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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학폭 대처법이라는데 이게 실제 가능한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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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저장해둔건데 궁금해서 잠이 안와 올려봅니다.

이게 실제 가능한지.. 궁금해서요

순전히 궁금한거니 테클은 사양합니다

그냥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KakaoTalk_20190712_005107185.jpg

 

 



댓글 | 46
1


(9775)

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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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경 청소년담당 사회복지사 일하며 학교부적응, 학폭 관련 일을 했습니다. 그때 27살 졸업 후 첫 직장 첫 학교에서 학교에서 딱 ~ 찍어준 부적응(가해, 피해) 학생들에 대한 낙인도 문제였는데... 애들의 문제로 인하여 선생들 본인들의 피해를 가장 걱정하는 것 같은 모습을 봤습니다. 학폭위 개최하여 재대로 하려면 변호사 데려가야합니다. 변호사 비용이 한두푼도 아니고 최소 400이상인데. (최소의 최소) 저희 딸래미에게도 말합니다. 니가 혹시 애들 괴롭히고 때렸다면 난 안봐준다 내 모든것과 네 모든 것을 다해서라도 감옥이던 돈이던 댓가를 치르고 피해자 구제에 힘쓸꺼다. 반대로 네가 당하면 냉정하게 선생이나 학교에 먼저 알리지 말고 117 경찰신고 후 아빠에게 연락하고 나는 교육청에 6하원칙에 의거 신고하고 법적으로 조치할꺼다 ~ 라고 말입니다.
19.07.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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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댓글 보니까 몇몇분들 학폭 방관자 출신이신가봐요;; 누가 봐도 정당한 대처법을 알기쉽게 알려주는거 같은데 ㅎㅎ 사람은 참으로 간사해서 자기한테 조그마한 피해라도 입는 순간부터 처세가 달라집니다. 참는것은 지성인으로서 당연하지만 폭력에 저항도 하지않으면 그때부터는 멍청이인거죠 ㅎㅎ 죽을때까지 괴롭힐 각오로 본인도 맞불을 놔야합니다. 학교에서 지속적인 선생님에대한 신고로 안되면 경찰 그것도 안되면 형사소송 그것도 안되면 민사까지 할수있는것은 다 해봐야합니다. 보복한다구요? 우리나라법이 개판5분전인것은 맞지만 하나 잘되있는것은 보복시에 더욱더 가중처벌한다는 점입니다.(전XX대통령때 유괴범 사건을 참고해봐도..예가 참 안좋습니다만..) 보호소를 지나 소년원 그것도 지나 교도소로 가면 절대로 보복같은거 생각도 못합니다 왜냐면 갖히고 3일지나면 이불속에서 안 우는 애를 못봤거든요 나와서 열받으니까 때리고 다시 교도소가야지? 이딴 생각 꿈도 못꿉니다. 절대로 이시간만 버티면 끝나겠지..같은 물같은 생각버려야합니다. 오늘 해결 못하면 내일은 더더욱 힘들고 앞으로 평생 죽을때까지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어른들 무서운지도 모르게 냅둡니까 법은 주먹보다 항상 가까이 있습니다.
19.07.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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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읏음이 나오는 덧글입니다. 1. 있는 집 자식이요? 네. 물론 88년도엔 그랬습니다. 돈이 곧 권력이고 연계되어 있었고 경찰도 돈 있는자의 편이지요. 하나 물어볼께요. 그렇게 돈 많은 대한항공 가족들은 왜 티비에 나와서 개망신을 당했을까요? 왜 요즘은 정치인들의 자식들이 군대가는 횟수가 늘었을까요? 물론 지금도 권력의 개처럼 움직이는 경찰 검찰이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돈 있는 집안이라고 벌벌벌벌 떨며 살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가 무슨 멕시코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 비행청소년이... 너 한번 두고보자? 아 이것도 명언이군요. 한번도 감방 근처에 가본적 없고 '보복'이라는 단어가 붙는 순간 형벌이 얼마나 가중되는 지 전~~~~~혀 모르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네. 물론 당신이 그렇게 세상이 무서워 처맞고도 대응할 생각도 못한체 벌벌벌 기면서 사는 인생인건 알겠습니다만, 그걸 타인에게도 '이게 정답'이라는 마냥 가르치진 마세요. 제발 ...
19.07.12 11:36
(3211881)

12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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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이 친구는 학교 선생님들과는 상대도 안했고, 경찰 1회 후 왜 학교에 이야기 안하고 경찰로 가냐는 선생들의 개 지랄을 무시 했습니다. 그때는 그런걸로도 선생한테 쳐 맞던 시절이었어요. 결국 2회도 선생 무시 경찰로 갔더니 완전히 해결 되더군요.
19.07.12 10:07
(558939)

1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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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최선은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괴롭힘으로 괴로워하는 학생들은 보통 기본적으로 무기력과 좌절이 학습되서 저런 마인드를 갖추지 못하고 있죠. 왜 저렇게 못하냐는건 ■■자보고 죽을 용기로 살아보지 그랬어 같은 소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심리 치료 및 주변에서 도와줘서 저렇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거나 그게 안되면 주변에서 대신 한다면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19.07.12 07:00
당사자(학생)가 버틸 수 있으면 가능할 것으로 보여요.
19.07.12 01:46
루리웹-7506398234
실현가능성은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힘들 것 같네요. | 19.07.12 01:49 | | |
(466726)

1.246.***.***

쓸데 없이 긴데- - 난 그냥 싸워서 서로 쥐어패다가 내가 먼저 이마가 찢어져서 ㅆㅂ!!!!! 하면서 문 열고 양호실 감 그 뒤론 아무도 안건들임..... 난 얌전한 새끠였고 그새끤 개양아치 새끠라 잘못하면 퇴학이라더라 그래서 병원에 그새끠 부모님이 와서 울 어무니한테 싹싹 비는데 졸랭 안쓰럽드라 암튼 그 뒤로 나 건드리는 새끠 없었음
19.07.1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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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에는 어떤면에서는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어떤면에서는 어이없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건 진짜 오늘만 보고 사는 사람만이 가능한거죠. 설사 학폭문제가 해결된다 하더라도 교내에 소문 다 날거고요. 담임과 교장은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요? 선생들 다제끼고 물먹였는데 저아이를 좋게 볼일이 없겠죠. 저정도하면 피해자가 전학가야합니다. 저렇게 해놓고 계속 학교를 다닐수가 있을까요? 학년이 올라가서 과연 저아이의 담임을 맡으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이에게 직접 말안할지라도 선생끼리는 모여서 다 얘기할겁니다. 그러면 오히려 학폭피하려다가 아예 선생까지 외면 받고 왕따 당하겠죠. 이건 해결이라고 보기에는 문제가 있어요. 게다가 학폭가해자가 있는 집 자식이거나 오늘만 보고 사는 비행청소년이면 저건 통하지도 않습니다. 있는집 자식은 오히려 더 좋은 변호사 선임해서 아예 사회매장 시킬꺼고요. 오늘만 보고사는 비행청소년은 그냥 소년원 가고 만다 그리고 내가 갔다와서 너한번 두고보자 이럴게 뻔하죠. 이러면 학교는 커녕 사회생활도 못할걸요.
19.07.1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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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웨폰메이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읏음이 나오는 덧글입니다. 1. 있는 집 자식이요? 네. 물론 88년도엔 그랬습니다. 돈이 곧 권력이고 연계되어 있었고 경찰도 돈 있는자의 편이지요. 하나 물어볼께요. 그렇게 돈 많은 대한항공 가족들은 왜 티비에 나와서 개망신을 당했을까요? 왜 요즘은 정치인들의 자식들이 군대가는 횟수가 늘었을까요? 물론 지금도 권력의 개처럼 움직이는 경찰 검찰이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돈 있는 집안이라고 벌벌벌벌 떨며 살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가 무슨 멕시코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 비행청소년이... 너 한번 두고보자? 아 이것도 명언이군요. 한번도 감방 근처에 가본적 없고 '보복'이라는 단어가 붙는 순간 형벌이 얼마나 가중되는 지 전~~~~~혀 모르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네. 물론 당신이 그렇게 세상이 무서워 처맞고도 대응할 생각도 못한체 벌벌벌 기면서 사는 인생인건 알겠습니다만, 그걸 타인에게도 '이게 정답'이라는 마냥 가르치진 마세요. 제발 ... | 19.07.12 1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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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닉네임임
학폭얘기하는데 돈 많은 대한항공 가족이 왜나오며 보복이라는 얘기에 대해서도 이해를 전혀 못하시는 엉뚱한소리만 늘어놓으시네요. 1.있는집 자식이 부모도움으로 재력으로 인맥으로 무마하는게 어제 오늘일이 아님. 2.비행청소년도 부류가 몇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비행청소년은 오늘만 보고 사는 부류를 말하는거죠. 이런 애들은 경찰 법 두려워 안해요. 부모도 손 놓은 애들은 합의금도 없죠. 어그로 끌지마시고 본인인생이나 좀 충실하세요. | 19.07.12 11: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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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일단 오늘만 보고 사는 애들은 소년원 한번이라도 갔다오면 전에 했던 협박 허세는 다 어딜 가고 깨갱입니다. 소년원 갔다와서 두고보자 하는 애들도 막상 소년원에서 최대 2년동안 갇혀지내오면 어지간한 꼴통 아닌 이상 찌그러들게 되어 있죠. 그리고 암만 소년범에 관대한 우리법이라도 보복폭행까지 가면 요즘 같은 분위기에선 웬만하면 실형입니다. 빨간줄요. 소년원 갔다와서 보복폭행이라. 그럴 경우 그때는 더 이상 소년원이 아니라 소년교도소 감빵행이죠. 그리고 소년원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는 감방에서 한 사흘동안 가다놓으면 보복보다 빨리 나가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걸요. | 19.07.12 1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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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45276970
당연히 깨갱이고 허세도 있겠죠. 하지만 피해자가 그 공포에서 벗어날수가 없으니까 문제지. 아무리 허세라는걸 알아도 이때까지 괴롭힌 놈을 잊을수는 없을거니까. | 19.07.12 1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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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님이야말로 오히려 현실적이지 못하고 그나마 유일한 해결책에 대해서 님만의 좁은 생각으로 초를 치는 말을 하니까 그런 겁니다. 소년원 갔다와서 두고보자는 양아치들 그거 다 걔네들 특유의 허세에요. 정말로 소년원 갔다오는게 겁나니까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실제로 보복까지 하는 놈들은 드물고 있다하더라도 그때는 소년원이 아니라 빨간줄 긋고 감옥에 보내면 순한 양처럼 찌그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 19.07.12 12: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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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그러니까 본문과 같은 방법만이 그나마 합법적이고 유일한 대안이라는 겁니다. 본문조차도 가망 없다는 말씀하시면 어떤 대안이 있단 말입니까? 계속 당하고 살라 참으라 해야 하나요? 그건 피해자들을 두번 죽이는 말씀입니다. | 19.07.12 12: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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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45276970
그나마 현실에서는 본문과 같은 방법만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학교 아싸요? 두들겨 맞고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인생 망치는 것보다 백배 천배 나아요? 보복폭행요? 두들겨 맞고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인생 망치는 것보다 가해자놈 감빵에 보내서 빨간줄 긋게 하면 최소한 복수라도 하니까 훨씬 나아요. 님은 지금 최악의 방법을 조언이랍시고 하는겁니다. | 19.07.12 12: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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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전혀 이해를 못하는 건 그 쪽인데 ㅋㅋㅋㅋㅋ 내 인생에 충실하라고요? 난 이미 너무 충실해서 사업해 성공하고, 결혼하거, 애도 있습니다. 나보고 인생 충실하라고 말하는 당신의 인생은 어떤가요? 무서워 벌벌 떨며 살고 있는 당신인생이나 충실하면 좋을텐데요 | 19.07.12 1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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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이런 애들은 법 무서워 안해요" "당연히 깨갱이거 허세도 있겠죠." 말이 실시간으로 바뀌는 군요 ㅋㅋㅋㅋㅋ | 19.07.12 12:11 | | |
(437359)

1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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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피해자의 피해는 해결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차에 치이고 난 상황같은건데 어떻게 복구를 하나요? 이후에 가해자를 어떻게 처벌하냐, 가해자로부터 벗어나냐의 문제인데 경찰 신고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봅니다. 언급된대로 저정도 가해자는 될대로 되라인 상황이라 담임이 신경을 써주건 말건 상관도 안합니다. 저런 상황이면 이미 부모가 애를 잡을 능력도 안되고요. 손을 벗어난거죠. 저런 애들은 영악해서 오히려 담임도 막으려다 해꼬지나 당하지 도움도 못줍니다. 경찰로 가는게 최고죠. 그리고 학폭 가해자도 아니고 피해자를 선생들이 따를 시킨다는건 정말 듣도보도 못한 발상이네요. 제가 아는 선생중에 XXX같은 인간군상들이 존재는 하지만, 피해자를 가해하는 그런 인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19.07.12 12: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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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9.07.12 12: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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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제발 니 인생이나 충실하세요 찔찔한 인간아... | 19.07.12 1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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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웨폰메이커 이양반이 또.. | 19.07.12 12:26 | | |
학폭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입니다. 헬스장가서 운동해서 근육키우고 몸만들고하면 왠만하면 안건드려요. 여기에 쉐도우복싱이나 무에타이같은 격투기좀 배우면 더 좋고요. 제가 군복무중에 소대장이 저렇게해서 학폭이나 왕따를 이겨냈다고 합니다. 중딩때 맨날 맞고 다니다가 고딩때 운동해서 몸키우고하니까 아무도 안건드린다고 하더라고요.
19.07.12 02:06
웨폰메이커
쉐도우복싱이요? ㅋㅋㅋㅋㅋㅋㅋ | 19.07.12 12:18 | | |
웨폰메이커
타인과 싸워 이기려면 스파링이 더좋을 것 같은데요. 왜 그냥 복싱이 아니라 쉐도우복싱이라고 하셨나요? 그게 더 있어보이나요? | 19.07.12 12:20 | | |
(55038)

61.79.***.***

웨폰메이커
제초등 친구 생각나네요. 초등학교때 맘이 여려서 덩치도 큰데 자기보다 조그만 애들한테 맞고다니다가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교가 갈렸고, 2년후인가 만나서 놀았는데 맞던것 때문에 체육관 부모님이 보냈다고 했는데 성격이 그 때리던 애랑 똑같이 변했더라구요. 저한테 자꾸 힘자랑 하려고 하고 기술 걸어보려고 해서 화내고 인연끊음. | 19.07.12 14:18 | | |
운동하셈 팔운동만 이라도 하루에 한시간씩 세트정해서 투자하셈 사람마다 다르지만 3달 정도면 팔뚝 굵어 지는거 보임 팔뚝만 굵어도 안건드림
19.07.12 03:11
문화충격
하루에 한시간도 운동 꾸준히 하는게 귀찬으면 뭐 저 본문내용에 있는것들 고대로 따라하셈 효과는 있을거임 대신 뿅뿅 취급 받고 학폭 포함 생활 앗싸 될거임 | 19.07.12 03:13 | | |
(1258710)

223.62.***.***

뭐든 상황에 따라 다름 경찰이 한번 왔다가면 어느정도 폭력에 대해 효과는 있음 그러나 가해자들도 머리가 있는 애들이라 학습효과가 생김 조용히 있다가 잊혀질때쯤부터 괴롭히기 시작함 또한 폭행방법역시 교묘해짐 얼굴피해때린다거나 괴롭힌 방법이 다양해짐 운동도 하면 좋지만 이것 역시 해결책으론 완벽한거아님 운동해본 입장으론 동급생까진 커버 될순 있음 하지만 양아치 애들 조직적이면 소용없음 동기가 선배에게 말하고 선배가 선배에게 말하고 애들 모아 다구리 때림 서로 때려봐야 쌍방폭행되기 때문에 그걸 노리고 시비걸고 함 위 글이나 조언들 모두 효과가 있는 방법이지만 어디까지나 가해자들이 겁이 있을때 효과적인거임 경찰이든 힘이든 어디까지나 재 건들여봐야 피곤할 일만 생긴다 일때 안건든단 소리임 폭행 가해자가 겁없는 놈이라면 무조껀 피하셈
19.07.12 05:56
겸둥현진
1. 괴롭히는 방법이 다양해지면 그 다양한 수법을 전부 경찰에게 2. 양아치들이 조직적? 조직적인건 조폭이고, 두세명 모여서 건달 축에도 못끼는 찔찔한 애들이 양아치. 3. 다구리? 단체 폭행이면 형랑 엄청나게 올라감. 전원 고소 4. 서로 때려봐야 쌍방폭행? ㅋㅋㅋ 그럼 맞기만 하고 고소. 애초에 단체 vs 개인은 쌍방폭행이라 해봐야ㅋㅋㅋㅋㅋ 5. 폭행가해자는 피해자 입장에선 당연히 겁없는 놈으로 보임 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망상글 | 19.07.12 11:42 | | |
(558939)

121.157.***.***

BEST
저게 최선은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괴롭힘으로 괴로워하는 학생들은 보통 기본적으로 무기력과 좌절이 학습되서 저런 마인드를 갖추지 못하고 있죠. 왜 저렇게 못하냐는건 ■■자보고 죽을 용기로 살아보지 그랬어 같은 소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심리 치료 및 주변에서 도와줘서 저렇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거나 그게 안되면 주변에서 대신 한다면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19.07.12 07:00
(5014782)

118.216.***.***

공무원들 쉬쉬하는 경향이 크니 경찰서에 계속알려야함
19.07.12 07:08
(673764)

61.34.***.***

글지우지 말아주세요. 스크랩 해놓고 두고두고 읽어보겠습니다.
19.07.12 09:15
몸 좋은 찐따는 누구도 건드리지 않는다.
19.07.12 09:37
(2208474)

222.113.***.***

학생보다는 부모가 알아야 할 글이네요. 그 어떤 성인도 '책임'을 눈앞에 들이밀면 방관할 수 없습니다. 피해사실서 교사한테 들이밀고 확인 도장 요구하는 순간부터는 을이 아닌 갑이 되지요.
19.07.12 10:03
(3211881)

123.214.***.***

선생님들이 개패듯이 학생 패던 시절이라 학교 폭력이라는 단어에 관심조차 없던 시절인데도, 저 방법은 통하더군요. 돈 몇백원 뜯어가는걸 경찰서 1회 후 또 반복되자 경찰서 2회 방문으로 찌그러지는거 봤습니다.
19.07.12 10:06
(3211881)

123.214.***.***

BEST
마리노
대신 이 친구는 학교 선생님들과는 상대도 안했고, 경찰 1회 후 왜 학교에 이야기 안하고 경찰로 가냐는 선생들의 개 지랄을 무시 했습니다. 그때는 그런걸로도 선생한테 쳐 맞던 시절이었어요. 결국 2회도 선생 무시 경찰로 갔더니 완전히 해결 되더군요. | 19.07.12 10:07 | | |
(4911319)

175.125.***.***

말로는 누가 못함 ㅋㅋㅋㅋㅋㅋ 막상 저게 자기 현실이 되면 저렇게 쉽게 되겠습니까?
19.07.12 10:13
(1977741)

182.225.***.***

leopaard
그러니 저런 글 써서 알려주는거 아닙니까. 사회.. 학교에서 안 가르쳐주니까 | 19.07.12 10:26 | | |
leopaard
말로도 못하잖어 | 19.07.13 10:11 | | |
(9775)

59.12.***.***

BEST
2002년 경 청소년담당 사회복지사 일하며 학교부적응, 학폭 관련 일을 했습니다. 그때 27살 졸업 후 첫 직장 첫 학교에서 학교에서 딱 ~ 찍어준 부적응(가해, 피해) 학생들에 대한 낙인도 문제였는데... 애들의 문제로 인하여 선생들 본인들의 피해를 가장 걱정하는 것 같은 모습을 봤습니다. 학폭위 개최하여 재대로 하려면 변호사 데려가야합니다. 변호사 비용이 한두푼도 아니고 최소 400이상인데. (최소의 최소) 저희 딸래미에게도 말합니다. 니가 혹시 애들 괴롭히고 때렸다면 난 안봐준다 내 모든것과 네 모든 것을 다해서라도 감옥이던 돈이던 댓가를 치르고 피해자 구제에 힘쓸꺼다. 반대로 네가 당하면 냉정하게 선생이나 학교에 먼저 알리지 말고 117 경찰신고 후 아빠에게 연락하고 나는 교육청에 6하원칙에 의거 신고하고 법적으로 조치할꺼다 ~ 라고 말입니다.
19.07.12 10:20
(1977741)

182.225.***.***

주홍글씨라도 남겨서 낙인은 찍어놔야지. 저렇게까지라도 해야한다고 봄... 지난 겨울이였나 학폭가해자들이 피해자 옷까지 갈취해서입을 정도로 정신 못차리는 가해자애들 보면...
19.07.12 10:25
BEST
윗 댓글 보니까 몇몇분들 학폭 방관자 출신이신가봐요;; 누가 봐도 정당한 대처법을 알기쉽게 알려주는거 같은데 ㅎㅎ 사람은 참으로 간사해서 자기한테 조그마한 피해라도 입는 순간부터 처세가 달라집니다. 참는것은 지성인으로서 당연하지만 폭력에 저항도 하지않으면 그때부터는 멍청이인거죠 ㅎㅎ 죽을때까지 괴롭힐 각오로 본인도 맞불을 놔야합니다. 학교에서 지속적인 선생님에대한 신고로 안되면 경찰 그것도 안되면 형사소송 그것도 안되면 민사까지 할수있는것은 다 해봐야합니다. 보복한다구요? 우리나라법이 개판5분전인것은 맞지만 하나 잘되있는것은 보복시에 더욱더 가중처벌한다는 점입니다.(전XX대통령때 유괴범 사건을 참고해봐도..예가 참 안좋습니다만..) 보호소를 지나 소년원 그것도 지나 교도소로 가면 절대로 보복같은거 생각도 못합니다 왜냐면 갖히고 3일지나면 이불속에서 안 우는 애를 못봤거든요 나와서 열받으니까 때리고 다시 교도소가야지? 이딴 생각 꿈도 못꿉니다. 절대로 이시간만 버티면 끝나겠지..같은 물같은 생각버려야합니다. 오늘 해결 못하면 내일은 더더욱 힘들고 앞으로 평생 죽을때까지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어른들 무서운지도 모르게 냅둡니까 법은 주먹보다 항상 가까이 있습니다.
19.07.12 10:48
(512825)

39.7.***.***

애초부터 이렇게 대응가능한 사람이었으면 왕따당하지도않음. 만만해보이고 이렇게안할꺼같으니가 왕따시키는거지. 왕따당하는애들이 그냥 참고넘기거나 순진하고 착해서 선생이나 부모님등등 피해안줄려고 그냥 당하고만있는애들이지 저걸몰라서 저러는게아닐듯
19.07.12 10:49
광희가 실제로 저런식으로 외부의 도움을 반복 요청하는 방식으로 자기 괴롭히는 애들을 해결했었다고 말한적 있습니다
19.07.12 11:25
요즘은 모르겠는데 20년 전 제가 하도 괴롭힘을 당해서 참다 참다 선생님한테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그때 도시락이랑 교통비 맨날 뺏겨서 밥 굶고 집까지 1시간 가까이 걸어서 가고 실내화 뺏겨서 맨날 맨발로 다녔는데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기 어려워서 잃어버렸다고 하니까 부모님은 맨날 물건 잃어버리고 정신 딴 데다 두고 다닌다고 혼내시고 두들겨 맞고 체육복 뺏겨서 맨날 교복으로 나오니 체육선생한테 또 얻어맞고.. 여하튼 지옥 같은 학창시절이었는데.. 이야기했는데 그놈이 일진은 아니었어요. 그놈 부모님 오시고 난리쳤는데 그놈도 일진 막장은 아니니까 절 안 괴롭히게 되었는데 한 번 찐따 이미지 박힌 건 지우기 어렵더라고요. 또 그놈도 직접 손 대는 건 아닌데 다니면서 막 비웃고 애들 부추기고 그래서 결국 다른 놈들이 똑같이 하더라고요. 저렇게까지 했어야 하나 싶은데.. 실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전 전학 가고 나서야 해방되었음.
19.07.12 11:39
해결책은 3가지가 있음. 일단 가장 이상적인건 본문의 방법이고... 본문의 방법에 대해서 비현실적이니 뭐니 초치는 사람이 있는데 오히려 본문의 방법이 가장 현실적임. 만일 본문의 방법이 미심쩍고 시도하기 뭐하다? 그렇다면 심부름 센터나 조폭한테 의뢰하는 것도 또 한가지 방법. 요즘 조폭들 중에서도 이걸로 장사하는 애들 있음. 사람 협박하고 법에 안걸리게 폭행하는거 제일 잘 아는 놈들은 조폭임. 어찌 보면 돈만 있다면 심부름 센터나 조폭한테 의뢰하는게 본문 방법보다 더 좋을수도 있음.
19.07.12 12:12
요약하면 돈 없으면 본문의 방법, 돈 좀 있으면 조폭이나 심부름센터에 의뢰하면 요즘은 쉽게 해결됨.
19.07.12 12:13
그리고 본인이 생일 안지났고 약간의 용기가 있으면 뒤에서 가해자놈을 책상이나 야구 방망이로 찍거나 가해자 놈이 자고 있거나 화장실 같은데서 헛점을 보일때 칼로 어깨죽지나 다리 같은데 칼빵 놓는 것도 효과적임. 암만 쌈 잘하는 놈이라도 뒤에서 갑자기 기습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음. 본인이 평소에 가해자한테 상습폭행당했다면 정상참작되어서 기껏해야 보호관찰로 끝날거구. 최악의 경우 가해자 놈을 죽였거나 반신불수로 만들어 놓았더라도 소년원 가벼운 처벌로 끝날거니 문제없음. (설사 생일 지났다 하더라도 이렇게 될 확률이 높음)
19.07.12 12:21
루리웹-7245276970
참 좋은거 알려주십니다 ㅋㅋ 비추는 제가 드렸습니다 | 19.07.13 08:29 | | |
(4722029)

14.63.***.***

주변에 괴롭힘으로 고통 받던 친구 있었는데요 고소로 무릎 꿇리더군요 별거 아닌거같아도, 무혐의로 풀려난다해도, 일단 경찰서는 한번 가야되는데 거기서 웬만한애들은 다 쫄고 주눅듭니다.
19.07.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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