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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가난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은 없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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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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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들이 주류 심리학 이론들이 백인, 중산층, 남성에 맞춰져 있다고 하는데 처음엔 의아하다가도 나중에는 어느 정도 수긍은 가더라
19.08.13 06:34
BEST
호르몬 흐름부터 뇌가 반응하는 원리가 중점임 이걸 심리학자라고 불러야 하나 의문 뇌과학 정신 엔지니어에 가깝 사실 약물도 많이 쓰는게 정신과임
19.08.1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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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심리학 제대로 배워보면 상대방 여자의 연애 심리같은 븅신같은거 아니더라 솔직히 뇌 해부학인줄...
19.08.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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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먹고살기바빠서 저런곳 가기도힘들고그러니....
19.08.13 06:36
BEST
ㄹㅇ 십공감..
19.08.13 06:33
BEST
사실 심리학 제대로 배워보면 상대방 여자의 연애 심리같은 븅신같은거 아니더라 솔직히 뇌 해부학인줄...
19.08.13 06:33
(4773371)

124.53.***.***

루리웹-7800492321
당연한 걸.. | 19.08.13 06:35 | | |
BEST
루리웹-7800492321
호르몬 흐름부터 뇌가 반응하는 원리가 중점임 이걸 심리학자라고 불러야 하나 의문 뇌과학 정신 엔지니어에 가깝 사실 약물도 많이 쓰는게 정신과임 | 19.08.13 06:35 | | |
(4773371)

124.53.***.***

루리웹-7800492321
심리가 어디에서 오는 지를 모르니 일단 인간에 관여하는 뇌부터 연구한게 심리학 일껄 | 19.08.13 06:35 | | |
루리웹-7800492321
취미로 대뇌생리학 관련된 책 겉핥기로 읽었다가 심리학책 핸드북 사서 보니까 내용이 많이 겹치는거보고 처음에 당황함 | 19.08.13 06:36 | | |
M0MENT0_M0RI
심리학자를 동원한 심리전이란게 무슨 연애심리, 카톡심리 그걸로 뭐 영업하는 이런건줄 알았는데 사람이라면 다들 유전자에 내장된 너무나도 당연하고 본능적인 트라우마나 혐오감정을 지속적으로 건들면서 사람 정신을 뒤집어 놓는게 목표라더라고 | 19.08.13 06:38 | | |
(4774252)

122.36.***.***

루리웹-7800492321
심리학이 아니라 거의 신경학이네 | 19.08.13 06:46 | | |
初音未来
심리학자들은 뇌의 하드웨어 일부 + 소프트웨어를 전문 연구 신경정신과쪽은 하드웨어 심리학자들은 마치 소프트웨어 전문가 프로그래머 같은 느낌? | 19.08.13 06:52 | | |
初音未来
머 주 전공따라서 또 달라지니까 결국 배우는 과정은 같겠지만 아우풋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비슷한것도 있더라 | 19.08.13 06:53 | | |
初音未来
우리가 흔히 아는 심리학자의 이미지는 전문 상담가일꺼임 그런애들은 퍼블리셔 정도....될꺼 같어 근데 심리학자들은 전문상담도 엄청 파고 있으니까 둘다 병행할듯 | 19.08.13 06:54 | | |
멍게소리여
가끔 어디서 가라로 배워서 자격증이나 어디서 수료증 받아와서 무슨무슨 심리 상담사 이러는 돌팔이들도 있긴 하더라 그런 애들 주로 종교에 연관되어 있던데 | 19.08.13 06:56 | | |
루리웹-7800492321
문과 과목에서 저런 식으로 알맹이가 전부 대체되는 과목 많지 언어학은 통계학으로, 심리학은 뇌과학으로 등등. | 19.08.13 07:14 | | |
M0MENT0_M0RI
심리학은 뇌를 연구안해요 ;;;; 정신과가 뇌에 화학물질 반응시켜서 특정 감정을 억재하거나 감소시키는것이고 ( 예를들면 우울증 치료제 adhd 약 진정제 프로포폴 졸피뎀 등) 심리학은 그냥 패턴중심임 심리학은 뇌랑은 전혀상관없는 학문임 간단한 예로 심리학자가 약처방한적있음? | 19.08.13 07:46 | | |
루리웹-9628648
에초에 심리학 자체가 의료행위가 아님 의사 계열이 아님 심리학도 심리상태를 치료하는건데 의사가아님.,..... 뭔가 이부분을 헷갈리는 사람들이많더라 | 19.08.13 07:49 | | |
(4773371)

124.53.***.***

루리웹-9628648
임상심리사랑 상담심리사랑 다른 걸로 아는데 심리학이 통계 쪽을 쓰긴 하는 거로 알긴 앎 | 19.08.13 0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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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십공감..
19.08.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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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매콤주먹
교수님들이 주류 심리학 이론들이 백인, 중산층, 남성에 맞춰져 있다고 하는데 처음엔 의아하다가도 나중에는 어느 정도 수긍은 가더라 | 19.08.13 06:34 | | |
🤜부산매콤주먹
콜버그의 도덕성 기준이라든지... 근데 그 뒤로 그에 대한 반발로 여성심리학은 나와도 진짜 사회적 약자인 가난한 자에 대한 심리학은 뭐... | 19.08.13 07:46 | | |
심리학이면 결국 자아성취감으로 귀결될텐데 그럼 결국 돈이 많고 적고는 크게 관계없게 되던가..
19.08.13 06:36
(4773371)

124.53.***.***

킨케두=지금
자아 성취감으로 귀결되더라도 거기까지 누가 돕느냐 그 문제지 자기 자신마저도 자기 자신을 못 믿는 사람들이 많은 이 세상에. | 19.08.13 06:37 | | |
킨케두=지금
자아 성취도 돈이 많아야 쉽지 | 19.08.13 06:47 | | |
캬루베로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중요성이야 절대 배제할 수야 없지 ㅇㅇ 돈이 많으면 쉬운건 부정할 수 없음. 어디까지나 절대적 잣대에서 상대적 잣대가 되는 정도인듯 | 19.08.13 06:51 | | |
(4978616)

118.218.***.***

킨케두=지금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거야? 돈이 있고 없고가 상대적 잣대라고? | 19.08.13 10:28 | | |
윤바리
행복의 척도를 돈의 숫자로 책정할 것인가 개인의 자아 실현에 둘 것인가라는 이야기. 예를 들자면 언론에 두들겨 맞지만 국내 네임드 재벌가인 이재용의 삶이 행복한가 좋은 아내를 가지고서 가정을 잘 보살피면서 하루하루 보람차게 사는 연봉 5000의 평범한 30대 회사원 A씨가 행복한가. 의 차이 | 19.08.13 10:42 | | |
(4978616)

118.218.***.***

킨케두=지금
심리학 자체의 한계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행복의 척도를 논하니까 그렇지. 그리고 애초에 심리학이 왜 자아성취감으로 귀결됩니까? 인간이 왜 행복한지, 불행한지, 갈망하는지, 아니면 포기하기 어려운 것을 쉽게 포기하는 지 등이 어디서부터 오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게 심리학이구만. 거기에 대고 자신 있게 다른 얘기하니까 비추가 달리지.. | 19.08.13 10:49 | | |
윤바리
그르게 ㅡㅡㅋ 심리학 이야기한다는게 철학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네 정신줄 놓은듯 | 19.08.13 10:54 | | |
BEST
가난하면 먹고살기바빠서 저런곳 가기도힘들고그러니....
19.08.13 06:36
(4816002)

175.223.***.***

루리웹-8719012447
아예 병이면 정신건강의학과로 가서 의료급여 혜택이라도 받는데, 심리학이랑은 진짜 연관이 없지. | 19.08.13 06:50 | | |
흐음 근데 의사되면 만나는 우울증 걸린 사람들 상당수는 가난하고 문제있는 집에서 자라서 왕따에 사회부적응에 히키코모리 되고 망가져서 기난한 와중에도 돈들일 각오하고 어쩔수없이 찾아오는 사람들 많을텐데 계속 그런 환자들 만나면 생각이 좀 달라질거 같은데
19.08.13 06:38
(4985921)

223.62.***.***

타츠마키=사이타마
애초에 의사랑 심리상담사는 별개지 | 19.08.13 06:47 | | |
타츠마키=사이타마
가난하거나 히키코모리면 정신과의사 못 만나거나 안 만나지 | 19.08.13 06:48 | | |
포달라
그래서 심리학을 먼저 마스터하고 상담쪽도 제대로 배우는 심리과 의사들 많더라 심리학으론 상담해봐야ㅋㅋㅋ | 19.08.13 06:49 | | |
타츠마키=사이타마
가난하면 감기에도 병원 안가는데 심리 치료를 받을리가. | 19.08.13 07:31 | | |
타츠마키=사이타마
가난하면 밥도 제대로 못먹음. "내가 하루에 한끼를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존부터 신경쓰게 돼. 병원간다는거는 며칠 굶는걸 목표로 삼은거. | 19.08.13 07:49 | | |
19.08.13 06:42
예전에 가격 궁금해서 알아봤었는데 10분 상담에 4~5만원? 그게 보험적용된 자기부담금이라더라 치킨먹어서 해결될게 아니거나 치킨조차 살 돈 없으면
19.08.13 06:46
이 세상의 불공평한 시스템을 유지하고 그 불공평함으로 인한 혜택을 계속 누리려면 고통받는자들이 자기 위치에서 벗어나지말고 인내해야됨. 그래서 결국 삶이 힘든사람들한테 개인의 문제로 노력하라고하거나 위안주는거 그게 전부임 실제로는 잘못된 시스템에 의한 희생자라는거 다 알고있겠지.. 진실을 얘기하면 안되늰거지
19.08.13 06:49
송하나검찰총장
고통받는자들의 분노가 향해야할곳을 다른곳으로 돌리는데에 또 좋은 수법이 외부의 적을 만들고 실제로 한 집단내부에서 벌어지는 착취에 대해선 우리는 같은편이잖아?라고 믿게맏드는방법도 있더라고 | 19.08.13 06:51 | | |
송하나검찰총장
난 이해가 안가는게 불공평한사회의 질서유지를 위해서 고통받는쪽이 참으라고 하는 세상임. 실제로는 그냥 지배계층 상위가 사치와 향락이라는 촌스러움에서 벗어나서 좀더 생각할줄 아는 인간으로서 인생을 이해할수있으면 다 끝나는건데 | 19.08.13 06:58 | | |
(4773371)

124.53.***.***

송하나검찰총장
근데, 그것도 결국 웃긴게. 시스템이 잘못됐다고. 그걸 내담자한테 이야기 하잖아. 그러면 내담자에게 무슨 이득이 있음? 그건 그냥, 도로 되돌아가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 | 19.08.13 07:05 | | |
(4773371)

124.53.***.***

M0MENT0_M0RI
당신은 잘못한 게 없다. 시스템이 잘못되었을 뿐이다. 순응하며 살아가라. 이런 말은 말도 안되는 거고.. 힘내서 살아라. 이런 말도 결국 노력하라는 이야기 밖에 안되고.. | 19.08.13 07:06 | | |
M0MENT0_M0RI
아니 이득 문제가 아니라 내담자가 진실을 깨닫게되는걸 원치않는거겠지 진실을 알려주면 그 사람이 올바른 일을 행하게될거고 그게 사회에 질서유지가 아닌 혼돈을 가져오게되니까 | 19.08.13 07:10 | | |
(5101193)

223.39.***.***

송하나검찰총장
상담자가 누구 때문에 살기힘들면 고발을 하세요라고 말해라? 심리치료 받는 사람들은 심리적인 문제를 겪는 사람이지 그런거 하나 생각못하는 저능아는 아니야 | 19.08.13 07:29 | | |
(170446)

58.239.***.***

없긴 왜 없냐. 슬럼 환경이나 여러 안 좋은 환경에서 사람의 반응과 여러 문제들이 어떻게 터져나가는지에 대한 사회심리학 주제들이 얼마나 많은데.
19.08.13 06:50
(3739124)

115.22.***.***

내가 임상이나 상담 쪽에는 크게 흥미가 없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한국에선 심리학자가 약물진단을 내릴 수도 없로 의료보험도 안되는 걸로 암 그리고 심리학자가 모두 임상이나 상담을 하는 것도 아니고 사회심리학자들 중에는 가난이 발생하는 사회 전반적인 구조에 대해 연구하시는 분도 있고 가난한 사람을 배척하는 심리기제에 대해 연구하는 분도 계실꺼임
19.08.13 06:50
대부분 가난으로 오는 우울의 해결은 돈이라는 심플한 답이 있으니까 찾아갈 필요는 없지. 근데 돈버는게 존나 힘드니까 해결할 수도 없는거고
19.08.13 06:50
(5023157)

119.203.***.***

아쿠시즈교도원
그렇게 심플하진 않음 돈이란게 어느정도 해결되도 가난으로 인해 생긴 안좋은 패턴은 몸에 남아있기 때문에 그게 트러블이 생김 | 19.08.13 06:55 | | |
에초에 빈곤층은 돈 안받는다고해도 상담받기 힘듬 시간도 없거든 경제적 여유가 생겨야 시간적 여유도 생김
19.08.13 06:51
(1337764)

118.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새키로
이거 잡지 이름이 폭풍섹♡임? | 19.08.13 08:33 | | |
(271351)

211.208.***.***

아이제이아 프리드랜더에게 호구잡히는 마이클 드 산타가 생각나네요.
19.08.13 06:53
전뇌전기
심지어 마이클도 돈적으로 문제 없으니 심리상담하는거 | 19.08.13 06:54 | | |
ㅎㅎ
19.08.13 06:56
(4773371)

124.53.***.***

글고 본문에서 말하는 임상심리사랑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담심리사랑 좀 다름. 전자는 약물 쓸 수 있는 사람들이고 ( 보통 의사랑 연계를 많이 하는 걸로 앎 ) 후자는 약물 못 쓰는 사람들일꺼임.
19.08.13 06:58
블로그에도 나오지만 교직이나 병원업무면 본문 내용이 맞고 기관쪽으로 가면 심리사가 사뢰복지사 역할도 하기때문에 본문과 안맞음
19.08.13 06:59
전공상 마케팅도 심리 들어가서 별별 내용이 다 있는데 가끔 내용 보면 학부생에서도 이정도인데 저런거 배우고 이것만 팔려면 기본 대학원나오는거 생각해야하고 집안 여유롭지 않으면 힘들겠더라
19.08.13 06:59
(2139451)

112.168.***.***

근데 심리학 뿐만 아니라, 그냥 대부분의 학문이 대학원 자체가 어느정도 있는 집 자식 아니면 나오기 힘들다.
19.08.13 07:05
(2139451)

112.168.***.***

불꽃저그
아무리 프로젝트 비용+장학금 같은거로 땜빵 해봤자. 등록금 자체가 고액인데다가, 기숙사or자취 비용, 사람이 사람인 이상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각종비용을 다 충당하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 19.08.13 07:08 | | |
불꽃저그
꼭 그런 건 아님. 인문계열 학문들은 연구비 규모나 정책적 지원이 모자라서 맞는 말일수도 있는데 공대나 자연대 쪽은 적당히 좋은 대학이면 월급받으면서 공부하다가 취업하든 연구 계속하든 다른 분야처럼 먹고 살 수 있어서.. 정말 순수학문쪽만 아니면 돈없어서 대학원 못오는건 거의 못본듯. | 19.08.13 07:14 | | |
이전 멘탈깨졌을때 갔을때 약만 주구자창 주더라 가고 싶어서 간거도 아니고 일 열라 시카고 나중에 팽시켜서 멘탈 나가게 만들어 놓고 다른데로 보내놓구선. 결국 최고의 심리치료는 가족이 최고더라.. 문제는 가족도 없는 사람들은....
19.08.13 07:12
(588450)

211.252.***.***

저게 또 정신과 의사와는 온도차가 있는 얘기죠. 저런게 방치되어서 '병'까지 생겨 의사 앞에 서는 (스스로 찾아가든 주변에서 끌고가든) 사람들은 환경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있죠.
19.08.13 07:16
(4393863)

210.100.***.***

봉사활동 하면 많이 볼텐데
19.08.13 07:19
(572865)

211.189.***.***

1시간에 몇만원씩 줘가면서 상담받느니 병원가서 약처방 받아먹는게 났지 물론 상담도 해준다
19.08.13 07:20
무기력증이 얼마나 무섭냐면 주변사람까지 고생시키지 매사 의욕이 없으니 하다 말고 하다말고 나이 먹으면 갈데도 없어지니 젊은나이에도 고독사하게되지...
19.08.13 07:24
(46576)

203.226.***.***

임상심리사 되신 후에 치료감호소로 오시면 정신질환의 끝판왕을 보실 수 있습니다.
19.08.13 07:55
흠... 생각해볼 만한 주제네
19.08.13 07:56
난 전문가도 아니고 금전적, 시간적 문제로 임상심리사의 길을 포기했는데 하루살이가 아닌 이상, 어지간한 일반인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약 처방은 "약 따위로 내 감정을 조절하고 싶지 않아요" 라는 중2병스런 생각으로 거부했지만 . 내가 2006년 상담 받을 때 한시간에 6만원이었거던..... 지금은 모르겠다. 그리고 "정신과 의사"는 상담은 안해줬어. 그냥 이것저것 물어보고 약 처방 해드릴게요 했을 뿐. 난 그게 상담사랑 얘기 해보고 의사와는 상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19.08.13 08:07
루리웹-7344744382
술먹고 쓴거라 조금 설명이 뿅뿅같긴 하네 | 19.08.13 08:09 | | |
우울증,공황장애로 다녔는데 저렇게까지는 안비쌈; 첫 방문에 검사비 포함 5만원 미만이고, 이후부터 약값포함 만오천원 미만으로 나옴(상담 15분). 거기서 병원비가 비싸면 무슨무슨지원같은걸로 더 깍아줄수있다고함. 근데 우울해지는 원인을 해결해주는곳이 아니라서 가난, 학폭등으로 간거면 약먹는게 비참하게 느껴질수있을거같음.. 약을 먹어서 우울함을 잊어도 가난하거나 맞고사는건 똑같으니까.
19.08.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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