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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30대중후반이후로 점점 꼰대화가 되는 이유가 뭐라고 보시나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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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 노력이면 다된다! 이런식으로 말하던가

 

노력이면 대기업이랑 금융업 들어갈수있다!

니가 노력을 안해서 그래! 라던지

 

20대시절엔 없었던게 

 

30대후반에 결혼하고 애낳으면 애를 때린다던가

등등

 

점점 30대중후반부터 그런 꼰대가  양산되기 시작하는데 왜 그런다고 보시나요



댓글 | 58
1


(554379)

106.241.***.***

BEST
작성글 보기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꼰대에 정확하게 부합하는데 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6.21 13:41
(1864219)

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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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랑은 상관없어 보이네요. 제 경험상에서는 20대도 꼰대 많습니다.
19.06.21 12:56
(292596)

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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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1 13:15
(250463)

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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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무새?
19.06.21 12:56
(4738599)

18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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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일반화라고 보입니다. 제 눈엔 10대 20대 꼰대도 많이 보여요:
19.06.21 12:56
(1864219)

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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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랑은 상관없어 보이네요. 제 경험상에서는 20대도 꼰대 많습니다.
19.06.21 12:56
(4738599)

18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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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일반화라고 보입니다. 제 눈엔 10대 20대 꼰대도 많이 보여요:
19.06.21 12:56
(250463)

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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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무새?
19.06.21 12:56
노력하면 대기업 갈 수 있다는 30대 후반 주변에 거의 없던데,,,, 다들 운 좋았다 그 때 (어릴 때) 지원 안 했으면 지금쯤 이도저도 아닐텐데 등등 그리고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다들 학력 높고 능력있는 사람들인데도 그런 소리 함. 자식 때리는 건 그냥 그 사람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인성문제라던가 훈육방식의 차이겠지. 그렇지 않다면 요 최근까지 10대, 20대 부모가 자기 자식 머리 때려서 죽이던가 아님 아사할때 까지 방치한다던가 뉴스가 나올리 없었겠지.
19.06.21 12:57
아 이건 그거 같습니다. 저도 이제 40된.. 어떻게 보면 꼰대인데 사람이 누구나 어렸을때라도 그런 정신론이나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하는 타입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20대때 까지는 그런 참견이나 오지랖, 꼰대질을 할만한 위치에 못있죠. 30대 중반이후가 현실적으로 누군가한테 그런 말을 할 위치가 되는거고 그때 그냥 자기 본성이 나오는거라고 봐요. 확실히 나이가 많던 적던 안그런 사람은 안그렇더라고요.
19.06.21 13:01
꼰대는 나이랑 상관없습니다. 10대때 극 꼰대도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3학년인데, 감히 2학년이?? 하는 애들도 많아요. 꼰대가 나이랑은 상관없다는 전제하에, 흔히들 직장생활에서 마주하게 되는 3~40대 꼰대의 성향을 얘기 하자면, 이른바, 내 경험을 통해, 성공과 실패에 대한 데이터를 내 기준으로 갖추고 있어서 입니다. 사람이란게, 그 사람의 성격, 주어진 환경, 운에 의해서, 모든 일이 내 입장에서 맞다 옳으다를 가늠할수 없을지언데, 꼰대들은 그 옳다, 그르다의 기준을 나의 경험을 통해서, 정립을 하고, 남에게 강요를 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내 경험은 절대 남에게 칼매칭 되지 않습니다. 그 말인 즉슨, 내 경험이 상대방에게 참고가 될지 언정, 답안이 될수는 없다는 거죠. 꼰대, 안꼰대의 차이는 여기서 나옵니다. 나의 경험을 전달함에 있어서, 강요가 되느냐, 권유가 되느냐?? 구두로 풀어보면, '내 경험이 맞으니 무조건 해' 와 '내가 경험한 바로는 이러이러하던데, 니가 의사 결정을 할때 내 경험을 반영 해보는건 어때?' 의 차이 라고 생각해요.
19.06.21 13:09
(190435)

59.6.***.***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 문제임!
19.06.21 13:14
(292596)

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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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1 13:15
(4990890)

211.36.***.***

꼰무새 ㅋㅋㅋㅋㅋㅋㅋ
19.06.21 13:19
(112019)

39.7.***.***

레벨
19.06.21 13:20
(684543)

211.104.***.***

꼰대는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태어나는 것이다.
19.06.21 13:24
어릴따 부터 그런놈들이 있지만, 보통 나이들면서 꼰대화가 진행되는이유는, 책임감 이나, 머리가 굳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되내요.. 책임감이란 가족, 직책,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보수적으로 변해가겠죠. 머리는. 나이먹으면 체력, 회전력이 딸립니다. 아는거만 하려고해요.
19.06.21 13:24
젊었을때는 크게 실패한적도 없고 잃을것도 없습니다. 때문에 무엇이든 도전할수 있고 무엇이든 수용할 수 있구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실패를 맛보고, 한계에 부딪히고,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게 하나 둘씩 생기죠. 덤으로 체력과 호르몬도 낮아지고 반복되는 경험에는 지치고 하구요. 때문에 점점 위험을 회피하게 됩니다. 희망, 도전, 혁신 이런 것들보다 통계, 안전, 경제 이런것들로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예로부터 효과가 있던 것들은 적어도 중간은 가니까 위험하지 않다고 느끼죠. 그게 이유일것 같네요
19.06.21 13:36
20대초반 초년생들 모여있는 군대에서도 나때는말야를 들을수있는데 뭔 30대까지를 바라볼필요가..
19.06.21 13:36
(554379)

10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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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 보기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꼰대에 정확하게 부합하는데 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6.21 13:41
세븐스타
스스로 본인이 그렇게 된걸 느껴서 그런게 아닐까요? | 19.06.21 13:45 | | |
원래 그런 사람들이 30대중반전까지는 그런 말을 할만한 위치에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군대가도 이등병땐 멀쩡해 보이던 인간이 병장달고 꼬장부리고 그러는게 있듯이
19.06.21 13:42
20대엔 애가 없었고 30대엔 애를 낳았나보죠 뭐. 그리고 때리는 문제는 꼰대가 아니고 폭력입니다. 괜히 엮지마시길 그리고 노력이면 다 되는게 아니고 노력없이 되는 일 은 없다는 취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꼰대라는게 다른게 없어요. 남 의 말을 안듣는거에요. 즉 공감능력대가 떨어지는 거고 지 말 이 무조건 맞다는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죠. 다른거 없습니다 나이랑 관계없어요. 20대인데도 지 말만 맞다고 우기면 꼰대죠. 단지 우리나라 유교사상때문에 보통 나이 많은 사람이 조언을 하는 위치가 많기에 그렇게 보이는겁니다.
19.06.21 13:42
크아사드인
쉽게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원래그런 사람이 나이먹어감에 사회적지위를 얻고 발언권이 생겼다. 이 차이라고 생각하네요. | 19.06.21 13:50 | | |
(4975737)

110.11.***.***

군대 다녀와봤으면 알겠지만, 나이와는 상관없음. 그냥 젊은 꼰대가 늙은 꼰대가 되는 것뿐. 젊은 꼰대가 어릴 때는 사회적지위가 낮아서 꼰대질 못하던걸, 나이쳐먹고 회사 직급이나 사회적 지위가 상승하니 꼰대질할 대상이 늘어나서 티가 나는 것 뿐.
19.06.21 13:44
가진게 많아지고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면 안정을 찾게되고 점점 도전을 두려워하고 현실에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겁니다. 몸 어딘가 하나씩 고장나고 문득문득 죽음의 공포가 현실감있게 다가오는 나이가 되면 가치관이 대격변하는 경험도 하게되죠. 캐바캐이긴 하지만 그 즈음에 뭔가 변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부분 비슷한 이유입니다.
19.06.21 13:49
(8144)

182.162.***.***

권위적인 집안에서 논리보다 힘으로 좌우되는 질서를 체험하며 성장하면 그리 됩니다.
19.06.21 13:57
'신경 써야하는 부분들이 많아 스트레스로 시야가 좁아지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져서...'가 이유라고 저는 생각해요.
19.06.21 14:07
(4283810)

119.20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6.21 14:08
(467450)

210.91.***.***

가치관의 차이. 자기 말이 다 맞다 하는 사람들은 나이랑 아무 상관 없이 죄다 꼰대들입니다.
19.06.21 14:12
이런글쓰는것도 꼰대무시만 찾는 꼰대같고 나이먹어서 꼰대가 되는게 아니고 원래 꼰대가 나이를 먹는거임
19.06.21 14:17
(163097)

211.208.***.***

꼰대화가 되는 이유는 하나임. 다른사람들 얘기를 들을라고 안해서 그럼. 지얘기만함.
19.06.21 14:18
(292596)

218.42.***.***

케이다시
ㄹㅇ 글 작성자 성향와 정확히 일치함 | 19.06.21 14:20 | | |
(3480218)

218.153.***.***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같은데 꼰대짓하는사람은 나이에 상관없이 10대 후반정도부터 그게 뿜어나와요. 반대로 그런게 없는 사람은 50대 넘어서도 꼰대노릇 안하구요. 제 뇌피셜인데 아마 자라면서 꼰대짓하는 누군가를 보고 자라면서 "저게 잘하는거구나"라고 뼈속부터 새겨져서 더 그런게 아닐까란 생각도 드네요;;;
19.06.21 14:22
(1387074)

222.122.***.***

나이먹어서 변하는게 아니고, 그냥 원래 그런사람이더라고요. 그런데, 나의 위치가 권력을 부릴수 있는 위치가 되니까. 더 잘 들어나는거 같습니다. 원래 그런 분들이 어렸을때 권력을 더 일찍 잡으면 꼰대 기질을 더 많이 드러냅니다.
19.06.21 14:25
(34425)

110.70.***.***

지가 아는 게 진리라고 생각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나이불문 그냥 지능이 낮은거
19.06.21 14:26
(502046)

121.162.***.***

나이랑은 전혀 상관 없어요. 어리신들 중에서도 사고 유연한 분은 다양성 다 인정합니다. 꼰대가 되어 간다면 그 사람 자체가 원래 꼰대인것.
19.06.21 14:33
(4820642)

121.150.***.***

겪어본걸 알려줄려고 그러는건데 공통점은 지능이 낮다는거. '쟤는 내가 조언해줘서 몇가지만 고치면 앞날이 창창하겠네' 가 아니라 '저새낀 안될놈이니까 지껴봐야 내입아프고 꼰대소리듣는다' 란 생각을 못해서임.
19.06.21 14:42
(935520)

203.138.***.***

전 20대부터 꼰대였어요. 주변에 노력도 안하고 탱자탱자 노는새끼들이 입만열면 사회탓 나라탓 남탓. 지가잘못한건 하나도 없고 그저 남탓. 이런게 정말 꼴보기 싫어서 노력노력 하고다녔더니 꼰대소리들음. 애초에 꼰대의 정의 자체가 요즘좀 애매하지 않나요 ㅋㅋㅋ 바른말해도 꼰대소리 듣는데요 뭐
19.06.21 14:54
SL_SYA
요즘 한량들이 합리화하기 좋아진 시대죠. 생산적이고 현실적인 조언 모두를 "꼰대" 란 타이틀 하나로 모조리 무시해버릴 수 있으니까요. 저도 꼰대는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어떤 한량새기가 몇 마디 했다고 10선비라고 하더라구요. 앞으론 괜히 욕드시지 마시고 자기 인생 말아먹고 있는 사람들 바로옆에서 관전하면서 팝콘이나 드시죠. | 19.06.21 15:04 | | |
(935520)

203.138.***.***

크아사드인
맞는말씀입니다. 다들 하나같이 지잘난맛에 사는지라, 자기탓은 절대 안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솔까말 꼰대라고 싸잡아모는 기성세대들이 틀린말만 하는건 절대 아닌데말이죠. | 19.06.21 15:56 | | |
SL_SYA
꼰대 절대 아니십니다 바른 말씀이예요 저도 그래서 그냥 속으로만 남탓만하는 뽕뽕이구나라고 생각만해요 | 19.06.22 13:10 | | |
(3364689)

123.214.***.***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사회정치 + 사회에서 나오는 국내만 유독 심한 편가르기가 문제인겁니다 이런생각 안 하는 시기가 딱 중학교 졸업 전 까지 입니다 이때까지는 경쟁관계였지 적대관계과 아님 근데 고등학교를 입학하면 친구관계도 중요한데 문제는 당장 닥칠 현실과 적대관계 편가르기가 시작 대학들어가면 사회정치 + 현실 괴리감 시작 이론스펙 무의미 앞에도 중요한 데 내 자격증 기타등등에 대한 커리어 근데 막상 필요한 건 돈 + 재정상태 그렇게 졸업하면 당장 남은 건 쥐꼬리 만한 인맥과 가진 건 존심 밖에 없는 그냥 부품 당장 자신이 살려면 누구에게 개색히가 되어야 해요 그래서 꼰대가 생기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해외처럼 능력 + 잠재력을 보고 머리굴리는 게 아니에요
19.06.21 15:03
(4796331)

203.130.***.***

나이먹으면 꼰대가 되기보다 꼰대가 나이먹는거.....
19.06.21 15:41
(5037312)

223.33.***.***

경험상 윗사람 말씀은 무조건 귀담아듣는게 좋음
19.06.21 16:05
(17669)

14.36.***.***

30대가 넘으면 꼰대가 된다는 생각부터 꼰대스럽네요. 본인이 꼰대가 된 것에 대한 적당한 핑계거리를 찾으시려고 하는 건 아닌가요.
19.06.21 16:38
(5043272)

14.7.***.***

나이 먹으면 점점 자신이 성공했던 경험 위주로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 ] 게 했더니 성공했다. 하지만 그런건 사람마다 환경과 특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그걸로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똑같이 해내란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다른점을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그걸 이해 못하고 자꾸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게 되다보니 꼰대가 되어버리는거죠.
19.06.21 17:41
(828897)

39.110.***.***

JAE-S
저도 이거라고 봄 사람은 (물론 저도 포함) 누구나 자기가 아는 선에서 밖에 생각못해요 우물 안 개구리라고 하죠? 그걸 벗어나서 생각하려고 시도라도 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가 꼰대인가 아닌가를 가른다고 봅니다 꼰대들은 '다름'을 인정안해요 '다름'은 받아들여야 하는건데 '이해'하려고 하죠 | 19.06.21 18:20 | | |
30대 꼰대라.... 나이 먹으면 꼰대가 되어 가는 것 중 이유는... 저를 빗대어 이야기 하자면... 아무래도 세상이 보는 눈이 한정적인 것 같습니다. 보이는 것만 보이고 그 이상 보질 않으려고 합니다. 딱히 노력을 할 생각 보다는 지금 자리에 지키는 것만으로 벅찬감이 듭니다. 여유도 없고 여유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즐거운 것 보다는 하루하루 보내는 것만으로 힘겨움에 드네요. 세상만사 다 지쳐 버려서 새로운 것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드는 것 같습니다. 반감이 드는 이유야 뭐... 나이 먹어서 겁쟁이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이건 지극히 제 이야기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저도 제 자신을 꼰대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19.06.21 18:57
루리웹-2155007313
님 글에 극공감갑니다... | 19.06.21 19:40 | | |
(50460)

121.169.***.***

1. 성공했던 과거의 경험의 오류 일반화 2. 잘하면 내탓 못하면 니탓 3. 자신이 가진 정보의 오류에 대한 부정 무조건 자신이 옳음 이상 대화 불가능한 유형의 대표적인 예 입니다.
19.06.21 19:00
(12322)

122.210.***.***

일단 꼰대가 됐다 싶으면 그냥 입 안여는게 답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걸 인정하는게 정말 어려워요.
19.06.21 19:24
30대가 20대 자기한테 버릇없는 행동 보인다거나 할땐 뭐라 하고 싶죠. 그럴때 꼰대 소리 들을거 같은데.. 버릇없게 구는 사람은 뭐라 해야 스트레스 안 주니 뭐라할땐 해야될거 같고 글쓰신분 상황보니, 결혼 직장 잡은 상태에서 이제 양육하고 하다보면 아래 사람한테 뭐라 할 입장인데 그런 소리 할순 있지만 밑에 사람 입장과 애기를 충분히 들어보고 말해야 꼰대 소리를 면할거 같네요. 밑에 사람이 정말 힘들거 어려운데 노력 안했다는 단순한 애기는 안통하겠죠.
19.06.21 19:57
(971447)

112.172.***.***

잊을만 하면 다시 칮아오는 꼰대무새... 또 오셨네요. 꼰대처럼 뒤끝이 장난 아닙니다.
19.06.21 21:12
(3152570)

174.238.***.***

19.06.21 23:59
(1642785)

223.62.***.***

노력은 가치없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노력을 정신론으로 포장하니 문제가 되겠습니다. 시대상이 다르면 가치도 달라집니다. 분명한것이에요, 하지만 노력을 자기만 또는 내 주위에서만 수긍하는지 객관적 타인이 봐도 수긍할수 있는것인지 구분만 하면될것같습니다. 뭐 세상에 객관적 평가라는게 어디있겠냐만 타고난것을 제끼는 그런것들이 있잖아요? 우리는 30%의 부정을 세상의 모든일이 부정인 것 마냥한 시대에 살면서 부정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30%면 어마어마하게 많은일이 일어나겠죠? 나머지 70%는 객관적 지표에 의해 내가 못한 무언가를 하게됩니다. 그중 절반 그보다 더? 는 타고난것이지만 대략 30%정도는 그저 노력하고 그 에너지를 뿜어서 그 자리에 서게되었을것입니디. 그만큼 노력은 가치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이나 취업은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시작선에 가기 위한 노력을 하라 라고 하는것을 정신론으로 포장하는것이 아닌 진심으로 너의 모력과 에너지를 보여주세요 라고 하는게 과연 꼰대질 인지 생각해봐야할것입니다.
19.06.22 00:13
니랑 안맞으면 다 꼰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6.22 10:05
꼰대 어쩌고 만나이 어쩌고 쓰잘데기 없는거에 신경쓰기전에 취업부터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19.06.22 10:28
(149757)

124.56.***.***

일단 나이랑은 절대 상관없는거 같고 요즘은 어떤 회사든 꼰대는 살아남을수 없어요. 군대는 가능하려나? 꼰대질하면 인사과에서 경고장하나 받을겁니다. 잘먹고 잘 살고 싶으면 꼰대질은 그만둬야 맞죠. 사회가 요즘 꼰대질을 용서하질 않습니다. 저희 회사는 임원진도 꼰대질하면 바로 날려버려서요.
19.06.23 00:04
꼰대라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고 자기가 생각하기 보단 위에서 하던 그대로의 행동을 따라하면 꼰대가 되는 겁니다.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한번 생각 해보고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다 보면 답이 나오겠죠. 생각을 하지 않고 바로바로 내 뱉으면 그게 바로 꼰대죠. 무식한 자가 신념을 가지면 꼰대가 된다. ㅇㅋ?
19.06.23 00:41
(17111)

220.84.***.***

그래서 성공사례는 걸러들을 필요가 있고, 실패한 사례는 모두 새겨놓는게 좋다는거죠.
19.06.23 13:08
(2132)

115.143.***.***

그 위에 더한 놈이 있기 때문이고 나이를 먹을 수록 그들과 가까워지기 때문 도 일부 영향을 미칩니다
19.06.23 16:14
그동안 당했던게 나이들어서 복수하는거임 남들한테
19.06.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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