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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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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월 부터 지금까지 대형차 판금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 사수는 사장님이고 도장부 2명 공장장님 이렇게 저 포함 직원 5명인 작은공장 입니다. 처음 입사 할때부터 주먹으로 꿀밤을 강하게 맞고 심심하면 개x끼 시xx끼 욕을 먹고 다른 사람들은 빨간날 쉬고 거의 6시퇴근 저는 사장이 사수라 빨간날 심심하면 일요일도 출근 허구엇날 야근 하지만 배우는 입장이라 크게 신경쓰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허구엇날 넌 안되 글러먹은놈 욕먹고 인격적 모독을 받으니 저도 살면서 남들한테 피해 안주고 열심히 살았는데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해서 까지 기술을 배워야하나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어머니 모실려고 기술하나 배우겠다고 지방 천안 까지 내려와서 배우는 입장인데 현재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못하는건 인정하는데 그렇게 큰 잘못을 했나 저런 쌍욕을 먹을정도로 저번달5월은 총5일 쉬고 8시출근 9시나 10시 퇴근해도 배우는 입장으로 열심히 했는데 뭐하나 잘못되면 제탓 차 용접하다가 사장님이 불을낸거 제가 발견해서 빠르게 에어호수가져왔는데도 다 탔다고 욕먹고 정말 억울 합니다. 하루하루 사는게 힘든데 그만둘수도없네요 어머니를 생각하면 참을수있는 좋은방법 없을까요.



댓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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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7061)

183.98.***.***

BEST
더도 덜도 생각하지 마시고, 욕먹고 맞아가면서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세요. 답이 '그렇다' 라고 나오시면 그냥 다니시되, '아니다'일 경우 다른 일을 찾아보시면서 당한 대우를 갚을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18.06.14 13:15
BEST
걍관두세요.. 쳐맞아가면서 일배우는 시대는 아니거 같습니다.
18.06.14 13:29
(4959581)

210.204.***.***

BEST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녹음해서 고소해버리세요
18.06.14 13:47
(376728)

121.124.***.***

BEST
인내하면서 배울 가치가 있는 일인가?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18.06.14 14:22
BEST
참았을때 메리트 있으면 참고 아니면 고소죠 의료계도 덜해졌지만 때리지만 않을뿐 거의 저렇습니다. 그나마 가르쳐주면서 욕하면 그러려니한데 가르치는것도 없으면서 욕하는사람이 더많아요 그나마 뭔가 제대로 가르쳐주는 부분 있으면 그거보고 버티세요. 가르치는것도 없는데 뭐라하면 굳이 참을필요없이 다른곳 알아보면되요
18.06.14 18:05
(1017189)

211.224.***.***

참...힘들죠.. 목표가 있으시고 배움이 확실하다면 조금 더 버티세요.. 기술을 배우는게 좀 그런 부분이 있더라구요..... 스트레스 풀 수 있는 방법은 술도 있고 담배도 있고 운동도 있고 독서 음악감상 등등... 여러가지 취미를 만들어보세요.. 술과 담배는 권해드리고 싶지 않지만....그것도 나름 방법이면 방법인지라 적어봤네요... 저는 주로 기술 배울 때 스트레스 받으면 오히려 그 기술에 대해서 더 연습하고 공부합니다. 빨리 배워서 독립하고 인정받아야지 하는 마음으로요 그리고 운동 그리고 술....
18.06.14 12:52
원래 그 쪽 업계가 그렇습니다. 기술도 잘 안알려주려하고 욕이란 욕은 다 하고 보통 두 가지 심리에서 비롯되는건데 어짜피 보통 그쪽 일이 일년 못버티고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걍 딱봐도 그만둘꺼 같은 애들은 정도 잘 안줍니다. 이런거면 일년정도만 버텨도 그 이후에는 나아질껍니다. 두번쨰는 욕먹으면서 크는거야 하는 구시대적 꼰대마인드죠 자기들도 욕먹으면서 악착같이 배운거라 가르칠때도 똑같이 하는건데 이건 답이 없습니다.
18.06.14 12:54
(573081)

117.111.***.***

사장이 그냥 싸이코패스네요.
18.06.14 12:58
(3687061)

1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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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생각하지 마시고, 욕먹고 맞아가면서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세요. 답이 '그렇다' 라고 나오시면 그냥 다니시되, '아니다'일 경우 다른 일을 찾아보시면서 당한 대우를 갚을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18.06.14 13:15
BEST
걍관두세요.. 쳐맞아가면서 일배우는 시대는 아니거 같습니다.
18.06.14 13:29
(4959581)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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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녹음해서 고소해버리세요
18.06.14 13:47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처돌은 꼰대생퀴들 ㅉㅉ다른데 알아보세요
18.06.14 13:50
(376728)

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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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하면서 배울 가치가 있는 일인가?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18.06.14 14:22
BEST
참았을때 메리트 있으면 참고 아니면 고소죠 의료계도 덜해졌지만 때리지만 않을뿐 거의 저렇습니다. 그나마 가르쳐주면서 욕하면 그러려니한데 가르치는것도 없으면서 욕하는사람이 더많아요 그나마 뭔가 제대로 가르쳐주는 부분 있으면 그거보고 버티세요. 가르치는것도 없는데 뭐라하면 굳이 참을필요없이 다른곳 알아보면되요
18.06.14 18:05
(4293571)

182.227.***.***

최근 뉴스보니 군대면피할 생각으로 원양(?)배 타고 36개월 버티면 군 전역취급 되는데 고참의 압박에 ■■한 사건이 있었네요.. 뭐 그렇다구요..
18.06.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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