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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저같은 상황에는 부모님꼐 어느정도 해드려야 하는거에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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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되자마자 용돈 안받고 교통비 통신비 등록금(한번은 엄마가 내줌)다 내가 대출하거나 장학금 받았어요


부모는 나 애기때부터 맨날 쳐 싸우고 현재 별거중이시구요


아버지는 돈 없는 고졸충이었는데 잘생긴 면상으로 어무니 꼬셔서 어무니쪽 재산 다 갈아먹으셨고


평생을 남밑에서 일 안하고 자영업한다고 깝추면서 내가 사장이오 하는 세월을 평생보냄 그러면서 빚만 엄청져놨고 지금은 사업자 말소되고 지능이 조금 모자란 어떤 사람 하나 잡아서 그사람 이름으로 사업자내고 사업합니다


현재는 보증금 1000만원 남기고 집나가서 매달 월세 80만원정도만 보내주고 연락안됨 월세마저도 이제 안보내줄각이구요


내 이름으로 인터넷, 전화같은거 쓰고 연체 엄청시켜서 채권추심 내이름으로 들어가서 저 현재 신용등급 7등급이에요


툭하면 내 저금통 뜯어가고 ㅈㄹ해서 저금통에 저금 안한지 오래되었구요



어무니도 제정신 아님 암웨이라는 다단계 쫒아다니면서 돈 매달 50정도 가져오는데 이중 30은 다단계 스폰서인가 하는씨바아줌탱이년한테 매달 생활비랍시고 빌려오는 돈입니다


20은 암웨이라는데서 받긴하는데 매달 암웨이물건 사는데 쓰는돈이 더 많지요


나한테 사망보험 암보험 들어달라고 ㅈㄹㅈㄹ함 자기 죽으면 남겨줄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월 15만원짜리 사망보험들으라고 난리치고있고


난 얼마나 부모한테 잘해줘야하냐? 참고로 지금도 월세 부족하면 내가 메꾼다 현재 26살 올해 2월에 졸업한 문과충이고 월급 220수준인 상황입니다

 

당장 지금 보증금 1000 들어있는 집도 어머니 아버지 다 신용불량자라 제 이름으로 계약해놔서 홀연히 도망치는것도 쉽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댓글 | 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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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459)

121.142.***.***

BEST
아무래도 해주기는 싫은데 그래도 부모님이라 무작정 쌩까기에는 사회의 눈이 무섭거나 양심에 찔려서 자기 방어 수단으로 글을 쓰신듯 한데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셔도 될듯
17.07.17 13:31
(2995526)

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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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안도 옛날에 나름 잘사는집안이였는데 고모라는 사람이 친가 재산 수십억을 혼자 다단계에 해먹어서 친가쪽 집안이 박살났습니다. 거기에 아버지도 보증을 가족모르게 섰죠. 그때 빠르게 어머니가 이대로가다간 집안망할거같아서 식당을 운영하시면서 저의 가족은 그래도 먹고살만큼은 살고있습니다. 그순간부터 어머니가 가장이되었고 아버지 어머니 둘이서 가게를 운영했지만. 친가가 잘살던 과거의 영광,,, 아버지가 돈만생기면 유흥이나 놀러댕기고 가정에 소홀하고 어머니에게 힘을 보탤지언정 자기맘대로 살며 저와, 형, 엄마를 고생시켰습니다. 이게 지금 15년이상 흘러 어떻게 된지아십니까? 형은 그나마 장남이라 조금 챙기지만, 저나 저의어머니는 아버지 그냥 무시하고삽니다 말도 안섞은지 10년은넘었어요. 최근 2년인가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잘하려하지만 어머니는 무시하죠. 자신이 해온게있는데. 댓글을 다신걸 보면 어머님도 수년 지나면 현실을 인지하시고 사실거같은데, 계속 다단계에 관여하신다면 자식을 챙기든 말든 전 그냥 무시하고 위 글쓴대로 독립하겠습니다.
17.07.17 16:03
(2995526)

175.195.***.***

BEST
저라면 어떻게해서든 계약파기하고 독립할겁니다. 태어나게했으니 책임지라는식으로 하는 저런행위는 저의 가치관이 용납못하네요
17.07.17 14:47
(729161)

203.236.***.***

BEST
조금 이기적인 말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글쓴이분의 두 부모는 개인적으로 부모의 자격을 사실상 이미 잃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이 부모 신용불량자 만드는것도 제정신이 아니겠지만, 부모가 자식 신용불량자 만드는것도 훌륭하게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어서 이기적인 말은, 글쓴이 분의 인생은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엄청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매정한 부모님께 의미없이 휘둘리면서 엄청 긴 인생을 상처입으며 절뚝거리며 걷는것 보다는 그 매정한 부모님이라는 짐을 던져놓고 자신의 인생을 걷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저희 집이 아니고, 제 이야기가 아니라 무례한 답변일지도 모를거 같아 일단 실례스런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17.07.17 15:12
(1153842)

211.189.***.***

BEST
노답.... 하고싶은대로 하시면 될듯...
17.07.17 15:15
(609459)

121.142.***.***

BEST
아무래도 해주기는 싫은데 그래도 부모님이라 무작정 쌩까기에는 사회의 눈이 무섭거나 양심에 찔려서 자기 방어 수단으로 글을 쓰신듯 한데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셔도 될듯
17.07.17 13:31
Tsuyosa
사는게 다 그런거죠뭐.. 뇌를 달고 사는 사람인지라 제가 다른 변인을 통제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 17.07.17 13:41 | | |
(2995526)

175.195.***.***

BEST
저라면 어떻게해서든 계약파기하고 독립할겁니다. 태어나게했으니 책임지라는식으로 하는 저런행위는 저의 가치관이 용납못하네요
17.07.17 14:47
샤샹
하.. 그래도 아버지는 몰라도 어머니는 자식들에 대한 애착이 있으십니다 다단계도 그런이유에서 못놓으시는거같고 그러면서도 젊으셨던 시절 누리셨던 재산같은걸 잊지못하고 식당에서 일하고 이러느니 죽겠다고 하고계시는거구요 정말 미치겠네요 | 17.07.17 15:38 | | |
(2995526)

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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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142271462
저의 집안도 옛날에 나름 잘사는집안이였는데 고모라는 사람이 친가 재산 수십억을 혼자 다단계에 해먹어서 친가쪽 집안이 박살났습니다. 거기에 아버지도 보증을 가족모르게 섰죠. 그때 빠르게 어머니가 이대로가다간 집안망할거같아서 식당을 운영하시면서 저의 가족은 그래도 먹고살만큼은 살고있습니다. 그순간부터 어머니가 가장이되었고 아버지 어머니 둘이서 가게를 운영했지만. 친가가 잘살던 과거의 영광,,, 아버지가 돈만생기면 유흥이나 놀러댕기고 가정에 소홀하고 어머니에게 힘을 보탤지언정 자기맘대로 살며 저와, 형, 엄마를 고생시켰습니다. 이게 지금 15년이상 흘러 어떻게 된지아십니까? 형은 그나마 장남이라 조금 챙기지만, 저나 저의어머니는 아버지 그냥 무시하고삽니다 말도 안섞은지 10년은넘었어요. 최근 2년인가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잘하려하지만 어머니는 무시하죠. 자신이 해온게있는데. 댓글을 다신걸 보면 어머님도 수년 지나면 현실을 인지하시고 사실거같은데, 계속 다단계에 관여하신다면 자식을 챙기든 말든 전 그냥 무시하고 위 글쓴대로 독립하겠습니다. | 17.07.17 16:03 | | |
(729161)

2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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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기적인 말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글쓴이분의 두 부모는 개인적으로 부모의 자격을 사실상 이미 잃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이 부모 신용불량자 만드는것도 제정신이 아니겠지만, 부모가 자식 신용불량자 만드는것도 훌륭하게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어서 이기적인 말은, 글쓴이 분의 인생은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엄청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매정한 부모님께 의미없이 휘둘리면서 엄청 긴 인생을 상처입으며 절뚝거리며 걷는것 보다는 그 매정한 부모님이라는 짐을 던져놓고 자신의 인생을 걷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저희 집이 아니고, 제 이야기가 아니라 무례한 답변일지도 모를거 같아 일단 실례스런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17.07.17 15:12
ReCoRdEr
답변감사합니다, 무례하더라도 누군가 객관적으로 이야기 해주시길 바래서 이런 글 쓴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는 몰라도 어머니는 그래도 자식들에 대한 애착은 있으십니다 그래서 다단계도 포기 못하시는거같고 아무리 말려도 끝까지 하려고 하시더라구요 10년도 넘게.. 당장 식당같은데서 일하느니 ■■할거라고 협박하시는 분이셔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어머니는 젊으셨을때는 그래도 마당있는 집에서 서울시내에서 사셨으니까요 그런 기억이 여전히 남아계신거같아요 하.. | 17.07.17 15:40 | | |
(76541)

110.8.***.***

답없네요.. 빨리 돈모으셔서 보증금 다 채우고 계약 파기하고 나가세요. 좀더 지체하면 님 월급도 차압딱지 들어올 판국이네요.
17.07.17 15:13
빛의사도
제가 나가버리면 어머니는 어쩝니까 ㅠㅠㅠㅠㅠ 아.. | 17.07.17 15:40 | | |
(76541)

110.8.***.***

빛의사도
일단 개인 신용부터 회생하고 봐야죠. 안그러면 나중되면 다같이 너무 어려워집니다. 굳이 지금 본인명의로 채무가 쌓이는것도 문제이고요.. 추후에 부모님 빚이나 채무도 고스란히 상속됩니다.... | 17.07.17 15:49 | | |
(3295677)

175.253.***.***

빛의사도
부모님.빚은.한정승인하시면 됩니다. 연대보증만안서시면 부모빚이랑 재산 이만큼이니 법원에서 처리해달라는 한정승인심판청구신청하시면되요. 단 앞에서도 말했지만 보증서지마세요. 그건 본인부채로 됩니다. | 17.07.21 11:29 | | |
(1153842)

211.189.***.***

BEST
노답.... 하고싶은대로 하시면 될듯...
17.07.17 15:15
◕‿◕✿
마음같으면 모든걸 떠나서 제가 알아서 자유롭게 살고싶어요 그런데 일단 당장 제가 나가면 어머니는 월세조차 낼 능력이 없고 맨날 죽는다고 협박하십니다.. 당장 살곳 마련해드릴만큼 제가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 17.07.17 15:41 | | |
(1153842)

211.189.***.***

루리웹-8142271462
저 같으면 매정하더라도 그냥 독립해버릴 것 같습니다. | 17.07.17 16:14 | | |
(1662522)

220.70.***.***

벌레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아빠도 충 본인도 충
17.07.17 15:27
리얼보0|
그부모에 그자식인가봅니다 하.. | 17.07.17 15:41 | | |
친구가 암웨이 빠졌다면 인연 끊으라고 했겠지만 부모님이라 그런말 못하겠네요 제가 보기에 독립이 답인거 같습니다. 나이 20살 넘으면 사실상 독립할 나이인지라 독립해서 부모님들이 두분이서 사는법좀 깨달으셔야 할듯... 30만원 그것도 나중에 다 빚 아닌가요? 가장 걸리는게 글쓴이님 이름으로 뭐든 계약 되어있는건데 당장이 아니라 시간 좀 걸리더라도 최종적으로 독립 할수 있게 진행 시켜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힘들겠지만. 한번 뿐인 인생 스트레스 받다가 나이먹긴 좀 글쵸.
17.07.17 15:57
다단계 빠진 사람들을 설득해볼만한 자료들이 들어있는 블로그 하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http://lemonmk.tistory.com/category/%EC%A0%96%EC%9D%80%EB%82%99%EC%97%BD%EC%9D%98%20%EC%82%AC%EA%B8%B0%EC%98%88%EB%B0%A9%20/N/M%20%EC%8B%9C%EC%9E%A5%EC%97%B0%EA%B5%AC%20 다단계 회사에 어떻게 초대되고 낚이게 되며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걸 다 이해하고 나면 설득할만한 요지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다단계에 빠지는 건 기본적으로 "내가 아는 몇몇 사람들은 돈을 쉽게 번다. 나도 쉽게 벌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주류이기 때문에 설득이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아는 그 몇몇 사람들은 돈을 쉽게 버는 게 아니다. 원래 남의 인생을 볼 때에는 하이라이트만 보이는 것이다"라는 것을 명확히 알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17.07.17 19:41
게시물등급위원회
참고로 위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는 다단계 업체는 암웨이입니다. | 17.07.17 19:41 | | |
(9775)

180.229.***.***

하... ㅠㅠ 저희집 어머니께서 거의 20년전에 이마트 성수점(옛 신세계본사점) 만들때 공사인부들 함바를 했습니다. 근 4년 정도하면서 돈 엄청나게 벌었습니다. (세금 추산으로만 20억 이상)... 그때 전 직장인이라서 어머니 재산 욕심도 안내고 그냥저냥 평화로운 유게이로 살았는데... '어머니도 함바 끝내고 이제 좀 편하게 사시겠구나' 싶었는데 왠걸... 주변 기생충 같은 친인척들이 도와달라는게 다 빌려주고 하다 개털 되셨습니다. ㅠㅠ 지금은 제가 이어서하는 식당이지만, 당시에 함바도 하고 식당도 잘되서 돈을 모았으면 큰 건물 하나 살 정도였는데... 다 뜯겼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돈 안갚고 연락 끊긴 쓰래기들 다수입니다. 중간에 아버지 인테리어사업도하고 중장비도하고 별거 다 했지만, 천성이 게으르고 친구, 술, 도박에 여색까지 좋아하셔서 다 말아 드셨습니다.. 하루 4시간 자면서 4년을 일한 큰 돈인데 한순간에 다 날리셨습니다. ㅠㅠ 뭐 20년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람 좋은 코스프레 하시려 드는게 답답합니다만 (그래서 모든 재산관리며 돈관리 제가 다 합니다.. 친인척들 돈관련 일절 차단) 열심히는 사셨어도 편하게 사실 인생은 아니셨구나 싶습니다. ㅠㅠ 20년 넘게 어머니의 인생을 보면서 진드기 같은 인간, 회생불가한 인간들은 상종을 안하고 피하고 있습니다. 그게 설사 가족이고 친척이고 친구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님 같은 경우 아무리 부모라도 계속 물려있다보면 님 인생까지 갈려버립니다. 집 보증금 내준 것으로만 도리 다했다하시고, 연 끊고(지원 중단하고) 님을 위한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맘 굳게 다짐하고 본인을 위한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아직 젊어서 충분히 회생할 수 있습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님 부모님들은 이미 그런 인생을 사셨기에 앞으로 회생 불가할 듯 합니다. ㅠㅠ
17.07.17 20:34
(1879)

222.233.***.***

아마 사실 이 문제에 대한 정답은 글쓴이님도 아실 겁니다. 당연히 주변 사람들한테도 물어봤을 테구요. 연을 끊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그 방법 외에는 달리 어떻게 할 도리가 없으니 답답하신 거고요. 저도 님하고 거의 비슷한 처지인데, 제가 하나 깨달은 게 있다면 그래봐야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형이랑 제가 부모님 빚 갚느라 청춘 다 날리고 남은 건 저희도 빚밖에 없네요. 다른 건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 인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막말로 님이 잘 되어야 나중에라도 부모님을 모시든말든 할 수 있죠. 지금 이대로는 온 가족이 같이 죽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죽겠다고 협박하는 사람치고 죽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어떻게든 글쓴이님을 붙잡아두려는 거죠. 저는 글쓴이님이 저 같은 실수를 해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7.07.17 21:00
(1350981)

121.171.***.***

하...일단 힘 내시고요.. 선택은 두가지 입니다 경제력 없는 부모님을 위해 계속 이렇게 사시던가 마음 굳게 먹고 그냥 부모님과의 연을 끊고 혼자 독립 하시는 겁니다 지금 상황대로라면 현실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뭐 든지 시기라는게 있는겁니다 너무 정에 연연 하지마세요 나 자신을 위해 사는 인생이지 가족을 위해 살게 됭연 나중에 후회 합니다 그리고 채무관계도 복잡하신거 같아 보이는데 여차 하면 일 그만 두시고 4대보험 없는 노가다 같은 걸로 돈 좀 모아서 그 때 다시 생각 하세요
17.07.18 03:14
정말 미안합니다만, 충충 거리면서 이것도 글이라고 부모 욕먹게 글쓴님도 부모와 똑같이 될 확률이 99%입니다. 어떤 위로를 받으시려고 부모 욕먹을 글을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모를 감싸안고 더 큰길을 가보라고 해드리고 싶네요. 어렵겠죠? 안봐도 어렵겠죠? 운명을 바꾸는게 원래 마음속에서 거부감이 미친듯이 일어나 스스로를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일찍 포기하고 그냥 저냥 삽니다. 운명이란 거대한 장벽에 감히 대항할수 있을까요? 없었으니까 이런글도 쓰셨겠죠? 깨침이 있으면 행동이 바뀐다고 하는데 글쓴님께는 그런 일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이런 저런 댓글본다고 인생이 달라질거라 생각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7.07.18 08:48
(548525)

211.48.***.***

아버님은 쌩까도 어머님은 그러지 못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독립을 하시고 조금씩 지원해드리는걸로 하는게 좋겠다 싶군요.
17.07.18 12:31
계속 이러면 님 자식에게까지도 대물림됩니다 싹을 잘라버리세요
17.07.18 15:19
진짜... 우리나라 문화 특성때문에 이런 고민하는거 보면 진짜 답답함... 그냥 연 끊고 사셔요. 달달이 30만원 꿔오는것도 다 글쓴이 님 앞으로 오는 빚입니다.
17.07.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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