 받은 일이 있었는데 그 때 가족들이 표정이 많이 좋아졌다, 라고 할 만큼 마음이 편해졌었습니다. 예전 이야기 중에서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다 말 못해서 시름시름 앓던 이발사 이야기도 있지 않습니까.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많이 속 편해지실 수 있습니다. 기운을 내 주시기를 청해 올립니다.
19.08.11 13:52
(1150362)

222.117.***.***

BEST
루리웹 보다는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19.08.11 13:43
BEST
자해를 통해서 남들에게 자신의 아픔과 고통을 보여줌으로 그들의 동정을 얻을수 있으니 자꾸 하는거죠. 자해를 보여줌으로 봐라.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 라는걸 보여줌과 동시에 그들의 반응이 극적이니 자꾸 하게 되는겁니다. 뭐 계속 그렇게 살고 싶으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저같았으면 사는 환경을 바꾸어보겠습니다. 그냥 아예 사라져보세요. 주변에 당신을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새삶을 살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다만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자신이 바껴야죠? 자신이 계속 자존감 없고 스트레스 받으면 자해하고 음울한 성격을 가지고 계신다면 어느 집단을 가든 똑같습니다. 그럼 답은 하나죠. 자 살 답은 정해져있습니다. 자신을 바꾸고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해보세요. 그게 안되면 죽는게 답이겠죠?
19.08.11 16:09
BEST
한컴자격증,운전면허 이 시험이 떨어진다면은 당신은 살면서 노력이란걸 해봤는가에 대해 물어보고 싶네요 욕할마음은 없지만은 내가 인생에 이게 아니면 안되겠다 싶을 정도의 마음을 먹으 봤는가 이거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19.08.11 17:15
(587918)

121.154.***.***

BEST
24살이네 개부럽
19.08.11 13:43
hanzozz
그런가요.. | 19.08.11 13:50 | | |
(1150362)

222.117.***.***

BEST
루리웹 보다는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19.08.11 13:43
한랭건조
정신과가서 치료 말씀하시는건가영.. | 19.08.11 13:52 | | |
루리웹-5914631299
정신병원에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정신병원은 상담및 치료도 하기에 뭐 어디에 감금 되고 그런 것만이 아니거든요 하루 빨리 정신병원으로 가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 19.08.15 12:53 | | |
(4834227)

220.94.***.***

여기서 물어보지말고 전문적인 상담받아보세요 아니면 애완동물한마리 키워보시는것도 괜찮은걸같고
19.08.11 13:44
뚝배끼
애완동물은 키우고 싶은데 막상 관리를 못할까봐 섣불리 키우진 못하겠네요 | 19.08.11 13:52 | | |
군대 다녀왔더니 집 날라가고 개인빚이 2억 생긴 나도 자책 안하고 열심히 살려고하는데 아직 젊은데다 한 번 뿐인 인생이니까 자책하지 말고 전문상담 받아봐 상담받으면 널 믿어주고 도와주려는 사람이 있다는게 든든한 위로겸 지원군이 될꺼야
19.08.11 13:47
그레이시스
딱히 이야기 들어줄 곳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ㅠ | 19.08.11 13:53 | | |
아직 군대 안갔으면 일단 군대부터
19.08.11 13:48
밀가루전병1
공익으로 막 제대했어요 | 19.08.11 13:50 | | |
(376891)

118.34.***.***

BEST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부담이야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대학 다니면서 저도 비슷한 상담을 받은 일이 있었는데 그 때 가족들이 표정이 많이 좋아졌다, 라고 할 만큼 마음이 편해졌었습니다. 예전 이야기 중에서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다 말 못해서 시름시름 앓던 이발사 이야기도 있지 않습니까.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많이 속 편해지실 수 있습니다. 기운을 내 주시기를 청해 올립니다.
19.08.11 13:52
저도 비슷했는데 잘살구있어요 물론 '잘'은 안사는데 그래도 사는게 낫더라구요
19.08.11 14:00
(4912129)

121.189.***.***

저도 노답이지만 어케어케 살아가고 있습니다 ㅋㅋ 24이면 멀 새롭게 시작한들 나쁠께 없으니까 화이팅 합시다
19.08.11 14:01
■■을 10번이나 시도했는데 아직 안죽었다는건 죽을 용기가 없는거죠.... 10번하면서 학습을 할텐데 이만큼 찌르면 안죽는걸 알거임. 죽으려면 고층빌딩 올라가서 떨어지는게 그나마 고통없을거 같네요. 근데 ■■할 용기면 사는게 낮지않을까요? 그리고 운전면서 떨어지는거 보면(아마 머리 나빠서 떨어지는건 아니고 정신적 문제때문일거라 예상) 정신과에서 치료부터 해야한다고 봅니다.
19.08.11 14:16
(3826848)

175.210.***.***

루리웹-6942285846
자@살 할 용기로 살아보라는 말이 우울증 겪고 계시거나 자@살 시도하시는 분들에게는 절대 하면 안된다는걸 들은거 같아요. 못된 생각으로 하신건 아닐테지만, 위험한 발언같습니다. | 19.08.11 14:28 | | |
(1343275)

121.149.***.***

루리웹-6942285846
자%살은 죽을 용기가 나서 하는게 아니고 살아갈 용기가 안나서 하는겁니다... | 19.08.11 16:59 | | |
(4731736)

111.65.***.***

루리웹-6942285846
자.살할 용기면 사는게 낫지않냐 이말 진짜 간만에 보네 ㄷㄷ 쿨찐냄새 풀풀 | 19.08.11 17:10 | | |
TURI
뭐야 나는 죽을 용기가 없어서 살고있는데... | 19.08.11 17:13 | | |
(5050366)

219.255.***.***

루리웹-6942285846
죽을 용기가 없다, ■■을 할 용기가 있으면 걍 사는게 낫지않냐... 신경정신의학 쪽에서 ■■위험군에게 절대로 해선 안된다는 얘길 정말 쉽게 하시네요. | 19.08.11 20:58 | | |
(545278)

222.102.***.***

살면 살아지고 작더라도 목표가 생깁니다 작은 목표라도 이뤄내면 희망이 생기고요~ 그러다 잘 살아지게 됩니다 포기하지마시오
19.08.11 14:20
제가 웬만하면 댓글 안다는데 지나칠수 없어서 남깁니다. 정신과 치료부터 받으세요, 정신과 치료가 나쁜거란 생각은 버리시고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컴퓨터자격증, 운전면허 필기에서 떨어졌다면 진지하게 되돌아 보세요 단 하루라도 제대로 공부했다는 가정하에 떨어진 것이라면 우선 정신과 치료부터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가족분들이 글쓴이를 대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나쁘다기보단 무지한 점이 말입니다. 혼자임을 받아 들이시고 치료 받으셔서 조금이나마 행복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9.08.11 14:36
루리웹-7336068585
치료 하시면서 충분히 미래를 볼수 있을만큼 너무 젊습니다. 저도 30대 중반이지만 암울할때마다 40대 분들이 저를 보면 그렇게 느낄지 궁금하곤 합니다. 미래가 있습니다. | 19.08.11 14:41 | | |
(1182680)

175.223.***.***

남들 시선 신경쓰지마시고 일단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세요. 님같은 도움 필요로하는 사람들 위해서 있는것이니 부담 갖지말고 상담받으세요.
19.08.11 14:37
(507946)

175.203.***.***

열받으면 상대 머리칼를 뽑아버려야지 왜 니팔을 칼로 자해하고 있냐? 안타깝다.\ 빨리 병원가라 . 그래돋 니 목숨은 소중하게 생각해야지
19.08.11 14:40
(89302)

175.210.***.***

본인이 나아지려고 하지않고 가족에게 도움이 되어야겟다라던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려하는것이 아니라면 일단 독립하시고.....
19.08.11 14:44
젊으시네요. 아직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위엣 분들 말씀대로 상담도 받아보시고 힘내세요.
19.08.11 14:54
(503913)

110.70.***.***

인생깁니다 빚없으면 그게 곧 복이지요
19.08.11 14:54
에구.. 자해를 왜하시지 하지마셔요
19.08.11 15:04
일단 옛날 일은 되도록 잊고 사세요. 다 부끄럽고 속좁고 못난 모습은 누구한테나 있습니다. (저도 살다 보면 문득문득 ㅂㅅ 제 행동애 계속 후회하는데..다 부질 없고 쓸때 없더라고요..) 저도 26살까지 방황하다가 길을 정해서 중간중간에 쉬기도 하고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커리어는 올라가도 중간중간에 까이고 자존심상하는 상황은 지금도 같아요..) 우선 삶에 활력소가 없어서 무기력증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일이 됐든 게임이 됐든 뭐든 하면 그나마 웃을수 있는게 뭔지 찾아야합니다.. (근데 이게 말처럼 쉬운데 아니긴 하죠..어렵죠..저도 자기 비하가 심한편이라 저는 차분해질려고하고 마인드컨트롤하고 마음에 평화를 느낄라고 합니다;; 그런다고 걱정거리는 사라지는게 아니지만요)
19.08.11 15:14
(931425)

121.169.***.***

여기서 조언 구하지 말고 병원 가세요 정신과
19.08.11 15:15
한컴자격증,운전면허 이 시험이 떨어진다면은 당신은 살면서 노력이란걸 해봤는가에 대해 물어보고 싶네요 욕할마음은 없지만은 내가 인생에 이게 아니면 안되겠다 싶을 정도의 마음을 먹으 봤는가 이거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19.08.11 15:26
(대충 힘내라는 댓글)
19.08.11 15:51
여기 고민글에 어떤 위로를 받고 싶어서 올린지는 모르나 고민글을 올리신 님은 참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애초에 글내용만 보더라도 자기자신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인것 같은데 말다한거죠. 이때가지 키워주신 부모님에게 미안한 마음은 없는지 참... 나이가 24이면 성인이고 자기 앞가림을 할줄 알아야하는 나이입니다. 집단 따돌림 대인기피증 이것도 다 핑계죠. 이때까지 이렇게 된게 이것때문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는겁니다. 따돌림당하고 대인기피증이 있어도 이겨내고 사회에 얼마든지 적응하는 사람들 수도 없이 많습니다. 마치 자신만 불행한것 마냥 생각하는것 자체가 시야가 좁다는 증거죠. 한컴자격증,운전면허 이것도 솔직히 자격만 되면 누구라도 학원가면 다 딸수있는 것들입니다. 이것조차 못한다면 진짜 답이 없는거죠. 그냥해서 안되면 방법을 찾던지 해야지 안되니까 그냥 포기하는것 자체만으로도 자신의 인생을 더욱 어둡게 하는거에요.
19.08.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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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를 통해서 남들에게 자신의 아픔과 고통을 보여줌으로 그들의 동정을 얻을수 있으니 자꾸 하는거죠. 자해를 보여줌으로 봐라.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 라는걸 보여줌과 동시에 그들의 반응이 극적이니 자꾸 하게 되는겁니다. 뭐 계속 그렇게 살고 싶으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저같았으면 사는 환경을 바꾸어보겠습니다. 그냥 아예 사라져보세요. 주변에 당신을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새삶을 살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다만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자신이 바껴야죠? 자신이 계속 자존감 없고 스트레스 받으면 자해하고 음울한 성격을 가지고 계신다면 어느 집단을 가든 똑같습니다. 그럼 답은 하나죠. 자 살 답은 정해져있습니다. 자신을 바꾸고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해보세요. 그게 안되면 죽는게 답이겠죠?
19.08.11 16:09
(3230606)

121.129.***.***

루리웹-6206598511
냉정한 시선으로 본다고 한 것 같지만 어떤 상황이라도 쉽게 죽는다는 단어를 쓰면 안됩니다 그런 말이 더 당사자한테 상처가 되니까요 | 19.08.12 11:36 | | |
저기요 저는 병 앓고 있는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19.08.11 16:10
BEST
한컴자격증,운전면허 이 시험이 떨어진다면은 당신은 살면서 노력이란걸 해봤는가에 대해 물어보고 싶네요 욕할마음은 없지만은 내가 인생에 이게 아니면 안되겠다 싶을 정도의 마음을 먹으 봤는가 이거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19.08.11 17:15
한컴 떨어질정도면 진짜 심각한데
19.08.11 17:21
(2074391)

1.237.***.***

일단 의학적인 상담과 진료를 받아서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이런 것이 맞다면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부터 시급하고 그냥 마음가짐의 문제라면 당신은 할수있습니다. 힘내세요 같은 말을 님한테 하는게 별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결국 자신 스스로가 바껴야 된다는 필요성을 느껴야 어떤거든 실천 가능하니까요. 쉬운것부터 하나하나씩 꾸준히 달성하면서 소소한 성취감을 느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일단 병원부터 가보세요
19.08.11 17:52
시비가 붙었을 때 자해 한다는 건 일종의 공격성입니다. 진짜 공격하고 싶은 대상은 누구 인가요? 마음속에서 분노가 치밀어오는 대상이 있을 것 같네요. 상담을 통해 그 대상을 찾고 대상에 대한 분노를 해결하셔야 합니다. 자신을 공격하면 일시적으로 화는 가라 앉지만 어느순간 그 조차 의미 없어 질꺼에요
19.08.11 17:57
(4722022)

221.155.***.***

지금 부터 공부해서 30살까지 5급 공무원붙으면 님이 님 주변 최고 승자임 전혀 안늦었음
19.08.11 18:26
센루
5급이면 사시인데요... | 19.08.11 21:17 | | |
(74592)

14.7.***.***

저는 더 오래 살고 싶습니다. 간단하죠 숨 못쉬면 답답하니까요. 이렇게 수억명이 각자의 답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맞는 정답은 아마 따로 있겠죠. 같은 인간으로서 당신이 삶의 의미를 찾고 살아가는 방법을 찾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것 부끄러운일이 아닙니다. 최소한 혼자서 고민하는것보단 나으니까요 또한 새로운 답을 찾기위한 시작을 하셨네요. 자존감을 찾기위한 첫 걸음을 축하드립니다. 하나 확실한건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고 존중받을 수 있는 하나의 인간임을 잊지마셔요. 꼭 자신을 소중히 하고 남들에게 존중받는 사람이 되실 수 있을 기회가 많으실 겁니다.. 이건 믿어주셔요.. 어른이 조금 늦게된다고 조바심 갖지마시고 괜찮습니다. 정말이에요.
19.08.11 23:39
딱 어디 스타트업 같은데 취업해서 몸값올리기 딱 좋은 나이네요..
19.08.12 01:36
그럴 때는, 머리를 적게 쓰고 몸을 쓰는 거요. 이종격투기가 좋습니다.
19.08.12 05:43
친구야 당당하게 살자. 그리고 여러가지 경험 해 보자 30살까지 진짜 다양한 경험 해 봐라. 경험도 못하고 죽으려는건 이때까지 건건히 살아온 시간이 아깝지 않겠나???
19.08.12 06:56
(274843)

210.180.***.***

불혹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24살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뭔짓이라도 할 것 같네요. 반대로 불혹되시면 저랑 똑같이 생각하실겁니다. 인생에서 외적으로 제일 아름다운 시기를 부디 잘 관리해가시길.
19.08.12 09:13
일단 아르바이트 한다는 점에서 이미 합격인생이신듯. 자해만 정신과상담으로 고쳐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19.08.12 10:45
쩡이션트원
진짜 위험한 수준은 이런 커뮤니티사이트도 안하고 혼자 뇌내에서 생각하다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일은 꿈도 못꾸죠...서비스직 하고 계시는거 자체가 아직 살아갈 의지가 있으신거 같아요 | 19.08.12 11:24 | | |
(4911319)

175.125.***.***

보통 자해는 남들 안보이는 데서 혼자하는데 손님들 앞에서 그랬다는거 굉장히 심각한데 아직도 병원한 번 안가보셨어요?
19.08.12 12:01
(2648263)

182.225.***.***

목표를 너무 높게잡지마시구요. 쉽고 간단한것부터 해보세요. 자신을 칭찬해주시고 아껴주세요. 남을 해하지못하고 자신을 괴롭히는마음 이해는가지만 좀더 자신을 아껴주시고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냥 그자리를피하세요. 조금더 자신에게집중하고 자신을 더 위로해주고 좀 쉬운 목표를 설정하는게 좋아보입니다...
19.08.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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