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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예전에 여동생때문에 고민올린 사람입니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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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자세한 내용은 작성글보기 하셔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틀 전 여동생이 수면제 2주치를 먹고 어제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평소에 어머니에게 자,살한다고 협박하면서 집밖으로 뛰쳐나가도 언제 그랬냐는듯 금방 집으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수면제를 먹고 자,살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수면제를 먹은 이유가 이틀전에 있었던 어머니와의 다툼때문이었는데 자세한 상황을 얘기하자면

 

동생은 고등학교 졸업후 3년 가까이 백수생활

 

매일 집에서 잠만 자는거말곤 하는게 없기에 어머니가 평소에 동생에게 집안일(설거지나 밥짓기)을 시킵니다

 

하지만 시킨다고 매일 하는게 아니고 일주일에 1~2번정도 하는데 


이틀전엔 어머니가 회사일이 늦게 끝날거같아서 동생에게 쌀좀 씻어서 밥좀 해놓으라고 했는데 동생은 하루종일 잔다고 안했나봅니다.

 

결국 어머니랑 동생이 말다툼이 있었는데 

 

동생 曰 : 내가 여자인 이유로 밥하고 설거지 해야하냐

 

어머니 曰 : 니가 여자라서 밥하고 설거지 시키는게 아니고 너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니까 너한테 시키는거다 

그리고 매일 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데 그것도 못하나


동생 曰 : 됐고 남녀차별하지마라 그리고 제발 나한테 배려 좀 해주고 편의 좀 봐돌라

어머니 曰 : 취업안한다고 화낸적 한번 없고 집에서 매일 잔다고 뭐라 한적 한번도 없는데 어디서 어떻게 배려를 더 해주냐

 

이렇게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날 새벽에 동생은 수면제 2주치 양을 한번에 다 삼켰고 

 

어제 오후 죽을거같다고 어머니께 전화해서 급하게 응급실로 실려갔다고 합니다.

 



예전에 제가 올린 고민글에서 많은 분들이 병원으로 격리시켜야한다는 소리들을 하셨고 똑같이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지만

 

절대로 그것만큼은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번 일로 인해서 현재 정신병원으로 보내야할지 어머니도 많은 고민을 하십니다..

 

정말로 지금으로선 정신병원에 보내는게 최선의 선택일까요?  


 

 



댓글 | 32
1


(169116)

183.98.***.***

BEST
수면제 먹고 ■■까지 시도했는데 얼마나 더 큰일이 생겨야 정신병원 보내실 건지 -ㅅ -
18.08.08 14:56
BEST
그냥 가족들ㅎ한 자기 목숨갖고 협박해서 편하게 먹고 살려는 것 같은데요 수면제 먹고 ■■한단 사람이 죽을것 같다고 살려달라고 연락을 하다니요 병이 아니라 나쁜사람이네요
18.08.08 15:44
(74158)

180.43.***.***

BEST
저번글도 봤는데 이건 장애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애초에 인성이 많이 글러먹은듯 하내요 그러기에 글쓴분도 분개하시는거 같고... (장애때문이라면 이해가 앞설텐데 이건 뭐 하는 언동이 이해의 여지가 없내요) 그리고 어머니가 너무 많이 봐주신거 같습니다. (자식이니까 항상 정이 앞섰겠죠) 히키코모리 생활만 하니 더더욱 비정상이 될법하고요... 어디 붙잡아놓고 단순 생산직이라도 시키면 스스로 돈도 벌고 활동을 해서 나아질듯 한데, 그런 시도까지 한 이상은 진지하게 병원 감금해서 빨리 고쳐야 된다고 봅니다. 갈수록 증상이 심해지는거니 이 다음은 진짜 사단이 날지도 모르니깐요
18.08.08 15:15
(3781028)

119.207.***.***

BEST
병원 보내야 할듯 피해망상+무기력+우울증 증세로 보여짐
18.08.08 15:18
BEST
약먹고 어머니에게 전화했다는 거 보니 죽을 생각은 전혀 없었을거에요. 집 구석이 앉아 인터넷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페미니즘이라는 정신병에 감염되었을 테고 그러다 자기가 집안일하는게 남녀차별이라는 생각에 반항하려고 약 먹고 죽는 척 한거죠.
18.08.08 16:49
(218477)

221.157.***.***

저번에 단 댓글 다시 답니다. 근처 특수학교 전공과 진학을 생각해 보세요. 장애인 복지카드등 장애인을 증명할 수 있으면 일종의 기능 시험을 거쳐 진학이 가능합니다. 사람이 자신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선생이 있고 비슷한 감성의 또래가 있어 대인관계가 개선되면 또 달라집니다. 대개 11월 초에 입학 관련 공지가 뜹니다. 꼭 알아 보시길 바랍니다. 발달장애가 그대로 정서 행동 장애로 발전한 케이스 같아 보여요. 혹시 장애인 등록 말소 시키셨으면 검사 새로 받고 다시 등록하면 됩니다. 교육비가 무상입니다. 재학기간은 2년이고요. 취업 관련 교육도 시키고 알선도 해 주십니다.
18.08.08 14:55
(4847364)

39.112.***.***

꼬박,
동생나이가 23살인데 다닐수있나요?? | 18.08.08 14:57 | | |
(218477)

221.157.***.***

daaaa
충분합니다. 그 이상도 가요. 근처 특수교육지원센터나 장애인 복지관가서 상담 받으시고 연계해서 가시든지 아니면 전화해서 해당 학교에 진학상담을 하시든지 하새요. 말씀하신 여동생분 상태면 기능시험은 쉽게 통과하실 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과 어울리면서 극적으로 호전된 장애학생들 많이 봤습니다. | 18.08.08 15:00 | | |
(3043226)

218.234.***.***

일단 집밖을좀 나가봐서 고생을 하면 대부분 나아진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음... 지금 같은 상황이면 병원 보냈는데 더 힘들어 지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8.08.08 14:56
(169116)

1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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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먹고 ■■까지 시도했는데 얼마나 더 큰일이 생겨야 정신병원 보내실 건지 -ㅅ -
18.08.08 14:56
(2648263)

211.216.***.***

동생분이 나쁜사람이 아닙니다. 지적능력이 좀 떨어지는거에요. 그러다보니 이해를 잘 못하는겁니다. 가족분들이 감당이 어렵고 ■■시도를 한다면 방법이 없을거같습니다
18.08.08 14:57
저런 경우는 당연히 보내야죠 또 시도할텐데
18.08.08 15:13
(74158)

180.43.***.***

BEST
저번글도 봤는데 이건 장애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애초에 인성이 많이 글러먹은듯 하내요 그러기에 글쓴분도 분개하시는거 같고... (장애때문이라면 이해가 앞설텐데 이건 뭐 하는 언동이 이해의 여지가 없내요) 그리고 어머니가 너무 많이 봐주신거 같습니다. (자식이니까 항상 정이 앞섰겠죠) 히키코모리 생활만 하니 더더욱 비정상이 될법하고요... 어디 붙잡아놓고 단순 생산직이라도 시키면 스스로 돈도 벌고 활동을 해서 나아질듯 한데, 그런 시도까지 한 이상은 진지하게 병원 감금해서 빨리 고쳐야 된다고 봅니다. 갈수록 증상이 심해지는거니 이 다음은 진짜 사단이 날지도 모르니깐요
18.08.08 15:15
(3781028)

119.207.***.***

BEST
병원 보내야 할듯 피해망상+무기력+우울증 증세로 보여짐
18.08.08 15:18
(1266760)

112.223.***.***

저정도면 병원에 안들어가던가 하면 결국엔 지가 시도하던거 이루고 떠남
18.08.08 15:28
BEST
그냥 가족들ㅎ한 자기 목숨갖고 협박해서 편하게 먹고 살려는 것 같은데요 수면제 먹고 ■■한단 사람이 죽을것 같다고 살려달라고 연락을 하다니요 병이 아니라 나쁜사람이네요
18.08.08 15:44
(29611)

121.1.***.***

여기서 답변 받아봤자 답은 안나오고, 어릴때 발달장애 판정을 받았다면 병원기록이 남아있을겁니다. 지역 장애인복지관에 가서 상담을 추천합니다.
18.08.08 15:55
죽겠다고 약먹고 살려달라고 하고....음...2주치 수면제양으로는 쉽게 죽지 않습니다 동생분도 그거는 아실것 같은데요...아무리 장애가 있다고는 해도 이것 저것 시도하지 않고 불만만 가득하다니... 아마 이 일 이후로는 더욱더 어머님이나 글쓴이 분이 여동생에게 더욱 말한마디 꺼내기 힘들어질 겁니다. 봤지?? 짜증나게 하면 나 약 쳐먹고 죽을꺼야!! 무서워서 아무소리도 아무것도 못하게됩니다. 다시 이런일이 생길수 있으니 치료를 권합니다. 글쓴이분이나 어머님이나 두분도 좀 편하게 사셔야죠....
18.08.08 15:58
집에서 쫒아 내는게 나을듯..
18.08.08 16:05
능력이 없거나 사고를 치지 말거나... 둘다면... 메갈 안하는게 다행. 여자라고 차별 어쩌고 보니 잠재적 메갈 성향이 강한듯
18.08.08 16:17
정신과 치료도 본인 의지가 있어야 가능하지 솔직히 병원 입원 시켜봐야 병만 더 생깁니다. 왜냐면 중증의 환자, 노숙자 등 같이 격리 시켜서 도움이 안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1~3년전 정신병원 실태 촬영한게 있을건데 그걸 보심 참조가 될겁니다. 저도 윗분처럼 공무원 연계해서 시설에 위탁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분들 골병들어요.
18.08.08 16:17
(4847364)

39.112.***.***

조언감사합니다 여러분들.. 현재 정신과치료를 지속하여 받아도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 시설위탁이나 병원등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18.08.08 16:24
부모 입장에서 저런 자식 있으면 진짜 속터지겠네요. 디지라고 집에 쫓아 낼 수도 없고 말도 안들어 쳐먹고 어휴 ....
18.08.08 16:26
(1421664)

59.19.***.***

3년간 백수생활했는데 남자 여자 대우차이 나오는거보면 ...음...
18.08.08 16:26
(4796331)

211.24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유투브를 보시길 추천합니다. 제 생각에는 20살이 넘어 성인이 됐으면 보호자가 아닌 인간대 인간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도 새끼일때는 목숨걸고 보호를 하나 성인이 된 후에는 새끼가 사람손에 잡혀도 움직이지도 않는다네요. 물론 이건 동물의 예) 이지만. 제 생각도 그래요. 성인이 된 자녀를 보호하고 데리고 있는건 사랑이 아니라고 합니다. 걱정이 될수는 있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자식을 품에서 내보내야 한다고 해요. 혹시나 나쁜일이 발생하더라도 말입니다. 이건 부모의 입장이고...... 형제라면 독립하고서 본인이 피해를 안입을 선에서만 도와주고 부모와 형제 문제에서는 손을 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정신병원이라.... 평생 거기서 살것도 아니고 쉽게 치료가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정신병원에 잠깐 치료를 맡기시고 몰래 이사가실수 있으면 이사가는게 가장 좋은 일 같습니다
18.08.08 16:43
BEST
약먹고 어머니에게 전화했다는 거 보니 죽을 생각은 전혀 없었을거에요. 집 구석이 앉아 인터넷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페미니즘이라는 정신병에 감염되었을 테고 그러다 자기가 집안일하는게 남녀차별이라는 생각에 반항하려고 약 먹고 죽는 척 한거죠.
18.08.08 16:49
(1258710)

114.203.***.***

여동생 말투가... 아...
18.08.08 17:20
■■기도는 정신과적 응급이라 무조건 병원입원관리해야합니다.
18.08.08 17:30
(1322500)

183.106.***.***

■■기도는 정신과적 응급입원 적응증입니다
18.08.08 18:23
(277934)

211.36.***.***

그와중에 남녀차별이라..하..
18.08.08 18:41
(534544)

183.98.***.***

1. 수면제 과다복용(굳이 수면제 뿐 아니라 다른 약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으로 죽는 건 구토하다가 토사물이 목에 걸려 호흡곤란으로 죽는 거지, 막 잠들면 못깨서 죽고 이런 거 아닙니다. 죽을 생각은 아마 없었을 겁니다. 다른 분들 말씀마따나 그냥 땡깡이고, 협박이라고 봅니다. 2. 우울증, 조울증, 스트레스 장애가 심해서 저는 제 발로 병원에 기어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온갖 상담도 받아보고, 심리치료도 받아보고, 주변의 관심과 응원도 있었습니다만 전부 쓸데없는 짓이었고, 그냥 한 알의 약으로 모든 게 해결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매우 건강합니다. 3. 작성자께서 적어주신 동생분의 대화내용, 말투로 보면 정신병적인 부분보단... 좀 죄송스럽게 표현하자면 덜 맞아서 나오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우선 듭니다. 아무도 뭐라 하지 않기 때문에 집구석에서만 생활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본인도 답답하지만 딱히 노력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 우선적으로 찾는게 신경질이고, 원망이고, 분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넷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패턴이잖아요. 오빠분과 어머님의 선택이 아주 중요하겠네요. 어머님껜 아주 자극적이고, 충격적일 순 있겠으나, 댓글조언들의 내용을 대략적으로 취합해서 어머님과도 함께 의논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안바뀝니다.
18.08.08 19:30
(534544)

183.98.***.***

Andrew.Espoir
추가. 이전글 보기를 안보고 이글만 보고서 썼던 글이라 다른 전후사정을 모르고 섯부른 의견을 남겼습니다. ■■ 같은 부분은 아까 적은 것처럼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은 안합니다만, 굳이 병원이 됐건 아니건 치료시설을 알아보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18.08.08 19:35 | | |
정신병원이 꺼려지시면 일단 '정신과' 에 데리고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일단 전문의한테 소견을 듣고나서 약을 처방받던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던지 해야할것같네요...
18.08.08 20:24
(9775)

125.191.***.***

정신과 가서 진단 받아보게 하시고, 정신적 질환이 있다면 인근 지역의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이나 그룹홈에 입소문의하셔서 보내보세요. (잘 다니거나 입소할까도 문제입니다만) 이건 진짜 방법이 없네요.. 같이 있다가는 가족들 전부 불구덩이네요..
18.08.08 21:33
(5053822)

67.186.***.***

안타깝네요. 동생분은 이미 생활 습관이 그렇게 굳어져서 고치려면 오랜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10년 정도 잡고 아주 천천히 달래면서 조금씩 나아지기를 바래야 합니다. 동생분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이제는 본인도 어떻게 하면 나아질지 모르는 단계입니다. 더 따뜻하게 대해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하지못한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생각하면 속이 쓰라립니다. 저도 막 혼내고 그러면 좋아지는 줄 알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은요.
18.08.09 01:15
(4901258)

183.109.***.***

병원 보다는, 심리상담사를 찾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병원은 말보다는 검사와 약인데, 약을 먹는다고 머리가 깨우치게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동생분의 말 써주신 것을 가늠해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인지도 잘 안돼는 것 같고. 표현도 문제가 많은 것 같거든요. 댐에 스트레스라는 물이 가득차 있는데, 본인은 이게 뭔지도 어떻게 풀어내야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거기에 '남녀차별.'이라는 못이 어쩌다 박혀서, 그를 통해서 스트레스가 줄줄 세어나오는 그런 느낌인 것 같거든요. 단순히 약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좀 더 마음 속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다른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18.08.12 12:08
(4747378)

121.174.***.***

우울증이 심하네요. 본인도 엄청나게 고통스러울 겁니다. 잘 달래서 정신건강의학과에 가시면 검사용지 줍니다. '언제 ■■하고픈 충동이 드느냐', '잠은 잘 자느냐' 머 이런거 기록합니다. 우울증의 정도에 따라 선생님과 편하게 대화하고 답답한거 이야기하고 약 받아서 먹으면 나아집니다. 요즘은 우울증, 공황장애가 감기처럼 많기 때문에 빨리 가셔서 약물 치료하면 많이 나아집니다. 예전처럼 정신병자 이런거 아닙니다. 정신건강의학과로 가셔서 빨리 치료 받도록 하세요. 방치하면 점점 더 심해지고 주위사람까지 많이 힘들어집니다.
18.08.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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