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카푸치노-
출처 방문하면 세부 내용 확인가능
모든 앨범곡이 가공의 한 인물을 중심으로 작곡됬다는 것을 뒤늦게 눈치채고 흥미로워서 대충 정리된 자료를 찾아보다가 출처의 홈페이지에서 요루시카 노래의 스토리를 이해하였음.
요루시카의 노래는 곡 중 에이미라고 불리는 한 소년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되고 그와의 관계를 후회하고 추억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말해줘-
그의 죽음을 이성적으로는 이해하지만 심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심적 갈등을 표출한다.
노래하는 내내 그가 마치 살아있는 것 처럼 이야기 해달라고 하거나 내일아침 열시에 역 앞에서 만나자곤 한다.
그러나 대답은 영원히 돌아 오지 않고 엘마는 언젠가 자기가 죽는 순간까지 그를 기억하고 사랑하겠다고 고백한다.
그렇다면 그 둘은 어떤 관계였을까?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
사실 그 둘의 관계는 썩 이상적이진 안았다.
음악을 계기로 알게 된 둘이었지만 서로의 역량차는 명확했고 에이미는 엘마에게 강렬한 열등감마저 느끼고 있음을 추측 할 수 있다.
-쪽빛 제곱-
1집 앨범은 에이미가 앨마를 위해 쓴 곡들로 구성되어있었고 앨마에게 보내는 편지들을 음악으로 재구성 한 음악들이었다.
크게 싸워서 갈라졌음에도 에이미에게 엘마는 역시 소중한 존재였다.
-폭탄마-
먼저나온 2개의 미니앨범은 에이미의 죽음 직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에이미의 상실을 아무리 해도 받아들일 수 없고 세상을 증오할정도로 절망에 빠진 엘마는 한가지 결심을 하게 된다.
그를 그리워하다가 그가 살던 스웨덴으로 방문하기로 결심하였다.
에이미를 추억하며 그가 살던곳을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작곡을 하면서
꿈속에서 카페에 앉아있던 엘마는 에이미를 만나게 되고
여행의 목적을 되새기게 된다.
-비와 카푸치노-
엘마가 작곡하는 노래는 모두 에이미를 추억하기 위한 추모곡이며 그와의 추억을 소중히하고 더럽히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마음에 구멍이 생기다-
그렇지만 그를 추억하기 위해 기억속의 에이미의 모습을 자신에게 투영하고 행위를 반복할수록 큰 상처를 느낀다.
-구름과 유령-



































![요루시카, 스압주의] 한 작곡가가 앨범을 통해 풀어내는 추모곡_1.jpg](https://i2.ruliweb.com/img/19/08/11/16c7eddc1223ec8bb.jpg)

















![요루시카, 스압주의] 한 작곡가가 앨범을 통해 풀어내는 추모곡_2.jpg](https://i2.ruliweb.com/img/19/08/11/16c7ec029703ec8bb.jpg)
![요루시카, 스압주의] 한 작곡가가 앨범을 통해 풀어내는 추모곡_3.jpg](https://i2.ruliweb.com/img/19/08/11/16c7ec02ac23ec8bb.jpg)




(IP보기클릭)175.115.***.***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10.221.***.***