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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31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허송세월로 10년을 낭비했습니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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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에는 나름대로의 허세와 중2병같은 기질이 있어 부모님 등골을 휘어발기게 만들고 게임교육원에 멋대로 입학했다가

 

2년인가 3년도 못가 적성에 맞지도 않고 힘든 직업임을 준엄하게 깨닫고는 직업에 대해서 한동안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1년간은 성우를 해보겠다고 성우학원을 다녀보겠다고 졸맀다가 이마저도 현실의 한계와 제 자신의 초라함을 알고 퇴진했습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여러분들이 믿지 못할 일들을 하고 살았고, 그러는 동안 세월이 너무나도 빠르게 흘렀습니다.

 

그동안에 제 동기들은 작게나마 크게나마 취업이라도 하고 커리어라도 쌓아가며 착실하게 살아가고 있었지만

 

저는 한편에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게 되었죠.

 

한 구석에서 편의점 포스기만 무미건조하게 찍어대고 의미없이 살아가는 인생.

 

그리고 그것을 나중에 알고 고쳐나가려고 노력하기에는 이미 제 자신이 너무 늙었다는 것까지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정상적인 어른처럼 살아가고 싶습니다.

 

솔직히 직업을 구하는 것 조차 어디서부터 무얼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당장은 취성패를 신청해 둔 상태입니다만

 

아무런 자격증도 없이 허송세월만 10여년인데 지금부터라도 다시 재활이 가능할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댓글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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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84)

222.97.***.***

BEST
30대는 20대 보다 나이를 먹은거지 늙은게 없습니다. 40대부터는 정말 다릅니다.
18.06.09 01:07
(411536)

14.52.***.***

BEST
마귀할멈이 따로없네
18.06.09 06:16
BEST
댓글수준에니뇌상태가보인다
18.06.09 13:24
BEST
30초반이면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일 정말 많습니다. 40초반 친구는 직장생활 통틀어 5년도 안하고 백수에 부모 카드로 생활하는 경우도 보고 있습니다. 힘내시구요. 뭐든하고 있으니 님은 나은편입니다. 시간나시면 워크넷이나 구직사이트에서 제조업이나 건설쪽 일하면서 시드머니 모으시고 기술도 배우시면 좀더 나은 삶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어디든 많은 일을 하면서 인맥과 세상보는 눈을 넓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18.06.09 01:18
(582990)

220.116.***.***

BEST
1억이 있다 칩시다. 뻘짓으로 5천 날리고 5천 남았습니다. 그럼 이 5천을 마찬가지로 날려버릴까요? 이거라도 지킬까요? 허송세월로 남들보다 뒤쳐진건 뒤쳐진거고, 남은 인생이라도 지킬려면 기술이던 뭐던 배우십시요. 적어도 40살에 같은 고민은 안하시길
18.06.09 11:07
(1228806)

1.231.***.***

늦었다면 늦었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다시 시작하기에 아주 늦었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저랑 동갑이신데, 제가 글쓴분 상황이라면 일단 본인의 장단점과 능력 집안상황 등을 면밀히 고려해서 가장 현실적인 곳에 취업할수 있도록 올인하겠습니다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겠죠. 뼈를 깍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결코 늦은 나이는 아닙니다.
18.06.09 00:55
(11191)

122.44.***.***

와 집이 잘 사시나보네요 부럽네요 그 정도면 계속 노셔도 집에서 알아서 해줄 것 같은데요
18.06.09 00:59
(411536)

14.52.***.***

BEST
마기할멈
마귀할멈이 따로없네 | 18.06.09 06:16 | | |
(11191)

122.44.***.***

TASKFORCE141
헐 뭐여 맞잖아요 어느집에서 저렇게까지 지원 해줘요 쫒겨나도 진작에 쫒겨나지 | 18.06.09 13:25 | | |
(11191)

122.44.***.***

시메트라
그르네 비꼬는 거 맞아요 자신이 한심하게 보이건 뭐하건 부모님께 죄스러움을 먼저 가져야 한다고 봐요 | 18.06.09 13:46 | | |
(45684)

222.97.***.***

BEST
30대는 20대 보다 나이를 먹은거지 늙은게 없습니다. 40대부터는 정말 다릅니다.
18.06.09 01:07
(4796331)

211.247.***.***

남하고 비교하면 님만 머리 아프구요. 이제까지 특별한 기술이나 쌓아둔 실력,인맥이 없으면 그냥 막노동 해야죠.
18.06.09 01:10
(160561)

220.126.***.***

직업전문학교나 기술교육원 가셔서 기술 배우시는거도 방법이죠.
18.06.09 01:14
저도 대학 졸업하고 4년정도 방황하다가 31살 작년 여름에 겨우 취업해서 많이는 못받지만 암튼 일은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지금 나이에 어디 붙어있을 곳은 있어야되요 ㅜ
18.06.09 01:16
BEST
30초반이면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일 정말 많습니다. 40초반 친구는 직장생활 통틀어 5년도 안하고 백수에 부모 카드로 생활하는 경우도 보고 있습니다. 힘내시구요. 뭐든하고 있으니 님은 나은편입니다. 시간나시면 워크넷이나 구직사이트에서 제조업이나 건설쪽 일하면서 시드머니 모으시고 기술도 배우시면 좀더 나은 삶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어디든 많은 일을 하면서 인맥과 세상보는 눈을 넓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18.06.09 01:18
(231201)

122.44.***.***

30초반이면 그나마 갈데가 있습니다. 친구는 33에 직업전문학교였던가??? 가서 CNC, FA가서 지금 직장 잘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전문학교 가니 나이같은친구 한명부터 다 아래에 20살도 있었다고는 하는데, 일단 늦은 건 인지하고 때려치지않고 열심히 배울 생각으로 하면야 아직까지는 늦은 나이는 아니죠...아직까지는...
18.06.09 01:35
할 수 있는 일은 아직 여럿 있습니다. 30초반이면 충분하죠. 다만 나와 딱 맞는 일을 찾겠다 하는 마음은 버리는게 좋습니다. 친구나 지인들이 내가 하는 일 가지고 뭐 그런데서 일하냐는둥 그런 소릴 듣고 그런가보다 하고 뛰쳐나가도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도 이런저런 직업 전전해봐서 알지만 결국은 그 회사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일은 다 거기서 거기에요. 물론 일의 강도에 비해 급여나 후생복지가 너무 차이가 나면 문제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버티고 붙어서 일하시는게 좋습니다. 가장 어려운건 같은 회사 사람인데 맘이 안맞아서 자꾸 부딛히고 언성이 높아지는 사람이 있는가 입니다. 사내관계에서 멘탈이 깨지면 아무리 좋은 직장이어도 오래 못버팁니다. 그점만 생각하고 이일 저일 빠르게 찾아보시는게 가장 좋아요.
18.06.09 01:40
(573886)

121.153.***.***

저 20대때부터 이것저것 해보고..제대로 자리는 못잡고...공뭔시험 본다고 또 번돈 부모님용돈해서..몇년했는데..공부 안했던놈이 잘될리가...이러다 더 나이 먹겠다해서..36살에 기술학교가서 용접배우고 지금 30대후반 대기업건설사 사업소에서 시설관리하고 있습니다.현장채용 정직원이구요.제 또래 친구들보다 직급낮고 돈 좀 못벌지만 먹고 살고 적금부을 수준 됩니다. 늦었다면 늦은거고,..빠르다면 빠릅니다... 기술배울때 같은 동기에 명퇴하신 형님들 계셨고 자영업하다 넘어오신분들 계셨고...20대 어린 동생들도 있었고... 자기 눈이 높아서 맘에 안들면 1년이내에도 전전하는 인생이 되기 쉽상인데...처음에 자리 잘잡고 버티고 경력 좀 채우면 이직 괜찮게 갑니다. 잘 선택하시고 잘되시길 빕니다.
18.06.09 01:45
(1370126)

210.183.***.***

31세면 아직 많이 늦진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이 학업과 군대, 유학등으로 까이는 나이를 생각하면 사회에 진출했을때 거의 20대 후반이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생각해 보시길..
18.06.09 03:59
(4735616)

119.194.***.***

30초면 본인이 느끼기에는 많은 나이같아도 아직 아닙니다. 건강이 문제지 나이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했었던 시간이 있었다면 남보다 운이 없었던 것 뿐이지 실패자가 아닙니다. 원래 노력을 많이 했다고, 능력이 있다고 꼭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운이 더 많이 작용합니다. 실패했다고 포기하면 정말 실패하게 되는 것이죠. 인생에는 생각치 못하게 별 일이 다 생깁니다. 저는 죽도록 열심히 살던 젊은 때에 하나도 노력에 대한 성과를 못 보며 거지같이 살다가 지금은 아무 상관도 없는 것에서 대충 몇억씩 법니다. 행복은 또 별개죠. 이런게 행복하겠습니까? 늘 지향하는 바에서 결실을 거두도록 노력할 뿐... 글 쓰다보니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으면서 질문 요지에 벗어난 것 같은데... 직접적으로 도움될 말은 모르겠고... 해 줄 말은 뭐든 치열하게 노력해 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다르다는 겁니다. 나중에 무슨 일을 하든... 노력이 낭비되었다고 다 낭비된 것은 아니고... 뭘 할지 모르더라도 뭐라도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노력이라는 단어가 최근에 희화화되어서 말하기 부담스러운 단어가 되었지만... 거꾸로 생각해보기도 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치열한 노력이라는 것을 해보지도 않은 사람은 이제는 상대하기도 싫거든요. 대화 자체가 불가능해서...
18.06.09 05:59
(1491333)

211.246.***.***

병원쪽 관리업체 추천합니다..병원쪽이 잘돌아가거든요...35넘어가면 10배는 더막막할겁니다.
18.06.09 06:27
9급 공무원이 답입니다. 지금이라도 노량진 가세요
18.06.09 07:29
저도 20대 실패로 끝났고 30대초에 군대늦게가서 전역했고 자금 80만원 가지고 지금은 700만원 빚도 다 갚고 연봉도 4200에 적금,청약 다 있습니다. 이것저것 계속 시도하다보면 길이 보이더군요
18.06.09 08:01
(4850727)

211.227.***.***

아직 해볼 수 있는게 많은 나이입니다. 대신 도전적이고 리스크가 큰 도전보단 안정적이고 꾸준히 노력하여 결실을 볼 수 있는 일을 추천합니다
18.06.09 08:09
(5040259)

182.225.***.***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하룻밤사이에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게 됐던것 같습니다. 일단 당장 취업에 대해서 빠듯하게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8.06.09 09:02
눈높이만 낮추셔도 당장 월급쟁이 되는건 무리없지만 눈높이를 낮춘다는게 본인이 하고싶은 걸 포기하는거지 절대 블랙기업 가란 말은 아닙니다 10년동안 인생 버려가며 꿈만 쫒았으니 이젠 현실을 선택하시길..
18.06.09 09:59
제가 남들보다 10년 늦었다고 생각하고 그때부터 현실 직시했는대 님 안늦었어요 그리고 자꾸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지마세요 따라잡기 힘들잖아요 현실을 보고 현실적으로 택하신 일에대해 열심히 하세요 지금상황에 하고싶은일 하긴 글렀습니다 .... 기술자되시는게 좋을거에요 기술도 여러가지 있는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기술들 앞으로 죽을때까지 먹고살 기술들입니다 ...눈높이를 낮추세요 ... 화이트칼라 포기하시구요 ...손에 기름때뭍히는 기술직으로 알아보세요 그 일에서 최고점을 찍으세요 .... 그럼 그바닥에서 님 성공해있어요 어떤일도 ... 독하게 안하면 성공을 못해요 ...님 지금까지 독하게 안했기때문에 성공을 못한거에요
18.06.09 10:18
(582990)

220.116.***.***

BEST
1억이 있다 칩시다. 뻘짓으로 5천 날리고 5천 남았습니다. 그럼 이 5천을 마찬가지로 날려버릴까요? 이거라도 지킬까요? 허송세월로 남들보다 뒤쳐진건 뒤쳐진거고, 남은 인생이라도 지킬려면 기술이던 뭐던 배우십시요. 적어도 40살에 같은 고민은 안하시길
18.06.09 11:07
(121934)

223.134.***.***

고졸 무자격 무경력 31살이면 좀 많이 늦긴 했네요. 눈높이를 아예 없애다시피 낮추셔야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화이트칼라 가시기는 힘들거고 기술같은거 배우시는게 좋을듯
18.06.09 11:51
(147366)

125.176.***.***

아...늦었어요..늦었단걸 알아도 안하실거면서....또다른 의미건조 10년 추가.....생각만해도 ㅎㄷㄷ 그러니까 지금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행동하세요.
18.06.09 11:53
늦긴했는데 늦은건 아님 ㅇㅇ 정신차리고 기술배우세요 한 5년정도만 죽었다 생각하고 생활하심 30대 중반부터 밥벌이는 하실겁니다. 물론 결혼이나 이런건 포기하시는게 좋을거구요.
18.06.09 12:00
나랑 같은 나이인데... 존나 부러운 세월 보냈네요. 위에 댓글처럼 집구석에 돈좀 있나봐요? 그냥 아빠엄마한테 가게나 하나 차려달라고 해요
18.06.09 12:04
BEST
캐독교다죽어라
댓글수준에니뇌상태가보인다 | 18.06.09 13:24 | | |
(1247177)

182.226.***.***

기술 배우세요. 업종 선택 잘하면 몸은 고될 수 있지만 실력 쌓고 경력 쌓으면 웬만한 화이트칼라보다 벌이는 훨씬 좋죠. 잘릴 걱정도 없습니다.
18.06.09 12:34
(1271963)

211.201.***.***

간조 따셔서 병원 물리치료실 이나 특수시술(고주파, ir같은거) 보조들어가세요 이쪽은 몸쓰는거라 남자간조 자리 많습니다
18.06.09 12:37
뭐 꼭 해당분야에서 성공을 해야 살만한 인생일까요...? 자신이 해보고 싶은거 해보고 시도라도 해보면 아쉬움은 있을수 있으나, 후회는 없으실듯 하네요. 편의점일을 하시더라도 돈을 차곡차곡 모으시고 생각하셔도 될듯 합니다. 요즘같은 험란한 세상은 빗쟁이가 된다거나 돈을 (-)로 까먹지만 않고 살아도 가치있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18.06.09 13:51
(4744797)

175.223.***.***

부모한테 안 기대고 혼자서면 이미 어른입니다.
18.06.09 14:28
(246653)

49.50.***.***

더 늦으면 인생이 허송세월 입니다. 지금이 결단을 내려서 뭔가 도모해야 한다고 봅니다.
18.06.09 15:13
(675471)

223.33.***.***

ㅋㅋㅋ 이런글들 보면 참...ㅉㅉ 가까운 대학병원 있음 가보세요 10년을 넘게 퇴원도 못하고 병원에 있는 사람도 많고 단 한번의 욱~ 하는 기분으로 사고쳐서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사람도 많아요 내가 지금 그 나이면 대통령도 꿈꾸겠네요ㅋㅋ 남잔 35이후 부터 조금씩 갭이 나죠 절대 늦지 않았으니 힘내세요!!!
18.06.09 16:36
늦진 않았어요 하지만 인생을 뒤돌아 보세요 자신이 목표 하고 실행하고 달성한 경험이 있나요? 쉬운 방법중 하나는 자신의 관리(운동/비만/외모정돈) 와 자신의 환경 관리(방청소/책상 청소)가 있습니다. 2가지 제안드립니다. 하난 '그릿' 이란 책을 살펴 보시고 두번짼 '청소력' 이란 책을 살펴 보세요 10년 지난 친구들이 운이 좋아 하루아침에 자리잡고 대접받는다 생각하지 마세요 그들은 자신을 잘 관리한 사람들 입니다
18.06.09 16:39
(5042429)

168.126.***.***

기술 배우는게 제일 좋습니다 30살이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많거나 늦은 나이는 더욱더 아닙니다 나라에서 지원하는 취업 프로그램 찾아보시고 맞는거 도전해보세요
18.06.09 18:07
30이면 이제 시작이죠 뭘하ㄹ지모르겠다면 일단 중소기업 취직부터 하세요 중소기업은 30살이면 어디든 대려가려할겁니다 면접 4~5개만 보면 무조건 합격합니다 대신 아웃소싱으로는가지마세요 정규직으로 가도 그냥 들어갈수있습니다 기숙사있는 지방기업도 좋습니다 님은 부모님곁을 무조건 떠나야합니다 회사다니면서 뭘할지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수중에 돈이 생기면 저금해서 1000만원 2000만원 모으세여 생각보다 금방 모읍니다 그리고 슬슬 뭘할지 생각하세요 한회사에 오래안있어도 됩니다만 오래다니면 다른회사에서도 인정해줍니다 장기근속은 가장큰 중소기업 이력서 커리어예요 뭘할지모르시면 머리비우시고 돈만 모으세요 생각은 나는대 겁이난다 그러시면 무조건 영어나 중국어 일어 3중하나 회화를 다니세요 1년이상 무조건 회사에도 이야기하면 대부분 빼줍니다 자기개발하는 직원 미워하는곳 별로없어요 물류쪽 빼구요 그럼 자기인생 어떡게살지 답이 나옵니다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거지만 통장있고 자립심 생기고 자존감과 기본적인 회화능력만 있으면 나중에 죽을때 30대 정말 알차게보냈구나 하고 죽을수있습니다
18.06.10 03:08
(2666286)

175.213.***.***

그래도 이제라도 깨달으셨으니 다행입니다. 더 늦게 까지 못 깨닫고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18.06.10 09:00
아직 정말로 원하는 일을 못찾으신거 같아요 이것저것 해보고 치열하게 고민해 보시길
18.06.10 14:46
(1374765)

119.69.***.***

이번기회로 인해 좋은데 취업하시길
18.06.10 21:15
(5018301)

211.104.***.***

택배 추천합니다. 제 친구놈도 31살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방황하다가 택배시작 했는데 4년지난 지금 탑차 사서 개인사업자 등록하고 실수령 350~400찍어요 다만 택배는 일머리 없으면 몸이 개고생함. 그리고 부지런 해야함. 새벽5시기상해야되고 토욜에도 일나감. 최대단점은 역시 일이 힘듬. 글쓴이가 편한일까지 찾으려고 한다면 그냥 편의점에서 포스기 찍는게 최선인거에요
18.06.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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