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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퇴사)8년다닌 직장 퇴사 했습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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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부터 기능직으로 시작해서 11년 경력에 현회사에서 8년동안 일하다 퇴사 했습니다.

 

회사생활 뭐 다들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저같은 경우는 일단 몸이 않좋아지더군요.

 

특히 직업특성상 눈이 좀 않 좋아졌는데 이건 직업상 어쩔수 없는데 문제는 몇달전에 일하다가 무릎에 물이 찼습니다.

 

물빼고 연골주사를 계속 맞고 약을 2달째 먹고 해봤는데 한번 물찬부위는 일을 하면서는 도저히 나아지지도 않고 일할때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안그래도 앞으로의 걱정이나 이직 걱정 평소에도 참고 참고 일했던 마음이 꺾이더군요. 특히나 이일을 더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이쪽 경기도 앞으로 않좋고 비전전망도 밝지 않고 이대로 하다간 40이전에 골병다들겠구나 하는것을요. 현재나이는 35입니다. 미혼이구요.

 

과감히 사표를 내고 지금은 쉬면서 재활훈련겸 수영장에서 걷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회사 사표쓸때 미련이 없었는게 8년동안 일했는데도 나갈땐 냉담하더군요. 

 

퇴사 이전에 전직을 할려고 약간씩 준비는 해왔고 다른걸 해보고 싶어서 지게차실기도 준비 중입니다.

 

그래도 11년동안 하던일을 때려치우고 다른일을 한다는것이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 이겠죠. 

 

솔직히 회사를 나왔다는 안도감보단 전직에 대한 두려움과 용기가 부족한게 더더욱 몰려옵니다.

 

그래도 11년 일해서 약간의 돈을 모아서 자립을 했고 그래도 일하면서 얼마 안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부지기수인 바닥에서 계속 일해왔는데 

 

뭔들 못하겠냐라는 마음을 다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몸 조심 하세요. 좋아하든 일이든 뭐든 몸이 가버리면 그일은 고통이 됩니다. ㅠ.ㅜ




댓글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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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초반부터 정말 열심히 일해서 쌓아올리신 것들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기란 절대 쉽지가 않습니다. 퇴사하시고 잠깐 휴식기를 가진뒤 다시 동종업계로 알아보시는것이 좋고 질문자님정도면 정말 열심히 살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고민상담 게시판이나 타 사이트 이런데 둘러보면 집이 은수저이상도 아닌데 나이 30처먹고도 탱자탱자 놀면서 고민하는척, 공시생 코스프레에 단순 알바, 혹은 그마저도 안하는 인간들이 엄청 많습니다. 부모한테 대역죄인들이지요. 저런 인간들도 꼴에 살겠다고 밥처먹고 똥싸고 잉여인간스럽게라도 살아가고 있는데 질문자님께선 그런 쓰레기같은인간 들과는 살아온 레벨이 다르기때문에 앞으로도 훨씬 더 나은 삶을 살아가실 수 있으실겁니다. 단지 한가지, 마음의 여유를 가지실 필요는있어요.
19.07.08 14:36
(1252107)

2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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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작성자님은 건강만 회복하신다면 별 걱정이 안드네요. 경력도 쌓고 조직생활도 해 오셨으니 좋은 기회를 찾으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긴 35세까지 아무것도 안한사람들이 조회수만 올리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은 건강이 우선입니다^^
19.07.08 11:51
(1401359)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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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특성상 다른부서에 한다쳐도 회사에서 그일만 하게 놔두지를 않더라구요 회사가 어렵다고 사람이 퇴사해도 충원을 안해주니 팀 옮겨도땜빵식으로 해야합니다 이런식으로 일하면 몸 다 썩힙니다 실제로 많이 봐왔구요
19.07.08 11:37
(1252107)

222.98.***.***

BEST
그런 사고의 흐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요즘 특히나 많아서; 홍위병도 아니고 원..
19.07.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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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제 취업 관련해서 게시글 올라온거에 댓글 한번 달았다가 개같이 까임ㅋㅋㅋ 사상 최악의 실업난이라고 뉴스 올라오면 지난 정권들 보다 낫다고 가짜뉴스라고 까는 애들이 정작 지가 취업 못하는건 취업 시장 탓임
19.07.09 10:15
응원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어요
19.07.08 11:19
작성자 분 마인드면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할 거 같아요. 응원하겠습니다~
19.07.08 11:23
그냥 직장생활하시면서 재활치료하시던지 아니면 병가를 내시던지 이런방법은 없었던건지 싶네요. 그게 아니라면 다른부서나 팀으로 발령내어달라고 담당자하고 면담이라도 해보시던지요. 솔직히 현재35에 다른곳에 가려고 해도 안받아줍니다. 게다가 뭐 지게차 준비하신다는데요. 지게차면허를 따도 건강이 안좋고 몸이 아픈사람은 안받아요. 뭐 숨기거나 말안하면 되지 이런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신체검사 다하기 때문에 뾰록납니다. 몸안좋은 사람은 중소에서도 거르는데 참...
19.07.08 11:24
(1401359)

175.223.***.***

BEST
웨폰메이커
웨폰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특성상 다른부서에 한다쳐도 회사에서 그일만 하게 놔두지를 않더라구요 회사가 어렵다고 사람이 퇴사해도 충원을 안해주니 팀 옮겨도땜빵식으로 해야합니다 이런식으로 일하면 몸 다 썩힙니다 실제로 많이 봐왔구요 | 19.07.08 11:37 | | |
허무야
그러니 병가를 내는 방법은 없었는가 싶어서요. 병가를 내면 치료하면서 몸상태를 보다가 정 안되면 그만둬도 되는건데 그냥 그만두면 재활치료하는데 들어가는 돈은 어디서 나오겠어요. 결국 모아둔 돈에서 나가는거죠. 그리고 저정도면 산재신청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산재라도 신청하시고 일하셨다면 회사가 함부로 못건드려요. 그러면 적절한 부서나 팀으로 배치해주고 재활도 가능하면서 돈도 벌수있었겠죠.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너무 급하게 그만둔게 아닌가 싶습니다. | 19.07.08 11:41 | | |
(1401359)

175.223.***.***

웨폰메이커
예 조금 그런감이 있긴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다행히 무릎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이 되고 있구요 이시간동안 생각을 많이 해볼려 합니다 제가 하던일 계속할지 아님 다른쪽으로 갈지여 제가 원래하던 일쪽은 제나이가 막내급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노가다성 일이라서요 다시 뭐할지는 생각중입니다 | 19.07.08 11:58 | | |
웨폰메이커
정말 뭘 알고 댓글을 쓰시는건가요? 지게차면허도 없이 지게차 모는곳도 많습니다 신체검사를 할정도면 대기업급은 가야합니다 쿠팡은 하더군요 지게차 35에 시작한다해도 그냥 꾸준히 하면 충분히 실력 올라갈수 있는 일이고 실력만 되면 여기저기 갈덴 많습니다 예전부터 이글 저글에서 비고나적인 의견만 쓰시는데, 정 쓰시려면 제대로 알고나 쓰셨으면 좋겠네요 | 19.07.09 22:42 | | |
웨폰메이커
쿠팡같은 경우 저도 지게차 면접 보았는데 신검에 해당할껀 혈압 측정이 다 였습니다 | 19.07.09 22:53 | | |
흑당버블티
모르는건 님이 뭣도 모르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큰일날 소리하시네요. 지게차면허없이 지게차를 모는건 위법입니다. 그냥 공장내에 돌아다니는 소형 지게차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얘기는 다르고 고민을 적으신분은 이걸 염두해두고 지게차를 공부하시는 거라고 보고요. 그리고 신체검사 건강검진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넘어간다고 끝이 아닙니다. 공장이나 생산의 경우 건강검진이 의무적으로 합니다. 이때 만약 했을때 잘못되면 일 못하게 되겠죠. 그냥 넘어간다고 끝나는것도 아니고요. | 19.07.10 00:49 | | |
웨폰메이커
ㅎㅎ 그러니까 실재로 단속을 나오냐구요? 지게차 무면허로 운전하는데 나와서 단속해서 벌금 물리는거 보셨습니까? 정말 현실을 하나도 모르고 그냥 어디 법조항만 가져와서 어디 건강검진 한다 라는 말만 가져와서 글을 쓰시는군요 그러니까 실재를 모르시면서 현실하고 동떨어진 소리를 하지 마시라는겁니다 | 19.07.10 01:17 | | |
흑당버블티
단속이 문제가 아니죠. 만약 사고가 났을때 문제가 되니까 말하는거죠. 이때 수습이 가능하다고보나요? 그러니 일을 시킬때 애초에 관련자격증이 없으면 안뽑는거죠. 만약 자격증이 있다해도 몸에 문제가 있다는걸 알게되면 어떤식으로든 조치하라고 공단에서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 그에 맞게 해야하고요. 그렇게 되었을때 잘못되면 퇴사할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현실인데 님이 더 동떨어지는 소리를 하고 있는건데요. | 19.07.10 01:25 | | |
웨폰메이커
일을 시킬때 애초에 관련자격증이 없으면 안뽑는다구요?ㅋㅋㅋㅋㅋ 진짜 1도 모르시네 그냥 뽑아서 가르칩니다 현장에서, 그래서 오히려 면허 있는 사람이 드물어요 뭐가 잘못되서 퇴사를 합니까? 진짜 순 상상의나래를 펼쳐서 댓글을 적으시네.. | 19.07.10 01:30 | | |
웨폰메이커
지게차 면허 박탈 조건을 아시긴 하십니까? | 19.07.10 01:31 | | |
(499900)

123.213.***.***

몸이 나으셔서 건강해지시면 좋은 생각만 나실겁니다~ 일단은 치료에 매진을!!
19.07.08 11:29
뭐가 어찌되었건,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니, 그저 몸 건강히.. 목표한 바가 잘 이루어졌으면 싶네요.
19.07.08 11:36
(516552)

110.70.***.***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19.07.08 11:42
(1252107)

222.98.***.***

BEST
솔직히 작성자님은 건강만 회복하신다면 별 걱정이 안드네요. 경력도 쌓고 조직생활도 해 오셨으니 좋은 기회를 찾으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긴 35세까지 아무것도 안한사람들이 조회수만 올리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은 건강이 우선입니다^^
19.07.08 11:51
BEST
개뒷다리
ㄹㅇ 어제 취업 관련해서 게시글 올라온거에 댓글 한번 달았다가 개같이 까임ㅋㅋㅋ 사상 최악의 실업난이라고 뉴스 올라오면 지난 정권들 보다 낫다고 가짜뉴스라고 까는 애들이 정작 지가 취업 못하는건 취업 시장 탓임 | 19.07.09 10:15 | | |
(1252107)

222.98.***.***

BEST
카인하이윈드
그런 사고의 흐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요즘 특히나 많아서; 홍위병도 아니고 원.. | 19.07.09 10:20 | | |
(1249546)

112.220.***.***

두렵다는 그 마음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늦은나이라 생각 마시고 새로운 도전! 두렵더라도 일단 시도하고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19.07.08 12:24
(5151039)

112.161.***.***

뭔 일을 하시는진 몰라도 동종 일이라도 회사마다 일하는 방식과 일 강도가 다릅니다. 퇴직한 직장에선 무릎에 물이 찰정도로 쪼그려앉아 기어다니다싶이 하던 일이었다면 다른 회사는 서서 할수있는 방식일수도 있는거고요. 생판 다른일 찾기보단 평생 내가 해온일 이어서 하는게 좋습니다. 언제 새로 배우고 언제 위로 올라갑니까. 임금도 최저 바닥에서 시작해서 다시 어느세월에 올려받아요. 지게차 운전은 저도 할줄 아는데 임금 적어요. 신입 들어오면 하루 알려주고 일주일 만지게하면 알아서 잘 합니다. 아무나 데려다 써도 되는일은 임금이 오르질 않고 나이 많아지면 잘려요. 너 아니라도 할사람 널려있다. 라는 직종은 피해야합니다.
19.07.08 12:25
(1401359)

175.223.***.***

질사좋아
예 조언 감사드립니다 | 19.07.08 13:26 | | |
(17328)

121.167.***.***

수고하셨습니다...개인적으론 지게차 보다는 다른걸 해보시는게..솔직히 현장 나가면 지게차는 진짜 아무나 다 할수 있는거라..
19.07.08 12:34
BEST
20대초반부터 정말 열심히 일해서 쌓아올리신 것들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기란 절대 쉽지가 않습니다. 퇴사하시고 잠깐 휴식기를 가진뒤 다시 동종업계로 알아보시는것이 좋고 질문자님정도면 정말 열심히 살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고민상담 게시판이나 타 사이트 이런데 둘러보면 집이 은수저이상도 아닌데 나이 30처먹고도 탱자탱자 놀면서 고민하는척, 공시생 코스프레에 단순 알바, 혹은 그마저도 안하는 인간들이 엄청 많습니다. 부모한테 대역죄인들이지요. 저런 인간들도 꼴에 살겠다고 밥처먹고 똥싸고 잉여인간스럽게라도 살아가고 있는데 질문자님께선 그런 쓰레기같은인간 들과는 살아온 레벨이 다르기때문에 앞으로도 훨씬 더 나은 삶을 살아가실 수 있으실겁니다. 단지 한가지, 마음의 여유를 가지실 필요는있어요.
19.07.08 14:36
(236249)

110.47.***.***

루리웹-7453228458
완전 팩폭이네요~ 여기에 방구석 백수들 고민을 가장한 댓글로 자기위로 받고 싶어하는 글 많던데... 그 친구들이 비추 날렸나보네? 그리고 돈 보다는 건강이 우선이지요 우리같은 서민들은 아프면 일 못하고 병원비에 생활비 까먹고 힘들어지죠 건강 먼저 챙기세요~ | 19.07.08 21:33 | | |
(202233)

222.109.***.***

아... 음..... 지게차 생각보다 무릎에 무리갑니다. 그리고 위에분 말대로 지게차 작은놈은 현장가면 좀만 눈치있으면 금방 다루는거라 직접 사서 운용할거아니면 비추드립니다. 일단 해보시는건 말리진 못하겠지만 서도요
19.07.08 15:47
(4808924)

59.8.***.***

제 친구는 8년 이상 일했는데 주임도 못 달고 일했습니다. 결국 친구놈 거기를 그만 두었죠. 폰 수리였어요. 보통 오래일하면 일한만큼에 어느정도 직책은 줘야 하는데 설마 진급은 하셨는지? 아무튼 사회일을 하면서 무리가 가고 정말 힘들어 죽을것 같은데도 일을 어거지로 시킨다는겁니다. 그리고 대책같은건 없죠. 정말 거지같은 일자리입니다.
19.07.08 20:03
지게차쪽으로 계속 가실꺼면 물류쪽에서(10톤 이상 화물 자주 들락거리는 물류센터, 화물회사나 쿠팡같은)계속 년차 쌓아서 실력올리시면 일한곳은 많습니다 특히 입식보단 좌식을 추천하구요 일하는곳에 따라서 둘다 운용하는곳도 많습니다
19.07.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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