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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집밖 상황이 난리입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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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국 같네요 옆에서 전부 건드려 대니. 

 

한 집에서 살아오길 35년입니다.

학교 옆이다보니 매일 같이 축구공도 날아 들어오고 학교 행사할 때마다 시끄러운 집이긴 했지요

아래쪽 이웃집이 식당으로 개조하더니 주인이 바뀌고 업종 변경을 고깃집으로 바뀌었습니다. 거기다 옥상에 파라솔을 설치 살고 있던 방까지 노출되어 보이기 합니다. 프라이버시가 그냥 드러나죠.

거의 매일 술판 모임을 하는데 대책도 없습니다. 한 술 더 떠서 차양막도 설치 답이 없죠. 오늘도 예약이 잡혔는지 또 준비 중이네요.

게다가 고깃집이니 연기가 그냥 날아들어옵니다. 밤마다 연기가 들어오는 상황이 미덥지 않겠지 않나요?

하나 더 적자면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에 방치한 쓰레기를 냅두는 바람에 벌레가 나오네요

그리고 고깃집 옆은 게스트 하우스로 업종변경 해서 고성방가에 심지어는 축구 시합까지 관전하면서 새벽까지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서 끝이면 모르는 데 35년 동안 옆집에 피해 안 주고 살았다고 생각해왔는데. 

뒤쪽 집은 원래가 화장실에 위치가 가깝습니다. 그런데 거의 몇달 전 이사들어왔는데 이 집은 아파트도 아닌데 화장실 소리 들린다니. 샤워하는 소리 들린다.며 난리입니다.  참고로 그동안 아무 소리도 안 들어왔는데. 우리에게는 차음막까지 설치해달라고 하는 군요 집안 상황마저 안 좋은데. 말이죠. 

그리고 또다른 옆집은 개를 기르기 시작해 짖고 있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 20
1


(9775)

125.191.***.***

BEST
업장 연기, 옥상 바베큐파티와 소란행위는 업장과 직접적으로 말하며 싸울 필요 없이, 민원24로 사진과 함께 민원 내용 올려 신고하시면 해당지역 구청으로 하달되어 누가 처리한다고 나옵니다. 환경과 나와서 개도하고 덕트 설치하라 말합니다. 그런데 업주가 말을 안듣고 설치안하고 버틴다...........라고 할때는 다시 민원24에 해당 구청환경과 담당 누구(이름 명시)에게 민원재기 한 상황에서 조치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확인 바란다 ~ 라고 보내면 ..... 그때부터 민감해집니다. 공무원들 질책사항에 본인 이름 올라오는거 상당히 민감하고 꺼려합니다. 덕트 설치하거나 행정처분 내리거나 할겁니다. 2번째 민원24 올렸는데도 업주가 버틴다......... 그러면 청와대게시판쪽엔가 공무원부정부패 신고센터인가 있을겁니다. 거기 직원은 시청, 구청에 직위고하 할 것없이 다 파헤치고 다닙니다 ㄷㄷ (예전 어느 시청과 민원편의 혜택관련 신고시 다 들쑤셨습니다) (어렵게 공부해 공시 붙어 공무원되었는데, 해당 공무원이 3번째까지는 절대 안갈겁니다.) 공무원든 민원관련 진짜 싫어하는 건데, 민원 후 성함과 '0000년 --월 00일 ~민원 관련 담당자 0-0께 민원연락 드린 것으로 기록하겠습니다 ~ 라고 말하면 치를떨면서 기억합니다.
19.07.05 14:59
BEST
딱봐도 글 내용에 과장이 없다면 이사말고는 답이 없는총체적 난국에 자금 상황까지 안좋다고하신걸보면 이사도 힘들다는건데.. 그런 상황에서 여기사람들이 하나 하나 해결책을 제시해줄거라고 기대하신건 아니죠? 게스트하우스 경력이 잇어서 말씀드릴수잇는데 서울이라면 축구 관련 소음은 이해가안가네요. 외국인들 손님이 90프로일덴데 월드컵시즌도아닌데 소음이 그렇게 매일같이 난다구요?? .. 그리고 저도 바베큐 파티 가능한 게하 일해본자로서 말해드리면 구청에 민원 넣으면 바로 해결됩니다. 그래서 저희 업장 몇시이후에 파티금지 행정처분 맞앗습니다. 엄격해요. 특히 단독주택 개조해서 게하운영하는거면 빼박입니다.
19.07.05 14:05
BEST
저거 민원 올릴수있는곳 모두 올리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중요한건 민원 올릴때 담당자 기억했다가 조치 조금만 늦어지는거같으면 바로 상급기관에 공무원 이름 포함해서 재차 민원넣어야 빨리 해결됩니다. 사람은 자기목에 칼이 걸리지 않으면 절대 가만히 있지 않아요
19.07.05 20:23
(79535)

114.204.***.***

BEST
구청민원 넣으면 해결 되요. 고기 연기나 음식 연기는 해당 업체에서 해결해야 할거게요. 그게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 불법입니다. 일단 민원 고고
19.07.05 14:22
(4911319)

175.125.***.***

BEST
저거 다 처분 받을 만한 상황으로 보이는데 참고 살지 마세요.
19.07.05 15:55
(50485)

168.126.***.***

이사
19.07.05 13:59
草薙素子
이사 외의 답을 구하고 있습니다.ㅠㅠ | 19.07.05 14:00 | | |
각종 민원으로 쑤셔보고 안되면 이사
19.07.05 14:01
멕시코향신료
ㅠㅠ | 19.07.05 14:08 | | |
어떤 나라에서 사시는지요 그냥 궁금..
19.07.05 14:03
BEST
딱봐도 글 내용에 과장이 없다면 이사말고는 답이 없는총체적 난국에 자금 상황까지 안좋다고하신걸보면 이사도 힘들다는건데.. 그런 상황에서 여기사람들이 하나 하나 해결책을 제시해줄거라고 기대하신건 아니죠? 게스트하우스 경력이 잇어서 말씀드릴수잇는데 서울이라면 축구 관련 소음은 이해가안가네요. 외국인들 손님이 90프로일덴데 월드컵시즌도아닌데 소음이 그렇게 매일같이 난다구요?? .. 그리고 저도 바베큐 파티 가능한 게하 일해본자로서 말해드리면 구청에 민원 넣으면 바로 해결됩니다. 그래서 저희 업장 몇시이후에 파티금지 행정처분 맞앗습니다. 엄격해요. 특히 단독주택 개조해서 게하운영하는거면 빼박입니다.
19.07.05 14:05
루리웹-9017808102
지금 죽겠네요 그런 면에서도 ㅠㅠ | 19.07.05 14:08 | | |
똑같이 본인집을 식당으로 오픈
19.07.05 14:05
(79535)

114.204.***.***

BEST
구청민원 넣으면 해결 되요. 고기 연기나 음식 연기는 해당 업체에서 해결해야 할거게요. 그게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 불법입니다. 일단 민원 고고
19.07.05 14:22
(79535)

114.204.***.***

쓰레기...
환기 시설 미비로 벌금 나오는데 이때 감사 같이 나오는게 위생점검일거에요. 계속 민원 넣으면 장사를 할수 없으니... 결국 시설을 설치 하던 뭘 하던 하거에요. | 19.07.05 14:24 | | |
(9775)

125.191.***.***

BEST
업장 연기, 옥상 바베큐파티와 소란행위는 업장과 직접적으로 말하며 싸울 필요 없이, 민원24로 사진과 함께 민원 내용 올려 신고하시면 해당지역 구청으로 하달되어 누가 처리한다고 나옵니다. 환경과 나와서 개도하고 덕트 설치하라 말합니다. 그런데 업주가 말을 안듣고 설치안하고 버틴다...........라고 할때는 다시 민원24에 해당 구청환경과 담당 누구(이름 명시)에게 민원재기 한 상황에서 조치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확인 바란다 ~ 라고 보내면 ..... 그때부터 민감해집니다. 공무원들 질책사항에 본인 이름 올라오는거 상당히 민감하고 꺼려합니다. 덕트 설치하거나 행정처분 내리거나 할겁니다. 2번째 민원24 올렸는데도 업주가 버틴다......... 그러면 청와대게시판쪽엔가 공무원부정부패 신고센터인가 있을겁니다. 거기 직원은 시청, 구청에 직위고하 할 것없이 다 파헤치고 다닙니다 ㄷㄷ (예전 어느 시청과 민원편의 혜택관련 신고시 다 들쑤셨습니다) (어렵게 공부해 공시 붙어 공무원되었는데, 해당 공무원이 3번째까지는 절대 안갈겁니다.) 공무원든 민원관련 진짜 싫어하는 건데, 민원 후 성함과 '0000년 --월 00일 ~민원 관련 담당자 0-0께 민원연락 드린 것으로 기록하겠습니다 ~ 라고 말하면 치를떨면서 기억합니다.
19.07.05 14:59
레옹
정말 감사합니다. | 19.07.05 18:37 | | |
(17109)

112.162.***.***

레옹
요즘은 "통보" 이 한마디가 진짜 무섭죠 | 19.07.06 21:19 | | |
(4911319)

175.125.***.***

BEST
저거 다 처분 받을 만한 상황으로 보이는데 참고 살지 마세요.
19.07.05 15:55
이사 밖에 답이 없어요.
19.07.05 16:50
BEST
저거 민원 올릴수있는곳 모두 올리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중요한건 민원 올릴때 담당자 기억했다가 조치 조금만 늦어지는거같으면 바로 상급기관에 공무원 이름 포함해서 재차 민원넣어야 빨리 해결됩니다. 사람은 자기목에 칼이 걸리지 않으면 절대 가만히 있지 않아요
19.07.05 20:23
사업장이면 젤빠른게 위생.. 신고 ㄲㄲ
19.07.05 21:07
(4866507)

115.40.***.***

현실적으로 이사말고는 없다고 봅니다.
19.07.05 21:33
(1330813)

118.35.***.***

이사!
19.07.07 09:18
(594242)

211.243.***.***

한글인데 뭐가 이렇게 읽기가 어렵지....
19.07.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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