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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6~27에 대기업,금융업 입사했다고 남의 직업 깎아내리면 거르는게 맞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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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30대중반이고 대기업 몇년차라면서

 

본인은 대기업,금융업에 입사하고 다닌다고

 

남의직업을 깎아먹고 이러는애들은 거르는게 맞죠?



댓글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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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596)

218.42.***.***

BEST
거르는게 맞는데 이 게시판에도 그런 사람 수두룩한게 현실 ㅇㅇ
19.06.25 09:22
(16205)

74.129.***.***

BEST
이유 불문하고 남을 업신 여긴다면 거르는게 맞죠
19.06.25 04:14
(507237)

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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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권위의식이 허한 성취감에서 오는거라.. 안타까운거에요.
19.06.25 08:31
BEST
어린나이에 아무것도 모를때 운좋게 대기업 들어가서 한참 어깨뽕 들어가있을 나이네요. ㅋㅋ 뭐 어쩌겠습니까. 님이 그 사람보다 더 좋은 대기업,공기업 들어가서 승진 팍팍하고 더 많은 연봉 받고 사업,장사해서 돈 많이벌면 똑같이 대우해주세요. 겨우 그딴곳에 그 연봉이나 받고 있냐고.
19.06.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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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놈이 대기업 나오게 되면 주변에 있던 사람들 싹 사라집니다 어여 거르세요
19.06.25 11:31
(16205)

7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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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불문하고 남을 업신 여긴다면 거르는게 맞죠
19.06.25 04:14
(1252167)

106.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852995212
동감 어차피 월급쟁이는 극소수를 제외하곤 삶에 크게 차이도없음 내가 지금 버는돈의 2배를 번다고 내 생활에 극적인 변화가 있을까? 전혀임... 돈을 모으는데 있어서는 소비습관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고 남들이봐도 돈좀 있는 사람이구나 처럼 되려면 개인사업으로 어느정도 성공적인 가도에 올라가야함 | 19.06.25 12:48 | | |
이너테일
정말 공감합니다.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자기 소비습관에 따라서 극명하게 차이가 납니다. | 19.06.25 13:27 | | |
(49107)

17.92.***.***

진짜 잘 난 사람들은 그런 티 안 내죠. 멀리 하심이.
19.06.25 04:41
(1265785)

216.221.***.***

19.06.25 05:14
(78856)

121.163.***.***

바닥을 찍어 봐야지 알지 자기가 얼마나 별거 아니라는걸... 사람이 덜 됐네요. 거르는게 맞습니다.
19.06.25 08:00
(507237)

116.127.***.***

BEST
보통 권위의식이 허한 성취감에서 오는거라.. 안타까운거에요.
19.06.25 08:31
아쉬울일 없다 싶으면 거르세요 내가 이렇게 해도 아쉬운놈들은 남는다는거 알아서 그러는거에요
19.06.25 08:38
그친구분 30대 중반이면 이제 알수도 있으실텐데... 직장인으로 남들보다 좀더 나아봐야 인생 크게 변하는거 없다는걸...
19.06.25 09:03
(887064)

218.150.***.***

일단 그런사람은 거르세요
19.06.25 09:15
거르는거 맞죠.
19.06.25 09:17
(292596)

218.42.***.***

BEST
거르는게 맞는데 이 게시판에도 그런 사람 수두룩한게 현실 ㅇㅇ
19.06.25 09:22
인생에 도움안됨
19.06.25 09:25
BEST
어린나이에 아무것도 모를때 운좋게 대기업 들어가서 한참 어깨뽕 들어가있을 나이네요. ㅋㅋ 뭐 어쩌겠습니까. 님이 그 사람보다 더 좋은 대기업,공기업 들어가서 승진 팍팍하고 더 많은 연봉 받고 사업,장사해서 돈 많이벌면 똑같이 대우해주세요. 겨우 그딴곳에 그 연봉이나 받고 있냐고.
19.06.25 09:34
루리웹-0492510193
직업으로 그 사람보다 못할경우 존버하다가 분명히 이혼, 직장 퇴사, 사업실패가 오게 됩니다. 인생 항상 잘 풀리지 않아요. 그때마다! 귀신같은 타이밍잡고 들어가서 그놈 가슴을 후벼파주면 됩니다. | 19.06.25 09:37 | | |
거르지는 말고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하세요.
19.06.25 09:39
(184277)

121.138.***.***

거를 필요는 없고 그냥 필요할때만 써먹으세요. 그런애들은 야 너 대기업 다니잖아~ 하면서 뭐 하면 대출에 사체까지 써서 가오잡으려고 뿌리고 다닐놈들입니다.
19.06.25 09:42
(506789)

211.249.***.***

소고기 사주면 친구 안사주면 손절. 입터는 만큼 사라고 하세요. 너섹히 아가리 터는거 듣는 비용이라고
19.06.25 09:44
프라다우스
밥사주면 인정 ㅋㅋㅋㅋㅋㅋ | 19.06.25 13:52 | | |
(712983)

121.167.***.***

자기가 반짝 잘나간다고 사람을 소중히 하지 않는 사람은 관계를 이어나갈 가치가 없습니다.
19.06.25 09:58
BEST
그런 놈이 대기업 나오게 되면 주변에 있던 사람들 싹 사라집니다 어여 거르세요
19.06.25 11:31
(4883031)

112.217.***.***

스탠드불빛아래
2222 | 19.06.25 12:15 | | |
(217800)

220.121.***.***

회사 위신 깎아먹는 친구들이죠
19.06.25 12:04
몇년만에 다시 만나는 친구 한명이 자기는 지금 친구들 보면 길(급)이 보인다고 떠들고 매번 본인 집,땅 팔면 얼마고 자긴 무슨 차 사고 본인 명의 집 짓고 싶다고 자랑하고 지금 몇백 버는데 매년 100씩은 오를거라고 자랑하는 사람 있어요. 아무때나 연락하래서 밥좀 사보라고 찔러봤더니 힘들어서 못 나온다고 말 돌리더라고요. 단체 여행 한번 다녀와봤는데 애들 고기 구울 때 노래부르고 사진만 찍고 처먹을 때만 나오고 혼자 클럽가는 것처럼 풀 악세사리에 자기만 돋보이게 꾸미고 왔더라고요. 나머지 사람은 반팔,반바지 이번에 제대로 정내미 떨어져서 손절하려고요.
19.06.25 12:14
오래도록 관계 유지하세요 그친구분. 대기업이 평생 대기업이 아님니다. 두고 보세요. 그친구 어떻게 될지 ㄲㄲ .
19.06.25 12:45
대기업 뽕이 가득찰 나이군요 기업로고 옆에 정장입고 팔짱끼며 사진이라도 찍을 나이죠ㅋㅋ
19.06.25 12:47
(407903)

182.214.***.***

부모말 잘 듣고 공부 성실히 하고 많이 배운 게 인성과는 다른 문제고 자기가 출세했다고 남을 내리깔보는 사람은 하등 쓸모가 없다고 보네요. 우리나라 엘리트라는 사람들 하는 짓 보세요. 물론 우리나라에도 좋은 엘리트들 많지만 경찰관/공무원/정치인/검찰/언론 등등에서 하는 짓 보면 출세한 사람이 자기가 가진 능력을 잘 써먹을 때나 좋은 거지, 자기보다 못한 이들을 깔보고 내리깎으며 남이야 피해를 보든 양심에 가책을 느끼든 말든 자기 능력 자기 이익만을 위해 쓰면 아주 여러 사람 피 보니까요.
19.06.25 13:14
(17328)

121.167.***.***

결국은 끼리끼리 놀게 되더군요..
19.06.25 13:58
DongE™
아무리 대기업이니 금융업이니 해도 남의 직업가지고 깎아먹고 이러는애들보면 좀 불쾌해 보이긴합니다 | 19.06.25 15:00 | | |
'대기업' 이면서 '금융업' 이라... 이런 기업 많지 않은데 어딘지 알거 같네요.
19.06.25 19:06
알파리우스
아무리 대기업이니 금융업이니 해도 남의 직업가지고 깎아먹고 이러는애들보면 좀 불쾌해 보이긴합니다 | 19.06.25 19:29 | | |
깔보고있다고 자격지심에 오해 할 수 도 있지만, 오해가 아닌 사실이라면 그럼 사람과 굳이 만날 필요는 없죠.
19.06.25 19:15
(4846133)

182.221.***.***

스물여섯살이면 그럴수 있다고 봐요 아직 어릴때니까... 서른넘어서도 그러면 쫌;;
19.06.25 19:35
0627161538
26~28 이런애들이 아직어려서 그런가 본인이 대기업이나 금융업다닌다고 남의직업을 깎아내리고 이러면 불쾌하긴 합니다 | 19.06.26 00:38 | | |
거르기 싫어도 불쾌해져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돼있음
19.06.26 10:59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나만 중소기업 다니고 나만 박봉인듯하죠..
19.06.26 14:17
(3868325)

221.165.***.***

노예들의 쇠사슬 자랑
19.06.28 07:26
노예들의 쇠사슬 자랑이 맞는데, 진짜 고수는 집안이 잘나가면서 할아버지 재력이 있으면서 그냥 대기업은 용돈이고, 매년 몇천씩 증여세 안 내게 용돈 받고 부모님 명의 서울 아파트 살면서, 포르쉐 타고 다니는 그런 사람있음 그런게 아니면, 월급 50만원, 100만원 차이는 아무것도 아님ㅋㅋㅋ 어차피 대기업 좋은게 대출 많이 주는게 전부고, 서울 아파트 살려면 30년이나 40년이나 모아야 하는 정도 차이임 걍 그런 소리하는 인간은....아직 철이 안든거임...
19.06.3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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