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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미쳐버릴것같은 직장상사ㅅㄲ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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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길어서 음슴체로 가겠음 양해바람..

울 회사 부장인데 난 여기 신입사원임..
부서마다 단톡있음..근데 갠톡으로 프사 본인 맞냐 
운동하는 거 멋있다 다른 사진도 있냐
계속 귀찮게 ㅈㄹ ㅈㄹ 함....ㅠㅠㅠ


 그래서 업무적인 얘기외엔 개인적인 연락 없었음 좋겠다
좋게 잘 얘기하고 본인도 알았다 함 그래놓고 다음날이
주말이였는데 또 “뭐하는 중? ㅎ 운동하는 중?ㅎㅎ” 카톡
보내고 ㅅㅂ.... 걔때매 프사 이런거 다 내리고 계속 씹었더
니 어디 아프냐, 요즘 운동안하냐 또 카톡옴.. 죽여버리고 싶음 진짜ㅠㅠ 그래서 바쁘다고 연락 안하셨음 좋겠다고 또 얘기함.

 

 알겠다고 담주에 보자며 끝까지 답장함..ㅋㅋㅋㅋㅋ 
솔직히 나한테 육체적으로 치근덕거리고 뭘 했으면 진작에
성희롱 성추행 이런걸로 신고했을거임.. 근데 삼실에서는 그냥 음흉하게 흘겨보면서 눈 마주치면 샐쭉대면서 웃고 카톡으로 괴롭히니까 정말 미쳐버릴것 같음... 내가 요새 이새끼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 받았는지 사랑니 부근이 욱씬욱씬 아파서 연차 내고 병원에서 발치하고 집에서 한 3일 쉬었음.. 

 

와.. 그새끼
1일차에 “사랑니 아프겠다ㅎㅎ 푹쉬어요!” 이렇게 오고 

2일차에 “요즘 운동은 안해요?ㅎㅎ 예전 프사 멋있었는데.. 사랑니 때매 못하려나ㅎㅎ” 이렇게 오고 

마지막날 “oo씨 낼 봐요ㅎㅎ” 이렇게 옴.. 나진심 소름끼침ㅠ나 남친은 없는데 진작에 남사친한테 부탁해서 남친있는것 같은 사진 올리고 전화도 하고 티 다냈음.. 


심지어 지는 아저씨인데도 계속 저럼ㅜㅜ 나 정말 철벽도 잘치고 이젠 그냥 귀찮아서 카톡 씹고 있는데 저런 개씹상변태새끼유형은 처음이여서 넘나 당황스럽고 수치심 들고 괴로움...ㅂㄷㅂㄷ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이러다 신경쇠약으로 먼저 쓰러질것 만 같은데 이럴때 어떻게 함??? 인생고수님들 조언부탁드림ㅠㅠㅠㅠ



댓글 | 40
1


(4723964)

222.109.***.***

BEST
레벨과 접속일을 보면 이 소설을 쓰고 싶어서 아이디를 새로 팠다는걸 알 수 있다
18.11.03 10:30
(1182680)

115.126.***.***

BEST
옹호하는건 아닌데 이런 사연들 볼때마다 여자들 피해의식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는거 같음.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눈총사고, 이쁘면 이쁘다고 치근덕대고 아래위로 시선훓으며 뒤에서 평가질하니.... 때때로 남자들 변태적인 시선이라던가 언행들을 어떻게 감내하며살까 싶음, 나같으면 뚝배기 깨버렸을텐데
18.11.03 07:38
BEST
제가 회사서 성희롱 성폭행 교육 담당자입니다 업무외 사적 내용 잘모아두었다가 사장님이나 전무님에게 보고를 하세요 정말 미쳐버리겠다구요 그럼 다시는 그런 행동을 안할겁니다 회사서 짤리기 싫어서 말이죠 그냥 그사람이 못먹는거 찔러나 보자 마인드로 즐기고 있는겁니다 지금 그정도가지고는 신고감이 못되니회사 책임있는 위치에 계신 분에게 지금것 있었던일 다이야기하시고 카톡 내용두 다보여주세요 지금 내용만으로두 회사서 그사람을 압박주기에는 충분합니다
18.11.03 07:43
BEST
뭐 본계정 하나 있는데, 그걸로는 이것저것 개인정보 드러날 수 있으니 고민상담차 새로 하나 팠을 수도 있는거니..
18.11.03 11:04
(148019)

115.140.***.***

BEST
그냥 계속 카톡 내용 모으세요. 그리고 결정적일때 크게 터트리세요. 예를들어 신체접촉이 발생한다거나, 카톡내용이 20건 이상 된다거나. 이정도되면 크게 터트려도 님 못짜름. 왜냐면 님을 짤라도 법원 판례가 무조건 복직이고, 짤린 기간동안 월급 싹 계산해서 줘야함.
18.11.03 07:00
답 없으면 들이 박는 수 밖에 없는데 그거도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18.11.03 04:54
어차피 못 먹는 감 찔러나보자는 식으로 즐길거 즐기면서... 법에 저촉안되는 선에서 최대한 괴롭히고... 그만둬도 자기는 탈 없고... 그거에 반응하면 더 희열 느끼고 그럴듯... 왜냐 아무도 자기한테 관심도 없고 가족들은 ATM취급하고 회사에서라도 남들한테 존재감 발산해야되거든 글쓴이가 꽤 예쁘신가본데 똥 밟으셨네요...
18.11.03 05:09
(332050)

220.82.***.***

차단 안되나여? 걍 윗 상사한테 말씀하시고 해결해야할듯
18.11.03 05:31
(148019)

115.140.***.***

BEST
그냥 계속 카톡 내용 모으세요. 그리고 결정적일때 크게 터트리세요. 예를들어 신체접촉이 발생한다거나, 카톡내용이 20건 이상 된다거나. 이정도되면 크게 터트려도 님 못짜름. 왜냐면 님을 짤라도 법원 판례가 무조건 복직이고, 짤린 기간동안 월급 싹 계산해서 줘야함.
18.11.03 07:00
nabinyeori
하.. 넴네 어렵게 들어온 직장인데 이ㅅㄲ 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다 들어엎고 뛰쳐나가고 싶네요ㅠ 조언 감사합니다!!! | 18.11.03 08:05 | | |
윗 상사에게 얘기하고 안되면 경찰 신고하셈. 진짜 저런 새끼 나중에 스토커같은거 됩니다.
18.11.03 07:02
모았다가 터트리세요~ 어설프게 들이받았다가 손해만 봅니다.
18.11.03 07:02
나중에 혹시모르니까. 차곡차곡 스샷 모아두세요. 님이 불편하다고 어필한 내용이랑 카톡이 며칠날 왔는지도요.
18.11.03 07:08
크아사드인
넵 감사합니다ㅠ | 18.11.03 08:06 | | |
지 딴애는 100번 찔러보기인가 ㄷ ㄷ 사이코같은데 조심하세요
18.11.03 07:12
(1182680)

115.126.***.***

BEST
옹호하는건 아닌데 이런 사연들 볼때마다 여자들 피해의식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는거 같음.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눈총사고, 이쁘면 이쁘다고 치근덕대고 아래위로 시선훓으며 뒤에서 평가질하니.... 때때로 남자들 변태적인 시선이라던가 언행들을 어떻게 감내하며살까 싶음, 나같으면 뚝배기 깨버렸을텐데
18.11.03 07:38
BEST
제가 회사서 성희롱 성폭행 교육 담당자입니다 업무외 사적 내용 잘모아두었다가 사장님이나 전무님에게 보고를 하세요 정말 미쳐버리겠다구요 그럼 다시는 그런 행동을 안할겁니다 회사서 짤리기 싫어서 말이죠 그냥 그사람이 못먹는거 찔러나 보자 마인드로 즐기고 있는겁니다 지금 그정도가지고는 신고감이 못되니회사 책임있는 위치에 계신 분에게 지금것 있었던일 다이야기하시고 카톡 내용두 다보여주세요 지금 내용만으로두 회사서 그사람을 압박주기에는 충분합니다
18.11.03 07:43
알로아엘로
넴네ㅜㅜ 복받으실거에요 감사합니다ㅠ! | 18.11.03 08:06 | | |
알로아엘로
성희롱 교육 담당자라고 하니 하나만 여쭤봅니다. 상대방이 나와 이야기할때 다른사람보다 좀 더 붙어서 이야기하는거 같다...라는 뇌피셜만으로도 처벌이 될 수 있는건가요?혹시 이런거 역으로 고소같은거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 18.11.03 14:15 | | |
제가 회사 신입들 오면 제일 먼저 교육하는거 업무시간 끝나고 사적 내용 밥먹자 만나자 기타 시덥잖은 내용들 그런거 오면 기분좋으면 나한테 이야기하지 말구 기분 나쁘면 저에게 이야기하면 다시는 그런 사적 카톡이나 연락 못하게끔 책임을 지겠다고 말해줍니다 회사서 1년에 한번 성희롱 교육을 1시간 법적으로 모두 받아야하고 3년동안 두번 교육을 실시하지 않을시 벌금이 제법쎕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회사서 고민하지 마시구 책임있는 사람에게 보고 꼭 하세요
18.11.03 07:50
계속 씹으시면 안되나요? 뭐라고 하면 죄송해요 하고.. 아예 대놓고.. 확인하지마요..그냥.. 미x놈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요.. 대놓고 하는게 나음..답장 절대 하지말고요.. 얼림도 해제 해놓고..
18.11.03 09:05
(19404)

14.55.***.***

알람해제 하시고 걍 씹으면 될듯하구요.. 윗분들 말대로 증거수집해서 모아놓으시고 나중에 불이익 받으면.. 경영지원팀에 찌르면 바로 본사 내사 착수합니다. 그렇게 큰회사가 아니라면 노동부에 신고하는 방법도 있으니. 일단 증거수집이 제일큽니다. 저도 회사 다닐때 팀장급이었기 때문에 ... 여직원들이 300여명인 콜센터였다보니 항상 핫팬츠 짧은치마 단속하고 했지만 안됩니다. 남직원이 100명도 안되지만 항상 조심하라고 회식이 잦은 회사다보니 일이 어떻게 터질지 모르고 저도 남자인지라 여직원들이 야하게 입으면 속으론 좋았습니다만.. 항상 조심하며 회식후에 바로 집에 갔지요 ㅡ.ㅡ 개인연락하는 직원은 술먹고 월요일에 결근하는 이쁜 여직원이 있었는데.. 항상 금토일 연짱 아는오빠들이랑 술먹고 결근이나 지각이 잦아서 그 어머니 하고도 통화하고 일요일밤에 집에 들어왔는지 상태 괜찮은지만 확인하는걸로... 회식하면 여자가 많고 남직원이 많지 않다보니.. 의도치 않게 스킨쉽이나 여자들이 유부남인데도 불구 대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회사 오래다닐려고 절대 선을 지켰지만.. 결국... 4년 안되어 제 바로 위 상사가 쓰레기라.. 그냥 나왔습니다. ㅠㅠ 아.. .또 넋두리가.. 일단 증거 모으시고 지금은 짬뽕집하고 있는데... 저도 장사하다보니... 일하는 아줌마들이 정말 절도를 많이 합니다. 저는 항상 3개월이상 절도 장면 모아놧다가 한번에 깝니다. 경찰도 증거 있어야 수사를 잘 진행하고 cctv 나온 액수만큼만 기소를 하더군요... 실제로 피해금액은 600정도인데 cctv 나온 100으로만 ㅡ.ㅡ 아무래도 증거 있어야 경찰도 편하니....
18.11.03 09:31
(1544606)

67.193.***.***

글쓴이가 남자여서 여자부장이 찝쩍되는줄..
18.11.03 09:35
Kaze31
나는 글쓴이가 남자인데 남자부장이 찝쩍대는줄.. | 18.11.03 09:50 | | |
(807433)

183.107.***.***

쏘주앤닭발
나도 당연히 남자사원한테 남자부장이 그러는 줄 알았는데 댓글보니 여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 | 18.11.03 11:36 | | |
Tuatara
글쓴이 여자인데요.. 본문 후반부에 이렇게 써놨네요. '나진심 소름끼침ㅠ나 남친은 없는데 진작에 남사친한테 부탁해서 남친있는것 같은 사진 올리고 전화도 하고 티 다냈음.. ' | 18.11.03 12:53 | | |
쏘주앤닭발
ㅇㅇ 나도 신입이 남자인데 부장이 찝쩍대는줄 알았자너 부장이 운동에 관심 있어서 그런건줄 | 18.11.03 13:22 | | |
(4723964)

222.109.***.***

BEST
레벨과 접속일을 보면 이 소설을 쓰고 싶어서 아이디를 새로 팠다는걸 알 수 있다
18.11.03 10:30
BEST
폭딸왕
뭐 본계정 하나 있는데, 그걸로는 이것저것 개인정보 드러날 수 있으니 고민상담차 새로 하나 팠을 수도 있는거니.. | 18.11.03 11:04 | | |
지금 사회 기류랄까 하여튼 사회 분위기가 조금 애매한 시점이라서 위에 분들이 말한대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이건 좀 선을 넘는거 아닌가?'라는 대화내용 증거들을 차곡차곡 모아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한두번이라면야 기분 나쁘지만 적당히 농담한걸로 치부할 수 있지만 그게 집착이나 찝쩍댐으로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주변 사람들이 봤을 때도 그건 명백한 추행이 되는거니까요. 그리고 그런 증거(?)를 모음에 있어 글쓴분의 태도도 명확함이 드러나있어야 합니다. 공적 사적인 부분에서 확실한 선을 긋고 그 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선 본인의 의사표현이 확실하게 들어가있어야 합니다. 위에서 말한대로 요즘 사회분위기가 이런 부분에 대한 엄벌이 필요하다는 추세긴하지만, 그 반대로 'xx씨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 아니야?'라는 인식이 생기게 되면 진짜 죽도 밥도 안되어서 본인만 피해보는 상황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본인이 맘에 드는 회사이신거 같은데 부디 잘 해결되어서 무난하게 잘 다니셨으면 좋겠네요.
18.11.03 11:10
(9775)

180.229.***.***

그 부장 있는 한 그 직장 오래 다니긴 글렀다 생각하시고, 결정적인 것 한방 걸리면 그냥 성희롱으로 경찰에 신고하시길.... 어설프게 사장이나 임원진들에게 얘기해봐야, 그 부장에게 주의는 주겠지만 은연준 그 화살이 님에게도 갑니다. 그 부장이라는 사람과 오너와의 관계를 잘 파악해보시고 둘이 오랜세월 같이 지내고 친하다 싶으면, 오너에게 말해봐야, 가해자와 회사 오너가 공동으로 책임지고 합의금과 경영상 불이익이 떨어지기에 숨기는 경향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결정적 증거 모아서방 터뜨리고 박차고 나오시길.... 암튼 거리감있게 잘 ㅣ하시고, 치근덕거리는 것 계속해서 분명한 태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18.11.03 11:43
개뿅뿅같은 남자새끼들이 꼴페미를 만들어내는거야 읽으면서도 내내 기분 ㅈ같네
18.11.03 11:45
미친 싸이코같은새끼네 저런 새끼는 남자들도 졸 피곤함 에라이 븅신새끼
18.11.03 12:02
글쓴이가 남자임?? 여자임??? 남자인데 부장이 저런식으로보내면 좀 친해지자고 보낸거같은데 저어가 여자라서 여자입장은 모르겠음.
18.11.03 12:30
루리웹-8208446828
남자면 받아줘야하고 여자면 답변하기 곤란하다고 들리는데.. 확실히 이 나라는 남자로 태어나면 손해인듯 | 18.11.03 18:14 | | |
루리웹-8208446828
글중간에 남친이 없어서 남사친 사진 부탁했다는 글있음. 이글을 보고도 모르겠다면.. 더이상 설명할길은 없음.. | 18.11.07 10:42 | | |
나남친은 없는데에서 여자로보이는데 레벨1에서 모든것을 말해줍니다
18.11.03 12:53
(4145203)

211.219.***.***

네이트 판 같은데서나 볼법한 남혐조장 소설인데 루리웹 사람들 너무 진지하게 받아주는듯
18.11.03 13:46
루리웹에 진품명품 감정사들이 왜일케많이보이죠? 남혐 조장 소설이니 어쩌니 진위 여부가 중요한가요? 밝혀 낼순 있으시구요? 계시판 성격에 맞게 그냥 조언 하거나 아님 패스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진위 여부를 떠나서 여기에 달리는 댓글중 가끔 현명한 조언이 눈에 들어 와서 보는편 인데 이런케이스에는 어떤 대처가 최선일까 ? 이정도로 보시면 안될까요?
18.11.03 15:52
(1421664)

59.19.***.***

꼼빠이세군도
자기 입맛대로 보는거죠 뭐 님도 님이 이해안가는 소설글보면 사람들 뭔데 이렇게 낚이지 이런생각들꺼 | 18.11.03 16:19 | | |
꼼빠이세군도
남혐 조장이라면 님은 그걸 옹호하는걸로 봐도 됨요?? | 18.11.03 18:15 | | |
スターおっさんHD
진위여부는 우리가 판단할게 아님. 할수도 없을뿐더러, 시도해봐야, 현실부정, 아니 게시판부정밖에 더됨? 그럴바에 글 안쓰니 못함. 그냥 글이 올라와있으면 그 글에만 집중하면 되는거임 쓰잘데기없이 판단하는거, 그것만으로도 쓸데없는 댓글이 형성됨. | 18.11.03 20:03 | | |
(4746662)

125.142.***.***

이래서 내가 회사 내에선 여직원에게 말한마디 안걸어요. 괜한 오해 살까봐. 지금껏 사회생활 해온 노하우입니다. 여직원에게 말들 걸지 마세요. 여자가 궁하면 주변에서 소개를 받던가 업소를 가던가요. 키스방 돈 7만원이면 20초반 예쁜 새내기들하고 알콩달콩하게 놀수있는데 뭔 급떨어지는 일반 평범녀한테 관심보이다가 개욕쳐먹습니까.
18.11.03 18:23
쓰닌데요.. 우선 제 계정은 아니구욥 네이트판이나 네이버 카페 이런데 올리기 뭐해서 구글링하니까 오늘의 유머 디시인사이드랑 보배드림 루리웹이 고민상담 커뮤니티가 잘되있어서 지인거 빌린거에요.. 남녀갈등 조장하려고 지어낸 거 아니구요ㅋ 어쨌든 나름 해결책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피곤한 사람들이 많네요ㅜ 흉흉한 세상인데 다들 조심 또 조심ㅠㅠ !
18.11.03 18:40
글쓰는 유형보면 어째 진심으로 상담하는건지 주작인지 판단이 안간다
18.11.0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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