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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거세를 하려고 합니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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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을 누르기 위해 주기적으로 호르몬 주사를 맞고있습니다만,

 

이게 점점 몸을 망가트리네요,

 

국내는 해준다는곳이 없는데 마침 가까운 일본쪽으로 가면 거세 수술을 해준다고 해서 가볼까 하는데요...

 

 

제가 남들처럼 여자도 쉽게사귀고 하면 상관없지만,

 

여자들이 저를 싫어하고 사귀기 꺼려하는데,

 

해벌죽 하면서 여자들에게 다가가기에는 너무 자존심 상하고,

 

또 성욕을 풀기 위해 성매매를 하기는 싫고 하여, 선택한 최선의 방법이 바로 거세거든요

 

 

상담해보니, 거세 하면 호르몬제 맞는거 같은 부작용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수술은 수술이니까, 부작용도 있을지도 모르고 

 

아예 남성성을 잃는다고 생각하니 약간 찜찜하기도 하고....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 97
1


BEST
진짜 이게시판이 유게보다 더 재밌는거같음
19.04.15 16:08
(436301)

112.172.***.***

BEST
딸치세요
19.04.15 15:23
BEST
정신과부터 가세요
19.04.15 16:39
BEST
아 그리고 거세할 필요도 없이 남성호르몬 주사(보디빌더들이 주로 맞는...) 몇번 맞으면 내분비계 박살나서 남성호르몬 분비 안 되지 않나요? 물리적인 것은 건강에 안 좋으니 차라리 이 방법이 나을지도.
19.04.15 15:18
BEST
여자들이 저를 싫어하고 사귀기 꺼려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분명히 다른분들이 있을겁니다. 다시한번 신중하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9.04.15 15:47
(586735)

124.53.***.***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4.15 15:09
굳이 그렇게 까지 하셔야하나여ㄷㄷ
19.04.15 15:14
하나졸려요
그렇게요, 어쩌다 이지경 까지 왔는지;;;;;; | 19.04.15 16:54 | | |
(5096019)

39.119.***.***

너무 이상하게 들리네요.... 아무리 그래도 성욕을 없애려고 한다니요....
19.04.15 15:16
(250463)

125.129.***.***

공감받기 어려운 고민이라 그냥 부작용 없다면 본인이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굉장하네요 ㄷㄷ
19.04.15 15:16
닉이랑 전혀 다르시네요. 암튼 현명한 생각이십니다.
19.04.15 15:17
BEST
아 그리고 거세할 필요도 없이 남성호르몬 주사(보디빌더들이 주로 맞는...) 몇번 맞으면 내분비계 박살나서 남성호르몬 분비 안 되지 않나요? 물리적인 것은 건강에 안 좋으니 차라리 이 방법이 나을지도.
19.04.15 15:18
단지꿰뚫을뿐
호르몬제는 주기적으로 맞고있는데, 이게 부작용이 점점 심해지네요, | 19.04.15 16:47 | | |
지나가던 선비
아마 위에분이 말씀하신건 스테로이드일겁니다. | 19.04.15 17:09 | | |
(1308160)

118.39.***.***

단지꿰뚫을뿐
성욕을 없애고자 내분비계 박살 낸다는 사고 방식은 도대체;;; | 19.04.15 18:25 | | |
(5184366)

1.231.***.***

이상하네요 거세까지 해야만하나요
19.04.15 15:20
(436301)

112.172.***.***

BEST
딸치세요
19.04.15 15:23
Macaplane
띵답 | 19.04.15 15:50 | | |
(1328077)

116.36.***.***

프로페시아 드세요... 성욕 확실히 줄어듭니다. 미리 탈모예방도 하시면서
19.04.15 15:27
YoYo
지금도 비슷한거 맞고있는데, 부작용이 심하네요 ㅠㅠㅠㅠ | 19.04.15 16:56 | | |
(5072553)

121.147.***.***

아..
19.04.15 15:37
(1031478)

125.186.***.***

차라리 돈이 좀 있으시면 베트남 같은데서 신부를 데려와서 같이 사시는게 어떨까요?
19.04.15 15:39
(1899)

211.36.***.***

콘노
그게 말이냐? 베트남 여성분들이 무슨 노예냐 돈주고 데려오게 무슨 생각으로 사냐? | 19.04.15 16:33 | | |
(1031478)

125.186.***.***

야매군
결국 결혼도 크게 보면 집안과 짐안이 서로 합쳐지는 거래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현대 시대 전까지는 결혼은 그저 집안 어른들끼리 결정해서 정해진 사람과 결혼을 했었구요 베트남 여성분들 신부로 맞는것도 그 여성분이 상대를 ok해야 결혼을 할수있는거기때문에 노예를 대려오는게 아닙니다. 이미 농총이나 많은곳에서 해외 여성을 대려와서 결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19.04.15 16:50 | | |
콘노
아무리 한국에서 동남아 여자 이미지가 아버지 세대에서 안좋다고 하지만 진짜 그걸 그대로 우리가 대물림 할필요는 없지 않나요? 님 유럽가면 한국여자나 베트남여자나 똑같은 취급 받는데, 무슨 한국인이 베트남, 필리핀보다 뭐 얼마나 잘낫다고, 진짜 인터넷이니까 망정이지. 실제에서 그런말 했으면 정준영, 승리 못지않게 욕 드셨을듯. | 19.04.15 17:46 | | |
콘노
누가 노예를 대려오는거 몰라서 그러나요. 농촌, 시골에서 결혼 적령기 넘기고 능력없어서 혼자사는 남자들 베트남이나 동남아애들 아쉬운애들 데려다가 사는거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 아는건데, 님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 이거죠. 대한민국에서 베트남, 필리핀 여자랑 결혼 한 사람들이 다 그런줄 아시는듯? | 19.04.15 17:47 | | |
(4949802)

27.117.***.***

콘노
주제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의외로 한국에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집안 부모들의 결정만으로 결혼한 역사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고구려시대부터도 젊은이들끼리 연애결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초~중기까지도 거래라고 생각할 수 없는게 결혼을 해도 남편과 아내가 자신의 재산을 따로 관리했었습니다. 참고로 중기까지 데릴사위 제도가 흔했죠. 그리고 높으신 분들끼리는 집안 어른들끼리 결정했지만 서민층에선 그냥 자기가 맘에 들어서 결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지금도 상류층은 님이 말하는 거래가 많긴 하지만요. | 19.04.15 18:30 | | |
(1899)

211.36.***.***

콘노
돈주고 데려와서 사는게 어떻게냐고 묻는게 인간이 할 생각이냐?? | 19.04.16 15:47 | | |
(1899)

211.36.***.***

콘노
뭔 개소리야 현대시대? 니가 말하는게 언제인데?? 뭐가 결정해서 결혼을하냐?? 멍청해도 정도를 넘기네....농총이 어딘데 ? 국제결혼이 많냐?? | 19.04.16 15:50 | | |
(4995578)

125.132.***.***

콘노
동남아 여자들을 매매혼 성노예감 정도로 생각하시나. 그냥 혼자 사시는게.. | 19.04.20 11:13 | | |
(77039)

115.93.***.***

전문가는 아니지만, 성욕 자체가 잘못된 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곳에 풀려고 하는 것이 문제인거죠. 건전하게 푸는 방법도 많을 겁니다. 돈을 들여 몸을 망치는 방법을 찾지 말고, 건강한 방법부터 찾아보세요.
19.04.15 15:41
(1031478)

125.186.***.***

아니면 트레이너 한테 돈을 내고 몸을 만들어보시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살도 빠지고 여자들한테 좀더 당당해 보일수 있어서 여친도 사귀실수 있을지도.
19.04.15 15:41
BEST
여자들이 저를 싫어하고 사귀기 꺼려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분명히 다른분들이 있을겁니다. 다시한번 신중하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9.04.15 15:47
후루쵸쵸빠레
충고 감사합니다 | 19.04.15 16:55 | | |
그럼 그냥 절간에 들어가세요
19.04.15 15:49
(634264)

211.48.***.***

컨샙
19.04.15 15:50
(4735168)

14.138.***.***

성욕을 억제하고 거세까지 하려는 노력을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한 노력으로 바꿔보세요.
19.04.15 15:55
(644165)

118.42.***.***

쓸데없는 고민인것 같네요.
19.04.15 15:57
이건 또 뭐여 ㅋㅋㅋ
19.04.15 16:08
BEST
진짜 이게시판이 유게보다 더 재밌는거같음
19.04.15 16:08
(3521079)

211.202.***.***

흠....남자를 사랑하세요
19.04.15 16:14
(374969)

218.234.***.***

제 부랄이 아니라서... 그냥 본인께서 결정하시는게 제일 후회 없는 선택이실테니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세요.
19.04.15 16:14
동방불패가 되시려구요.
19.04.15 16:25
(50485)

168.126.***.***

여행가서 현지에서 파는 약 몇개 사오는 것도 아니고 날짜잡아서 수술하고 입원도 하고 해야하는데 야메로 하는게 아닌이상 여행온 사람에게 수술 안해줍니다.
19.04.15 16:28
草薙素子
아, 그런가요? 브로커 통해서 알아본거라... 사기 가능성이 있으니 좀 더 알아봐야 겠네요 | 19.04.15 16:53 | | |
(980381)

119.199.***.***

설마 진심으로 적으신 건가
19.04.15 16:35
짤 재활용
넹 진심입니다 | 19.04.15 16:54 | | |
일본에서 그런수술하면 야메아닌이상 수술비 억단위로 나올듯
19.04.15 16:35
(5194922)

14.52.***.***

이런경우는 잘몰라서 그러는데 자위로 해소가 안되나요?
19.04.15 16:35
EFFECTIVITY
음... 자위보다는 자존감 저하 랄까요.. 이런게 힘들어서 | 19.04.15 16:48 | | |
대마법을 쓰려고 하는군요
19.04.15 16:37
이젠 고민게에 거세까지 나오다니..진심인지 묻고 싶은데 성욕을 못참을 정도까지 되나요 고대 형벌도 아니고 거세는 아닌듯
19.04.15 16:37
언차티드44
성욕보다는 자존감이 많이 위축되서요, 나는 남자로써 여자를 사귀지도 못하는데 그렇다고 꼴에 남자라고 성욕은 있다고 여자 쫒아다니려니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평소 자존감 상실이 심했는데 호르몬제를 복용해서 성욕을 없애니까, 훨씬 낫더라고요 근데 호르몬제는 부작용이 심해서 아예 다른 방법을 찾아보다가 이걸 찾았거든요 | 19.04.15 16:52 | | |
(1106787)

175.223.***.***

규화보전이라도 발견 하신건가요?
19.04.15 16:37
(261112)

119.193.***.***

성욕이 거세 한다고 없어지나요? 그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19.04.15 16:38
BEST
정신과부터 가세요
19.04.15 16:39
성욕을 주체 못해 온갖 해괴한 성적인 망상을 종일 해대고 성매매나 지나가는 여자 아무나 강제로라도 잡아서 하지 않으면 도저히 못견딜 정도인가요? 정말 그 성욕 때문에 정상인으로써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인가요? 아침에 눈떠서 잠들때까지, 잠들어 꿈에서까지 매순간 온몸이 성욕에 지배당해 노소를 가리지 않고 치마입고, 머리긴, 여자만 보면 어떻게든 하고 싶어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하는 수준 아니면 그냥 사세요. 보통 남자들이란 성욕 그정도는 다 있습니다. 통계적, 본능적으로 남자는 모르는, 처음보는 여자에게 가장 성적 매력을 많이 느끼고 관계시 만족도도 가장 높다고 하니까요. 그게 일반적인겁니다. 능력이 되면 두루 즐기며 사는거고, 안되면 알아서 참고 풀고 사는거구요. 남자 몸의 알 역할이 남자의 성욕만 관장하는게 아닐겁니다. 좀 더 충분히 알아보세요.
19.04.15 16:41
(523342)

1.11.***.***

가끔 여기 글 읽으면 내가 정상이라는 착각(?)을 하게 됨
19.04.15 16:47
비타민D 드세여
19.04.15 16:53
(4283810)

119.207.***.***

ㅋ 응원합니다.
19.04.15 17:00
이건 정신상담 받아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19.04.15 17:09
(1250184)

106.250.***.***

;;; 진심이신진 모르겠지만 그런 각오를 할 정도면 그돈 보태서 성형을 하시고 운동 꾸준히 하면서 자기관리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19.04.15 17:11
(540745)

210.99.***.***

HYDEOUT
그건 또 귀찮은듯 | 19.04.15 18:02 | | |
(519199)

121.66.***.***

이럴빠에는 빡촌 가세요 그냥
19.04.15 17:20
(1625248)

121.143.***.***

진짜 농담 아니고 거세를 결심할 정도의 성욕이시면 일본쪽 AV 진출 해보시는게 남자 배우 수요는 많은데 할 사람이 없다던데
19.04.15 17:23
(374702)

211.250.***.***

말씀하시는걸 들어보니 정신적인것에서 오는 자존감 하락인데 육체적거세를 한다고해서 변화가 있다고는 생각 못하겠습니다... 말씀을 하는걸 아무리봐도 육체적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으니 여기 루리웹에 전화 상담소 하시는분 있으세요 그분께 우선 상담을 해보시는게 어떠신지?
19.04.15 17:25
성욕은 30대 중반쯤 부터 저절로 사라집니다. 그냥 둬도 사라지는데 굳이 없애려고 노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19.04.15 17:28
(4743232)

119.198.***.***

차라리 그러실 시간과 돈으로 얼굴성형하시고 운동하셔서 몸만드는거 추천.
19.04.15 17:37
돈 들이고 위험한거 감내하면서 까지 하실 이유가... 나이 들면 성욕 감소돼요... 조금만 버티시고 그 돈으로 다른데 투자하세요. 자존감이 낮다면 윗 댓글처럼 운동과 얼굴 성형을 시도해보세요.
19.04.15 17:40
(83936)

125.132.***.***

웃을일이 아닌거 같넹 질문 내용이...ㄷㄷ 예전 어떤 기사에 천재가 성욕때문에 자기일에 방해 된다고 거세했다는걸 본거 같은데... 정말 최후의 해결방안 같네요... 신중히 생각하시길...
19.04.15 17:42
근데 성욕 자체를 없애는 방법은 저도 궁ㄱㅁ하긴함.. 저도 종종 느끼고 스님들도 항상 얘끼하는건데,, 수련(?)에 가장 방해되고 진짜 이기기 힘든게 성욕.... 이건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빼고 현자타임 그 20~30분이 제일 평화롭고 집중도 잘되는것 같던데 잡생각 안들고. 이런 약 잇으면 먹어보곤 싶긴함. 뿅뿅같은 환각 작용 약이 있으니 오히려 그 역효과를 내는 아무 의욕도 없어지게 하는 약도 있지 않을까 싶은ㄷ
19.04.15 17:49
공감못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은데 무성애자가 있듯이 성욕이 강한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공감을 하네요. 게다가 성욕은 넘치는데 살찌는 체질 , 못생김 , 아싸성격 , 고질병 등등 이런 요소가 겹치면 성욕 줄이고 싶긴합니다. 저도 성욕 줄일수 있으면 좋겠네요.
19.04.15 17:58
거세가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19.04.15 18:05
적극 추천합니다.
19.04.15 18:29
(1131545)

211.36.***.***

성욕 생각날때마다 운동을 해보세요
19.04.15 18:38
(437359)

180.69.***.***

사람일은 모르는건데 나중에 우연히 서로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나면 오늘 이 글을 적은걸 어떻게 생각할까요.
19.04.15 18:40
(924969)

14.47.***.***

거세한다고 성욕이 사라지는게 아니여요.. 조선시대 내시들도 일부는 ㅅㅅ 할거 다 하고 했었습니다.
19.04.15 18:45
(5165082)

220.79.***.***

거세하시고 인증가능하신가요?? 궁금해서요
19.04.15 18:46
현명한 판단입니다. [사기] 라는 책을 쓴 사마천도 거세를 했기에 (당한거지만) 역사에 이름을 남길 대작 서술을 남길 수 있었죠. 쟁쟁한 영웅들이 성욕 때문에 실패하고 몰락한 역사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실겁니다. 하물며 우리 같은 범인들은 영웅들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더 나을리가 없지요. 고양이도 거세하면 성격도 얌전해지고 온순해지죠.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ㅄ들은 무슨 개소리하냐고 댓글 달겠지만 정말 현명하신겁니다.
19.04.15 19:01
절대 절대 비추합니다. 일단 실행하면 되돌릴 수 없게 되고, 아직 더 좋은 다른 방법들이 많은데 왜 그런 생각을 하시나요. 조금 강하게 말씀드리면 마치 자꾸 밖에 나가서 사고를 치니까 나가지 못하도록 다리를 잘라야 겠다라는 거랑 다를바 없는 생각이세요. 취미붙일 운동을 찾아보세요. 꼭 헬스같은 운동이 아니라 구기종목이든 수영이든 잡념 있을 때 운동하고나면 머리가 많이 맑아집니다. 건강한 결정 하시길 바랄께요.
19.04.15 19:01
도브는사랑입니다
차라리 제가 드립에 낚인것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19.04.15 19:02 | | |
거세할 돈으로 성욕강한 아프리카쪽이나, 동유럽쪽 아가씨와 국제 결혼해서 밤마다 화끈한 밤을 보내세요~
19.04.15 19:07
(3536830)

121.177.***.***

정신과부터 가는게 먼저같은데 성욕때문에 거세한다는거 자체가 심각하게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19.04.15 19:11
5년만 암것도 안하고 존버하시면 성욕생각 사라지더라구요
19.04.15 19:40
(1585256)

175.209.***.***

잘라도 성욕은 생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욕이 생겨도 풀 길이 없기 때문에 더욱 환장한다고 하니 그냥 적절한 자위로 해소하시는 걸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19.04.15 19:53
U4M5P
헐~ 정말 더 괴로울듯 | 19.04.23 15:05 | | |
(1250437)

121.179.***.***

단순히 여자문제가 해결안된다고 해서 거세를 한다라고하는것음 좀......................;;;;;;;;;;;;;;;;;;;;;;;;;;;;;;; 성욕은 억제할수도 있고 여자문제만 놓고보더라도 어떤식으로든 풀어갈길이라도 있으며 나이먹으면 점차 서서히 사라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이세상 여자가 전부 다가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왜 여자때문에 님거시기를 잘라야함? 여자가 뭐라고.... 여자가 뭔 벼슬임? 왕임? 여자거 암것도 아님 냉철하게 생각하면 걍 성별다른 인간일뿐임 요즘같은 좋은 세상에 솔직히 야동도 졸라게 많겠다. 어쩔수없이 성욕이 올라온다치면 취향대로 골라보면서 딸치면 딱히 여자 그렇게 필요하지도 않아요.. 능력되고 뭐 더필요하다치면 업소녀들 많겠다 가서 돈주고 하면 되죠.. 거 뭐하러 쓸떼없이 자기 나름의 재미이자 권리이자 행복감을 주는 몸의 일부를 없애려함?? 그거 없애면 옛날에는 내시로 들어가면 돈이라고 주고 평생먹을것가지고는 걱정없이 살게해주었다 쳐도.. 지금 그거없애서 님한테 무슨 이득이 있는데요?? 돈을 더벌게 해줍니까? 아님 먹을껄 더줍니까?? 아님 막말로 도라도 닦을요량으로 거세하는것도 아닐테고 괜히 이상한데다 돈쓰고 힘빼지 말고.. 그냥 있는 자신고대로의 삶을 누리세요 여자 없으면 없는대로 살면 되지.. 여자가 거 뭐라고 성욕하나땜에 거세를 함? 그리고 인생 지금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젊으신분같으면 더살아보삼 남자 쎄고 쎄게 넘쳐나는것 처럼 여자도 사실상 쎄고 쎄게 널린게 여자입니다. 더살아보고 여자만날날 있겠지요..막말로 없으면 말아버리고 거세안하면 이런저런 가능성에서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다살아 볼수 있는거고 있는상태에서 수도승도 할수있지만.. 해버리면 하고난이후에는 윗글대로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길은 의도치않은 수도승? 비스무레하게 그하나? 길밖에 살길이 없게됩니다. 더솔직히 말해서 이왕사는거 태어날때부터 고자? 거세아닌바에야. 스스로 진짜 내시 비스무레한 진짜 자신이 거세를 반드시 할수밖에 없는 뭔가 강한 신념 다른이유 목적이 있다면 하시고 단순히 성욕때문에 거세.. 쉽게 자X 병X 되지는 마시길 그건아님....
19.04.15 20:12
(1250437)

121.179.***.***

야동매냑
솔직히 그게 없앤다고 해서 그 윗글에서 언급한 자존심 자존감이 일순간에 살아나는?? 것도 아니잖수..;; 되려 여자한테 더병X취급받아서 아예 사람대접못받음 어쩌실라고;. | 19.04.15 20:23 | | |
(1746690)

218.150.***.***

나이먹으면 저절로 없어져요... 굳이 지금 몸의 일부를 훼손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19.04.15 20:42
(5009258)

116.38.***.***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게 아닌지.. 다른 이의 생각을 들어보기위해 이곳에 글을 쓰신 취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시도해보지 않은 다른 방법이 분명히 있을 거에요 단면적인 글을 보고 제가 감히 판단했을때 마음을 닫게 된 계기가 있는 거 같은데 그 부분을 다시 생각해보시고 중간에 비약한 부분이 있지 않았는지 가까운 지인 또는 다른 이들과 의견을 더 나눠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19.04.15 23:44
(3262226)

119.207.***.***

자존감 저하가 원인이면 원인을 해결하면 되지 뭘 굳이 거세씩이나.. 일단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해서 몸을 멋있게 만드는거. 타고난 얼굴은 돈 아니면 안되지만 몸뚱이는 얼마든지 노력으로 바꿀수 있슴. 그렇게 몸 만들고 유니클로 가서 이옷저옷 입고 거울에 비춰보면 자존감 상승함.
19.04.15 23:56
(3293314)

175.198.***.***

거시기 자르는거 아니면 찬성합니다. 솔직히 평솔 하실꺼면 성욕 억제가 정답입니다. 그돈 취미와 인생에 쓰시길 농담 아닙니다. 인생 살아보면서 느낌점 입니다. 고작 몇년 산게 아니니까요 ^^
19.04.16 00:31
(5005314)

118.44.***.***

거시기 짜를비용을 차라리 본인한테 쓰세요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19.04.16 03:03
(5032562)

211.54.***.***

컨셉
19.04.16 08:51
(9172)

14.54.***.***

자르면 자존감이 나락으로 떨어지실 겁니다
19.04.16 09:03
(5140934)

117.111.***.***

진짜 궁금해서 그러니깐 혹시 하게되면 후기 좀....
19.04.16 09: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
19.04.16 09:40
(1248526)

211.2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게양반 이런데까지 놀러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4.16 13:35
장담하는데 수술실에서 마취에 깨어난 순간 후회하실겁니다.
19.04.16 19:22
(1264640)

110.70.***.***

킬킬킬 줜나 웃겨ㅋㅋㅋㅋㅋㅋ
19.04.16 23:46
(1264640)

110.70.***.***

파늑
거시기 자르면 박제해서 벽난로 위에 거시면 될듯 ㅋㅋㅋㅋ | 19.04.16 23:46 | | |
(4785554)

222.100.***.***

남는 성욕좀 재능 기부 안됩니까??
19.04.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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