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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내성적이고 사교성 없는 사람은 사회생활이 무리인가 보군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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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살 무경력 백수입니다.

 

공대졸업했고 학점도 매우 낮고 친구도 거의 없고...권고사직만 3번째 인데 3번 모두 1년 미만으로 일하다가 잘린거구요...

 

현장직에서도 일해봤고 사무직도 해봤는데 모두 잘렸습니다..

 

자른 상사가 사직서 쓰라고 하기 전에 하던 소리가

 

'활동적이어야 한다'

 

'사람들과 잘 어울려야 한다'


못어울려서 잘린거라고...

 

 

이거 알고 있는데도 대인 기피증세가 있어서 힘들더군요. 20대중후반에 집에서 게임과 애니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그런 영향도 있고 해서 개인적인 이야기 하면 별것도 아니거나 돌려말하는 느낌이 들어서 상처 잘 받거든요. 자격지심 열등감 투성입니다. 

 

 

이번에 실업급여도 얼마 못받을텐데 빨리 다른데 취업해도 똑같은 소리 들을거 같아서...에휴....

 

지금 스펙으로는 갈만한데도 거의 없고...그나마 취업잘되는 전자전기쪽이라서 다행이고..그러나 공대 왜 나왔나 싶은게 하는 일들이 기능적인 부분이나 현장일이 좀 꺼려지고..슬프네요.

 

 




댓글 | 34
1


(11191)

49.175.***.***

BEST
게시판에서까지 핑계대지 마세요 무슨 세곳 모두 사교성 문제로만 퇴사를 시킵니까 일안하고 뭘 시켜도 못하고 스스로 알아서 할생각 배울생각 없이 그냥 멍때리고 있으니 사람들 하는거 보고 배워라 어울려라 사교성을 길러라 하는거죠 인사팀에선 이런사람을 왜 통과시키는지 진짜 아 개빡치네 갑자기 일할 생각이 없으면 하지마세요 시간만 때워도 되는 알바를 찾던가 하세요 엄한사람들 고생시키지말고 뭔 말같지도 않은 글을 써놨어
19.02.12 18:51
(3721247)

124.111.***.***

BEST
루리웹 고민갤 '1번 유형'이네요. '1번 유형'의 모범조언은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며 사교성을 기를수있는 동호회를 해라." 등이 있습니다.
19.02.11 21:03
(90810)

122.128.***.***

BEST
1년새 3번이나 권고사직이라면 글쓴분이 문제죠... 대부분 선배들은 신입사원 짜를 생각부터 하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어디까지인지는 차이는 있겠지만 조금 당겨보고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는거죠.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회사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도달할때까진 긴장하고 노력 하셔야해요.
19.02.11 21:13
BEST
제목을 이기적이고 게으른 사람으로 바꾸세요 일하는 곳에 가시면 일을 하세요 헛소리 그만하고
19.02.13 07:40
BEST
대리 이상은 꼰대라고 하더만 일반사원도 못하고 팽 당하는거 보소
19.02.12 08:56
(216173)

124.50.***.***

외국계에서 현장직 엔지니어 하고 있고 동갑인거 같네요. 저도 비슷하게 애니하고 게임 뿍 빠져 살았고 현재 직장생활에서도 사교성 모자르고 자격지심 열등감 투성이지만 빌어먹을 돈 때문에 꾸역 꾸역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으시다면 그냥 남이랑 안어울릴 수 있는 업종을 찾으시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힘드시더라도 조금씩 고치셔서 직장생활은 해야하지 않나 합니다. 저도 정말 정말 그만두고 싶고 엿같은데 억지로 하고 있습니다...
19.02.11 21:01
(3721247)

12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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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고민갤 '1번 유형'이네요. '1번 유형'의 모범조언은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며 사교성을 기를수있는 동호회를 해라." 등이 있습니다.
19.02.11 21:03
(11191)

49.175.***.***

맹큐
골든 정답인듯 | 19.02.12 18:47 | | |
(90810)

122.128.***.***

BEST
1년새 3번이나 권고사직이라면 글쓴분이 문제죠... 대부분 선배들은 신입사원 짜를 생각부터 하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어디까지인지는 차이는 있겠지만 조금 당겨보고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는거죠.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회사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도달할때까진 긴장하고 노력 하셔야해요.
19.02.11 21:13
(5005428)

112.160.***.***

고통없이 얻을 수 있는게 있을까요 그냥 헬스라고 생각하면 간단하겠네요 몸짱 되고 싶은데 헬스장 일주일, 한두달 열심히 나가서 운동 꾸준히 한다고 몸짱 되는거 아니잖아요 성격도 마찬가지겠죠 고통스러워도 꾸준히 시도하고 노력하고 연습하면 결국은 열매가 열리겠죠
19.02.11 21:14
(31695)

210.99.***.***

사회생활이라는 말 자체가 타인과의 관계가 전제되어있는 것인데 내성적이고 사교성이 없다고 하면서 사회생활이 저절로 잘 되길 바라기는 좀 힘들죠. 본인책임으로 사업을 하던가 그게 아니면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게 낫지않을까요? 물론 노력해도 타고난 사람보다 잘하긴 힘들겠죠. 가식이라는 생각이 들 수고 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겠지만 남들도 그러고 살아요.
19.02.11 21:17
(9775)

180.229.***.***

사교성 없더라도 직무에 충실하고 인풋-아웃풋이 만족스러우면 권고사직 같은 얘기는 절대 안하죠... 본인의 문제를 냉철하게 파악하고 고치기위한 방법과 실천을 찾아보시길...
19.02.11 21:56
레옹
직무에는 충실히 했지만 아웃풋은 못나왔네요... | 19.02.12 00:39 | | |
(1130735)

119.77.***.***

사교성도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더라구요. 핑계가 아닐련지요
19.02.11 22:27
(1189782)

210.204.***.***

내향적이고 사교성도 없고(술, 담배 안함) 회사 사람들하고도 크게 친하게 지내지도 않지만(회식외에 따로 만나거나 사적으로 연락안함) 거의 10년째 회사생활 잘하고있습니다
19.02.11 22:40
뎀드곰
부럽네요. 전 컴퓨터로 제 일만 집중하다보니까 소통안했다라는 이유로 잘라버리던데 솔직히 좀 당황;;일부러 야근도 하고 열심히 일했다라고 장담하는데.. | 19.02.12 00:35 | | |
(3536830)

119.65.***.***

사교성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일을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여 1년미만 안으로 권고사직 3번 당한거면 답이 나온거 같은데
19.02.12 00:05
만취ㄴㄴ
사원인데 일 잘하길 바라는건 배워야되는 입장인데.. | 19.02.12 00:14 | | |
죄수번호-777777
사원인데 당연히 못한다라고 생각하는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돈받고 일하는데 최소한의 일은 할줄 알아야죠.. | 19.02.12 12:29 | | |
인사만 꼬박꼬박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어쩌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도 목소리 톤이나 표정도 좀 밝게 하면 훨씬 좋겠지요. 원래 사회생활이라는게 가식입니다.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굳은 표정보단 웃는표정에게 더 호감가는 건 당연한 거니까요.
19.02.12 00:51
커피는씨유
인사는 열심히했는데 한두번정도 안했다고 오해받긴 했지요. 정황상 목소리 작다기보단 그냥 그 사람이 못들은거라. 굳은표정은 긴장하거나 평소 무표정이긴 한데 20년정도 안바뀌네요 | 19.02.12 00:53 | | |
예전에 꼰대타령 하셨던 분 아니에요? 조직문화가 미개하다 어쩌다 하시던. 답을 이미 내려놓고서 그 안에서 자기는 쏙 빼놓고 위안을 찾으려 하면 안되는거죠. 한번이면 몰라도 3번이면 이유는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장담하건대 단순한 사교 문제는 아닐 듯 하네요.
19.02.12 01:45
(1258710)

221.140.***.***

글쎄요.. 내성적이라고 내쫓는건 아닐껀데요~ 내성적이래도 일 잘 하면 충분히 다니는데요? 어울리지 못한다? 머 그럴수 있죠.. 근데 자기 일 잘하면 굳이 내보낼 필요는 없는조건인데요.. 저도 회식안가고 집겜돌이이며 회사 기념행사/교육등도 당직서면서 안가는 편인데도 잘 다녀요(물론 전부 다 빠질순 없는거지만..피할수 있음 피함) 활동적이냐고요? 사무실 죽돌이임.. 자리하난 기똥차게 잘 지킴~ 그래서 내가 주로 맡고 다른사람들이 좀더 편하게 돌아다닐순 있는거지만... 신입이라 일을 못하는게 당연하다? 당연해요 근데 그 행동에서 앤 글렀다~ 앤 일좀 하네~는 동료입장에서 눈에 보임... 님이 인사도 안하고 사람들 피해다닐 정도가 아니라면 좀더 적극적으로 하셈... 내성적인거랑 적극적인거는 다른거임.. 내성적이래도 겜할땐 몰입도 좋을거 아녀요? 저도 겜할땐 집중도하고 채팅으로 웃으며 대화도 함
19.02.12 02:41
사장입장에서 사교성이 안좋은건 목소리크고 고집이세서 다른직원하고 자꾸 다투고 이런걸 문제로 보지 그냥 조용하고 내성적인건 별 문제거리가 아님. 사교성보단 일을 잘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보여짐. 활동적이여야 한다도 적극적으로 일을 배울려고 하고 그런모습을 말하는거임
19.02.12 08:53
BEST
대리 이상은 꼰대라고 하더만 일반사원도 못하고 팽 당하는거 보소
19.02.12 08:56
일을 사고친 것도 아니고 단지 사람들과 못 어울려서 회사 입장에서 자를 정도면.. 자 보통 내성적인 유형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냥 조용하고 얌전할 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이 불편함은 느끼지 않은 유형. 두번째는 사교성이나 말투 같은 게 다른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유형. 제가 글쓴분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지만 두번째에 속하실 듯한데 보통 일반 사람들이 꺼리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19.02.12 09:23
(1707753)

175.198.***.***

작성글 보기를 했더니 답이 나왔다
19.02.12 09:31
??? 출근만 제대로 하고 문제만 안 일으키면 권고사직을 1년에 세번이나 당할 것 같진 않은데?? 회사가 망해가서 인원감축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사교성은 별로 상관없어보임
19.02.12 09:34
(2648263)

211.107.***.***

'활동적이어야 한다' - 에너지가 없다. 사람이 기운없어 보인다. 활동적이지 않다. '사람들과 잘 어울려야 한다' - 상호작용 원만한 관계정도는 유지해라. 너무 사람과 어울리지않는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회사일은 혼자서만 할수있는게 아니라 다른팀과 협업도 해야하고 일은 상당히 여러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근데 뭔 말만하면 사람이 불편해하고 거리감을 갖고 있는데 일이 되겠습니까. 회사 분위기 죽죠..동료들도 엄청 불편했을겁니다. 내성적이라서 활동적이지 않아서가 문제가 아니라 불편함을 밖으로 드러내고 다른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서 잘리는겁니다. 그점은 분명하게 아셔야합니다. 내성적인 사람이 다 회사 잘리느냐? 아니에요. 잘다니고있습니다. 대리이상은 꼰대라고 착각하시는 분이라서 저도 꼰대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는건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짚고넘어가야합니다. 작성자분이 느끼는 불편함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고 다른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면 앞으로도 권고사직당할겁니다. 나중에는 취직도 안될겁니다. 그토록 입퇴사가 잦은 사람을 누가 고용합니까... 결국은 헬중소기업 개인사업자회사나 좀 다니다가 취직될 기회도 놓치게 될겁니다. 속이 불편해도 웃고 넘어갈줄 알아야하고 적당히 장단맞춰 분위기 깨지 않을 정도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열등감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취직부터 할게 아니라...심리상담등으로 자신의 열등감을 이겨내야합니다. 그개 극복되야합니다. 어느정도 공부도 하셨을텐데...왜 열등감이 있는지 저는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되네요. 공부라는게 자기 관리안되면 못하는건데...자존감도 좀 키우셔야하구요. 애니좋아하고 게임좋아한다고 다 대인기피증이 있는건 아닙니다. 저도 다 좋아하지만 대인기피증이 있지않거든요... 스스로에게 어떤 정신적 문제가 있다면 그걸 극복하고 취업하는게 더 좋을겁니다.
19.02.12 10:26
그 미개하다는 선임들에게 팽다니까 어때요? 기분 죽이죠? 자신이 잘났으면 그런 소리 안듣겠지요. 타산지석으로 삼으시고 자신부터 바꿔나가세요. 뭐 어차피 이렇게 말해도 안바뀔 것 같지만요.
19.02.12 11:45
(5033410)

106.129.***.***

백퍼 님잘못
19.02.12 15:06
게임도 빌드, 특성, 공략알고 공부하려면 시간 은근히 걸리는데 그 시간 반의 반만 대화, 인사연습 투자하면 최소 보통정도는 됩니다. 다른사람들은 태어나서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나름 집에서 표정, 말투, 인사, 멘트 다 연습합니다.
19.02.12 16:26
(2648263)

211.107.***.***

만사가아주귀찮아
맞습니다...하다못해 게임도 공략집 찾아보고 게임 난이도 극한 모드도 힘들고 어렵다고 욕하면서도 결국 도전하고 도전하고 클리어하는 사람들이 사회생활할때는 그 열정이 다 어디갔나..싶습니다. 게임에 쏟는 노력의 절반만 사회생활할때 노력해도 정말 효과좋아집니다.. | 19.02.12 16:45 | | |
(11191)

49.175.***.***

BEST
게시판에서까지 핑계대지 마세요 무슨 세곳 모두 사교성 문제로만 퇴사를 시킵니까 일안하고 뭘 시켜도 못하고 스스로 알아서 할생각 배울생각 없이 그냥 멍때리고 있으니 사람들 하는거 보고 배워라 어울려라 사교성을 길러라 하는거죠 인사팀에선 이런사람을 왜 통과시키는지 진짜 아 개빡치네 갑자기 일할 생각이 없으면 하지마세요 시간만 때워도 되는 알바를 찾던가 하세요 엄한사람들 고생시키지말고 뭔 말같지도 않은 글을 써놨어
19.02.12 18:51
(4243493)

115.140.***.***

ㅋㅋㅋㅋㅋ 본인한테 문제가 있는걸 상사탓 회사탓으로...
19.02.12 23:30
씹덕후지만 대인기피증 없고 영업 잘만 합니다. 일상생활은 불편해도 사회생활은 문제없어요
19.02.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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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이기적이고 게으른 사람으로 바꾸세요 일하는 곳에 가시면 일을 하세요 헛소리 그만하고
19.02.13 07:40
20대중후반에 집에서 게임과 애니에 푹 ... -> 자격지심 열등감 투성입니다. 루리웹에 올라오는 고민글의 대표 글입니다.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세요. 깨지는 것 두려워하지 마시구요.
19.02.13 11:01
누군가 시간을 들여서 지켜봐 줄 사람이 있다면 더 잘 할 수도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곤 해. 하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면 너도 그사람에게 실망을 주면 안되는거야. 나는 이런사람인데 이해해주시면 안될까요? 하겠지만 너 또한 그 사람에게 그런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제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는 모습은 보여줘야지. 기브앤테이크. 핑퐁게임. 같은거야. 한 회사의 관리자로 있는 동안 여러 사람이 들어오고 여러사람을 만나. 30대는 좀 덜한데 20대 친구들을 만날때마다 답답한 부분이 본인 위주로 생각을 하곤하지. 제가 이런 모습이 있습니다라고 말을 하지만 지극히 본인위주로 생각하고 본인위주로 말을 해. 세상의 중심은 내가 맞아. 근데 세상을 움직이려면 내가 움직여야 움직여주는거야. 젊었을때는 좀 안될 수도 있고 깨질 수도 있어. 그게 부끄러운게 아니야. 다만 그 과정을 지나서 내가 변하는 것이 없다면 그건 본인이게 문제가 있는거야. 문제 있다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사람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변하니까 다음에 잘하면 되는거야.
19.02.1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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