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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렉스] 너무 의심병이 심한게 싫기도하고 근데도 안고쳐지고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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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심이 많은편입니다.

원래 안그랫엇던것 같고 따로 계기도 없엇는데 작년 초에 전역하고 올해겨울되면서 알바하고 학교복학하고하면서 왠지 그사이에 남의심하는 버릇...같은게 생긴거같습니다. 

어느정도냐면 모든 상황에서 저사람이 무슨의도로 말햇는지 그리고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이런것을 매번따집니다.

말하는거를 너무 그대로 믿어도 안되겟지만 사소한대화마저도 "얘 이거 뻥아니냐" "이거 사기아니냐"이렇게 생각합니다.

 

음식점.영화관 기타 약간 공적인부분은 안그런데 사적으로 사람들과 대화할때 그렇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음식점에서 일하는데 사장이 자기 빚많다 이러는데 그냥 한걸수도잇는데 속으로 제가 "돈안줄ㄹ려고 밑밥까나"이런생각을 하고 "저게 거짓말일수도 잇어 그래서 저사람이뭔득이지?"라면서 일단 의심부터합니다...

 

또 4년만에 만난 지인인데 그사람과 이야기를하다 전화번호교환을햇는데 나중에 집와서 생각해보니

 

이 사람이 내 전화번호를 페북 사행성광고로 악용하거나 나쁜짓에 악용하면어쩌지????이런생각을 하루종일 하기도햇습니다...오늘일입니다..

후... 

 

점점 도를지나치면서 망상수준으로 가기까지하고 정말그러면 어쩌지하면서 최악의상황만고려하게됩니다.....

 

참.....답답한마음에 적어봅니다..



댓글 |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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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아는게 없어서 그래요 공부하세요 꼭 보면 아는 거 없이 허풍에 거짓말 잘하는 애들이 남도 그런줄 알고 아무것도 안믿어요 다 지같은줄 암 예를 들어 여자애를 만나면 꼭 바람둥이 애들이 지 남친 바람피울까봐 쩔쩔매고 못믿음 아니 난 바람의 ㅂ자도 몰라서 아무런 의심도 안하는데 망할년이 -_-; 직장도 보면 꼰대같은 애들이 남들 꼰대짓한다고 의심하고 짜증내고 텃세운운하는 애들이 나중에 보면 텃세 개심함 그냥 똥눈에 똥만 보이는 거임 반성하세요 열심히 살면 열심히 사는 사람만 보여요 영양가 없는 생각하지말고 그 시간에 외국어라도 배우셈
19.02.22 09:23
BEST
정말 피곤하시겠네요. 심각하신 것 같은데 병원가보시는게 어떨까요.
19.02.22 02:29
(1350981)

121.171.***.***

BEST
사람한테 어디 크게 데이신 적이라도 있나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란 말도 있듯이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너무 심하시면 병원 한번 가보세요...
19.02.22 01:36
(1350981)

121.171.***.***

BEST
사람한테 어디 크게 데이신 적이라도 있나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란 말도 있듯이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너무 심하시면 병원 한번 가보세요...
19.02.22 01:36
BEST
정말 피곤하시겠네요. 심각하신 것 같은데 병원가보시는게 어떨까요.
19.02.22 02:29
BEST
아항 아는게 없어서 그래요 공부하세요 꼭 보면 아는 거 없이 허풍에 거짓말 잘하는 애들이 남도 그런줄 알고 아무것도 안믿어요 다 지같은줄 암 예를 들어 여자애를 만나면 꼭 바람둥이 애들이 지 남친 바람피울까봐 쩔쩔매고 못믿음 아니 난 바람의 ㅂ자도 몰라서 아무런 의심도 안하는데 망할년이 -_-; 직장도 보면 꼰대같은 애들이 남들 꼰대짓한다고 의심하고 짜증내고 텃세운운하는 애들이 나중에 보면 텃세 개심함 그냥 똥눈에 똥만 보이는 거임 반성하세요 열심히 살면 열심히 사는 사람만 보여요 영양가 없는 생각하지말고 그 시간에 외국어라도 배우셈
19.02.22 09:23
그런 성격이 있어요. 엄청 꼼꼼하고 예민한 성격인데, 똑같이 꼼꼼하고 예민한 성격의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팔자려니 하고 받아들이세요. 내가 부하직원일 때는 상관없는데, 부장이나 과장으로 진급하면 부하직원들 엄청 괴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벽하게 고치지는 못하겠지만 컨트롤을 해야 합니다. 그럼 무난하게 삽니다.
19.02.22 09:55
(4852196)

221.145.***.***

퍼펙트 데이
지금 글쓴이님의 사고방식은 꼼꼼 예민과는 저어언혀 무관합니다.. 말그대로 망상일뿐이지요.. | 19.03.15 15:23 | | |
좀 과하네요 정말 전문기관 도움한번 받아보세요
19.02.22 13:58
밑에 글 보니 걱정드실만 하다 싶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그런 환경에 있어야 아무래도 안좋은 조건에 있는 것보다 더 많이 겪을수가 있죠. 님 주변 환경 - 친구부터 부모님까지 찬찬히 살펴보시고 어떻게 내가 의심과 불신을 가지게 되었을까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19.02.22 19:51
(4928230)

142.116.***.***

강박장애일 수도 있습니다. 병원 추천.
19.03.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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