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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남자친구와 헤어진지도 반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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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감사합니다♥




댓글 | 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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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5)

180.229.***.***

BEST
여친 사귀고 있거나 헤어졌다고 연락와서 절대로 만나거나 술마시진 마시길...... 보통 다시 사귀려는 것이 아니라 밤에 적적해서 옛 사람과의 관계를 탐하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만나고 헤어지면 더욱 더 큰 마음의 상처가 됩니다. 예전 사람 잊어야지 생각해서 잊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만나다 만나다 나에게 좋은 사람, 사랑 할 수 있는 사람 만났을때 잊어지더라구요.. 열심히 가꾸고 열심히 연인을 찾아보시는 수 밖에 없을듯합니다.
17.10.06 20:45
(4860253)

112.187.***.***

BEST
실수가 아니라 결심하고 헤어진거라 후회는 안합니다... 잊는게 좀 어려울 뿐... 더 좋은 사랑 찾아올꺼라 믿고있습니다~~ :)
17.10.06 21:55
BEST
저도 3년 가깝게 만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아프다면 회사에 있더라도 외출해서 병원에 같이가고. 한번은 지하철에서 업고 병원까지 뛴적도 있었어요. 날 위해 콘솔도 구입해서 같이 게임해주었고 아침 굶지말라면서 주먹밥까지 만들어서 집 앞에서 기다리고 했었던 사람이였어요. 옷 신발까지 내가 좋아할 수 있도록 입어주던... 이유없이 짜증 낼때도 꼭 달라붙어 달래주던 그런 여자 였습니다. 둘만의 특별 한 추억도 많이 있었어요. 오붓하게 있는 모습이 한 예능프로에 그대로 찍혀 좋아하기도 했죠. 언제부턴가 싸움도 잦아지고 해서는 서로 해선 안될 말도 점차 어렵지 않게 하게 됐습니다. 그리곤 우리도 올 봄에 헤어졌지요. 저와 정확히 띠동갑 여자였어요. 그 사람이 매일같이 해주던 말이 있었는데... "우린 운명같아" 라는 말... 하루에도 몇번이곤 기억이나 꿈에서 나와 힘들고 괴롭게 만들죠. 좀 더 잘 해주고 아껴줄껄 하는 후회만 지금은 남아 있어요. 너무 멀어진거 같아 연락하지 못하고 있어요. 특별히 방법이 있는거 같진 않고... 못이룬 다른 사람들의 사랑처럼 저 역시 잊혀지길 바라면서 하루 하루 넘기고 있답니다.
17.10.06 22:08
(9775)

180.229.***.***

BEST
여친 사귀고 있거나 헤어졌다고 연락와서 절대로 만나거나 술마시진 마시길...... 보통 다시 사귀려는 것이 아니라 밤에 적적해서 옛 사람과의 관계를 탐하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만나고 헤어지면 더욱 더 큰 마음의 상처가 됩니다. 예전 사람 잊어야지 생각해서 잊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만나다 만나다 나에게 좋은 사람, 사랑 할 수 있는 사람 만났을때 잊어지더라구요.. 열심히 가꾸고 열심히 연인을 찾아보시는 수 밖에 없을듯합니다.
17.10.06 20:45
(4860253)

112.187.***.***

레옹
말씀 감사해요~ 그러게요! 좋은사람 언젠가는 만날수 있겠죠? ㅎ | 17.10.06 21:03 | | |
그냥 지나간사람은 지나간사람이요 시간이 흐르면 다좋은 추억과 기억으로 남는법~ 다시만나는건 비추입니다 거의 10에 9는 또 만나고 헤어짐...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비교하지말고 새로운마음가짐으로 만나보심이 나을듯합니다. 비교하고 생각나고 그러면 한도끝도없이 아무도 못만나요
17.10.06 20:54
(4860253)

112.187.***.***

우해해해행
넵~ 감사합니다^^ 저도 역시 다시 만날 생각은 죽어도 없답니다ㅎㅎ | 17.10.06 21:01 | | |
LINDSEY.J
이사람 저사람 만나다보면 또 잊혀지고 할꺼에요~ㅎㅎ 아직 뭐 한창이니 많이많이 만나보세요~!! 좋은사람만나시길~~ | 17.10.06 21:06 | | |
(333538)

175.223.***.***

그런 방법운 없습니다. 그 사람 지워지지 않을거에요. 어떤 시구에서처럼, 그 사람 없는 빈집에 글쓴이 사랑이 갇힌 거에요. 현실을 인정하는게 중요해요. 글쓴이가 정말 사랑했고, 실수로 헤어져서 후회하고 있다고. 인정하고 나서, 여전히 그 사람이 그립다면 언젠가 올 지도 모르는 그 기회를 기다리며 그 사람과 후회했던 점들을 곱씹으며 지내는거죠. 시간을 되돌아보고 후회하고 많이 생각하다보면 아마 글쓴이분만의 삶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그 사람이던, 또 다른 멋진 사랑이던.
17.10.06 21:36
(4860253)

112.187.***.***

BEST
SIROP
실수가 아니라 결심하고 헤어진거라 후회는 안합니다... 잊는게 좀 어려울 뿐... 더 좋은 사랑 찾아올꺼라 믿고있습니다~~ :) | 17.10.06 21:55 | | |
BEST
저도 3년 가깝게 만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아프다면 회사에 있더라도 외출해서 병원에 같이가고. 한번은 지하철에서 업고 병원까지 뛴적도 있었어요. 날 위해 콘솔도 구입해서 같이 게임해주었고 아침 굶지말라면서 주먹밥까지 만들어서 집 앞에서 기다리고 했었던 사람이였어요. 옷 신발까지 내가 좋아할 수 있도록 입어주던... 이유없이 짜증 낼때도 꼭 달라붙어 달래주던 그런 여자 였습니다. 둘만의 특별 한 추억도 많이 있었어요. 오붓하게 있는 모습이 한 예능프로에 그대로 찍혀 좋아하기도 했죠. 언제부턴가 싸움도 잦아지고 해서는 서로 해선 안될 말도 점차 어렵지 않게 하게 됐습니다. 그리곤 우리도 올 봄에 헤어졌지요. 저와 정확히 띠동갑 여자였어요. 그 사람이 매일같이 해주던 말이 있었는데... "우린 운명같아" 라는 말... 하루에도 몇번이곤 기억이나 꿈에서 나와 힘들고 괴롭게 만들죠. 좀 더 잘 해주고 아껴줄껄 하는 후회만 지금은 남아 있어요. 너무 멀어진거 같아 연락하지 못하고 있어요. 특별히 방법이 있는거 같진 않고... 못이룬 다른 사람들의 사랑처럼 저 역시 잊혀지길 바라면서 하루 하루 넘기고 있답니다.
17.10.06 22:08
(4860253)

112.187.***.***

Starry Heavens☆
이런 분이 또 있을까 했는데..여기 계셨었군요. 그런 사람 다시 만나기 어렵고 그런 사랑 하기 힘들고, 쉽게 잊혀지지는 않겠지만, 저희 같이 잘 극복해나아가 이쁜 사랑 다시 해보아가요 ㅎㅎ :) | 17.10.06 22:16 | | |
LINDSEY.J
다시 환한 웃음을 찾아줄 수 있는 사람이 세상 어딘가 있겠죠. 화이팅입니다~ | 17.10.06 22:18 | | |
(25122)

106.56.***.***

잊혀지지 않는 것을 굳이 잊으려 하지 마세요 평생을 따라다닐 기억입니다 다만 그 가억이 어느 정도의 영향을 주느냐의 차이일 뿐이겠죠 어차피 가지고 있을거면 나쁜 기억보다는 좋은 추억만 남겨두세요
17.10.06 22:09
(4860253)

112.187.***.***

peaceguns
네:) 힘들게 잊으려하기보다는 추억으로 간직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지도 모르겠군요. 고마워요. | 17.10.06 22:15 | | |
(1017189)

211.224.***.***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패티김, 이별 (1972)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기 마련이다. 거자필반(去者必返) 간 사람은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 생자필멸(生者必滅) 태어난 것은 반드시 죽는다. 법화경 잊을려고 하지 말고 그냥 놔두세요 잡으려고 잡고도 있지 말구요 ㅋㅋㅋ 다른 사람만나면 잊혀집니다. 다른 사람만나도 생각납니다. 때론 그립고요. 그게 만남과 이별이라는 거더군요... 전 연애 4번하면서 어쩔 때는 첫번째 여자친구가 어떻게 지낼까 궁금하고 어쩔때는 2번째 여자친구는 다시 남친을 만날까 궁금하기도 하고 근데 그게 집착이나 그리움이라기 보다는... 뭐랄까..그냥 궁금하고 거기서 끝이더군요 ㅎㅎ 첫번째 두번째 여친은 헤어지고 몇년있다가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냥 반갑고 먼저 인사했습니다 ㅋㅋㅋ 횡설수설 말이 길어졌는데.. - 만남과 이별이라는 것은 다 그런거다. - 질문 올려주신 님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런거다. - 새로운 남친 생겨도 가끔 생각날때가 있다.(미련이나 집착, 후회가 아닌) - 그러면서 사람이 성장하고 연애도 더 잘하게 되는 법이다. - 너무 잊으려고 할것도 너무 붙잡고 있을 필요도 없다. - 그냥 그리움이 찾아오면 받아들이자 "어? 또 이생각이 찾아왔네? 안녕~?" - 와 나도 이렇게 그리워할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랑을 했구나 그러면서 좋은쪽으로 생각해보자 - 책을 많이 보자 - 사람을 많이 만나 보자 저는 그렇게 극복하고 연애도 많이 하다보니 이별도 아프긴한데 예전보다 덜아프고 대처를 하게 되더군요 ㅋㅋㅋㅋㅋ
17.10.06 22:39
어차피 만날 팔자면 나중 또 만나요 그러니 그사람 목매지말고 그시간에 자기가 평소 하고 싶은거 하세요 그럼 더 좋은결과가 나옵니다 살아보니 그렇더군요
17.10.06 22:53
(19721)

119.192.***.***

사랑했던건 시간 지나도 잊혀지진 않더군요. 그냥 기억이 덜 나고 무뎌질 뿐. 하지만 거기까지 가는데 필요한 기간은 단축이 가능합니다. 무언가 전념할 거리를 찾아보세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괜찮고 WOW를 한다든가...(-_-) 새로운 취미를 찾아본다든가. 일에 집중하거나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도 방법이죠.
17.10.06 23:46
(3581977)

1.241.***.***

그래도 여자는 빨리 잊는다고 들었습니다. 겨우 반년이요? 남자는 10년이 지나도 자꾸 생각납니다. 물론 님처럼 절박하게 생각난건 한 3~4년정도 되는군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같은 경우 좀 후유증이 컸습니다. 그게 잊을려고 노력하면 할 수록 더 생각나는 법이고요 그냥 시간이 지나고 좋은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우습게 잊혀집니다. 너무 거기에 매달려서 주변에 좋은 사람 온걸 놓치거나 다시 그 사람을 만나는 우만 범하지 않으면 됩니다. 지금은 솔로를 즐기세요~ 항상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 하는건 아니쟎아요?
17.10.07 00:25
(521446)

49.168.***.***

좋게헤어지든 안좋게 헤어지든... 잊혀지지않는건 별수 없나봅니다. 이후에 더 오래 인연이 가실분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17.10.07 13:22
(1266936)

175.114.***.***

사람 잊는건 진짜 힘든겁니다. 특히 사랑했다면 정말 힘들어요. 언제나 왜 지금? 이라고 생각할 만큼 뜬금없이 생각나게 되고 그러죠.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 감정이에요. 힘내세요. 그냥 그말 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세상 사는 마음 내 마음도 제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잖아요. 잊혀지고 잊혀지고 잊혀지고 잊혀지다보면 바위덩이가 모래알만큼 될 수 있습니다. 단지, 그 모래알이 가끔 생각날 때가 있는게 사랑하는 마음인거 같습니다.
17.10.07 14:13
저도 혼자 괜찮다고 착각했던건지 3년 반 사귀다가 1주일전에 너무 갑작스럽게 이별통보 받았는데 지금..미칠거같아요... 저도 첫사랑이였고... 게다가 바로 옆건물에 살고있어서 더 미치겠네요 ㅠㅠ 매일매일 다시 연락올거라는 희망고문에 살고있습니다... 추석이라 집에 내려가있어서 어떻게 연락안하고 참았는지 모르겠지만 담주부터 출근하면 바로 제가 잊지못하고 매달릴거같아서 걱정이네요.
17.10.07 20:31
(1346321)

211.204.***.***

전 자신을 꾸미고 취미 생활을 시작하니 서서히 잊혀져 가더라구요. 재밌는 취미활동 시작하세요. 전 배드민턴했습니다.
17.10.07 21:23
(4851152)

221.138.***.***

역시 다른일에 몰두하는게 최고인듯 생각도 안나게
17.10.07 23:13
시간이약이죠 살다보면 저같이좋은남자(?)도 만나실수있고 그렇지않아도 잊혀질거에요 이별의 아픔에 방법이 있다면 자기자신을 사랑하며 떠난자보단 자신을위해 무언가를 바꾸는게 좋을것같네요
17.10.08 01:06
(4735766)

218.154.***.***

살다보면 그런사람을 만날때가 있죠 너무 사랑해서 물불가리지않고 다 퍼주고 싶은 사람.. 아니 그렇게 해줘야될것만 같은 사람 헌데 그러다가 헤어지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내게 남은건 정말 하나도 없더라구요 게다가 뭐 좋은게 있다고 아직까지 그사람 못잊는 내가 한없이 미련하고 한심하게 느껴지고.. 저도 그런사람과 만나다 헤어지고 아직까지 꿈도 꾸고 그럽니다. 그래도 남들은 그런사랑 평생 한번 못해보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해 누군가를 사랑해봤다는 경험? 그런걸 했다는 것으로 합리화를 하며 살고있어요 괜찮아요 연애하셨던 3년의 기간은 결코 버린것도 아니고 필요없는 시간도 아닐거에요. 오히려 그 3년의 경험으로 앞으로 다른사람을 만나고 연애하실때 그사람이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가려낼수 있는 도움을 얻게될거에요 그리고 지금 그 미련의 시간을 떨쳐낼수 있는 방법은 .. 없을거에요 누군가는 시간이 해결해준다고도 하고 누군가는 다른사람을 만나보라고도 하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하나는 확실하죠. 온전히 스스로 어떻게든 이겨내야 한다는것, 그리고 그래야 다시 건강하게 살수 있다는것 하루하루 사시면서 ' 아 오늘은 조금 그사람 생각도 덜나고 기분이 좋은 하루였네' 싶은 날이 있을거에요 그런날 본인이 뭘 하면서 하루를 보내셨는지 생각해보시고 그렇게 비슷한 하루하루를 보내시다보면 어느정도 도움이 될수도 있을거에요. 뭐든지 해보셔요! 그사람을 욕하고 저주해도 좋고 미친척하고 신나게 놀러다녀도 보고 아니면 일을 죽어라 열심히 하는것도 좋고... 뭐든지 하셔서 어떻게 살면 그사람을 잊는데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찾아보시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힘내세요 언젠가는 괜찮아질날이 올거에요
17.10.08 14:13
(467450)

121.133.***.***

제가 20대 중반때나 했던 행동을 하신 분이네요. 그냥 잊으세요. 어차피 그 사람이 뭔가 깨닫는게 없다면 또 똑같은 행동 밖에 안합니다. 더 많이 좋아하신 분이 글쓴 분이신 것 같고, 남자분은 익숙함에 계속 그랬던 것으로 사료 됩니다. 20대 극초반이라면 아직 창창하시고, 풋풋한 사랑이라 뭔가 모를 아쉬움 때문에 그러신 것 같은데... 조금만 시간 더 지나보면 다른 것들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물론 그 시간이 짧으면 며칠에서, 길면 몇년씩 가는 문제가 있기는 하겠지만... 그냥 머릿속에서 까맣게 잊는 것이 힘들다면, 바쁘게 지내면서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거나, 이것저것 일들을 벌이면서 다양한 것들에 몰두하다보면... 어느새 더 멋지고 좋은 분이 옆에 있게 될겁니다.
17.10.10 14:39
남자들이 하는 말이있습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다. 역으로 세상에 남자도 많습니다. 어린나이에 연애이신거보니 첫연애 같네요. 남자가 첫사랑을 잘못잊는경우가 첫연애에서 오는 그 첫사랑의 감정을 잊지 못해서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다 해결해주고 다른사람이 빈자리를 채워줄것입니다. 연애라는게 굉장히 어렵다고들 생각하지만 그저 연애라는건 서로 에대해 자신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단점은 감추려는 감정입니다. 그래서 좋은 기억이 좀 많이 남는거죠. 아직은 나이가 어리시니까 연애 많이 하게되실거구요 거기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게될것이지만 그러는 와중에 더 성숙되고 멋진 사람이 되어가겠죠.
17.10.12 13:35
나이가 젋은데 무엇이 걱정입니다. 많은 만남을 가지시고 많은 생각을 하실 시간은 많습니다.
17.10.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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