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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좋아하는 여자의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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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소개로 한 여성분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직업 특성상 평일에 만나는 건 제한되는것이 있지만, 볼수있으면 최대한 일마치는데로 가서 만나서 이야기 하고, 데이트도 하게 되었고,

 

그쪽 어머님과 식사나 친구들에게 소개도 하면서 어느정도 좋은 분위기가 되었다고 생가하여 고백을 하였는데

 

여성분이 말하길 "좋아하는 감정은 있으나, 자신은 연인을 만날 때 오래 만나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사랑에 빠지는 스탈이라면서 거절하더구요,"

 

그럼 그 기한이 언제까지냐 물어보면, 자신도 그건 답할수 없지만, 1년까지는 가지않을것같다고 말을 하는데..

 

이게 참 힘든것같습니다..

 

저는 우리가 함께 한 시간과 대화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녀는 그 생각은 잘못 판단한 것이라 말을합니다.

 

여기서 더 힘든건.. 실제로 만나면 엄청 붙어서 떨어지기 힘들 정도로 같이 있는데. 이렇게 멀리있을때 이런식으로 답하니 제 감정소모가 너무 큰것같네요..

 

새벽에 푸념글을 남기고 있는 제모습이 참 처량하다고 해야할지..;



댓글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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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완곡하게 표현한겁니다. 가랑비가 뭐 어째요? 1년까지는 아니면 대충 10개월 지났는데 아니라고하면 님 그냥 바보되는거예요. 1년 정도 까지는 아니고 내가 너 좋아지게 재롱부려보라는것도 아니고 참...
17.10.12 01:29
(1247517)

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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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좋아요 사귀고 싶어요.' 했을 때 '좋아요' 안나오고 무슨 자기 형편이 어째서 기다리라느니 아직 감정을 모르겠다느니 좋은 친구로 지내자느니 내겐 아까운 남자니깐 더 좋은 여자 만나라느니 좋아하는 감정은 있으나, 자신은 연인을 만날 때 오래 만나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이라 기다리라느니 등등등 다 님하고 사귀기 싫다는 개소리입니다. 여기서 억지로 시도해 볼 수는 있겠지만 자존심도 상할꺼고 감정 소비도 심하고 내 여자될 가능성도 상당히 낮고 되더라도 마냥 낮은 위치에서 을로서 짜증 다 받아주며 살아가야합니다. 그래도 해볼만한 여자라면 해봐야겠지만... 알아서 판단하시길.
17.10.12 10:08
(4725016)

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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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당신이 싫지는 않지만... 나의 이상형의 기대치에 60프로까지밖에 안차니 내 좀 지켜보면서 70프로까지 만족하면 그때가서 사귀어 주든지 말든지 하겠다. 아 물론 그 전에 내 이상형이 나타나면 넌 탈락입니다.
17.10.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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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난지 얼마 안되어서 급하게 한거면 여자분 말이 맞는데 그게 아니면 어장관리 그 이상 이하도 아님
17.10.12 08:19
(2295342)

2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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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에는 긍정으로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힌트는 이미 줬네요 가랑비에 옷가락 젖듯 오래 봐야 사랑에 빠진다고... 오래보면 너를 사랑하게 되니까 오래토록 보자 라는 말이 되는거죠 그리고 님은 기간을 정해두세요 6개월 혹은 3개월 그 기간이 지나도 이여자가 아직도 결정 못내린다 싶으면 정리하세요 과감하게... 단... 자신이 정한 기간동안에는 정말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미련도 없을거고 후회도 없을겁니다. 고민해서 감정소모하지 마시고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세요.
17.10.1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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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완곡하게 표현한겁니다. 가랑비가 뭐 어째요? 1년까지는 아니면 대충 10개월 지났는데 아니라고하면 님 그냥 바보되는거예요. 1년 정도 까지는 아니고 내가 너 좋아지게 재롱부려보라는것도 아니고 참...
17.10.12 01:29
(273483)

24.46.***.***

허 참...여성분도 참 특이한 분이네요;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한번 살짝 거리감을 두어보세요.
17.10.12 01:33
(4735616)

119.194.***.***

신중해서 나쁠 것 없습니다. 일생을 결정짓는 것인데... 난 여자분 이해되네요. 1년도 안 만나보고 결정하는건 성급한겁니다.
17.10.12 02:03
(4832713)

122.46.***.***

보통 4계절은 만나본다고 하죠..
17.10.12 02:08
(1735287)

14.40.***.***

단순히 말해 100퍼센트 확신히가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싫지 않다 입니다. 말하신대로 1년안에 관계 진전이 있거나 더 좋은 사람이 생기면 멀어지겠죠 보통 감정보다 상대방 파악이 앞섰을때 생기는 상황일수 있어요
17.10.12 02:16
(2295342)

2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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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에는 긍정으로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힌트는 이미 줬네요 가랑비에 옷가락 젖듯 오래 봐야 사랑에 빠진다고... 오래보면 너를 사랑하게 되니까 오래토록 보자 라는 말이 되는거죠 그리고 님은 기간을 정해두세요 6개월 혹은 3개월 그 기간이 지나도 이여자가 아직도 결정 못내린다 싶으면 정리하세요 과감하게... 단... 자신이 정한 기간동안에는 정말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미련도 없을거고 후회도 없을겁니다. 고민해서 감정소모하지 마시고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세요.
17.10.12 02:29
(527918)

121.175.***.***

만난지 얼마나 되셨어요?? 그리 오래 만난게 아니라면 좀 더 기다려보는게 좋을꺼 같아요.
17.10.12 03:54
일단 더 좋은 남자 나타날때까지 나한테 더 잘해봐라 안 나타나면 너한테도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정도로 해석되네요
17.10.12 05:28
(1258710)

114.203.***.***

님이 만남을 가지기 시작한지 얼마나 지났는지에 따라 다른거겠죠... 얼마 안된 기간이고 자주 보지 못하는 사이라면 확실한 믿음을 갖는건 힘들어요. 콩깎지가 씌였다 라면 모를까 이남자와 결혼해도 내 인생이 행복할까의 확신은 쉽게 가지지 못하죠. 또한 님하고 사랑 싸움도 안해봤다면... 이사람과 대립했을때 어떤 상황이 될지... 이겨낼수 있는지 몰라요. 지금도 님하고 의견차이가 조금 있다 해서 사이가 서먹해지면 나중에 더 큰 일로 싸울시 이혼안하고 살 자신 있을까요? 부모님과 인사도 하고 친구들과 만남도 가지고 는 연애중엔 흔히 있을수 있는 일일뿐 그게 이사람과 행복해서 주변에게 소개시켜줬다는 거와는 조금 차이가 있거든요. 저는 우선은 긍정으로 보는 편이네요. 최소한 나쁘진 않으니 만나는건 확실하니깐요. 님이 호구 역활로 만나는게 아니라면 최소한 사람간의 만남은 긍정으로 봐도 되지요. 결혼을 주변에서 재촉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느긋하게 연애를 즐기세요. 님도 여성분의 외형적으로 보이는 면만 보았을뿐 모든것을 다 아실거같진 않거든요. 천천히 그사람에 대해 알아가면서 나와 그사람간에 사랑을 끈적하게 만드는것도 한 방법이에요~
17.10.12 07:31
제가볼땐 아직까지 님에게 매력을 못느낀겁니다 10년 나이차인 제여친도 첨엔 비슷했는데 좀만나보니 서로 맘에드니까 1개월도 안돼서 사귀게됐습니다 결혼까지 계획하구 있구요
17.10.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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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난지 얼마 안되어서 급하게 한거면 여자분 말이 맞는데 그게 아니면 어장관리 그 이상 이하도 아님
17.10.12 08:19
부모님 소개로 만난거면 여자분은 결혼을 어느정도 생각할텐데 신중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남자분이 얼마정도 만나고 고백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괜찮은 사람 정도로만은 결혼까지는 가고싶지 않으신거 같네요. 여자분에 연애에 상처가 많으실수도 있구요. 전연애를 물어보시는게 아니라 연애에 대한 가치관에 대해 많이 얘기를 나눠보세요. 잘 해 주실 수 있는 기한을 정해보시고 잘해줘보세요. 그럼에도 아니면 제 짝이 아닌거구요. 그정도 시간 투자도 못하시겠으면 뭐 서로 아닌거죠.
17.10.12 09:16
(1247517)

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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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좋아요 사귀고 싶어요.' 했을 때 '좋아요' 안나오고 무슨 자기 형편이 어째서 기다리라느니 아직 감정을 모르겠다느니 좋은 친구로 지내자느니 내겐 아까운 남자니깐 더 좋은 여자 만나라느니 좋아하는 감정은 있으나, 자신은 연인을 만날 때 오래 만나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이라 기다리라느니 등등등 다 님하고 사귀기 싫다는 개소리입니다. 여기서 억지로 시도해 볼 수는 있겠지만 자존심도 상할꺼고 감정 소비도 심하고 내 여자될 가능성도 상당히 낮고 되더라도 마냥 낮은 위치에서 을로서 짜증 다 받아주며 살아가야합니다. 그래도 해볼만한 여자라면 해봐야겠지만... 알아서 판단하시길.
17.10.12 10:08
(1662522)

220.70.***.***

나이나 만난 기간이 중요하겠지만 기본이 어장마인드네요.
17.10.12 10:55
(1252167)

106.244.***.***

사람마다 상대방이 내 거리 안쪽으로 들어오는 시간이 틀립니다 작성자님보다 여자분은 그 거리가 더 좁아서 좀 더 가야되는거죠 그동안의 자세한 두분의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여자분이 아예 관심이 없는건 아니고 조금 더 신중하고 싶은것같네요 연애든 뭐든 나는 이런데 왜 너는 안그래? 라고 생각이들면 망하기 일수입니다 진짜 여자분이 맘에 드신다면 나는 이렇지만 저사람은 좀 다른가보구나 생각하시고 조금 편하게 여유를 주세요
17.10.12 11:17
(1154649)

221.164.***.***

이거 거절은 아니에요. 여성분이 아직 확신이 없는겁니다. 이런경우, 매일 같은 패턴으로 영화보고 밥먹고 하지말고, 단 하루라도 교외로 나와 이벤트식의 여행같은걸로 추억을 남기는게 중요합니다. 본인만의 기억을 특별한 기억을 만들수있게 하세요. 그런것들이 모여서 여자의 확신을 만들게 됩니다. 아마 선 비슷하게 부모님 소개로 만났기에, 여자의 승낙은 사귐보다 결혼쪽에 더 가깝게 느낄것이기에, 부담이 없잖아 있긴할겁니다. 금방 승낙하는 여자들은 또 금방 식어버리기도 합니다. 좋은여자분인듯하니, 시간을 주며 기다려보세요.
17.10.12 11:18
(4725016)

61.38.***.***

BEST
해석: 당신이 싫지는 않지만... 나의 이상형의 기대치에 60프로까지밖에 안차니 내 좀 지켜보면서 70프로까지 만족하면 그때가서 사귀어 주든지 말든지 하겠다. 아 물론 그 전에 내 이상형이 나타나면 넌 탈락입니다.
17.10.12 12:36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거라면 저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17.10.12 12:46
(125961)

175.210.***.***

고백한순간부터 약1달이내에 쇼부봐야합니다~ 제가 님과비슷한 경험이있는데 고백했을때 여자분이 "너가 좋긴한데 마음의 정리 어쩌고...." 이런식으로 답이 왔고 그후로 좀더 데이트도하고 제가 아플때 그 여성이 제가다니는 회사앞까지와서 약도 사다주고 연인과 비슷하게 가깝게 잘 지냈습니다~ 그 여성분과 저를 동시에 아는 주변여성분도 자기가 한번 떠봤는데 부끄러워하며 좋아하는거같다면서 빨리 고백하라고까지 조언해줬습니다 그말을 듣고 회사일이 바빠서 1주정도 후 주말에 고백하려고 마음을 먹었고 2~3일정도 여전히 사이가 좋았지만 5~6일쯤 되었을때 그 사이에 무슨일이 있냐는듯이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고 연락했을때 반응도 시큰둥해지며 순간 확 멀어진듯한 느낌이 왔고 그렇에 인연이 되질 못했습니다 님같은 경우는 타이밍입니다 이런식으로 연인같지만 연인이 아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이로 질질끌다보면 한창 사이좋은 사이에서 여성분께서 자신은 안그런다고 생각할지몰라도 사실상 님을 이성으로써 생각하는 마음도 조금씩 내려갈거입니다.
17.10.12 13:28
(1255737)

210.94.***.***

그냥 어장 마인드입니다.. 생각하는 기간이 한달도 길다고 봄..
17.10.12 13:48
(726050)

152.99.***.***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직은 님은 아니라는 말은 맞아요. 정말로 님께서 좋아하시면 기간을 정하여 더 만나보신 후, 다시 고백을 해 보세요. 그래도 그때도 그런 말이 나오면 그때는 정말로 님도 포기? 그 보다 더 좋은 여자를 만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끝도 없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끝이고,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님께서 결정하시어 선택하시는게~ 조언을 원하고자 하시면 그 여자분께서는 긍정적으로 한 말은 아니에요.
17.10.12 13:59
(4922658)

222.110.***.***

부모님 소개면 말이 소개지 결혼을 전제로한 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여자분이 글쓴분에 대해 호감은 있는데, 사귀게 되면 일반적인 연애보다 결혼까지 다다를 속도가 빠를 가능성이 크다보니 그 점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사귀게 되면 헤어지는 것도 쉽지 않고 나이가 20대 후반 이상이시면 바로 결혼 얘기 나올 가능성이 크거든요. 가랑비 얘기도... 실제 저런 분들 많아요. 이건 남자냐 여자냐를 떠나서 성향 차이입니다. 소개팅이 맞는 사람 있고, 자연스럽게 오래 알다가 사귀는게 맞는 사람도 있고 합니다. 여자분이 후자의 성향이시면 부모님 소개라 거절을 못해서 나왔는데, 남자분은 괜찮은 것 같은데, 연애하면 바로 결혼 얘기 나올테니 부담스럽고 이런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걸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보통의 여자들은 호감이 없으면 붙어있는다던가 하는 것도 못해요. 어정쩡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것보다는 아예 끊는 쪽이 차라리 편하거든요. 마음속으로 2달내지는 3달정도의 시간을 엄두로 두시고, 만나보시면서 마음 잡으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7.10.12 14:33
503메이커
부모님 소개가 걸려있다보니 아무래도 이분 처럼 신중해서그렇다는 생각에 더 공감이 가네요 | 17.10.12 19:31 | | |
뭐 솔직히 여자마다 다 성향이나 성격이 달라서 딱부러지게 말할 순 없네요. 근데 여자 어머니까지 만날정도면 시간이 필요한거네요. 남자인 제가 봐도 부담스럽네요. 우리 엄마까지 만나놓고 몇일뒤에 막상 결혼하자고 하면 헐... 할꺼 같은데 ㅋㅋㅋ 여자분 보니까 지금 한창 갈팡질팡 할텐데 슬쩍 카톡하나 넘겨서 없는 듯이 넘어가고 당분간 보채지말고 1년 잡고 장기적으로 가세요. 어차피 오래 갈 여자친구가 필요한거니까... 기왕 이렇게 된거 플스방가서 4시간 가까이 게임이나 같이 하거나 좀 더 재밌고 안심되게 놀아주세요. ㅋㅋㅋ 서로 말도 까고 구석을 봐야 결혼이야기 나오는거졍
17.10.12 15:58
기간이 짧은지, 만나서 뭘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 소개로 만난거면 그 쪽분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나왔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젊었을 때 어장같은 개념보다는 서의 연애 목적은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뭐 딱히 거절했다고 해서 글쓴이가 완전 싫다는건 아니네요. 안그러면 엄마나 친구들한테 소개도 안하고 그런 데이트조차 안하니까요... 개인적으로 푸념이 나올 정도면 아쉬운건데 걍 짜르거나 흐지부지하게 넘기지말고 더 진지하게 오래두고 만나보시져? 님도 보니까 임팩트성 매력은 아니고 오래두고 보면서 인정받는 스타일인거 같은데 ㅋㅋ
17.10.12 16:00
저딴식으로 말하는 여자 여럿 봤습니다...ㅋㅋ 다 필요없고 솔직히 여자분이 님을 맘에 들어해봐요~ 고백하는데 안받아주겠습니까?
17.10.12 17:01
(435367)

183.98.***.***

이거 진짜 가장 않좋은 케이스예요.... 빨랑 마음 다잡으시는게 좋아요.
17.10.12 17:44
(1697724)

124.56.***.***

전문낚시군의 그물에 걸려들어가고 있는 초딩을 보는 느낌이네요. 니네집 수저갯수까지 파악하고 네가 나한테 얼마나 쓰는지 봐가면서 적당히 놀다가 아련한 사랑으로 사라져줄께 라고 여자가 속으로 한 말이 입으로 나올 땐 그렇게 나오는 거랍니다.
17.10.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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