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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전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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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게 무슨 고민거리냐 싶겠지만......그래도 저에겐 이것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1년 반 정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나쁘게 해어지고 6년동안 완전히 남남으로 살았죠.

 

미련이야 남았습니다만.....그녀가 저에게 줬던 상처가 정말로 컸기에 솔직히 용서해주고 싶지도 않고 만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처음보는 번호로 연락이 왔더군요.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상투적으로 잘 지내냐는 말을 보냈고 전 왜 이제와서 전화냐???나 바쁘다. 별일 없으면 연락 안 했으면 좋겠다. 하고 매몰차게 끊었습니다.

 

그후 그녀와 저와 같이 알던 지인들한테 전화나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절 비난하는 내용들 뿐이였죠.

 

그녀가 현재 극심한 우울증으로 고생하는데 못 이기는 척 받아주진 못 할 망정 그렇게 쏘아붙히고 너 할말만 하냐고요.

 

전 당연히 몰랐기에 난 걔가 그런줄 전혀 몰랐다. 그리고 너희들 우리가 어떻게 깨진줄 다 알면서 나 엿먹여볼려고 작정한거냐???솔직히 많이 불쾌 하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인들은 그말을 듣고 너란 인간이 그따위라곤 생각치 못 했다. 나 너 수준은 그거밖에 안됬냐????지독하게 실망했다. 란 말로 연락을 일절 끊더군요.

 

....제가 그렇게도 큰 잘 못을 했나요. ....

 

왠지 모르게 답답해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댓글 | 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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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644)

121.139.***.***

BEST
헤어지면 남입니다. 잘못하신거 없고, 가뜩이나 안좋게 헤어졌다는데 전여친분 지인이라고 하는분들 행동이 가관이네요. 안좋게 헤어졌고 수년간 연락도 없던분이, 왜 우울증을 앓고있다는 이유로 작성자분께 연락을 해야하고 작성자분은 무슨 이유로 그걸 받아줘야 한다는건가요? 작성자분이 잘못하신건 없다고 봅니다.
17.12.07 16:03
(1155460)

112.175.***.***

BEST
둘사이에 지들이 뭔데 오지랖이랍니까? 잘하셨습니다.
17.12.07 16:03
(4708931)

112.216.***.***

BEST
주변 사람들 오지랖 끝내주네요. 남 관계에 왈가왈부하는것부터 잘못된거임 ㅋㅋ
17.12.07 16:05
(77015)

211.38.***.***

BEST
지인들이 누구인진 몰라도, 작성자님 친구는 아니겠지요. 6년만에 전화한 옛여자친구가 이상하지. 전화하지 말라는 사람이 이상한가요. 옛여자친구도 웃겨요. 그걸 지인들에게 얘기해서 섭섭하다 뭐다 자기 하고 싶은 얘기는 다 했나보네. 작성자님이 옛날에 잘해줬던 기억만 있고, 자기가 잘못해서 헤어진건 기억 못하나보네. 하여간. 잘하셨어요. 이상한 사람들 말에 신경쓰지마세요
17.12.07 16:19
(2666286)

218.51.***.***

BEST
이게 무슨 일인가요? 1~2년도 아니고 6년만에 연락이 왔는데 무슨 같이 알던 지인들한테 왜 그러냐는 연락이 오는게 말이 되나요??? 6년이면 여친이 세번은 바뀔....아니 강산이 바뀝니다.
17.12.07 16:07
(249644)

1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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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 남입니다. 잘못하신거 없고, 가뜩이나 안좋게 헤어졌다는데 전여친분 지인이라고 하는분들 행동이 가관이네요. 안좋게 헤어졌고 수년간 연락도 없던분이, 왜 우울증을 앓고있다는 이유로 작성자분께 연락을 해야하고 작성자분은 무슨 이유로 그걸 받아줘야 한다는건가요? 작성자분이 잘못하신건 없다고 봅니다.
17.12.07 16:03
(1155460)

11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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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사이에 지들이 뭔데 오지랖이랍니까? 잘하셨습니다.
17.12.07 16:03
(4708931)

1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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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 오지랖 끝내주네요. 남 관계에 왈가왈부하는것부터 잘못된거임 ㅋㅋ
17.12.07 16:05
(2666286)

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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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인가요? 1~2년도 아니고 6년만에 연락이 왔는데 무슨 같이 알던 지인들한테 왜 그러냐는 연락이 오는게 말이 되나요??? 6년이면 여친이 세번은 바뀔....아니 강산이 바뀝니다.
17.12.07 16:07
헤어졌는데 무슨 남한테 우울증 치료를 부탁합니까? 정신병원가서 전문의랑 상담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한쪽 사정만 듣고 상황, 사람평가하는 인간들은 이참에 걸러내시길 바래요 ㅎㅎ
17.12.07 16:10
(1295348)

1.215.***.***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요. 무슨 남한테 사정 다 들어줘야 합니까? 잘하셨습니다.
17.12.07 16:12
(77015)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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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 누구인진 몰라도, 작성자님 친구는 아니겠지요. 6년만에 전화한 옛여자친구가 이상하지. 전화하지 말라는 사람이 이상한가요. 옛여자친구도 웃겨요. 그걸 지인들에게 얘기해서 섭섭하다 뭐다 자기 하고 싶은 얘기는 다 했나보네. 작성자님이 옛날에 잘해줬던 기억만 있고, 자기가 잘못해서 헤어진건 기억 못하나보네. 하여간. 잘하셨어요. 이상한 사람들 말에 신경쓰지마세요
17.12.07 16:19
(4752090)

121.142.***.***

지인이 님 친구가 아닌거 같습니다만;; 말투를 보니까 님한테 도움될 사람들은 아닌 것 같은데 정리하시는게..
17.12.07 16:21
(4885249)

61.255.***.***

소설 좀 써볼게요. 예를 들어 나쁘게 헤어짐 == 바람이라고 상정 해본다면 그 후 여자분이 바람핀 사람과 잘 안되었다. 라고 할 경우 다시 연락 가능함. 이럴 때 여자분이 우울해서 연락했는데 남자의 성향 따라 다르겠지만 1. 받아주는 사람의 경우 : 한번 경험 했으니 후회했고 이제 그런 짓 하지 않겠지 하고 끝까지 가는 경우(남자가 아직 여자를 사랑할 경우만 해당됨) 2. 안받아 주는 사람의 경우 : 한번 바람핀거 다시 안피란 법없지. - 보통 이쪽이 다수임.- 글쓴이님의 경우 이 경우라고 생각함. 따라서 지인들이 개소리를 짓거려도 글쓴이님이 맞는 거임. 여자분을 책임져 줄 것도 아닌데 왜 받아줘야함..?
17.12.07 16:21
아마 제3자들인 지인들한테 연락온걸보면 전여친이 지인들에게 자기 유리한 식으로 말한것 같네요 지인들도 남의 연애에 대하여 왈가불가하는것도 예의없네요 자기들이 무슨상관이죠? 저라면 그 지인들과도 연락끊고 살듯 합니다 이제와서 전여친과 잘될것도 아니고 6년이란 공백과 글쓴이분에게 많은 상처를 준 분이라면 저라도 그렇게 했을겁니다 이미 끝난사이고 자기가 힘드니깐 우울증이라며 핑계대면서 연락하는건 이기적인것 같네요 그냥 더이상 엮이지말고 좋은여자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17.12.07 16:22
(533982)

223.62.***.***

6년만의 연락 전화면 누구세요? 누군지 모른다고 하고 연락 안받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
17.12.07 16:23
(246076)

106.240.***.***

막말로 가족-친척들도 6년동안 연락없으면 거의 남남인데.. 그것도 매우 안좋게 헤어진 전여친이 6년만에 연락와놓고 적반하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개무시하세요. 전여친 포함 지인들까지 뭔 다 개소리하고 있네요.
17.12.07 16:27
(710408)

59.16.***.***

현자들이 답변을 많이 남기셨네요
17.12.07 16:27
사람사이에서 중재를 하거나 관계개선을 하려면 과정에서 개입해야지 무슨 결과를 가지고 평가를 하고있나요? 저 지인들은 대체 무슨 의도로 저러는걸까요? 우울증 환자 한명 더 만들려고하는 약장수들이랍니까? ㅋㅋ
17.12.07 16:30
글만 봐선 특별히 연락끊어져도 상관없는 지인들로 보이는데요. 글쓴분이 아쉬운게 아니라면 그냥 냅두시면 될듯
17.12.07 16:34
(144032)

14.36.***.***

세트로 정리
17.12.07 16:35
결혼했다 헤어져도 남남인데 무슨 사귀다 헤어졌는데 인생 책임져야 할 것처럼 난리들인지.. 그냥 다 차단이 답이네요
17.12.07 16:36
지인들까지 전부 정리하면 끝날일인데 고민하지 말도록하죠. 상황 보아하니 어차피 지인들이란것들은 전 여친쪽 인간들인거같네요. 이상한인간들은 세상에 많아요. 그중에 일부를 알게되었을뿐인거에요. 살다보면 그들을 더 만나게 될텐데, 그때마다 고민할건가요? 어차피 답은 정해져있는데요. 답은 절교 하거나 계속 고통받거나 단 두가지 뿐입니다. 내가 잘못했나 잘했나 고민 하면 아무 진전도 없습니다. 병자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실천하도록 하세요. 전여친 같은 정을통하던 사이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고통받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끊는걸 못해서 고통받는겁니다. 어떤사람과의 관계가 괴롭다? 어차피 사람은 거의 변하지 않고 상대도 나도 변하지 않기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경우 고민이나 노력은 좋은결과를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심각하지 않은 작은 문제들만 맞춰나갈 수 있을뿐이죠.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관계는 그냥 칼같이 정리해버리면 좀더 나은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됩니다.
17.12.07 16:44
여자가 언론플레이 무쟈게 했구만.
17.12.07 16:59
(2648263)

118.130.***.***

지인들이 더 이상한데요. 지인 맞나요? 전여친 우울증까지 구남친이 챙겨줘야하나요?? 지인이 맞는지 더 의문이네요. 답답하시겠습니다.
17.12.07 17:01
우울증 걸렸으면 병원엘 가야져
17.12.07 17:19
(3869342)

223.62.***.***

지인이 여자한테 관심이 있던가 여자가 언플을 겁나 했든가...
17.12.07 17:25
ㅋㅋㅋ 여자 바람나서 딴놈하고 놀다 쫑나고 우울증 핑계로 전남차 전화했는데 반응이 쌀쌀맞아서 빡침 그래서 주변사람에게 자신이 피해자인척 코스프레 하면서 동정여론 조성 주위에 우민들이 그여자말 믿고 글쓴이 개 쓰래기된 상태?? 이게 현실임??
17.12.07 18:09
(624920)

27.118.***.***

글쓴이분은 잘못 하신 거 없습니다. 미친 놈들 사이에 정상인 하나 있으면 정상인이 미친 놈 된다고... 딱 그 꼴이네요
17.12.07 18:19
(1239599)

116.44.***.***

어떻게 안좋게 헤어졌는지 이유는 없고 그렇게 적어선 모르죠 그리고 그 지인이라는 사람들 여자인가요? 남자 지인도 그렇게 쏘아대던가요
17.12.07 18:20
(232487)

61.78.***.***

그냥 글만 보면 저 지인들이 완전 비정상처럼 보이네요. 남의 사정은 개나 줘버리는 것 마냥 일방적으로 글쓴이를 대놓고 나쁜사람으로 몰아붙이네요. 저런 지인들과도 가까이 지내봤자 좋을거 하나 없을거같네요...
17.12.07 18:21
(9775)

180.229.***.***

그런 오지라퍼들도 같이 끊어주시길... 그 여자가 죽던 말던 이젠 남의 일이지요. 끊어진 인연, 그것도 안좋았다면 더더욱 연관하지 마세요. 저도 젊을적에 맘정이던 몸정이던 그립고 아쉬워 다시 만나도 역시나 악연으로 끊나더군요. ㅠㅠ
17.12.07 18:35
(200802)

211.177.***.***

싸악 차단해버리면 될거같습니다. 저게 무슨 경우없는 헛소리인지.
17.12.07 18:41
(476001)

223.62.***.***

전 딱 한마디 합니다. 조까 이 개세캬!
17.12.07 19:13
(1017189)

175.223.***.***

지인들이 ㅈㄹ이네 ㅋㅋ 다 정리해요ㅋ
17.12.07 19:28
(105880)

121.138.***.***

작성자분도 우울증 걸리겠네요.
17.12.07 19:58
전 여친부터 해서 거기에 동조하고 비난한 지인들까지 싸그리 연락처 지우면 되겠습니다~
17.12.07 19:59
(4711045)

218.147.***.***

어이가없네 ㅋㅋㅋ
17.12.07 20:46
6개월도 아니고 6년만에 연락인데 전여친이나 지인들도 염치가없네요.
17.12.07 20:58
(3468263)

211.209.***.***

앞뒤 사정도 모르는데 웹에서 지인들이랑 전여친 인물 평가를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17.12.07 21:11
6년 전 애인에게 연락오면 누구? 몇번째 여친이였죠? 라고 물어볼듯 ㅋㅋㅋㅋ
17.12.07 22:57
글만 보았을 때 제 생각에는 작성자님께서는 잘못하신건 없으시지만 전 여자친구분은 '연약함'을 무기로 주변의 동정을 사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그렇게 바로 무시해버릴게 아니라 너 전에 (굉장히 안 좋게 끝난 이유) 이래 놓고도 연락을 하냐? 이런식으로 당시 상황을 되새겨주면서 거절할 필요가 있었을 것 같네요. 그러면 주변 지인분들도 어느정도 이해를 하실거라고 생각돼요.
17.12.07 23:10
(94962)

106.241.***.***

전여친 덕에 걸러낼 사람들을 한 큐에 확인한거 아닙니까 ㅎㅎ
17.12.07 23:15
(127800)

118.127.***.***

--그녀가 현재 극심한 우울증으로 고생하는데 못 이기는 척 받아주진 못 할 망정 그렇게 쏘아붙히고 너 할말만 하냐고요.-- 이 글만 봐도 벌써 골치가 아파져오는듯... 왜 남자가 안좋게 헤어진 여자를 못이기는척 받아줘야되는지부터 납득이 안가네요... 죄책감 가지실 필요도 가치도 없으십니다 ㅜㅜ
17.12.07 23:30
(5631)

124.51.***.***

그 지인들이 몇분 인지 몰라도 앞뒤 안보고 님 탓만 하는거 보면...이 기회에 같이 끊으시는게 어떨지
17.12.08 00:03
지인까지 싹 다 정리하면 될거같네요. 뭔데 오지랖이래
17.12.08 08:09
(4393863)

1.220.***.***

악연이라 생각하는 것도 대처를 잘하면 좋은 인연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의 글로만 볼때 왜 이제와서 연락했냐 매몰차게 대하시지 않았습니까 이런 말은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받아 들일 수도 있죠 헤어졌던 사람에게 연락한다는게 쉽사리 안되는 것이고 용기내야 가능한것이고 상대방이 글쓴이님에게 바라는 마음이 컷었기 때문에 그만큼 상처를 또 받은거겠죠 우울증에 연락을 했다는건 그리워 했다는 것이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 대답으로 지인들에게 털어놓은 것 같군요 지금부터 그냥 대처 잘하시면 됩니다. 나도 잘한것 없고 상대도 잘하는 것 없고 그냥 나 또한 방법을 좀 더 좋게 하면 이런 상황까진 가지 않았을까? 란 생각도 해보시고요
17.12.08 12:59
님 비난한 지인놈들부터 다 차단하세요
17.12.0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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