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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직원만 챙기는 상사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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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인데 성비 1:1 정도 됩니다.

 

차별이 너무 심해서 이대로는 다니기 좀 힘드네요.

 

조직도 상으로 치면 팀장 / 팀장 상위의 상위 관리자 이렇게 2명이 이래서 일하기 정말 너무 힘듭니다..

 

1. 직무 순환 시 남자 앞으로 직무 돌아갔을때만 개선/고도화 압박하며 시킴

여직원들이 남직원들 업무 갖고 있으면 그냥 있는대로만 시킴

 

2. 폭탄 같은 일 떨어질 시 남자들은 밤새우거나 주말에 어떻게든 해결하도록 하고,

여자 앞으로 떨어지면 나눠서 하자는 식으로 여론을 몰고 감

 

3. 업무 관리 남직원들만 빡세게함

예로 남직원들 천원 단위로 비용 점검 하는 반면 여직원들 업무는 그 흔한 재고 관리도 제대로 안함

 

제가 생각이 꼬인건지 부당한건지..

 

팀장 상위의 상위 관리자가 상무급이라 뭐 말 꺼내긴 어려운 상황입니다.ㅠ

 

 



댓글 | 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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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달고 태어난게 죄라고 생각해야함요 ㅠㅠ 저거 답없음
19.06.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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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심하네 관리자란 놈들이 저따구로 차별을 하니 회사 잘돌아가겠다
19.06.06 14:42
(389184)

2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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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만 하면 여혐 생기는데 사회 나가서 뿅뿅하는 놈들 보면 남혐생김. 어떻게든 눕혀보겠다고 추악한 짓거리 하는거 보면 ㅈ같아요... 피해는 또 남자들이 받고 ㅋㅋ
19.06.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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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러 있으면 걍 노답임
19.06.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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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급이 개ㅆㄹㄱ새끼들 존나 많음. 사람차별 개쩌는곳도 있고. 그게바로 우리회사지.
19.06.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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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러 있으면 걍 노답임
19.06.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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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달고 태어난게 죄라고 생각해야함요 ㅠㅠ 저거 답없음
19.06.06 14:39
(649846)

114.201.***.***

고과는 어떤가요?
19.06.06 14:40
(221001)

175.223.***.***

Betty0210
고과는 어차피 진급자 몰아주기라 의미 없어요 ㅠㅠ | 19.06.06 14:44 | | |
(649846)

114.201.***.***

Gargantua
그러면 그냥 부당하다고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어차피 고과에 영향도 없는데 상사가 시키는걸 부당해도 꾸역 꾸역 하는거 자체가 이상하네요 | 19.06.06 15: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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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심하네 관리자란 놈들이 저따구로 차별을 하니 회사 잘돌아가겠다
19.06.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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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728958895
관리자급이 개ㅆㄹㄱ새끼들 존나 많음. 사람차별 개쩌는곳도 있고. 그게바로 우리회사지. | 19.06.06 15:13 | | |
(389184)

2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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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만 하면 여혐 생기는데 사회 나가서 뿅뿅하는 놈들 보면 남혐생김. 어떻게든 눕혀보겠다고 추악한 짓거리 하는거 보면 ㅈ같아요... 피해는 또 남자들이 받고 ㅋㅋ
19.06.06 15:04
(828897)

39.110.***.***

원래 뇌가 아니라 ㅈ으로 움직이는 덜렁이들이 많아요 ㅋㅋㅋ 그게 또 당연한건줄 아는애들도 아직 많고 ㅋㅋ 같은 남자지만 그런애들보면 한심ㅋㅋ
19.06.06 16:01
(1943620)

121.154.***.***

우리회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6.06 16:47
아직도 저런회사가 많나 보네요. 지금은 많이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내가 근무하는 팀도 저러긴 하지만...
19.06.06 17:02
물건같은거 나를때도 남자만하고 여자는 ㅈㄴ번뻔하게 앉아있고 도와주려는척도안함 외관상 우리보다 힘쎄보이는 여자들많은데 앉아서 커피마시고 처먹고있을때 통수 오지게 후리고싶음
19.06.06 17: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자기들을 그런 식으로 대하는게 싫다고 하는데 막상 여자들은 이용하죠 그게 다쁘다는게 아니라 그걸 이용하면서도 피해의식을 가지는게 답답하네요 | 19.06.06 19:13 | | |
(3464617)

222.1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원래 이런 병폐적인 사회 현상은 몇년 지난 후에야 나타나죠 그때쯤이면 한바탕 난리가 날겁니다. 여경이 많아지면 브라질이나 멕시코 갱단 같은게 생길지 모르겠네요 | 19.06.07 13:49 | | |
지들깐에는 여자들 시키기엔 불안요소 가 많은가보죠 뭐. 심지어 남자 여자 떠나서 동성간에도 미필 군필 일하는거 차이 나는데, 남녀 는 오죽하겠습니까. 진급 생각하면 오히려 역차별 일 수 도 있어요.
19.06.06 19:13
(5103290)

14.40.***.***

저희 회사도 여직원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야근도 철야도 많은 직업인데.. 확실히.... 남자들이 월등히 많이 야근하고, 업무 강도가 높은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여자보단 남자들 진급이 많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반 직원 입장에서는 그런게 의미 없긴하죠.. 동일한 연차에.. 동일하게 일해야 하는게 맞는건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깐... === 저도 막내때. 엄청 고민 했던 부분이거든요.. 같이 바쁜데, 누구는 먼저가고 떠넘기는거 같고.. 남자, 여자 상관없이..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그 비율이 여자들이 좀더 많은거 같아요.. 몸이 아파서, 징검다리라, 금요일이라... 별에별 이유가 있더라구요.. === 저는 여직원들 일시킬때.. 힘든 부분이.. 크게는 2가지 였어요.. * 이상한 합리화 . * 선택 장애... 확실히 손이 많이가요.. 불안 하기도하고.. 그러다보니.. 남자 직원들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시기와 질투도 너무 많아서..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많이 다르다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 상사와 회사가 그걸 모를수가 없어요.. 분명 알고 있을꺼고.. 아마도.. 남자 직원들이 특별히 자주 말을 하지 않으니.. 괜찮겠지..... (착각)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저라면.. 우선 상사들과 사적인 자리를 만들어, 속에 담아둔 생각을 먼저 솔직하게 말하고.. 서운하고.. 잘못된점을 인지시키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의외로, 허심탄하게 속마음 털고나면, 작성자님께서.. 후련하실꺼에요.. 그래도 개선이 없으면.. 더 위에 말하기도 편하실꺼에요.. 사전에 문제점을 상사에게 말했기 때문에... == 직장이란게.. 말처럼 쉽게 때려치기 힘들잖아요.. 나이도 그렇고, 업계 특수성도 그렇고.. 남이 잘못한거 때문에, 힘들게 들어간 회사는 관두는것도 웃기고.. 업계가 저처럼 좁다면, 괜한 오해로 업계에 매장될수도 있고.. 현실적인 면이 많다보니..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9.06.06 20:06
D.S
(13676)

112.169.***.***

여자들 다 베게로 영업하고 있나? 사회생황에 저게 되는 게 참...
19.06.06 20:35
D.S
(13676)

112.169.***.***

답이 없을거 같아요. 남자 평직원들 다 모여서 한방에 뒤집으면 또 모를까 혼자 그만 두는 걸로는 회사에 표도 안 날테고.,..
19.06.06 20:37
(4835943)

49.161.***.***

저도 저런곳 두번정도 겪고 지금은 다른데선 좀 그런데 성별로 덜 차별하는데에 몸담고있네요
19.06.06 21:33
(4723964)

222.109.***.***

천성으로 타고난 보.빨.러 처음보는 여자라도 3년 사귄 남자친구처럼 챙겨주지 못해서 안달나는게 보.빨.러임 ㅂㅃㄹ들은 치유법이 없으므로 빨리 손절하는게 답입니다
19.06.06 21:48
지금까지 직장을 두번이나 옮겼습니다. 글쓴이 글을 보고선 너무도 공감가기에 두번째 직장에 대한 경험담이 떠오르네요.. 40~50대 상사들 대부분이 전형적인 어린여자 밝히는 수준이였습니다. 항상 회식때면 20대 중반 여성들과 각종 음담패설부터 남자욕을 하더군요. 음담패설은 정말 천박하기 그지없는 수준에다 남자욕은 온갖 위선이 난무하는 내용이였죠. 게다가 업무에서 20대 중반 여직원들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선 시종일관 방관하는 자세 및 중립적인 자세 를 취하다 문제제기를 하면 회피 하더군요. 그리곤 회식자리에서 문제제기한 사람을 꼰대취급하거나 소심하거나 예민한 사람 또는 선비취급 하는걸 수없이 봐왔습니다. 사소한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드러났죠. 학점이 3.0 밑인 여성에겐 "학점으로만 판단하는 세상이 문제다" 학점이 4.0 이상인 남성에겐 "굳이 저렇게 맞을 필요도 없고 쓸모도 없다" 이런식으로 비일비재하게 차별이 이뤄졌죠. 저같은 경우는 20대 중반 여직원이 지각을 상습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넌 인정하는 모습이 이미 된 사람" 이라며 차별하는 모습에서 온갖 정내미가 다 떨어져 진즉에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역겨웠던 점은 여성 평등에 대한 주제를 꺼내고 경험에서 나오는 한국 남성에 대한 이기심부터 사회적 문제를 자주 언급한 여성들이 정작 이런 혜택에 대해선 입을 다물거나 되려 이용한다는 점이였습니다. 장말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 기억입니다. 이건 답이 없어요. 슬프지만 없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믿을 만한 사람은 정말 소수이며 정말 추악한 인간들이 이토록 많구나를 배웠던 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굳이 이렇게 길게 적은 이유는 같은 아픔과 같은 공감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근거로 글쓴이나 조금이나마 위로 받았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글쓴이가 정상이라서 힘든겁니다
19.06.07 04:59
(5212645)

223.62.***.***

여직원이 이쁘면 그럴수도
19.06.07 08:50
근데 결국 그여자들 시집가고 뭐하고 하면 끝내는 남자 찾고 그남자애들 진급 시켜줍니다.
19.06.07 08:56
(4283810)

119.207.***.***

ㅂ빨러 새끼 결혼 안했나요
19.06.07 09:28
(2648263)

118.130.***.***

급여도 같은가요?? 급여가 다를텐데요. 여직원 부러워 하는 분들은 여직원들이랑 똑같이 일하면됩니다. 칼퇴근하고 시키는일 안하고...딱 월급만받고 다니면됩니다. 대신 승진이 안됩니다. 승진 포기하셔야해요. 여직원들 승진은 일단 대리나 과장까지는 어떻게 비벼보긴하는데 팀장되는게 일단 어렵고... 차장이상 오르는거..정말 보기 어렵습니다.
19.06.07 10:39
(649846)

175.126.***.***

호모 심슨
예전에 유리천장을 엄청 이야기 하는 여직원 연봉을 우연 찮게 본적이 있었는데 저보다 높았음. 예전처럼 호봉제인것도 아니고 연봉협상하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남자던 여자던 애초에 부장급 되는 거 자체가 힘듭니다. 그냥 모수의 차이고 부장급까지 올라갈때까지 커리어 유지 자체가 힘든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19.06.07 11:56 | | |
(2648263)

118.130.***.***

Betty0210
작성자님이 아니시네요... | 19.06.07 13:25 | | |
(649846)

114.201.***.***

호모 심슨
네 잘못알고 계시는거 같아서 댓글 달았어요~ 근데 작성자 아니면 댓글 달면 안되나요? | 19.06.07 16:44 | | |
페이도 같은가요?? 그러면 매우 문제네요 그런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는 상황입니다.....
19.06.07 13:01
(579145)

1.11.***.***

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사장한테 모든거 말하고 그만두시길... 그 팀장 뿅뿅되게...
19.06.08 12:00
정작 이런 부당한 일로 피해입는 남자들끼리 모여서 한번 뭐해보자 라고 하면 "에이, 그냥 있지." "괜히 긁어부스럼" 이럼서 결국 아무것도 안 하고 얘기하는 사람 뿅뿅만들어버려요 "쟤 때문에 우리까지 불똥튀었다." 이럼서 남혐이 생길 수밖에 없어, 이러니 같은 남자부터가 남자를 싫어하게 되고... (전 이미 그럼) 여자도 문제가 있는 부서가 많겠지만, 대부분은 남자들이 문제더라구요. 그냥 떠나는게 나아요 절대 안 바뀌니까
19.06.09 21:32
(352122)

125.182.***.***

할저씨 + 노인네 세대들이 우리나라 말아먹는 주범들..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를 경제 발전으로 이끄신 분들은 거의 돌아가실 나이
19.06.11 12:05
개선될 여지가 안보이면 조심스럽게 이직준비를 해보시는게..조직이라는게 아무리 뭐 개인이 노력해도 바뀌는게 아니잖아요 ㅠㅠ
19.06.12 02:53
(5160987)

1.209.***.***

근데 그래도 할말은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오늘 끝내고 둘이서 한잔하자고 할얘기 있다고 분위기를 만들어보심이 어떤가요, 싸이즈가 꼰대에 꽉막혔으면 어쩔수없다만,, 요즘엔 그래도 많이 유해졌으니, 한번쯤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는것도 좋아보입니다
19.06.12 16:41
저는 제법 규모가 큰 브런치카페에서 일했었는데, (서빙)남자3 (서빙)여자10명 매니저(여2) 점장(남)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점장이 남직원 여직원 대하는게 너무 달랐거든요. 진짜 쪼잔할 수도 있는데 발렌타인 데이때 여직원들 전부 5만원 상품권 챙기고 남직원은 니넨 나가서 일하고 여자애들 쉬게해주라고 하더군요;; 물론 지금은 그 카페 망했습니다. :) 남자직원들 바로 맞은편의 새 카페로 이직해서 거기서 으쌰으쌰 하더군요. 거기가 오히려 더 흥하게 되버린..
19.06.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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