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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처우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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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지 상세 내용은 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공기업 용역으로 8년 근무 하였으나 정규직 전환에 기본 배제 되더 라구요

상세 내용은 저희 같은 입장의 직원들이 모여서 공론화 해보기 위해

청원 게시판에 올려봤습니다

 

이 게시판 주제에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읽어보시고 많은 분들이 공감 해 주셨으면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38498?navigation=petitions

 

 



댓글 | 73
1


(1135645)

125.142.***.***

BEST
정규직 전환이 목표면 경력직으로 공채에 붙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18.02.14 20:42
(114797)

180.224.***.***

BEST
공기업 정규직 입사 스펙과 본인이 동등하다고 느끼면 억울함을 느껴도 되지요.. 공기업 정규직 입장에서는 학생때 피나게 노력하고 교육비에 투자하고 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했는데 자기와는 다른 경로로 쉽게 정규직으로 입사한다면 박탈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18.02.14 21:38
(114797)

180.224.***.***

BEST
청원 게시판에 가서 세세히 일어 봤습니다만... "대통령님 이런 구조 자체가 세금 낭비 아닌가요? 직접고용으로 용역으로 나가는 비용 절반만 저희 같은 파견 종사자들 인건비로 돌려 직접고용을 한다면 분명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텐데 왜 용역 사업비를 인건비로 전환이 않되는 건가요? " 청원을 올리신분은 위 내용과 같이 용역 사업비를 인건비로 전환하여 공기업의 직접 고용을 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노동자 입장에서 지금 세상 살이 힘들지만 그래도 세상은 공정한 경쟁이 있어야 제대로 돌아갈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18.02.14 22:00
(4576581)

121.142.***.***

BEST
흠.. 양심이 없네요 정규직 공채랑 비정규랑 스펙이 천지차이 일텐데 처음에 비정규로 들어가실때 그 처우알고 들어가신거 알텐데 이제와서 정규직 전환 안된다하면 안되죠 누군 스펙 만들고 어학 만들고 기사 자격증따서 공채 어렵게 붙어서 들어가고 누군 왼간하면 입사되는 비정규 파견직으로 근무하다가 정규직 해달라하면 현재 신규공채로 준비하는 사람들은 뭐가 될까요? 억울하면 공채 정규직 입사하는 사람들만큼 스펙 쌇고 경력직 정규직으로 입사하세요
18.02.14 21:50
BEST
정규직 전환하고 비정규직 처우개선하고의 상관관계를 모르겠는데요.
18.02.14 20:10
시험쳐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형평성문제라고 뭐라하고 기존에 일하는 사람들은 경험과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들이고 에구구 그냥 3.4년정도 능력 인정받으면 정규직 전환시켜주는게 맞는거같음
18.02.14 20:02
(1270753)

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닉네임(BETA)
저도 그리 알고 있었지만 전면 배제라 하더라 구요 | 18.02.14 20:20 | | |
BEST
정규직 전환하고 비정규직 처우개선하고의 상관관계를 모르겠는데요.
18.02.14 20:10
(38946)

210.90.***.***

동의했습니다. 날강도 같은 넘들
18.02.14 20:22
(1270753)

175.223.***.***

2face
감사합니다. ㅠㅠ | 18.02.14 20:23 | | |
이 경우 보통 자회사로 전환하죠.
18.02.14 20:32
(139246)

183.104.***.***

카카오톡 친구검색으로 '을지로위원회' 또는 '비상구' 로 글올려서 도움 받았으면합니다.
18.02.14 20:39
(1135645)

125.142.***.***

BEST
정규직 전환이 목표면 경력직으로 공채에 붙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18.02.14 20:42
(4747061)

39.118.***.***

카푸치노
근데 유지보수는 공무원이 하는 일이 아니라 관리만 하는 시스템이라서 공채로 붙어도 똑같은 일을 할 일은 없어요 유지보수를 공무원에게 시키면 되는데.. 그런 귀찮고 돈들어가는 일에 공무원을 시킬까요^^ | 18.02.14 20:52 | | |
(1270753)

175.223.***.***

하루느낌
업무 지시는 갑에서 내리지만 그 업무가 지속및 중요업무로 잡진 않으면서 특수업무로 빼더라구요 분명 갑의 지시로 일을 하면서 출근부 까지도 갑에서 관리를 합니다만... | 18.02.14 21:24 | | |
(3371144)

211.59.***.***

많은 공공기관이 서교공이나 인국공 하는거 보고 수위 조절하는거죠 특히 서교공은 공채하고 무기직하고 통합되어서 싹다 동기되는 바람에 기존 조직원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정부에서 핀포인트로 명령해서 공공기관 직원의 반발을 찍어 누르지 않는한 자회사 전환이 한계일겁니다.
18.02.14 21:21
(1270753)

175.223.***.***

vvip회원.
자회사 전환이라도 고용안정이면 승인을 합니다만... | 18.02.14 21:26 | | |
(114797)

180.224.***.***

BEST
공기업 정규직 입사 스펙과 본인이 동등하다고 느끼면 억울함을 느껴도 되지요.. 공기업 정규직 입장에서는 학생때 피나게 노력하고 교육비에 투자하고 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했는데 자기와는 다른 경로로 쉽게 정규직으로 입사한다면 박탈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18.02.14 21:38
보통은 업체가 바뀌더라도 고용승계 돼서 인력들은 소속만 바뀌고 그대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그냥 관행일 뿐이고 사실 다 잘라도 할말 없긴 하죠 충분히 납득가는 청원인데 꼬우면 공무원 하라는 드립은 왜 나오는거지
18.02.14 21:39
아다들귀엽다
글쓰신 분은 공공기관에서 무기계약직으로 눌러붙게 해달라는게 아니라 족같은 하청구조에서 최소한의 고용안정이라도 보장되게 해달라는 거임.. | 18.02.14 21:41 | | |
(114797)

180.224.***.***

아다들귀엽다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에 왜 미친듯이 달려들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고용안정이 큰 요인중 하나입니다.. 뭐빠지게 노력해서 공무원 된 사람들은 공정한 경쟁을 거치지 않고 고용안정이라는 열매를 달라는 사람들의 의견이 불편할수도 있지요.... | 18.02.14 21:48 | | |
fkdbs009
아뇨 댓글다시는 분들이 '공공기관' '정규직' 이 두 키워드에 거의 조건반사처럼 잘못된 반응을 보이시는것 같은데 이분이 하는 공공기관 PC 유지보수 업무는 그 기관에 근무하는 정규직 공직자가 하는게 아니라 이분의 사례처럼 백이면 백 국가에서 용역 입찰 공고를 받아서 최저가에 입찰한 업체를 대상으로 용역을 줍니다. 근데 그 용역계약이 천년만년 가는게 아니라서 보통 2년 정도면 계약이 끝나고 다시 입찰을 받아요. 하던 업체가 그대로 간다면야 상관 없습니다만 만약 업체가 갈리게 된다면 현재 글쓴분처럼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은 그순간부터 파리목숨이 됩니다. 새로 들어오는 업체가 현재 있는 인력을 다 내보내고 자기들이 채용한 사람들을 쓴다고 하면 할말이 없어지거든요. 이분은 그 구조를 개선해 달라는 겁니다. 최소한의 고용 안정성을 보장해 달라는 거에요. 업체가 바뀌더라도 고용승계를 하도록 권고안을 마련한다던가 뭐 이런 식으로 말이에요. | 18.02.14 21:52 | | |
fkdbs009
공공기관 정규직 시켜달라는 얘기가 아니라 용역업체 정규직이라도 제대로 할수있게 해달라는 겁니다. | 18.02.14 21:54 | | |
아다들귀엽다
청원에 직접고용이라고 적혀있네요. | 18.02.14 21:57 | | |
(114797)

180.224.***.***

BEST
아다들귀엽다
청원 게시판에 가서 세세히 일어 봤습니다만... "대통령님 이런 구조 자체가 세금 낭비 아닌가요? 직접고용으로 용역으로 나가는 비용 절반만 저희 같은 파견 종사자들 인건비로 돌려 직접고용을 한다면 분명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텐데 왜 용역 사업비를 인건비로 전환이 않되는 건가요? " 청원을 올리신분은 위 내용과 같이 용역 사업비를 인건비로 전환하여 공기업의 직접 고용을 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노동자 입장에서 지금 세상 살이 힘들지만 그래도 세상은 공정한 경쟁이 있어야 제대로 돌아갈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 18.02.14 22:00 | | |
신비의바다
용역사업비로 연 5억 쓸꺼 직접고용하고 3억 쓰면 그게 더 이득이죠. 더군다나 세금쓰는 공공기관인데요. 아웃소싱 사람장사는 없어져야 하는게 맞습니다. 용역업체만 배불리고 다른 누구도 이득보는게 없는데요. | 18.02.14 22:00 | | |
fkdbs009
it쪽 일해보시면 알겠지만 pc 정비업무는 경력이 십수년 쌓여도 그 정비스킬 자체로는 단가를 얼마 안쳐줍니다. 무분별한 정규직 전환 징징은 저도 극혐하고 저도 똑같이 it쪽에서 일하는 노동자입니다만 그 구조를 알기 때문에 저건 무리한 요청이 아니고 저런 기형적인 아웃소싱 하청구조는 장차적으로 근절되야 한다고 생각해서 의견을 남긴 겁니다. | 18.02.14 22:06 | | |
(114797)

180.224.***.***

아다들귀엽다
당연하죠! 같은 사업을 하는데 비용을 줄일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죠! 저는 그러한 상황일때도 직접 고용의 방식도 공정한 경쟁을 통한 공채로 진행해야 한다고 봅니다. 단순히 해당 업무 몇년 했다고 정규직으로 전환 해주는것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 18.02.14 22:07 | | |
fkdbs009
그것도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기회는 공정해야죠. 제가 군대에서 복무할때 부대 PC 유지보수 용역업체 감독관으로 일해서 글쓰신분 사정에 좀 이입해서 글을 남겼습니다. 이런 사례도 있다는걸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 18.02.14 22:12 | | |
(700590)

175.112.***.***

fkdbs009
고용안정이 왜 누군가의 특권이 돼야하는지 의문이네요 그런 걸 줄여나가야 하는 게 맞지 않나요? | 18.02.14 22:34 | | |
(114797)

180.224.***.***

Stain
그렇죠... 줄여나가야죠... 긍극적으로는 국민들 모두가 좋은 직장 가지고.. 돈 많이 벌고 직장에서 짤릴 염려 없이 노후보장 되어야죠.. 개개인의 역량의 차이때문에 차별하지 말고 모두 평등하게 잘살아야죠..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얘기 같지 않으세요? 현실의 재화는 한정되어 있고.. 인간의 욕심은 무한합니다. 남들보다 잘먹고 잘살고 싶은게 보통 사람들의 심리에요.. | 18.02.14 22:41 | | |
(114797)

180.224.***.***

Stain
현실적으로 그것을 해결할수 없기에 경쟁을 하고 시험을 보고 차별을 두고 경쟁에서 이긴 사람에게 특권을 주는 겁니다. 슬프지만 현실이구요.... 그래서 엄마들이 애들한테 학생때 죽어라 공부 하라고 하는겁니다.. | 18.02.14 22:45 | | |
(700590)

175.112.***.***

fkdbs009
능력에 따른 급여차등이야 그렇다쳐도 고용안정 조차 그렇게 하는게 현실이고 당연하다고 느끼신다면 뭐 제가 할말이 있겠습니까.. | 18.02.14 22:58 | | |
fkdbs009
경쟁에 의한 차별대우에 고용안정까지 들어가게 되니 헬조선이 된 겁니다. 급여 같은 금전적인 차이를 두되 고용안정까지 차별대우에 포함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 합니다. 고용이 안정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돈을 잘 쓰지 않죠 ㅎ 내년에 짤릴지도 모르는데 소비심리가 살아날까요? 돈이 있어도 안 쓰고 쥐고 있게 되고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경제는 엉망이 되어가는 거죠. 차별대우를 할 게 있고 안 할 게 있는 겁니다. 무한경쟁, 고용불안 이런 거는 인간의 본성과 거리가 멉니다. 고용이 불안한데 행복한 삶?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을까요? 구조적으로 인구의 1/3이 고용안정을 누리지 못 한다면 사회전체적으로 결국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 18.02.14 23:45 | | |
(1408695)

211.36.***.***

모든빠돌이 개극혐
경쟁은 시장경제를 이루는 기본아닌가요? 경쟁이 없길바란다는건 공산주의를 바라는거랑 다름 없어보이는데.... | 18.02.15 10:59 | | |
Kuha
'경쟁해서 더 나은 대우를 받는 것'과, '적어도 사람이 일해서 먹고 살 수 있게 하자'는 것은 천지차이인데요? 기본적으로 다같이 일할 수는 있게 하되, 경쟁을 통해 더 나은대우를 해주면서 고용안정을 꾀하면 나쁜 건 아니잖아요? | 18.02.15 23:23 | | |
Kuha
하아 참.. 제 댓글 제대로 읽어보셨어요? 시장경제 좋아하시는 분이 시장경제가 어떻게 지속되는지는 모르시나봐요? 님이 좋아하는 시장경제가 잘 돌아가려면 사람들이 돈을 적당히 써줘야 한다고요. 근데 다음달 월급이 들어올지 말지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전체 인구의 절반쯤 되면 내수경제 참 잘도 돌아가겠네요. | 18.02.24 20:23 | | |
Kuha
그리고 누가 경쟁이 없길 바란다고 했습니까? 난독증이세요? 월급은 차별할지라도 고용안정에까지도 과도한 차별을 둬서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은 결국 시장경제에 해롭다는 얘기했는데, 다짜고짜 공산주의라니 ㅋ.............. 진짜 한심하네요. | 18.02.24 20:26 | | |
(4576581)

121.142.***.***

BEST
흠.. 양심이 없네요 정규직 공채랑 비정규랑 스펙이 천지차이 일텐데 처음에 비정규로 들어가실때 그 처우알고 들어가신거 알텐데 이제와서 정규직 전환 안된다하면 안되죠 누군 스펙 만들고 어학 만들고 기사 자격증따서 공채 어렵게 붙어서 들어가고 누군 왼간하면 입사되는 비정규 파견직으로 근무하다가 정규직 해달라하면 현재 신규공채로 준비하는 사람들은 뭐가 될까요? 억울하면 공채 정규직 입사하는 사람들만큼 스펙 쌇고 경력직 정규직으로 입사하세요
18.02.14 21:50
왜 단지 몇년일했다는거만으로 정규직으로 해달라고 하는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스펙안되면 그냥 밀려나는거지
18.02.14 21:59
(275648)

125.133.***.***

저도 교통정보센터에서 잠깐 1년 계약직으로 일해봐서 어떤지 대충은 압니다. 계약을 1년씩 밖에 안해서 뭔가 제대로 돌아가질 않더군요. 장비들 고장난거 1년 내내 방치되 있고 어떻게 고쳐야 되는줄도 모르고; 정규직 대우는 못 받더라도 무기계약직이라도 되서 업무에 연속성이라도 있었음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어차피 1년 있음 재계약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열심히 할 이유가 없는거죠. 사실 큰 거 바라는거 아니잖아요? 그냥 어차피 누군가는 해야될 일인데 하던 사람이 계속 하게 해달라는거지; 이게 그렇게 불합리하고 욕심이라고는 생각 안되는데.
18.02.14 22:04
(275648)

125.133.***.***

I.Kant
억울하면 열심히 공부해서 공무원 하라는게 현실적인 해결책이 됩니까? 그런 식이면 청와대 청원에 올라오는 대다수 청원이 다 자기 욕심밖에 더 되나요. 그러게 억울하면 공부 열심히 해서 대기업가던가 공무원하지 왜 다 청와대에 징징대고 있는건지 ㅎㅎ. | 18.02.14 22:32 | | |
I.Kant
그럼 왜 어릴떄 놀고 공부안해놓고 나중에 징징거려요? 진짜 이상하네. | 18.02.14 22:59 | | |
I.Kant
자기가 살아놓은거 책임도 안지고 나라보고 뭘다 책임지라고 징징거림? 진짜 양심이 있나 | 18.02.14 23:00 | | |
(275648)

125.133.***.***

만사가아주귀찮아
그러게요. 근데 그걸 책임지겠다는 사람을 대통령 뽑아놨으니, 이 나라 국민들 대다수가 양심이 없나 봅니다 ㅎㅎ | 18.02.14 23:03 | | |
(700590)

175.112.***.***

만사가아주귀찮아
맞춤법 보니 님도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은 아닌 듯 안타깝네요 | 18.02.14 23:08 | | |
Stain
알아서 생각하세요. 면허있고 살길있는사람이니까요. 왜 어릴때 이상하게 살아놓고 나중에 책임져라하는지 참 | 18.02.14 23:11 | | |
I.Kant
무기 계약직?? 무기 계약직이면 열심히 일함? 연속성이 필요할정도로 중요하고 잘하면 알아서 계약 하겠지. 뭐가 불합리하다는건지 | 18.02.14 23:41 | | |
만사가아주귀찮아
뭔 개소리야? | 18.02.15 23:24 | | |
공기업 정규직 들어가고 싶은데 실력도 빽도 없으니 비정규직으로 들어갔는데 정권 바뀌고 사회시류 맞춰서 정규직 되보려고 하는 전형적인 기회주의 이런 소리 듣기 싫으면 공부하고 시험치시길 이런식으로 전환해주는거 공부해서 시험치는 사람들 호구 만드는 거임
18.02.14 22:20
(38946)

210.90.***.***

답답한 소리들 하고 있다. 정규직이 된다는게 급여조건, 복지조건 모두 동일하게- 뭐 그런걸로들 착각들 하고 있네. 대학에서 청소하는 아줌마들 용역에서 정규직 바뀌면 교수만큼, 서무처에 일하는 직원들하고 급여 테이블이 같을 것 같냐. 매년 계약서 새로 갱신하지 않는다는거 빼곤 기존하고 별반 다를바 없다. 일정 텀마다 함부로 해고하지 못한다는 것뿐.
18.02.14 22:22
2face
놀랍게도 서교공은 그걸 해냈습니다. | 18.02.14 22:24 | | |
(38946)

210.90.***.***

신비의바다
그건 거기 노조가서 따지시고. | 18.02.14 22:28 | | |
(792714)

112.166.***.***

근데 이건 다른문제 아닌가 공공기관에서 채용한 계약직들이야 스펙은 딸렸을지라도 정규직이랑 동일한 일을 한다면 전환대상된다고 해도 파견업체는 아예 소속이 다른거 아님? 공공기관 타이틀 달라는건 좀 아닌거같은데
18.02.14 22:33
(1494691)

61.101.***.***

저도 공공기관 비슷한 곳에서 용역업체 소속으로 1년 마다 업체변경하고 고용승계되어 근무하고 있어요. 1년 마다 업체변경되니 년차발생도 없네요. 이번 명절에 식용유 세트 1개 받았어요.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정규직사원과 같은 정규직 대우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분들 열심히 공부해서 치열한 경쟁뚫고 그 자리 올라가신거니까요 하지만 지금 사회는 정규직 갈 수 있는 자리는 한정되어있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가 큽니다 비정규직 용역업체 소속된 근로자 대부분 고용불안과 저임금이 큰 문제입니다. 스펙이 안되니 더 힘들고 더 지저분한 일들을 합니다. 그렇다고 임금과 처우까지 다 낮아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비정규직들도 열심히 일합니다. 일 한만큼 저축도 하고 집도 사고 싶어요. 용역업체가 꼭 필요할까요? 필요하겠죠. 쉽게 고용하고 쉽게 해지할 수 있으니까요 갑측에서는 그 이유가 가장 클겁니다 단지 정규직 아니더라도 이런 부분이 개선 안된다면 지금의 5포세대 7포세대들은 늘어날겁니다
18.02.14 22:33
(4975873)

180.70.***.***

손부
이게 맞는말인듯 돈도 적당히 주면서 일을 시켜야지 소모품이나 쓰레기 버리듯이 하는건 좀 아닌듯 그러면서 웃긴게 그걸 또 꼬운 눈으로 본다는거 | 18.02.14 23:44 | | |
무기계약직 정도는 될만한데 여전히 계약직인건 문제가 있는 듯
18.02.14 22:35
(366270)

121.136.***.***

보통 공채시 가점주는 형식으로 하지않나요 그냥 공채출신이랑 같이 정규직으로 편입하려면 직군을 새로 만들어야하는데 현재 정부방침에따라 공개채용을 많이하고 거기에 기존 근무하던 비정규직들 가점등 우대하는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기관에서 직접 채용해서 쓰던 계약직도 아니고 파견용역이면 정규직 전환문제랑은 별개라고 보는데요...
18.02.14 23:12
8년간 뭐햇어요? 퇴근하고 하루 30분씩만 정규직 준비해도 지금 계장은 달앗겟다
18.02.14 23:32
룰웹베스트
에이 위에 용업업체 일해본 사람들 댓글봐봐요. 그런거 생각하겠어요? | 18.02.14 23:43 | | |
룰웹베스트
제가 있는 지역에 보건소장이 원래 간호조무사인데 방문간호사 계약직부터 시작해서 다시 시험쳐서 8급으로 들어가고 거기서 6급까지 올랐어요 아니 1,2년도 아니고 뭐했어요? 공무원하고 같이 일해보니 진짜 부지런한사람은 알아서 저렇게 가던데 | 18.02.14 23:58 | | |
(700590)

175.112.***.***

만사가아주귀찮아
그건 그 사람이 대단한거죠 그 분이랑 님이랑 대봐요 님도 별 거 없음 | 18.02.15 00:03 | | |
룰웹베스트
ㅋㅋㅋㅋ 님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다들 판검사 달고 공무원 되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고 있을꺼 같네요 | 18.02.15 00:20 | | |
(700590)

175.112.***.***

루리웹-1262020007
원래 훈계질 할 때 달성이 어려운 성공적인 예시를 들고 자기는 그 대상에서 쏙 빠지면 편하죠 | 18.02.15 00:31 | | |
룰웹베스트
전 전문의 면허 땃고 예시로 든거보다 딱히 덜 성공적인거도 아닌거같네요. 아직 감 못잡으신건가요? | 18.02.15 00:46 | | |
만사가아주귀찮아
댁이 운이 좋았겠지. 정말 노력을 안 한 사람이야 까야겠지만서도, 실패한 사람들이 단지 '실패했다는 이유만으로' 댁만큼 노력 안 했다고 함부로 단정짓지 마요. 한끗차이로 당신이 실패했을 수도 있는 거였으니까. 사람 사정 모르는 거니 함부로 단정짓지 말라구요. | 18.02.15 23:28 | | |
(1421664)

124.51.***.***

그 용역업체가 공기업이랑 계약맺어서 용역알선으로 일했을뿐인데 정규직대우? 처음부터 공기업 계약직으로 치열하게 들어간것도 아닌데;;; 아무리 요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돌려달라고 한다지만 용역업체 운?없어서 중소기업 사기업으로 일했던 사람들은 분통터져서 잠안올듯
18.02.15 00:20
(799491)

49.142.***.***

들어가서 내용 읽어봤는데 하청이나 용역파견업체가 과도한 이익을 거두는건 맞고 이건 어떻게 고칠필요가 있는건 맞는데 파견직을 공공기관 정규직으로 전환해달라는건 욕심이 과도한거 같음 공공기관 소속 무기 계약직이 정규직으로 전환 되는거면 모르겠는데 허들이 낮은 파견직으로 들어가놓고 공공기관 정규직으로 전환해달라는건...
18.02.15 00:31
(1334757)

118.36.***.***

결혼에 자녀까지잇으면 다른일을 알아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대통령 바뀠다고 당장바뀔꺼같지가 않습니다. 공공기관 쓰레기에요 걍 대충일하고 놀다가 나가면되는곳인거같습니다. 공무원들이 나서서 안바꾸는 이유는 용역업체가 선물주고 떡값주는데 뭐하러 바꾸겟어요 보너스주는애들인데
18.02.15 01:00
(1313537)

180.224.***.***

kimss0692
대한민국 공무원 그런거 안 받아요! 503때도 아니고 세상이 바뀌었는데.. | 18.02.15 01:23 | | |
고민게시판인데 청원을 왜 여기서 하나요.
18.02.15 07:06
(1408695)

211.36.***.***

기회가없는것도아니고... 시험보면되는건데 뭐가문제인지 모르겠네...
18.02.15 11:02
거저 먹겠다는건가요? 정규직으로 들어갈 채용의 문은 넓게 열려져있습니다. 10년전부터 나이제한도 폐지되었죠
18.02.15 11:47
노오오오력 타령 오지네ㅋㅋ
18.02.15 14:30
난 무기계약직이라도 하고 싶은데 씨.발 일하는데에서 전환을 안 하네... 1년 11개월짜리 파리목숨... 퉤!
18.02.15 23:29
(525078)

175.223.***.***

아무리 봐도 형평성에 안맞는거 같은데요 시험쳐서 들어간분들은 뭔가요 이게 통과되면 하청업체 직원뽑는 것도 청탁 프리미엄 붙을듯 [☆♧곧 정규직 전환되는 업체♧☆]
18.02.16 12:42
(19865)

175.223.***.***

저도 공공기관 용역직 하고 있는데 다른건 필요없고 고용불안만 사라졌으면 좋겠군요 서로 책임회파하고 쓰고 버리기 좋고 제일 귀찬은 일들이 용역으로 넘어오 더만요 그래도 무기계약 이라도 해주면 그나마 고용이라도 안정되는거고 정직원이랑 같은 대우와 처우는 형평에 어긋나니 별수 없을테니 말ㅇ죠
18.02.16 17:25
(3025318)

58.125.***.***

이거 뭔가 핀트가 안맞는데요? 소속이 공공기관인가요? 그냥 용역업체 직원일뿐입니다. 건강한 사회구조 속에서 자기자신의 경쟁력을 갖추셔야합니다. 점차 사회구조가 개선되고 있으니 자격증 등 스펙 향상을 도모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18.02.2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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