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인생] [글삭제+감사합니다] 엄마에게만 화가 나요. [25]





[광고]


조언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ㅠㅠ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ㅠㅠ

생각보다 너무 많이 봐주셔서 혹시나 해서 글 삭해 양해 부탁드려요.

이번에 한국돌아가면 엄마와 한번 상담소 찾아가 보도록 할게요.

진짜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친절하신 분들만 만난것 같아요.

많은 위로가 되었고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정말 너무 감사해요. 

 


 




댓글 | 25
1


(2648263)

118.130.***.***

BEST
아마도 어머님은 과거(내가 자녀를 학대하고 괴롭혔던)을 인정하지 않을겁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방어적으로 대하거나 회치하거나 할겁니다. 직면하려 하지않을겁니다. 과거를 돌아보기에 자신이 너무 고통스러워지거든요. 앞으로 잘하면 됬지 뭐 그런식이실겁니다. 과거를 어머님으로부터 제대로 사과 받을수도 없거니와 사과로 모든게 보상이 되지 않을겁니다. 그냥 당시에 엄마의 입장이 이해는 된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그래 이제와서 어떻게 하냐...하고 포기하면 편해집니다. 그리고 당시에 학대당한 나를 스스로 위로하고 내가 그런 상황에서도 이정도로 자란것도 대단하다고 자신을 위로해주고 받은상처를 감싸주세요. 저같은 경우는 뭐 심각한 학대는 아니였지만 후두려 맞은적이 있었어요. 제가 어릴적에는 잘못하면 맞는게 워낙 당연했던 분위기라서...자주 맞은건 아니였지만 그날 동생이 다쳤는데 니들은 대체 뭐했냐고 후두려맞았습니다. 한참 맞고났는데 머리가 좀 이상해서 머리를 만져봤는데 피나더라구요... 무섭고 서럽고 사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어릴적 내가 참 안타까웠습니다..내가 너무 가엽고 그리고 내 아이는 절대로 그런환경에서 자라지 않게하리라 다짐합니다. 어른답게 아이를 대하고 어리다고 함부로 대하거나 때리지말자고 더 좋은 부모가 되고 더 좋은 어른이 되겠다고 더욱더 다짐하게됩니다. 뭐 어머님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때릴때 마음은 우리들에게 화풀이를 한것이고 나머지 반은 자식과 자신을 동일시해서 팬거겠죠. 뭐 당시 저희 아버지가 워낙 사고도 많이치고 돈은 못벌어왔던때라 어머님혼자 가정을 꾸리기엔 힘들었을겁니다. 집도 너무 거지같이 못살아서 쌀살돈이 없었던때도 있었고 학교 준비물을 사지 못했던적도 많았습니다. 사야한다고 하면 화내실게 뻔하니까요... 부모님은 어릴적 내게 못준 사랑을 내 자식에게 주시더라구요....그냥 거기서 엄마도 살면서 계속 마음이 편했던게 아니였다는걸 알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선지 제 자녀에게는 늘 바른말 예쁜말해주고 존중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잊었습니다. 이제와서 과거이야기 꺼내고 돌이켜봤자 어차피 어머님은 과거를 인정하지 않을실거고... 서로 괴롭게 되느니 그냥 내가 잊자하고 동생들에게도 그냥 우리가 잊자했습니다. 내가 용서해드리는것도 방법인것같습니다. 용서하기 힘들고 어렵고 억울하고 마음아프겠지만... 그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더라구요. 뭐 사람들은 제가 어릴적 험하게 자랐다고 생각못합니다. 밖에서 엄청 노력했거든요..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존중해주고 존댓말쓰고....그러지않으면 정말 나라는 사람이 근본도 없어지는거같아서 밖에서 더욱더 조심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단둘이 여행다녀본적은 없습니다..그정도로 가까운편은 아니라서요... 그냥 적당히 괜찮은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님이 나중에 우리딸이 다 해주겠지~ 하시면 그냥 웃으세요. 뭐라고 할지 모르겠을대는 웃는게 최고입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니까요. 아직도 어머님을 용서하지못한건 과거의 충격이 컸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직도 많이 힘들어하는구나 하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토닥거려주세요. 하루아침에 나아지지는 않습니다..나만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좀더 넓은 시선으로 보고 판단하는게 자신에게 좀더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멘탈이 많이 나갔을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받는게 가장좋습니다.
18.06.14 17:22
(424515)

211.245.***.***

BEST
전문가 없이 두 분이서 화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서 시간을 두고 화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아마 개별 상담을 통해 각각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상황이 정리가 되면 모여서 합동상담을 하게될꺼에요.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듭니다. 잘 해결하시길 바랄께요.
18.06.14 17:30
(536059)

119.195.***.***

BEST
어릴적 좋지않은기억이 많겠어요. 저도아이있는부모인데 제자식한테 좋은것만주고 보여주려하는데 세상사 맘대로 쉽지는않네요. 그래도 노력하는중인데. 작성자님은 어렸을때 너무안좋은경우를 겪으셨네요. 그간쌓인앙금이 쉽게풀릴수없을거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글만보고 판단하자면 어머니께 맞춰가며살지않았으면하네요. 부모자식형제간에도 맘이안맞으면 남보다못하기도해요. 가족이니까 어쩔수없이보지만곁에있고싶진않은정도. 너무안좋은경우라 댓글달기 망설였지만 제가 어린나이에 그런경우를겪었다면 엄마에게 다가가려노력하진않을듯해요. 본인행복만 찾으세요.
18.06.14 17:30
(424515)

211.245.***.***

BEST
상담을 시작하기 전에.. 두명 모두가 화해의사가 있는지가 중요한데요. 한명이라도 화해의사가 없다면 괜히 돈/시간만 버리고 얻는 것이 없습니다. 상담을 하시더라도 일단 화해의사는 모으고 시작하셔야 될꺼에요.
18.06.14 17:32
BEST
진정한 화해는 아직 시기상조구요, 글쓴분의 마음에서 응어리가 풀어지기 전까진 엄마에게 다가가봤자 역효과만 날 듯해요. 치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구요.. 지금은 관계게선보다는 자신의 회복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18.06.14 20:29
엄마와 같이 상담센터 같은데 가보시면 어떨까요? 처음엔 좀 어색하고 힘들어도 꾸준히 같이 다니다 보면 글쓴이가 몰랐던 엄마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게되고 반대로 엄마분도 힘들었던 글쓴이의 마음을 알게되고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을것 같은데요.
18.06.14 17:21
올빼미아재
그리고 상담센터에 다니시려면 잘 알아보고 좋은곳에 찾아가세요. 상담사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 능력이나 진정성 같은게 천차만별이거든요. 아무쪼록 관계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18.06.14 17:28 | | |
올빼미아재
지금까지 저 혼자만 상담 받고 있었는데 이제 엄마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 18.06.15 14:56 | | |
(2648263)

118.130.***.***

BEST
아마도 어머님은 과거(내가 자녀를 학대하고 괴롭혔던)을 인정하지 않을겁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방어적으로 대하거나 회치하거나 할겁니다. 직면하려 하지않을겁니다. 과거를 돌아보기에 자신이 너무 고통스러워지거든요. 앞으로 잘하면 됬지 뭐 그런식이실겁니다. 과거를 어머님으로부터 제대로 사과 받을수도 없거니와 사과로 모든게 보상이 되지 않을겁니다. 그냥 당시에 엄마의 입장이 이해는 된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그래 이제와서 어떻게 하냐...하고 포기하면 편해집니다. 그리고 당시에 학대당한 나를 스스로 위로하고 내가 그런 상황에서도 이정도로 자란것도 대단하다고 자신을 위로해주고 받은상처를 감싸주세요. 저같은 경우는 뭐 심각한 학대는 아니였지만 후두려 맞은적이 있었어요. 제가 어릴적에는 잘못하면 맞는게 워낙 당연했던 분위기라서...자주 맞은건 아니였지만 그날 동생이 다쳤는데 니들은 대체 뭐했냐고 후두려맞았습니다. 한참 맞고났는데 머리가 좀 이상해서 머리를 만져봤는데 피나더라구요... 무섭고 서럽고 사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어릴적 내가 참 안타까웠습니다..내가 너무 가엽고 그리고 내 아이는 절대로 그런환경에서 자라지 않게하리라 다짐합니다. 어른답게 아이를 대하고 어리다고 함부로 대하거나 때리지말자고 더 좋은 부모가 되고 더 좋은 어른이 되겠다고 더욱더 다짐하게됩니다. 뭐 어머님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때릴때 마음은 우리들에게 화풀이를 한것이고 나머지 반은 자식과 자신을 동일시해서 팬거겠죠. 뭐 당시 저희 아버지가 워낙 사고도 많이치고 돈은 못벌어왔던때라 어머님혼자 가정을 꾸리기엔 힘들었을겁니다. 집도 너무 거지같이 못살아서 쌀살돈이 없었던때도 있었고 학교 준비물을 사지 못했던적도 많았습니다. 사야한다고 하면 화내실게 뻔하니까요... 부모님은 어릴적 내게 못준 사랑을 내 자식에게 주시더라구요....그냥 거기서 엄마도 살면서 계속 마음이 편했던게 아니였다는걸 알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선지 제 자녀에게는 늘 바른말 예쁜말해주고 존중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잊었습니다. 이제와서 과거이야기 꺼내고 돌이켜봤자 어차피 어머님은 과거를 인정하지 않을실거고... 서로 괴롭게 되느니 그냥 내가 잊자하고 동생들에게도 그냥 우리가 잊자했습니다. 내가 용서해드리는것도 방법인것같습니다. 용서하기 힘들고 어렵고 억울하고 마음아프겠지만... 그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더라구요. 뭐 사람들은 제가 어릴적 험하게 자랐다고 생각못합니다. 밖에서 엄청 노력했거든요..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존중해주고 존댓말쓰고....그러지않으면 정말 나라는 사람이 근본도 없어지는거같아서 밖에서 더욱더 조심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단둘이 여행다녀본적은 없습니다..그정도로 가까운편은 아니라서요... 그냥 적당히 괜찮은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님이 나중에 우리딸이 다 해주겠지~ 하시면 그냥 웃으세요. 뭐라고 할지 모르겠을대는 웃는게 최고입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니니까요. 아직도 어머님을 용서하지못한건 과거의 충격이 컸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직도 많이 힘들어하는구나 하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토닥거려주세요. 하루아침에 나아지지는 않습니다..나만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좀더 넓은 시선으로 보고 판단하는게 자신에게 좀더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멘탈이 많이 나갔을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받는게 가장좋습니다.
18.06.14 17:22
(94962)

106.241.***.***

그냥 참으면 안됩니다 결국 얼굴 마주보고 전부 다 말해야 돼여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져
18.06.14 17:22
I루시에드I
감사합니다! 꼭 그러도록 해볼게요 | 18.06.15 15:12 | | |
(424515)

211.245.***.***

BEST
전문가 없이 두 분이서 화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서 시간을 두고 화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아마 개별 상담을 통해 각각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상황이 정리가 되면 모여서 합동상담을 하게될꺼에요.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듭니다. 잘 해결하시길 바랄께요.
18.06.14 17:30
(424515)

211.245.***.***

BEST
corvus23
상담을 시작하기 전에.. 두명 모두가 화해의사가 있는지가 중요한데요. 한명이라도 화해의사가 없다면 괜히 돈/시간만 버리고 얻는 것이 없습니다. 상담을 하시더라도 일단 화해의사는 모으고 시작하셔야 될꺼에요. | 18.06.14 17:32 | | |
corvus23
저도 옛날부터 느꼈던 부분이에요. 엄마와 같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 | 18.06.15 14:58 | | |
(536059)

119.195.***.***

BEST
어릴적 좋지않은기억이 많겠어요. 저도아이있는부모인데 제자식한테 좋은것만주고 보여주려하는데 세상사 맘대로 쉽지는않네요. 그래도 노력하는중인데. 작성자님은 어렸을때 너무안좋은경우를 겪으셨네요. 그간쌓인앙금이 쉽게풀릴수없을거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글만보고 판단하자면 어머니께 맞춰가며살지않았으면하네요. 부모자식형제간에도 맘이안맞으면 남보다못하기도해요. 가족이니까 어쩔수없이보지만곁에있고싶진않은정도. 너무안좋은경우라 댓글달기 망설였지만 제가 어린나이에 그런경우를겪었다면 엄마에게 다가가려노력하진않을듯해요. 본인행복만 찾으세요.
18.06.14 17:30
mobidic
지금까지 어머니께 맞춰 살아오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사이가 나빠진 것도 있어요. 열심히 살게요. 감사합니다 정말로ㅠㅠ | 18.06.15 15:04 | | |
(4293571)

182.227.***.***

원래 아버지의 국적은 어디인가요??.. 이곳은 헬조센입니다. 다문화라면 같은 다문화라도 동양이냐 서양이냐에 따라 대우가 달라지니 유념하시고 운명으로 받아들이십시오.. 고민해봐야 머리털만 빠질뿐...
18.06.14 19:43
팡팡합체
그나마 남자가 아니라서 강제 징집은 안당해도 되는게 최소한의 위안이군요. 제가 저 상황에 남자였으면 그냥 국적 포기했을듯 | 18.06.14 20:14 | | |
スターおっさんHD
군대 화이팅! 항상 존경하고 응원해요 ㅠㅠ | 18.06.15 15:06 | | |
팡팡합체
아버지와는 이혼후 연락을 차단해서 국적선택의 여지는 없었어요 하하.. | 18.06.15 15:07 | | |
BEST
진정한 화해는 아직 시기상조구요, 글쓴분의 마음에서 응어리가 풀어지기 전까진 엄마에게 다가가봤자 역효과만 날 듯해요. 치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구요.. 지금은 관계게선보다는 자신의 회복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18.06.14 20:29
공상화실 따스밈
저는 지금 준비 된것 같아요. 위로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ㅠㅠ 얼마만에 받아보는 위로인지 마음이 따듯해졌어요ㅜㅜ | 18.06.15 15:07 | | |
(2821515)

14.11.***.***

떨어지세요. 감정쓰레기통이라는 표현에서 정말 많은 걸 느낍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못합니다. 거리를 두고 사시는게 본인 인생에도 감정에도 이로울 겁니다. 시간이 걸릴 것이다. 라는 낙관적인 대답에 매달리지 마세요. 항상 먼저 상처받고 잃는 건 아이입니다. 내가 부모를 선택 한 것도 아닌데. 맞추지 마세요. 참지 마세요. 본인의 행복, 자유, 삶을 중요시하세요. 본인은 가치있는 분이십니다.
18.06.14 23:24
시쟞
열심히 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 | 18.06.15 15:08 | | |
저랑 약간 비슷하시네요 저도 어릴때 온몸에 멍들고 맨날 쳐맞고 살다가 제가 중고등학생쯤 부모님 성격 바뀌더니 조금씩 잠잠해지더라구요 이제와서 부모노릇하나 역겹다는 생각들고 옛날에 자신이 뭘 했는지 기억도 못하고 오히려 정당한 훈육이었다라는 듯 합리화하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난 정말 죽을 때 까지 잊지못할 평생 고통받을 악몽인데 나 혼자 뿅뿅해봤자 가족내에서 나만 정신병자로 몰리는 분위기라 그냥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성격이 바뀌고 순해졌다고 하더라도 수십년동안 살아왔던 본래의 성격은 절대로 안바뀌더군요 그거때문에 세 달 전쯤에 일 터지고 대판 싸우고 마음먹었죠 용서하면 호구새끼고 졸업 빨리하고 연락끊고 집나오기로
18.06.15 00:40
건전닉네임
저도 엄마한테 정신병자란 소리 많이 들어서 님의 심정 너무 이해가요 ㅠㅠ 공부 열심히 해서 독립 성공 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 18.06.15 15:10 | | |
바뀔려는 모습이라도 보였다니 다행이군요. 저의 모친은 제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잘 못된건 고쳐야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말하면 모친은 " 나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기때문에 못 고친다. 니가 고쳐라~ " 이딴식으로 비아냥 거리네요. 말이 안통하니 대화도 안통하고 감정의 골만 깊어가네요. 저는 이제 독립을 준비중입니다.. 집을 나가면 연말이나 문자한통하고 근황 좀 적어놓고 끝낼려구요.
18.06.15 00:43
밈ㄴ윔ㄴ우리ㅜㅏㅣㅁㄴㅇ뤼
상대도 바뀔려고 하지 않는 그 태도도 너무 상처로 다가오는데 ㅠㅠ 꼭 독립 성공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그리고 감사합니다! | 18.06.15 15:11 | | |
(466726)

113.37.***.***

이런데서 이야기 하지말고 전문상담사를 찾아가세요
18.06.15 10:24
야이 방구석 여포새퀴야
18.06.16 14:36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월드컵 이야기 게시판 8[RULIWEB] 2018.06.17
89 전체공지 [LOL] 롤챔스 코리아 서머 8[RULIWEB] 2018.06.17
11 전체공지 [히오스] HGC 미드시즌 난투 8[RULIWEB] 2018.06.17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18) 루리 63 71588 2009.05.05
30546034 신체 히비빜 0 115 15:41
30546033 취미 포크로찔러2 0 1072 15:00
30546032 학업 날선남자 0 530 14:10
30546031 학업 DarkerThanBK 0 384 13:49
30546030 인생 루리웹-3403856925 0 1740 13:32
30546029 인생 실럿트 0 342 13:25
30546028 신체 이불킥3년각 0 253 13:15
30546027 인생 꿈이겠지... 0 426 13:09
30546026 이성 치토게다이스키 0 2109 12:03
30546025 인생 루리웹-6602057700 0 1492 10:17
30546024 인생 슴란카구라 0 2164 10:07
30546023 취미 진격의 식신 1 2676 08:34
30546022 인생 위돈해브머치타임 0 2135 04:01
30546020 인생 ZIRALISTIC 1 2436 02:07
30546019 취미 엘린사타구니 0 2683 00:49
30546018 이성 루리웹-0727629352 6 3132 00:09
30546016 취미 Recipes 0 1125 2018.06.17
30546015 이성 수윈디 0 5416 2018.06.17
30546014 취미 밈ㄴ윔ㄴ우리ㅜㅏㅣㅁㄴㅇ뤼 1 852 2018.06.17
30546011 신체 한국어화 0 3779 2018.06.17
30546009 이성 햇빛보다 1 3094 2018.06.17
30546008 인생 청년전선 0 1334 2018.06.17
30546003 이성 발가락 시려워요 0 4186 2018.06.17
30546002 인생 【화이트핸드】 0 2367 2018.06.17
30546001 취미 상태꼬지 0 1514 2018.06.17
30545998 인생       0 3908 2018.06.17
30545996 인생 리로이 젠킨스 0 1723 2018.06.17
30545995 인생 gldi371 0 1143 2018.06.17

글쓰기 31814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