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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30살 모쏠 되니 점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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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지쳐가고 

성욕도 점점 혐오스럽고

개인적으로 제자신이 싫어지는데

앞으로 뭘해야 할까요? 일도지쳐가고...



댓글 | 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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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을 극복하고 싶다면, 그래도 기죽지 말고 계속 노력해보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지요.. 얼굴에 빛이나고 잘생기면 뭘 하든 될테지만, 냉정하게 그정도는 아니니 아직까지 모쏠이겠지요.. 일상얘기를 하더라도 재치있게 상대방의 반응을 유도하는 법을 연습해보세요. 그러면서 공감코드라던지, 성향이 파악되고 자연스럽게 흘러흘러 가는거지요 적당히 밀땅좀 하고 역설적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경험이 없으면 없을수록 한살이라도 더 어린 친구를 만나는게 좋습니다. 괜히 남자들이 어린여자 좋아하는게 아니지요. 나이를 먹은 여자일수록 경험도 많아서 스킬이 없다면 그만큼 꼬시기도 어렵습니다.. 이건 진짜 팩트
19.06.09 14:31
(4488664)

115.23.***.***

BEST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을 점검하게 되고, 스스로 외모나 능력 자기계발에 더 신경쓰게 되요. 그러면 자신도 가꾸어지고 그러다보면 언젠간 누군가와 인연이 될 가능성도 더 높아지죠. 좋아하는 사람은 있고 있어왔는데 자기발전의 계기는 되지 않았다? 자신을 변화시킬만한 노력을 투자하는게 힘들고 귀찮다? 현재 모습에 만족은 못하지만 변화는 싫다? 그럼 뭐 평생 그렇게 살아야죠 뭐 지금 모습 그대로를 온전히 헌신적으로 사랑해줄 누군가를 아주 운 좋게 만나지 못하는 이상....
19.06.09 15:27
(1194086)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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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모쏠인데요 이미 내려놓은지 오래됬어요.
19.06.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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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하고 싶으신건가요? 그렇다면 여기 pc앞에 있을께 아니라 자신을 꾸미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뭣보다 이성을 만나려면 집 밖으로 돌아다녀야 됩니다. 회사생활만 할께 아니라 동호회 활동도 하고 그러세요. 사회 스포츠 관련해서 축구나 야구가 아닌 동호회 활동에 이성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인맥을 넓혀가세요. 그러다보면 좋은 만남도 있겠죠. 아싸에서 인싸로 갈려면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아무리 글을 적고 신세한탄해도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뭐든지 움직이셔야되요.
19.06.09 16:21
(250463)

125.129.***.***

BEST
힘든 것의 원인이 모쏠이라면 개선은 연애 밖에 없지 않을까요?
19.06.09 14:43
제목에 답이 있네요. 연애 해보시면 됩니다.
19.06.09 14:19
BEST
모쏠을 극복하고 싶다면, 그래도 기죽지 말고 계속 노력해보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지요.. 얼굴에 빛이나고 잘생기면 뭘 하든 될테지만, 냉정하게 그정도는 아니니 아직까지 모쏠이겠지요.. 일상얘기를 하더라도 재치있게 상대방의 반응을 유도하는 법을 연습해보세요. 그러면서 공감코드라던지, 성향이 파악되고 자연스럽게 흘러흘러 가는거지요 적당히 밀땅좀 하고 역설적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경험이 없으면 없을수록 한살이라도 더 어린 친구를 만나는게 좋습니다. 괜히 남자들이 어린여자 좋아하는게 아니지요. 나이를 먹은 여자일수록 경험도 많아서 스킬이 없다면 그만큼 꼬시기도 어렵습니다.. 이건 진짜 팩트
19.06.09 14:31
눈물나는 사람
보통의 경우 여자 나이가 어릴수록 그들의 연애감정에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지구요 때문에 남자외모가 평균을 크게 상회하지 못한다면 어린 여자를 만날래야 만날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외모가 안되는 남자들은 노력파라면 성격이든 경제력이든 다른 부분을 많이 개발했을텐데 여자들이 이런걸 장점으로 봐주기 시작하는 타이밍은 이미 많은 연애경험을 한 20대 후반~30대 이상이죠 | 19.06.09 15:33 | | |
인생은 로플링
글쓴이 나이에서 봤을때 20대 초반은 좀 오버고, 24~5살 부터 시작해서 중반정도 여자들이 외모비중이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평균치를 상회하는 준연예인급만 연애대상으로 본다면 남자든 여자든 연애를 못해야 맞는거지요. 이게 고정관념에서 오는 오류인데, 길에 나가보면 실제로 그렇지 않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이 나이때 여자들이 연예인 같은 남자만을 원하는게 아니에요. 같이 돌아다니기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에 자기말 잘들어주고 사랑받고 있단 느낌을 받을수 있는 남자를 원하는건 어느여자든 똑같습니다. 여기서 이제 나이를 먹어가면서 조건을 더 보기 시작한다는게 맞는거같네요. 적어도 어릴때 남자관에서 플러스 알파가 되서 추가되서 폭넓게 보게되는거지, 이게 다른 성향으로 바뀌는건 아닌거 같네요 | 19.06.09 16:44 | | |
(250463)

125.129.***.***

BEST
힘든 것의 원인이 모쏠이라면 개선은 연애 밖에 없지 않을까요?
19.06.09 14:43
크............. 모쏠은 아니고 연이은 연애 실패에 찌든 30대 중반남입니다. 포기하지마세요. 계속 피부관리하고 건강관리하세요 ㅜㅜ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19.06.09 14:47
30년 모쏠이라고 다들 성욕이 혐오스러워지고 자기자신이 싫어지고 그런건 아닌데 온갖 고민의 핵이 성욕인것 같으니 그냥 적당히 해소할 방법 찾아보시죠
19.06.09 14:58
(1194086)

175.223.***.***

BEST
32살 모쏠인데요 이미 내려놓은지 오래됬어요.
19.06.09 15:10
(4488664)

115.23.***.***

BEST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을 점검하게 되고, 스스로 외모나 능력 자기계발에 더 신경쓰게 되요. 그러면 자신도 가꾸어지고 그러다보면 언젠간 누군가와 인연이 될 가능성도 더 높아지죠. 좋아하는 사람은 있고 있어왔는데 자기발전의 계기는 되지 않았다? 자신을 변화시킬만한 노력을 투자하는게 힘들고 귀찮다? 현재 모습에 만족은 못하지만 변화는 싫다? 그럼 뭐 평생 그렇게 살아야죠 뭐 지금 모습 그대로를 온전히 헌신적으로 사랑해줄 누군가를 아주 운 좋게 만나지 못하는 이상....
19.06.09 15:27
(4738653)

122.47.***.***

Zephyr_Hawk
이거 팩트네요.. | 19.06.09 15:29 | | |
(4765585)

110.47.***.***

먼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세요 연애를 하고 싶은건지 성적 갈망이 있는건지 아이를 원하는건지 결혼 생활을 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그냥 이성 친구를 원하는건지 심지어 그냥 친구를 원하는걸 수도 있고요 저는 18~20살때 여자 몇명에게 고백 받았는데 그때 당시는 관심이 없어 다 거절하고 군대에서 자기 관리 실패 + 엄청 못생겨진 후... + 돈 없음 20대 후반까지 제대로 연애 한번 못했습니다 여자들이 저에게 관심도 없었고 심지어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여성들 눈빛을 보면 저에게 무관심을 넘어 싫어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들정도로요 그래서 오히려 꾸미는 것을 좀 덜하고 (깨끗하게 보인다는 느낌으로만 꾸미고) 여자들한테 잘 보이려는 것을 좀 덜하니까 그나마 나았습니다 물론 그래도 국내 여자들은 저한테 관심이 없었구요...^^; 나중에 아메리카 대륙 미국 남미로 여행 다니니까 제가 우물안 개구리였더군요 그나마 여자들이랑 엮이는 기회도 생기고.... 저보고 좋다는 여자들도 1년에 두세명 만났습니다 여행 많이 다녔는데 제가 한국, 일본, 대만 동북아 여자들이 싫어하는 스타일인가봅니다 사람마다 지역마다 다 달라요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여자들의 반응이 조금 달라지실 수도 있을겁니다(???) 저같은경우는 흑인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고 백인 및 라틴계 여성들은 가끔이나마 저에게 호감을 보이더군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1. 먼저 외모 관리를 하고 2. 통장에 최소한의 자금은 확보하고(데이트비용) 3. 외국으로 견문을 넓혀라 (한국은 남성입장에서 레드오션이고 여성이 더 귀합니다) 동북아든 동남아든 미대륙이든 유럽이든 남미든........ 각 지역 분위기에 따라 선호되는 남성 스타일이 다릅니다 제 친구도 일본 대만 여행에서도 개차반이고 국내에서도 여자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캐나다 유학가서 여자친구 처음으로 사귀더군요
19.06.09 15:50
(4765585)

110.47.***.***

OORTOROO
그리고 저는 현재 이탈리아 여성이랑 연애후 결혼해서 잘살고 있습니다 | 19.06.09 15:51 | | |
모쏠 이전에 자존감을 높이세요 역시 가장 단순하게 자존감 높이는건 운동이겠네요 그리고 힘내요
19.06.09 16:20
BEST
연애가 하고 싶으신건가요? 그렇다면 여기 pc앞에 있을께 아니라 자신을 꾸미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뭣보다 이성을 만나려면 집 밖으로 돌아다녀야 됩니다. 회사생활만 할께 아니라 동호회 활동도 하고 그러세요. 사회 스포츠 관련해서 축구나 야구가 아닌 동호회 활동에 이성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인맥을 넓혀가세요. 그러다보면 좋은 만남도 있겠죠. 아싸에서 인싸로 갈려면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아무리 글을 적고 신세한탄해도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뭐든지 움직이셔야되요.
19.06.09 16:21
루리웹-7746950827
머리머리는 꾸며도 답없음..... 참으로 안타까운현실이지만.... | 19.06.09 18:08 | | |
(928214)

60.150.***.***

나가서 사람을 만나요. 그러다보면 꾸미기도하고 말도 틔입니다.
19.06.09 16:59
(148019)

113.172.***.***

저는 그나이때 일주일이상 섹♡리스로 산적이 없었는데.. 집에만 있지 마시고 여기저기 나가보세요. 친구도 만나시고.. 보콩 그나이때 돈이랑 체력 둘다있는 남자에게 황금기같은 시기라 노력하시면 여자만나기 쉬워요
19.06.09 17:16
거세가 답입니다.
19.06.09 18:01
(1249546)

39.122.***.***

30살까지 모쏠이 정말 있네요 .. 몬생겼네 ,,키작네 뚱뚱하네 아무 핑계 대지 마시고 일단 자기관리 하시고 먼저 꾸미세요.. 시작부터 해봐요
19.06.09 18:46
병무청1
없다고 생각하는게 더 신기....... 자기관리하라는 뻔한말..ㅋㅋㅋㅋㅋㅋㅋ 못생겼다고 얼굴에 물벼락한번 맞아봐야...아 시발 관리따위 해도 안되는구나...하지... | 19.06.09 19:52 | | |
(2704480)

122.45.***.***

병무청1
닉값하네 | 19.06.09 20:52 | | |
병무청1
30살 모쏠에 놀라면 안될거 같은데 전 37살 모태솔로인데.. 물론 루리웹에 저보다 나이많은 모솔형님도 계실거고 | 19.06.09 20:53 | | |
(1249546)

39.122.***.***

길폰좀없어졌으면
그 뻔한말도 실천안하는 경우가 많으니 뻔한말을 하는거죠. 그리고 못생기셨습니까 왜이리 화를 내세요 ? | 19.06.09 21:23 | | |
전기톱할인사건
38살 모태솔로에요~남중 남고 공대 회사 집 회사 집~. | 19.06.10 00:41 | | |
쏠로 탈출기. 마음에 드는 여자가 보이면 무조건 다가가서 껄떡대는 걸 통해 탈출했습니다. 오랫동안 용기가 없어서 시도하지 못하고 살다가, 이렇게 살다가면 죽도 밥도 안되겠다는 깨달음을 얻은 후, 마음에 드는 여자가 보이면 무조건 껄떡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초기엔 실패의 연속. 개쪽 다 팔고, 몸둘 바를 모르는 처절한 외면과 좌절의 반복이 계속 되었으나, 이왕 버린 몸..... 줄기차게 하고 또 했지요. 자꾸 하다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그러다 성공하고... 인생은 아름다워.......
19.06.10 12:27
저는 가족 중에 정신병자가 1명 있어서 연애할 엄두가 전혀 나질 않습니다... 중학교친구는 며칠 전에 결혼했구요... 나이는 28세입니다
19.06.10 23:45
(907895)

211.109.***.***

알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 기분인지..
19.06.1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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